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Like A Super Unicum - #1 Farragut

이 공략은 워쉽 초고수이자 트위치 스트리머이기도 한 Flamu의

최근 시작한 심층분석영상을 번역 + 개인적인 사족을 달아 진행하는 공략입니다.

(너무 Flamu가 자세하게 설명하느라 덕지덕지 붙은 것도 있는데 적절히 의역하고

중요포인트만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중간에 멈춰두고 설명을 하는 방식이라 해석 또한 특정 장면을 기점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참고로 Super unicum 이란 승률 65% 이상의 고수 유저를 지칭하는 말로

월탱 기준으론 상위 0.1%유저가 이에 속한다고 하네요.








<1:11~> 우선 게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기 전

매칭에 잡힌 아군과 적군의 라인업을 보고 어떻게 이 판을 플레이 해야 할 지 파악해보도록 합시다.

6티어 패러깃을 몰고 있는 입장에서 6~8티어 매치가 성사되었고

패러깃의 입장에서 특별히 유의해야하는 적은 총 3명입니다.


1. 시라츠유

일반적으로 일본구축과 미국구축은 거점 점령을 우선시하는 구축으로 분류되고

10티어 기어링 vs 시마카제를 제외하곤 일반적으로 일본구축이 미국구축보다

동일한 은신세팅 기준 400m정도 피탐지 거리가 짧습니다.

게다가 해당영상에서 Flamu는 고작 6레벨의 함장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어

은신전문화 스킬이 없으니 더더욱 피탐지 거리가 멉니다.

(은신 풀세팅 기준 패러깃 : 6.6km, 해당 영상에선 7.3km)


상대 시라츠유가 근접전을 해온다면 손쉽게 이길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선 패러깃이 끊임없이 피탐지되어 불리한 상황에 놓일 경우가 크니

항상 시라츠유의 위치를 파악해야합니다.



2. 키예프

일반적인 은신풀세팅 패러깃(6.6km)이면 키예프(7.0km)를 선탐지 할 수 있지만

은신풀세팅인 패러깃이 아니라 키예프에게 선탐지 당할 위험이 큽니다.

소련구축은 일반적으로 미구축을 6km 이상에서 때려잡을 파괴력이 있고

상대방이 2티어 높아 체력에서도 불리하니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상대입니다.



3. 적 항공모함 히류

일반적으로 팔이 짧은 미구축은 적에게 가깝게 접근할 상황이 많고

이 때 적 함재기에 의해 스팟당한다면 알짤없이 순삭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막을 긴급히 사용한다고 하여도 결국 고립당해 죽을 가능성이 높죠

들킨상태에서 어뢰를 발사한다면 그 어뢰도 즉시 발견당해 성공확률이 급감하구요.



따라서 이 3대의 함선의 위치에 유의하며 플레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적에겐 레이더 함선이 없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화력이 강한 순양함들이 많기에 조심스럽게 운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36~>



맵을 살펴보자면 B는 중간에 섬이 2개가 있어 커버로 이용할 수 있지만

C는 섬이 없는 탁트인 공간이라 항모가 있고 피탐지거리가 경쟁권에 들지 못하는

현 패러깃은 B로 가는 것이 적절해보입니다.

미구축의 1번째 목적은 거점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4:35~>

어디로 갈것인지 정했다면 적이 어디서 나타날지 미리 예견하고

주포를 배치시키며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은 위 입구 혹은 왼쪽 입구에서 들어올 가능성이 높으니 미리 준비합시다


<4:48~>

패러깃이 탐지되기전에 키예프가 먼저 발견되는 것을 보니

키예프가 은신전문화 혹은 은신모듈 등을 탑재하지 않은 세팅임을 알 수 있습니다.

키예프와 패러깃의 1:1 교전은 성능상 키예프가 압도적이기에 키예프가 이길 가능성이 크고

패러깃을 도와줄 아군이 아직 제대로 B근처에 도달하지 못하였거나

도와줄 수 있는 모가미/노캐가 섬에 가로막혀 제대로 사격을 할 수 없기에

교전을 대부분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거기에 아직 적의 함선 대부분의 위치를 알 수 없기에 더더욱 사려야하죠


키예프가 거점으로 들어오고있고 7.3km의 패러깃은 곧 발견되어 호되게 맞을 공산이 크기에

바로 여기에 연막을 깔고 속도를 줄입니다. 


