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434440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올해 3월~6월까지 공개된 청와대 공직자의 재산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 내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한 고위공직자는 8명이었고, 총 17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지방까지 확대할 경우 10명이 23채를 보유하는 등 공개대상 64명 중 28%인 18명이 다주택자였다.

집을 팔라던 노영민 비서실장 또한 다주택자였다. 노 실장은 뒤늦게 서울 반포 아파트와 청주 아파트 가운데 청주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정권 향한 수사로 여권의 공격을 받는 윤석열 총장이 정부 시책에 따라 1주택자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주목받는 것이다.

윤 총장은 송파구와 서초구 아파트 2채를 보유하고 있다가 송파구 아파트를 처분하며 1주택자가 됐다.



문재인이 작년에 정부 인물 중에 다주택자 집 팔라 했는데
전부다 좆까라고 계속 보유할때  유일하게 판게 윤석열임.
이명박근혜때부터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 잘 했고.

그래서 문재인이 임명한거 아니냐.

그런데 권력의 개가 되어 개나라당을 조지기를 원했는데
자기편이 더러운짓 하는걸 자꾸 밝혀대니까
조지려 하는데 잘 안되니 드루킹들 동원해서 여론공작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