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포학개론2 - 함선과 운용

*이 글은 뒤틀린 욕망이 지배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포를 사랑하는 여고생쟝인 것이에요...


부포셋을 해 볼 만한 함선들을 추려서 간략하게 운용법을 적습니다.

부포학개론 밑에 이어 쓰려고 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 글을 따로 씁니다.

역시 이 글을 읽는 대상은 부포셋을 하고자 하는 초보를 대상으로 함을 다시 일러둡미다.



앞서서, 부포세팅에 있어서 부포통제가 꼭 필요한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꽤 있었는데


가스코뉴로 부포통제가 없는 상태에서 대선제후와 5km 이내에서 초근접전을 했습니다.

그 큰 덩치를 쐈음에도 불구하고 명중률이 영 좋지 않습니다.

경보기 이상의 용도로 부포를 쓸 것이라면 부포통제는 꼭 찍어야만 합니다.




VIII 비스마르크, 티르피츠

부포셋 하면 독일이고, 부포셋 하면 가장 유명한 전함인 비스마르크입니다.

150mm 부포가 3개씩, 105mm 부포가 4개씩 양쪽에 달려 있으며, 7.5km의 긴 사거리를 가집니다.

세간에 알려진 부포짱짱맨 이미지와는 달리 부포가 그렇게 성능면에서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저는 강하지 않습니다."


105mm 부포의 관통력이 좋지 않아서 특수신관을 찍었을 때 7티어 이하의 순양함을 상대로는

 그야말로 대선제후가 따로 없지만 특수신관 없이는 동티어 이상의 함선에게 전혀 데미지를 주지 못하고,

 구축함에게도 유의미하게 딜을 넣어주지 못합니다.


적지 않은 수의 150mm 부포는 특수신관의 영향이 미미해 특수신관의 효율이 떨어지는데,

 뒤집어 말하면 절반 가까운 부포는 특수신관이 없어도 관통력에서 문제가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150mm 비이이이임!


특수신관을 찍지 않았을 때에는 10km 내외로 교전거리를 유지하면서 순양함을 최우선으로 표적지정하고

특수신관이 있을 때는 구축함과 7티어 이하 순양함을 우선 표적으로 삼고

 전함에게는 거리를 유지하면서 상부구조물에 포탄이 잘 날아들 수 있도록 해줍니다.

많이 짧지만 소나의 존재와 상위 티어에 비해 경쾌한 기동성을 바탕으로

섬이 많은 지형에서는 구축함 신경을 마구 긁어줄 수도 있습니다.


치사량으로 차오르는 부포뽕


자매함 티르피츠는 소나 대신 강력한 죽-창을 보유하고 있어 대구축보다는 대전함에 어울립니다.

어뢰의 존재로 초근접전을 부담스러워하기 때문에 거리유지가 잘 되는 편이고

상위티어 전함을 상대로도 6km 안쪽으로만 들어간다면 티어를 초월한 평등함을 발휘합니다.

비스마르크와는 달리 소나가 없으므로 구축함이나 어뢰에 대해서는 조심해야 합니다.



야마토에게도 평등한 '그것'




IX 프리드리히 데어 그로서

최근 패치로 부포가 떡-상한 함선입니다.

 하지만 주포의 심각한 산탄, 넓은 선회반경, 큰 피탐지가 콜라보를 이뤄 고통받습니다.

프리드리히의 105mm 부포는 특수신관을 찍었을 때 전함 함체를 뚫을 수 있고, 기본적으로도

특수신관을 찍은 비스마르크와 동등한 전투능력을 가집니다.


특수신관이 없어도 잘 싸우는 부포


위에서 말한 산탄, 선회, 피탐지의 삼위일체로 적극적인 공세로 밀어붙이는 것은 조금 힘들고

아군과 적군이 격돌하거나, 적이 적극적으로 밀고들어오는 때 받아치는 형식으로 주로 쓰게 됩니다.


특수신관이 없을 때에는 9티어 이하 순양함을 견제하는 데에 쓰고 전함은 3순위로 미룹니다.

