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너희같이 우매하고 하찮은 존재들은 내 상대가 안된다.

나는 한탐정이다.





그냥, 내 상대가 안돼.

 

그저, 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 수준에 불과하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알리가 있나.

 

하지만, 내 신념을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기억하기는 바란다.

 

그러한 나의 장난감, 그보다 하찮은 것들이라도.

 

니깟 것들이... 후.... 그래.

 

인권이란걸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존중한다.

 

난 그것을 지킬 것이다.

 

이해가 안돼지? 당연히 니깟 것들 수준에서는 안돼지.

 

그럼에도 나는 내 목숨을 걸고 니깟 것들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이다.

 

니깟 것들 수준에서는 죽어도 이해할수 없는.

 

그 고귀한 가치를 위해서.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그 영겁의 시간동안 너희들이 배운건 무엇이냐.

 

난 이 짧은 삶에서 계속 배우고 있는데.

 

 

 

 

 

너희들은... 내 상대가 안돼.

 

그리고, 내가 싸우는 이유는?

 

뭔지 알겠나. 알리가 있나.

 

 

 

 

 

내가 항상 하는 이야기로 마무리 한다.

 

나는, 내가 가진 능력을,

 

공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더 나아가, 인류의 번영과 평화를 위해 사용할 것이다.

 

더더 나아가...

 

전 우주의 균형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나의 사고는 우주 그 이상으로 더 성장하는 중이다.

 

무한한 성장을 통해, 나의 존재를 깨닫게 되길 바란다.

 

그게... 어쩌면 시작일 수도 있겠다.

 

 

 

 

나에게 가르침을 준 모든 영혼들과 상황들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