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사장 앉혀놓고 뒤에서 멋대로 주무를 생각이었지만

노무현은 아름대로 능력도 있고 뚝심도 있고 사업하다 실패도 해보는 등
호락호락하지 않은 양반이라
국정의 큰 줄기는 자기 생각대로 함.
그래서 뒤에서 칼꽂으면서 개판쳤지.

그래서 만든 노무현의 시체를 바탕으로 내세운 허수아비가 문재인이고
지금까지 386이 꿈꾸는 나라를 잘 만들고 있는데
386이 하도 병신이라서 손대는 일마다 폭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