<6:15~>

연막을 통해 몸을 숨겼다면 이젠 연막의 위치를 길게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대속력의 1/4속력으로 움직이면 들키지 않은 상태로 연막을 늘이는 것이 가능한데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1. 자유롭게 패러깃이 움직일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짐

2. 상대가 연막을 향해 어뢰를 투사할 때 성공률을 낮춤

3. 아군이 발견당할 확률을 조금이라도 줄여줘 아군의 생존율을 올려줌

4. 아군이 연막을 쉽게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음


<6:34~>

이 때 눈여겨 봐야할 3가지 포인트가 나타나는데

1. B안에 있는 키예프가 연막을 뿌리기 시작합니다.

키예프가 아군을 발견 할 수 없어지니 아군이 위협을 받을 가능성이 작아지죠


2. 위험요소 중 하나였던 시라츠유가 C에 나타났습니다.


3. 히류의 급폭기가 C로 가고 있고 아군 항모의 전투기가 이들을 몰아낼 것입니다.


즉 도입부에 설명드렸던 패러깃을 위협하고 발견할 수 있는 3가지 요소가 다 사라진 것이죠

따라서 패러깃이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게 된 것입니다.

판단을 마친 Flamu는 곧바로 연막밖으로 나가죠



<8:13~>

키예프가 연막안에 아직 숨어있는 걸 알고 있으니

저 연막에 어뢰를 발사하여 제거하거나 쫒아내려합니다.

거점안에 오래 남아있을 수록 상대하는 키예프가

패러깃이 거점안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할 가능성이 크니 어뢰가 성공할 가능성이 적어집니다.

따라서 재빠르게 어뢰를 사용한 다음 거점 밖으로 빠지려고합니다.


허나 패러깃의 어뢰는 겨우 6.4km 밖에되지 않으니 어느정도 거리를 좁혀 사용해야합니다.

그리고 어뢰양이 4X2 8발밖에 되지 않으니 신중하게 사용해야하죠


키예프의 연막을 주의깊게 보셨다면,

키예프의 연막이 오른쪽으로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키예프가 연막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있을 확률이 높고

그곳에 어뢰를 쏘는 것이 맞겠죠.

충분히 거리를 좁힌다음 어뢰를 발사하고 거점을 빠져나와 다시 위치를 잡습니다.



<10:28~>

키예프를 어뢰로 잡아내었으니 패러깃을 위협할 수 있는 존재가 B에없고

따라서 미국구축의 첫번째 목표인 점령을 다시 시작하러갑니다.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적의 위치/커버의 위치를 이용하여

은신사격을 섞어주되, 점령이 주가 되어야하니

함재가기 근처에 출몰할 땐 잠시 사격을 멈춰줍시다.


<12:01~>

점령이 끝난뒤 아군과 적군 포지션을 다시 살펴봅시다

아군 전함들이 B 좌하단쪽으로 밀고 들어가고 있고

이에 놀란 적 쿠투조프가 섬을 끼고 후진하며 연막을 깔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에 어뢰를 뿌리면 8티어 중 가장 캐리력이 높은 쿠투조프를 암살하여

쉽게 게임을 이길 수 있겠죠.

공중피탐지 거리가 패러깃의 경우 3.1km이니

함재기/전투기에 들키지 않도록 거리를 조심스럽게 좁혀봅시다

들키면 어뢰가 빗맞을뿐만 아니라 쿠투조프의 12문에 패러깃이 살살 녹아나가겠죠


<13:34~>

미니맵에 뜨는 어뢰사거리를 기반으로 어뢰를 발사하고 거리를 벌립니다.

최대한 각도를 달리하여 투사하는 것이 중요하죠.

허나 B의 좌하단으로 진입하던 아군 전함 2척이 침몰하였고

쿠투조프가 딜각을 보기위해 전진할 가능성이 높기에 이 어뢰는 명중할 가능성이 낮아보이는군요.


<14:14~>

이제 상황을 다시 돌아보자면 아군은 4척이 침몰한 반면

적은 Flamu가 잡은 키예브를 제외하곤 멀쩡히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패러깃이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건 A 또는 C 거점을 점령하여 점수차이를 벌리는 것이죠.

피탐지거리를 이용하여 노캐를 압박하고 A 먹을 계획을 세워보지만

북쪽에서 날아오는 뇌격기에 곧 탐지될 가능성이 커서

A를 노리는 것 보단 C 점령으로 플랜을 바꿉니다.


함재기에 곧 스팟될 것이고, 섬을 커버삼아 도망칠 것이기에

잠시 주포로 소소하게 딜 + 화재를 노려봅니다.



<15:02~>

C로 가는 도중 아마기가 패러깃을 노리기 시작합니다.

패러깃의 7.3km 피탐지거리에 들어선 아마기가 패러깃을 뒷 포문을 끌어모으기위해 선회를 하고 있기에

어뢰를 예상보다 좌측으로 투사한 다음 섬을끼고 C 거점으로 도망갑니다.



<15:46~>

아마기가 어뢰를 피해 C를 점령하는 패러깃을 쫒아오고있습니다.

