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함 함종 선택가이드 (1편 주요 인기함종)

주말이기도 하고 시간도 널널하니 이번엔 구축함 가이드를 한번 써볼까 합니다.
여전히 그림 한개도 없는 글에 추천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축함 같은경우는 워낙에 댓수도 많은데다가 특성들이 확연히 차이가 나다보니 글이 좀 길어질것 같습니다.
다만 대중적인 구축함 외에는 너무나 매니악한부분이 많다보니 전부다 자세하게 하기보다는 매니악한 구축함 부분만 따로 후반부에 서술하겠습니다.

1.시마카제
장점 - 최강의 어뢰, 적절한 기동성, 뛰어난 피탐지
단점 - 있으나 마나한 주포, 최고속도는 뛰어나나 약간 나사빠진 기동성, 미칠듯한 어그로

1번타자는 일본의 야마토처럼 구축함중 가장 많은 유저를 보유한 일본의 시마카제가 되겠습니다.
일본은 모든 함종이 유저가 가장 많네요.. 신기할 따름입니다..
무튼 각설하고 시마카제는 어떻게 보면 가장 구축함의 포지션에 알맞는 구축함중 하나입니다.
5연장 3문의 어뢰발사관이 탑재되어있으며 데미지가 2만이 넘으며 항속속도도 어마어마하고 사거리조차 타국가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강력한 어뢰를 발사할 수 있는 일종의 구축함보다는 어뢰정에 가까운 배입니다.
반대급부로 강력한 어뢰와는 상반되는 타국가의 6~7티어나 쓸법한 있으나 마나한 주포를 달고있다보니 근접 포격전에서는 타국가의 그 어떤 구축함도 잡아낼 수 없습니다.
강력한 5연장 3문의 어뢰도 어떤부분에선 단점이 되는것이..
5연장이다보니 재장전이 꽤 오래걸립니다..
심지어 체력도 가장 작아서 다른국가의 반피도 안남은 구축함과 포격전을 벌여도 지는경우도 허다합니다.
덕분에 야마토와 더불어 가장 욕을 많이 들어먹는 배중 하나죠..
구축함의 기본적인 역할은 점령지 점령인데 상기한 내용들 덕분에 점령지 싸움을 할 수가 없거든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것 같은 말이네요.. 전함인데 라인전을 안해서 욕을 들어먹는 야마토랑 비슷하죠..?
숙련자들이 타면 굉장히 무서운 구축함이나 숙련자는 전체 유저의 10프로도 안되죠..(소위말하는 그레잇맨 유니컴들)
그래서 시마카제를 공방에서 가만히 지켜보다보면 점령지는 이미 적군이 다 점령해놨는데 짭레이더 하나 보고 허허벌판에서 어뢰나 숨풍숨풍 쏘면서 다니다가.. 타국 구축함 만나면 쌔가 빠지게 도망가는 꼴이 대부분일겁니다..
뭐 굳이 욕할것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마카제가 활약하려면 순양함들이 받쳐줘야되니까요..
시마카제는 전함상대로는 단독으로도 굉장한 위력을 뽐내지만 근접전이 필수적으로 뒷바침이 되어야하는 점령지싸움에서는 어뢰 하나믿고 싸우기에는 너무 약한 구축함입니다.. 레이더를 단 순양함이라면 시마카제를 욕하기보다는 같이 따라가면서 싸워주세요..
절대 초보에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판을 읽을줄 알며 급박한상황에서도 냉정한 상황판단이 요구되다보니 상급자용 구축함이기 때문이죠..

2.Z-52
장점 - 강력한 철갑탄,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제일!! 강력한 소나!!, 적절한 방호력, 짧은 어뢰의 재장전시간, 우수한 대공
단점 - 미묘한 기동성, 나사빠진 고폭탄, 구축함치곤 꽤나 큰 덩치, 떨어지는 피탐지, 짧은 연막시간

