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코뉴, 정녕 쓸모없는 전함일까요? NO...

Gascogne



프랑스의 유일한 8티어 골쉽으로써 활약하는 프리미엄 전함입니다.

덤으로 제 첫 8티어 골쉽이기도 합니다...

약팔이일수도 있지만...
오늘은 가스코뉴의 장단점과, 사용법에 대해 조금 쓸려고 합니다. 
혹시나 가스코뉴를 골쉽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점

1. 포. 380mm/45 mle 1935.

가스코뉴, 장바르, 리슐리외가 동시에 쓰는 이 포에 대해 알아봐야합니다.
비교를 위해 대표 골쉽인 고각포 알라배마와 저각포 키이, 같은 15찐인 티르피츠를 비교하겠습니다.
알라배마와 노캐&메사추세츠, 키이와 아마기, 티르피츠와 비스마르크, 리슐리외와 가스코뉴는 전부 포가 같으니 걔들과 비교해도 똑같습니다.


착탄시간(초)
5km: 2.24(알라배마: 2.78 키이: 2.39 티르피츠: 2.33)
10km: 4.95(알라배마: 5.85 키이: 5.27 티르피츠: 5.09)
15km: 7.79(알라배마: 9.35 키이: 8.44 티르피츠: 8.04)
20km: 11.0(알라배마: 13.35 키이: 12.11 티르피츠: 11.39)


관통력(mm)
5km: 681(알라배마: 707 키이: 752 티르피츠: 655)
10km: 595(알라배마: 608 키이: 628 티르피츠: 564)
15km: 520(알라배마: 522 키이: 525 티르피츠: 486)
20km: 457(알라배마: 451 키이: 442 티르피츠: 422)



보시면 알겠지만... 일단 착탄시간이 매우매우 우수합니다. 사기적인 수준입니다.
안타깝게도 가장 빠른건 아니고...그밑에 로마가 있습니다. 로마는 가스코뉴보다 20km에서 0.2초 빠릅니다.


관통력을 보시면 안타깝게도 전형적인 15찐입니다.
그런데 놀라운사실은 15km를 넘어가며 오히려 관통력이 보존되어 15km이상에서는 16.1인치의 아마기&키이보다 관통력이 높습니다.
물론 이부분에서도 로마가 718-623-540-470으로 10km 이후로는 16.1인치도 찌발라버립니다.
로마 이거 뭐하는배죠? 사실 로마 찬양하기위한 글입니다.

사정거리:23.8km 
분산도: 299m
시그마: 1.9


정도가 있습니다.
시그마가 1.9로 리슐리외의 1.8보다 높습니다. 비교해보면

가운데로 미세하게 리슐리외에 비해 모여있죠. 리슐리외가 전방 집중포문인걸 감안하고도 조금 더 우수한 집탄력을 보입니다.

이정도면 15인치중에서는 최고의 포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전함이 포가 약하면 안되겠죠?
포 배열은 4연장 2문으로 앞뒤로 1문씩 배치되어있으며, 전방 주포각은 300도, 후방주포각은 288도입니다.
즉 후방으로 쏘기 더 쉽다는 소리.

포선회는 180도 36초. 준수합니다. 

고폭탄: 5400/36%
철갑탄: 11900/0.033s

탄 스펙. 평범합니다만 고폭탄 화재확률이 다른 15인치와 다르게 화재율이 16인치와 비슷합니다. 심지어 모나크보다도 1%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연사력: 28s


이상 가스코뉴 포의 모든 것입니다.
어느정도 타시는 분들은 가스코뉴 포가 이렇게 좋았어? 하고 놀라실 겁니다.
15인치지만, 중장거리 교전에서는 16인치급의 관통력을 보유하며, 일단 로마보단 아니지만 그 로마와 0.2초 차이나는 탄속입니다.




