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1990년대 중반까지 있었던 재형저축이라는 건데
직장인들이 월급 30%이내에 가입할 수 있었고
당시 평균 이율+ 5~10%정도의 정부지원이율 + 세금없음이라서
실질적으로 시중 적금에 10%이자 더 먹는거나 마찬가지였음.

정부가 돈이 없어서 중단했지만
지금 시대라면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국민연금보다는 이게 백배 나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