특수신관이 있을 때에는 주포의 표적을 같이 보조해주며 화력을 보조해주면 됩니다.

다른 표적을 때려주는 것도 좋지만 10km에서도 명중을 장담키 어려운 주포의 절망적인 분산도 때문에

끝까지 주포를 보조해 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X그로서 쿠어푸르스트

독일 전함의 완전체, 대선제후입니다. 3연장 포탑으로 독전 특유의 산탄을 극복했습니다.



150mm 2연장 부포를 하나 철거하고 128mm 부포가 하나 늘어났습니다



11.7km까지 닿는 부포사거리는 거점이나 육박전에서 아군지원에 용이합니다.

아군의 거점전을 지원하는 돼지


프리드리히의 부포 상향으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함선인데

특수신관 적용 시 프리드리히는 10티어 순양함의 함체장갑, 전함 함체장갑을 관통하게 되지만

대선제후는 순양함을 원래 뚫기 때문에 전함 함체장갑 관통능력(32mm)만을 얻게 됩니다.


조금 아깝다는 느낌이 들지만 특수신관을 반드시 찍어야 할 수 밖에 없는 게


전신 32mm장갑의 공화국과 38mm가 일부 섞인 아이오와를 상대로 한 근접전입니다.

거리가 가까워지자 부포가 함체를 뚫지 못하고 처참한 딜을 냈습니다.


1선에 서서 구축과 함께 적진을 돌파하고 적 전함과 근접에서 조우할 일이 많은 그로서는

부포가 전함의 함체장갑을 뚫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적이 상당히 잘 나온 판인데 대선제후의 역할이 잘 보이기도 해서 들고왔습니다.

특수신관을 찍고 플래이했습니다.


멋모르고 거점으로 들어온 아마기를 집어먹는 것으로 돌격이 시작됐습니다.

거점에서 탈출하는 콩까라와 살렘을 상대로 1차 근접전


B거점을 탈환하기 위해 진격, 버팔로, 디모인 등과 2차 근접전을 벌였습니다.




내려찍기 위해 위쪽으로 우회하려던 중 이미 올라온 몬타나, 버팔로 등과 3차 근접전

아까 몇 살보 쏘고도 못 잡은 버팔로가 치명적이었습니다. 버팔로까지 잡고 침몰



부포딜 8만 5천딜


부포가 32mm 장갑을 관통가능해지면서 순양함과 전함 모두에게 딜이 잘 들어갑니다.


강력한 부포와 신뢰성있는 주포를 바탕으로 부포를 온전히 부무장으로써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딸피가 된 주 표적을 부포에게 마무리를 맡기고 빠르게 다른 적을 노린다거나,

주포를 돌리면 안 되는 상황에서 반대편에 출현한 적은 부포로 응사하는 등등..,.

세부적이진 않더라도 적함의 장갑구조를 대략적으로 파악해 근접을 허용할지 거리를 유지할지를

판단하면 보다 부포가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겠습니다.


피도 많고 크기도 커서 딜이 잘 뽑히기 때문에 어그로가 잘 끌립니다만(저도 대선보이면 대선때려요)

주포의 문제로 간사하게 움직여야 하는 프리드리히와는 달리 주포의 확실한 딜링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감 있는 싸움이 가능하니 뒤에서 팀원이 잘 따라올 수 있을 것 같다면 과감히 돌격을 해봅시다


부포오오오오오오



IX 알자스

독전을 빼고 부포셋을 할 만한 함선을 고르라면 단연 알자스를 꼽겠습니다.

비슴이보다 작은 100mm 부포를 사용하지만 어차피 둘 다 관통력 고자인 건 똑같으니 상관없고

압도적인 수의 부포탑과 최대 2초에 가까운 연사능력으로 dpm, 관통능력 등을 커버합니다.

경이적인 포각의 死번 100mm 부포탑


분당 400여발에 달하는 사격능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압박을 가하며

특수신관을 찍고 안 찍고 상관없이 어느 방향으로도 재미있게 쓸 수 있습니다.