2. 소모품: 기동력 프랑스의 정점. 엔진부스트 & 가스코뉴식 폭힐탱킹의 정점 짧은 쿨타임의 회복킷

15만5천마력의 엔진의 힘으로 그냥 무지막지하게 밀어붙입니다.
아이오와가 33노트를 받고 날뛰었는데, 이녀석은 32노트, 노엔진부스트입니다.
엔진부스트를 쓰면 8퍼센트 증가로, 거기에 깃발달고 달리면 36노트를 넘깁니다.
프랑스의 기동능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됩니다.
다른 전함들 28노트, 30노트 찍고다닐때 32노트, 부스터시 36노트는 말이 필요없죠.


또한 다른 전함과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회복킷이 쿨타임이 짧습니다!
아마 리슐리외와 다르게 측장을 어느정도 드러내야 하는 점에서 회복쿨을 짧게 만들어준듯 합니다.

이를 통해 다른 프전과 다르게 대전함전에서 폭발적인 순간 탱킹이 가능합니다.
기동력으로 빠르게 달려가며 18인치 이하의 함포는 전부 32mm 장갑으로 도탄내버리고 가끔 들어오는 탄들도 아래 하부의 장갑의 이점으로 인해 일반관통화 되어버리면 나머진 힐뿐입니다 힐힐힐
덕분에 드레드노트를 따기 매우 쉽습니다.

이로인해 8탑방에서는 대전함 한정으로 의외로 안죽습니다.


또한 한번쯤의 가벼운 실수는 바로 마크하고 다시 재기의 기회를 주니, 여러모로 효율적인 소모품들입니다.




3. 프랑스식 벨트장갑

프랑스식 벨트장갑은 32mm 전신장갑 아래에 길다란 벨트장갑이 장착되어있습니다...만
사실 놀라운 사실이 한가지 숨어있습니다. 가스코뉴의 장갑은...

바로 저 v자 벨트아머라는 것입니다.
v자 벨트의 안쪽 경사장갑을 보시면 초록색으로 장갑이 실존하는 부위입니다.
심지어 저 경사장갑은 50mm로 18.1인치도 내부도탄으로 유효타로 끝낼수 있는 장갑입니다.
시뻘건 외부장갑은 320mm, 내부 시타델 측면은 50-40-30으로 전후부에서 정중앙으로 가면 갈수록 얇아지는 신기한 장갑..입니다.

결론은 
정말 독전급으로 시타델이 안뚫립니다...!!!



대낙각탄에도 시타델 방어가 용이하고, 그냥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방어적인 측면에서는 최고의 장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외부 벨트장갑도 미세하게 위쪽으로 벌어지는 모양, 즉 수직장갑이 아니라 미세하게 각이 있기때문에 더욱 더 방어력이 증강됩니다.










단점

1. 적은 포문
말해 뭐합니까... 도합 8문으로는 8티어에선 어찌저찌 버텨도 10탑방가서 12문이 깽판치고 다니는 곳에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8문은 여러모로 슬픕니다. 분명 한대만 더맞으면 잡는데 그걸 한방이 없어서 계속 놓치고, 뻇기고, 죽습니다.

거기다가 낮은 포문수를 연사력으로 승부를 보는 비스마르크나 티르피츠에게는 3초나 연사력이 밀립니다.
그러다보니 탄속이 워낙 빠르고 각도도 좋아 잘 빗나가진 않지만.. 필요한 곳에서 포가 빗나가면 기대화력이 급감합니다. 

이는 낮은 구축함 견제력에도 한몫합니다. 여러모로 가스코뉴를 타면 구축함이 껄끄러워집니다...

그나이제나우, 비스마르크를 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포문수가 적다는것은 매우 껄끄럽고 방해되는 큰 단점입니다.
거기다가 시그마가 높다고 해도, 가스코뉴 자체가 워낙에 함체가 길어서 두개의 포문이 떨어져있다보니 실 명중률은 위에서 보듯이 정말 쥐똥만큼 차이납니다. 심지어 가로산탄이 매우 심하다는 것도 보이실 겁니다. 적은 포문에 가로산탄... 추후 설명하지만 필요한곳에 꼭 맞추는것이 가스코뉴의 필승운영법중 하나입니다.




