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조선일보가 오랜만에 기사를 써줘서 건강이 더 좋아졌다 생각합니다. 12일에 등단 50주년 간담회 여셨어요. 이날 이영훈 씨한테 어떤 이야기를 하시다가 이 발언이 나온 거죠? 

◆조정래: 기자가 질문을 했습니다. 

◇주진우: 어떤 질문이었습니까?  

◆조정래: 그러니까 반일 종족주의 책을 낸 이영훈 씨가 선생님을 비판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가삼현님이 인지부조화까지 보여주면서 인정을 안한다던가 , 놀즈님이 그것을 거드는  것은

토왜가 아니면 저럴 필요가 없는것이죠 

조정래 작가의 이영훈을 비롯한 토왜 매국노들을 겨냥한 발언에 왜 어거지를 써가며 인정을 안하는것일까요 ? 

적어도 논게에 토왜가 2명은 존재하는게 맞다고 봐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