2번타자 독일의 Z-52입니다.
현재 통계상 압도적인 1위를 보여주는 현상황에서는 탑티어의 구축함입니다.
대충 스펙을 봐서는 이게 왜 탑티어 구축함인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배입니다만..
아래 서술할 여러부분들이 합쳐지면서 이 배를 독보적인 강자로 만들어줍니다..
일단 주포의 철갑탄이 굉장히 강력합니다..
구축함들이 싸울때는 꽤나 측면을 노출하는 일이 많은데 철갑탄이 강력하다보니 어줍잖게 고폭탄으로 때리다보면 허리춤이 두동강나서 가라앉을 정도로 화력이 뛰어납니다..
아래 나올 기어링처럼 기관포 수준은 아니나 연사력도 준수한편이구요..
이말인 즉슨 근접전에서 시마카제마냥 도망칠일은 드물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물론 독일 구축함은 타국가 구축함에 비해 피탐지 거리가 꽤 긴편입니다..
6.2킬로 정도 되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이때문에 미국이나 일본 구축함 상대로는 항상 먼저 맞으면서 교전이 시작되는데 이부분이 크게 단점이 되지가 않는게 이 구축함의 핵심입니다..
바로 소나가 있기 때문이죠.. 독일의 소나는 타국가의 소나보다도 기본적으로 강력한편인데 Z-52같은 경우는 5.8킬로미터까지 탐지가 가능합니다. 
이말은 점령지싸움에서 스팟을 먼저 당하고 상대가 연막을 깔고 버티더라도 압도적인 우위를 가져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점령지 원안에 들어가서 점령지 싸움이 시작되면 대부분 6킬로미터 안팎에서 근접전이 벌어지는데 서로 스팟이 되어 근접전이 벌어져야될 시점에서 Z-52가 연막을쓰고 소나를 켠다면..?
일방적으로 맞아야됩니다.. 심지어 어뢰견제조차 소용이 없죠.. 소나가 켜져있으니까요 발사관에서 어뢰가 빠져나오는것도 보일정도로 범위가 넓으니 맞기도 쉽지가 않죠.
이때문에 Z-52의 연막은 여타 구축함과는 사용법자체가 다릅니다.
어차피 지속시간도 짧기 그지없어 아군에게 깔아줘봐야 별 볼일도 없으니 그냥 점령지 싸움에서 쓰세요..
또 덩치가 큰데 기동성도 최대속도를 제외하고는 썩 좋다고 보기는 힘들다보니 위치선정도 어느정도 잘해야합니다..
보통은 점령지 바로 전에 작은 섬이나 큰섬 뒤에 잠시 대기를 타다가 점령지 올라가는거 보고 밀고 들어가서 스팟뜨고 상대방 포착하면 바로 연막에 소나켜고 도망가기 전에 가라앉히고 점령지를 가져오는 플레이가 주가 됩니다.
또한 특성을 다 찍으면 어뢰쿨이 거의 1분마다 돌아오기 때문에 점령지 싸움 이후에도 많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으니 가장 추천하는 구축함중 하나가 되겠네요.

3.기어링
장점 - 뛰어난 피탐지, 뛰어난 주포연사력, 지속시간이 긴 연막, 어뢰 최대사거리, 우수한 대공화력
단점 - 느림, 고각포

3번타자는 미국의 기어링입니다.
완전체 구축함이라고 많이들 말하시는 구축함이죠.
스펙을 면밀히 따져보면 최대속도를 제외하고는 모든걸 갖춘 말그대로 팔방미인인 구축함입니다.
근거리에서 적을 압도가능한 개틀링건 같은 주포.. 사거리가 16.5킬로미터나 되는 어뢰.. 컴팩트한 선회반경과 조타등..
이 모든것을 사용하기 어렵게 만드는게 고각포와 속도입니다..
분명히 팔방미인이고 정말 강력한 배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단독으로 보면 꽤 점령지 싸움이 힘들어요..
위에 서술한 Z-52만해도 기어링이 잡아낼 수가 없습니다..
시마카제는 애당초 기어링을 보면 도망갈것이 뻔하고 기어링에게는 소나가 없어서 도망치는 시마카제를 잡아낼 방법이 없죠.. 그래서 대부분 기어링을 두고 전대 혹은 클랜전등 팀플레이 손발이 맞는 곳에서 가장 뛰어난 구축함이라고 말합니다. 기어링은 모든것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만큼 어렵습니다..
점령지에서의 근접전투에서는 소나와 연막이 모두있는 Z-52라면 피하세요..
다만 연막이든 소나든 하나라도 없다면 괴랄한 연사력으로 잡아내는것 어렵지 않으니 그런부분들을 잘 파악해야됩니다.
중후반부에 구축함들이 어느정도 제거되고 난뒤라면 활개치고 다닐 수 있으니 생존을 가장 신경쓰면서 상성관계에 있는 구축함들을 조심스럽게 제거해 나가다보면 어느새 기어링의 세상이 펼쳐질겁니다..
초보자에겐 역시나 추천하기에는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4.하바롭스크
장점 - 주포, 워쉽내 최고속의 함선, 구축함이 아니라 순양함임, 구축함 카테고리 안에서 강력한 장갑
단점 - 순양함보다 넓은 피탐지, 선회능력, 빈약한 대공, 강력한 장갑..(과관통이 잘 안남),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어뢰