2. 장갑

전신 32mm라는, 장갑수치를 처음 열어봤을때 눈을 비비게 만드는 초록색이 당신을 반깁니다!
위에서 야마토도 내부도탄이 가능한 장갑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면 뭐합니까 일단 프리패스로 외부장갑을 관통해 들어왔는데...
위치를 잘못잡으실경우 8인치의 강렬한 고폭탄비가 쏟아져내려와 당신을 괴롭힙니다.



많은 전함들이 은신기동 이후 전파탐지와 화재예방중 고민하시는데
이 배는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재예방입니다. 구축함은 부스터로 도망치면 따라오다 이내 포기합니다.

후방포를 사용하기위해 어느정도 측장을 내놓을 떄가 많으니, 어그로 관리에 힘쓰며 고폭탄을 안맞길 기도합시다.

일단 맞으면 최소 4000씩 피를 야금야금 갉아먹어 갑니다. 이거 정말 아파요...

회복킷이 짧다고는 하지만, 회복 자체는 영전이나 영순의 것이 아닌 일반 회복킷이기 때문에 전소되는건 순식간입니다.

요즘 영전도 불타올라 죽는 시대인데 쿨이 좀 짧다고 깝치는 프전은 정말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3. 프리미엄 쉽으로의 정체성

이는 함 자체의 문제는 아니지만... 가스코뉴의 소모품은

수리킷
부스터
전투기(정찰기)
회복킷

4가지나 됩니다.
심지어 수리킷과 회복킷은 기본이고 부스터를 쓰지 않는 프전은 다른 전함에 비해 메리트가 없어서 포기할수도 없습니다.
전투기 또한 대공이 좋지않는 가스코뉴는 포기하기 아깝죠...

그러다보니 얘들 다쓴다고 가정하면....분명 수익은 높은데 순수익은 이게 8티 골쉽인가? 하는 시점에 이릅니다.

번만큼 다 먹는단 소립니다. 물론 정규트리에 비하면 낫지만...











솔직히 세부적으로 가면 경험적으로 여러가지 장단점이 많지만, 주요 장단점은 이정도.

운용법에 들어가볼까요?


가스코뉴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외형으로나 운용으로나 8티어 레퓌블리크'


가스코뉴는 리슐리외와 동급함이지만, 오히려 알자스, 레퓌블리크의 운영법을 따릅니다.

리슐리외가 빠른속도로 좋은 자리를 잡고 서서히 조여들어가는 운영법이라면

가스코뉴는 알자스, 레퓌블리크의 운영법을 따라 기동전으로 승부를 봅니다. 수없이 뽈뽈거리며 포를 쏘고 도망치고, 쏘고 도망치고를 반복합니다.

특히 빠른 탄속과 우수한 관통력으로 중원거리에서 점점 조여들어오는 순양함 옆구리를 푹 찌르고 도망가기가 좋습니다.
리옹처럼 원킬은 안나지만, 괜히 1시타 1유효타 1과관통만 해도 거의 1만6천 정도가 나가는데, 이정도면 상대방 순양함의 정신을 번쩍들게하는 화력이죠.

뛰어난 사정거리와 시그마, 장거리에서도 유지되는 관통력을 이용해서 노리고싶지만, 쟤를 노려봤자 영양가가 없을것 같은, 그런 포지션을 유지해 줍니다.

가스코뉴는 자신이 직접 킬 결정능력은 많이 떨어지지만, 아군이 잘 집어먹을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요리사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시다. 그러면 내 킬은 0킬인데, 어느새 14만딜을 하고 있는 자신을 목격합니다.