게임을 이기기 위해선 C 거점이 필요하고, 따라서 속도를 줄인 후 연막을 핍니다.

미국구축은 연막까는시간이 길기에 1/4속도로 맞춘후

거점 진입 한참전부터 연막을 깔고 들어와도 됩니다


<16:18~>

연막안에 존재하는 패러깃은 음탐/레이더 없인 탐지가 되지 않습니다.

유일한 탐지방법은 강제 탐지범위인 2km안에 적함이 진입하는 것 뿐이죠

허나 8티어부터 낄 수 있는 강화 모듈중 탐지강화를 아마기가 끼고 있다면

6티어 패러깃과 달리 3km부터 패러깃을 탐지할 수 있게됩니다.


일방적으로 탐지된 상황은 전혀 달가운 상황이 아니기에

아마기가 탐지강화를 낀 경우를 대비하여 살짝 속도를 올려보지만

아마기가 패러깃을 탐지하지 못한것을 보아 탐지강화를 끼지 않은듯합니다.

(솔직히 99.99%의 함선은 은신모듈을 끼거나 혹은 강화조타장치3을 끼기에 ...)

따라서 Flamu는 연막안에서 조금더 시간을 끌었다가

아마기에게 어뢰를 제대로 꽂아주는 전략을 선택합니다



<18:51~>

더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미니맵을 보시면 알겠지만 적 아타고가 C 거점으로 들어오고있기에

동시에 2명의 적을 상대하는 것은 패러깃에게 불리하기 때문입니다.

아마기를 어뢰로 순삭한뒤 아타고를 대응 하는 것이 옳은 전략이죠



<19:26~>

아마기가 2km안에 들어오자마자 일단 어뢰를 한세트 발사합니다.

아마기가 정면 4문으로 풀피 패러깃(+유폭깃발)을 순삭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마기는 무조건 후방 6문을 끌어서 쏴야 승산이 있어

전타를 하게되고 그때 남은 어뢰 4발을 제대로 꽂으면 이길 수 있게되죠


당황하지 않고 천천히 옆면에 어뢰를 박아준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구축은 왠만하면 전함에게 지지않습니다. 



<20:15~>

다음 아타고가 C거점으로 밀어 들어오고있습니다.

지금은 패러깃이 연막안에 있어 탐지되지 않지만, 아타고는 음탐을 장착할 수 있기에

조금 더 거리가 좁아지게되면 아타고는 패러깃을 탐지할 수 있게되죠


피가 5300 가량 남은 / 어뢰 재장전시간이 1분이상 남은 패러깃은

어뢰/고폭으로 아타고를 잡을 수 없습니다. 아군의 지원을 바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21:15~>

여기서 Flamu가 선택한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진이 아닌 후진을 한다.

상대 함선들이 아타고 너머에 있기에 전진을 하면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배를 숨길만한 섬도 없구요


2. 아타고는 많이 선회하지 않아도 전방으로 어뢰를 투사할 수 있기에

곧 어뢰가 연막으로 날라올 것이다.

-> 따라서 가라앉고 있는 아마기 시체를 방패막이로 삼아 방어할 예정

아마기 시체로 아타고의 고폭도 막아낼 수 있다면 이득인 상황


3. 아타고는 전방 4문밖에 없기에 고폭으로 5350 체력의 패러깃을 순삭 할 수 없고

따라서 배를 돌려 후방 6문을 끌어모아야합니다.

그럼 필연적으로 아타고는 옆면을 보여주게되고

일순의 장갑은 약한 편이기에 가까운 거리에선

미국구축의 철갑탄으로 시타델을 털어 옆면을 보이는 아타고를 제압할 수 있죠.


따라서 후진, 철갑탄을 재장전하며 기다립니다.



<22:36~>

후진을 하던 패러깃은 갑자기 다시 전진을 합니다.

좌측으로 지나가는 순양함의 시타델을 철갑탄으로 털기 위해선

입사각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전진합니다.



(발퀼 스고이)


물론 아타고의 후방주포에 노출되어 사망할 순 있지만, 이러한 도박은 걸어볼만 합니다.



<22:49~>

아타고의 마지막 위치를 더듬어내어 임의로 사격하여 딜을 제대로 꽂아넣었고

결국 아타고까지 잡아냅니다.

허나 히류의 전투기가 계속 패러깃을 스팟하고, 결국 영전함의 고폭을 맞고 사망하고 맙니다.



하지만 패러깃은 8탑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내었고

결국 팀은 승리를 쟁취하죠



주어진 모든 정보를 취합하여 전투상황을 적절히 판단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임무를 충실히 해낼 수 있다면

팀빨 망겜에서도 승률 60%+을 찍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 영상과 번역글이 많은 유저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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