4번타자는 소련의 하바롭스크입니다.
사실 우스갯소리로 이배를 구축함 카테고리에 넣고 설명을 해야되나 한 5초간 고민했습니다..
일단 이 배는 주포+속도 두가지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50노트에 육박하는 속도와 구축함 카테고리안의 어떠한 함선도 범접할 수 없는 근거리 포격전 성능..
말그대로 구축함 킬러라고 볼 수 있습니다..
Z-52와는 다르게 서로 치고받는 상황이라면 그 어떤국가의 함종도 하바롭스크를 이길 수 없습니다..
다만 이걸 가능하게 하려면 여러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하바롭스크는 타 국가의 구축함과는 다르게 은신특성을 안찍는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피탐지도 워낙에 넓어서 숨어다니면서 어뢰 쏘고 정찰하는 임무자체가 불가능하고.. 아 물론 어뢰도 성능이 그냥 후지다 못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잘 쓰지도 않습니다.. 강력한 주포를 활용하려면 계속 포격을 해야하는데 포격하는 동안은 피탐지가 항상 최대 사거리까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엔진부스트를 키고 미친 속도를 활용해서 회피탱+포격을 주로 하게 되다보니 안찍는거죠..
피탐지거리가 9킬로가 넘다보니 자력으로 구축함을 찾아내서 사냥하기에는 조금 애로사항이 있고..
레이더나 타 구축함이 찾아낸 구축함을 쫒아가서 잡아내거나 전함들을 상대로 불지옥을 선사하는게 주된 패턴입니다..
야마토 같은 경우는 포탑 선회가 1분이 넘다보니 포탑이 돌아가있는 상황에서 반대편에 하바롭이 나타나면 가라앉을때까지 맞아야됩니다..
장갑도 구축함중에선 강력한편이라 철갑탄을 주로 쏘는 Z-52던 기어링이던 근접전에서 마주치면 어뢰로 럭키펀치 맞는 경우 아니면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강력한 장갑이 순양함이나 전함을 상대로 할때는 독이되는데..
과관이 잘 안나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순양함탄에 최대피해를 입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심지어는 전함탄에도 맞아서 과관안나고 터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속도가 빠르다보니 조준하고 뭐하고 하다보면 섬에 들이박기도 일쑤고 아군에 들이박기도 하는 경우도 일상다반사라 이런부분들을 좀 조심하면서 모시면 정말 재미있게 몰 수 있는 배중 하납니다..

일단 주요 4종의 구축함 리뷰가 끝났네요..
나머지 구축함 가이드는 따로 시간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구축함 네대가 개성이 굉장히 강한편이라 어느 하나도 겹치는게 없습니다..
어뢰정에 가까운 시마카제.. 점령지의 패왕 Z-52.. 만능의 기어링.. 순양함 하바롭스크..
어느걸 골라도 재미있을겁니다..

구축함이 생존이나 이런것에 대한 부담이 좀 큰편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기피하시거나 닥돌해서 죽는경우도 많은데..
모든 함종중에 가장 참을성이 많아야 되는 함종이 바로 구축함이라는걸 명심하시고 타시는것이 좋겠습니다..
흥분해서 튀어나가는 순간 아군이 아니라 적이되는게 바로 구축함이니까요..
모두 즐거운 워쉽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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