1. 운영방법


생각외로 고폭탄을 드는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8문이라고? 8문으로 뭘하냐고?'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15찐인 가스코뉴의 숙명은 어디가지 않습니다.
상대방 수리킷을 쓴 전함에게 1화재, 2화재를 선사해주고, 다른 함선을 찾아 수리킷을 뺴주거나 화재를 유발해야합니다.
특히 잘쓰이는 지점은 북녘 bc지점과 분쟁지대 a지점

이지점들은 공통적으로 공세가 불리한 진형입니다. 즉 공세진형쪽에서는 화력 집중이 어렵고, 반대로 수비진형쪽에서는 들어오는 배들을 점사하기가 매우 쉬워요. 그래서 구축함 싸움이 중요한거고.
그렇기 때문에 스팟이 매우 간헐적으로 일어나게 되고, 불만 붙으면 지속적인 피해를 가할 수 있는 화재가 중요합니다.

물론 이것은 항상 그런것은 아니고, 측장을 까고있는 순양함, 전함들이 있으면 철갑탄으로 정신을 번쩍들게 해줍시다. 1시타정도면 되겠죠 뭐.

반대로, 지금은 아니지만, 구 오키나와 b지점처럼
'덤벼라!'
'오냐!'
하면서 망망대해에서 힘싸움을 할 떄가 있습니다.
이때가 가스코뉴가 활약할 기회입니다.
2선을 잡으면서 최대한 다수의 적을 사정거리 안에 넣지만, 어그로는 잘 끌리지 않는 위치를 선정합니다.

대부분은 아군 전함이 전방에 있고 그 사선상, 즉 적에게 있어서는 양각인 부분이 최선이겠죠?

부스터를 켜고 왔다갔다 하면서 망망대해에서 길어진 전선에서 밀릴 것 같은 지역으로 빠르게 화력투사를 합시다.
회복킷이 짧기에 순간적인 회피&회복 탱킹을 하면서 아군의 지원을 바라는 것도 좋습니다. 프전치고는 생존력이 좋아서..


단, 자기 살길은 찾아놓고 도움을 청해야합니다. 전대 구축함의 연막이라던지, 연막이라던지 연막이요.

이떄 가장 중요한 것은 포를 잘 맞추겠다고 근접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가스코뉴는 근거리 과관통이 매우 잘납니다. 순양함만 되어도 10km 이내 시타델관통은 무리...과관통나거든요..


절대로 거리를 내줘선 안됩니다. 

근거리로오면 정말로 그냥 고폭탄으로 떄리는게 딜이 더 잘나오는 마법을 경험합니다.
특히 영순같은 애들이 측면 파고들면 그냥 과관통으로 무시하고 와서 어뢰빵 날리고 사라집니다...



반대로 이제 수세하는 경우에는 가스코뉴가 빛을 발합니다. 
일단 포각이 전방포각이 후방포각보다 좋기에 측면을 덜 드러내고, 초고속 전함이면서 회복에도 장점이 있는 가스코뉴는 지연전에 매우 능하거든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후퇴시 난입하기 같은게 있습니다.

후퇴하는 아군의 측면에서 난입하면서 적 전함이나 순양함의 뚝배기를 깨버리면서 상대방의 어그로를 순간적으로 자신에게로 향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아군의 후퇴할 시간을 벌어주고, 자신은 부스터와 체력회복으로 도망치는거죠.
공방에서는 잘 이루어지진 않지만, 가끔 구축함들이 와서 연막도 쳐주고 가면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전투 거리는 13-14km를 선호합니다. 15km도 서슴없이 선빵을 날려줍니다. 적 함선에게는 탄착시간이 매우 빨라 타 전함에 비해 대응시간이 1초 가량 짧고, 중원거리에서 16인치급의 관통력을 보존해 날아가는 가스코뉴의 특성상 선 1시타를 물고올수 있습니다. 이렇게 야금야금 갉아먹어야해요. 

가스코뉴는 포문수가 적고, 15인치라는 점을 빠른 탄속과 시그마, 관통력으로 커버하는 배이기 때문에 탄을 뿌리는 느낌이 아닌, 바늘포처럼 정확하게 상대방 약점부위를 훑고 지나가야합니다. 특히 4연장이라 가로산탄이 심한 가스코뉴는 상대방이 측장을 드러냈을 때는 가로산탄이 무마될 폭딜의 기회니 이 기회를 꼭 부여잡고 딜을 넣어야합니다.

2. 탱킹방법

가스코뉴의 회피와 회복이 결합된 탱킹은 전함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무사시나 야마토가 산재하는 9,10탑과 달리 8탑에서는 16인치도 다튕겨버리는 32mm 장갑이 매우 사기적으로 작용합니다.

부스터와 도탄각을 만들어 튕겨버리세요. 일반관통은 회복킷으로 회복해버리면 됩니다.
리슐리외에 있었으면 더더욱 좋았을 기능이지만, 없으니 가스코뉴로라도 잘 써먹어야죠.
전함간 소싸움에서 도탄각도를 만들고 약점사격을 하는것도 좋습니다.

이 방법의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상대방 1명-2명정도의 전함의 어그로를 자신에게 향하게 하여 
자신이 회복 가능한 정도만큼만 딜을 받아내며 아군의 어그로를 분산시켜 주는겁니다.
회복킷이 끝난 뒤 상대방이 한살보를 쏘고 다음살보를 준비하는동안 회복킷이 돌아옵니다. 골드 수리반 사용시 40초밖에 안되거든요.



단 주의할 점은 가스코뉴는 전방 포문이 1문이라서 철갑탄 상부구조물 사격에 취약합니다.
다른 배들은 전방 2문이 포탑방패와 사령탑으로 지켜주지만, 가스코뉴는 1문과 사령탑 사이에는 고작 3연장 2문의 부포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이기에 상부구조물을 노리는데 매우취약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 방법으로 10탑방 산맥 b지역에서 혼자서 아이오와, 프리드리히 데어그로스, 알라배마의 맹공을 혼자서 버텨내고 연맹, 드레드노트, 아이오와, 알라배마 킬을 달성했군요. 다튕겨냅니다. 정말로...


매우 제한적이지만 만약 그럴 경우에는 매우 강력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함 많다고 탱킹하겠다고 나서지는 맙시다.
그래도 본체는 프전이라서 양각나오고 녹는건 순식간입니다...





3. 요약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가스코뉴는 1문장으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8티어 레퓌블리크'


레퓌블리크에서 포 성능을 살짝 들어낸 뒤 그만큼 탱킹능력에 부어버린 뒤에, 8티어만큼의 성능을 부여한 느낌입니다.
레퓌블리크보단 균형잡힌 성능으로 고티어 프전함의 운용법에 입문하기 매우 좋습니다.

추천하는 깃발은

빠른 회복킷 활용을 위한 인디아 델타(군함회복시 20% 추가회복)
조금 더 빠른 회복킷 사용(회복킷이 38초!)을 위한 노벰버 폭스트롯(소모품 쿨타임 5% 감소)
속도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시에라 마이크(속도 5% 증가)
소모품 사용으로 인한 크레딧 보충을 위한 줄루(크레딧 20% 증가)
모든 전함의 친구 인디아 양키(화재지속 20% 감소)
나머지 깃발들은 적당히 크레딧이나 경험치, 함장경험치, 자경으로 채워주세요.
이 다섯가지 깃발은 가스코뉴의 활용도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깃발들입니다.


함장스킬은 
적은 포문 수리를 위한 예방정비
빠른 소모품을 위한 수병 숙련(깃발과 합치면 회복킷이 36초!)
역시 전함의 친구 속 대 또는 선회가 취약한 가스코뉴를 위한 어뢰 경계, 소모품 추가사용을 위한 감독관(강추!)
모든 함선의 친구 은밀 기동, 그리고 가스코뉴에게 단비같은 화재 예방

여러모로 3스킬에 꿀같은 스킬이 많아요 가스코뉴에겐..









주전선에서 어그로를 피해가며 지나가는 순양함의 옆구리를 박살내기
빠른 기동력으로 전장의 소방수가 되기
리슐리외보다 더욱 프랑스 전함같은 프랑스 전함



프랑스 전함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이 전함을 추천하고 싶네요.

프랑스 전함을 고민하는 당신. 가스코뉴 어떠세요?










죄송해요...이런배 추천하면 혼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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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개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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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루 갓갓 차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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