부리야!

특수신관이 없으면 불을 지릅니다. 구축함 견제력이 몹시 떨어지지만 탄막 자체가 부담스럽게 작용하고

152mm 고폭탄이 섞여 떨어지므로 역할은 합니다. 또한 비관통이라고 불 안 나는거 아니니까요.

다만 전함에게는 100mm 부포가 전혀 딜을 넣지 못하니 그 점은 감수해야합니다.



특수신관을 사용하면 전함에게 딜을 넣을 수 있게 되고 구축함에게 대단히 위협적입니다.

회피에 도가 튼 썩은물들은 그것도 잘 피해서 어뢰 쓰윽 찔러주고 갑니다만...

비스마르크나 티르피츠보다 거리를 좀 더 신경써야 부포가 제 역할을 해냅니다.

부포의 관통력문제를 떠나서 32mm 바게뜨 선체로 초근접전에 들어가면 답도 미래도 없으니까요.



X야마토

전함트리의 정점 야마토입니다.

우월한 집탄, 느릿한 포탑, 특급 어그로와 팔각시타 등 여러가지 요소 탓에 근접전을 벌일 일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야마토 또한 전함이요, 저격빌런이 아닌 다음에야 근접전 자체를 안 하는 것은 아니므로

부포셋을 할 수 있습니다. 주포 집탄도 워낙 좋아서 모듈사용에서의 리스크도 적고요.


양측에 127mm 부포가 각각 6개씩, 중앙에 155mm 부포가 2개가 있습니다.


대구경 부포다보니 적당한 딜링능력도 보유했지만 4초대의 연사력이 발목을 잡습니다.

주포로 찢어죽이건 내가 팔각정 털려서 찢어지건 둘 중 하나이기 때문에 사격량도 저 정도면 많은 편이죠.

부포가 꽤 고각인데 위치도 높게 배치되어 있어 섬 뒤 적을 곧잘 타격합니다.



돌격할 전함이 필요할 경우 부담스럽지만 돌격해 전함 본연의 역할을(어그로 끌며 불타기) 수행할 수 있습니다

수면위 시타와 선수의 팔각시타는 분명 치명적인 약점입니다만 대선제후 측장보다 두꺼워서

대충 각 주고 버티면 쉽사리 뚫리진 않습니다.


불이야!                                                              


뛰쳐나가 돌격하는 것보다는 아군 본대의 1번으로 나아간다는 느낌으로 느긋하게 전진합니다.

 고폭탄이란 고폭탄은 다 얻어맞으니 어그로관리는 포기하시고, 부포는 각 나오는 애들만 찍어주면서

팔각정을 노릴 수 있는 위치의 적 뚝배기를 두들기면서 짓누르면 함대결전의 꿈 완★성



VIII매사추세츠

좋은 성능의 부포전함이지만 미전의 장갑구조를 그대로 들고왔고, 집탄이 허술하고 사거리가 짧아

초보보다는 배를 어느정도 몰 줄 아는 사람에게 장난감으로 주로 추천되는 함선입니다.


덜떨어진 집탄을 커버할 정도의 리드, 시타를 내주지 않는 기동설계 등이 요구되는 매추리는

숙련된 유저가 잡았을 때 다 쳐죽이는 무시무시한 펀치력을 선보이고
(아마기보다 구경이 작은데 철갑 맥뎀이 더 높습니다)

초근거리에서 마주친 구축함을 문자 그대로 갈아버리며 P2W함선이 의심되는 위력을 보입니다.


10탑에서 1등하는 '장난감'



부포가 40% 집탄보정을 받는 매사추세츠는 보포통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선택지를 넓게 해 줍니다

그러나 제대로 부포세팅을 고민할 때 이 집탄보정은 역으로 고민거리가 됩니다


위가 부포통제, 아래가 안 부포통제


부포통제를 찍었을 때는 확실한 명중률을 보장하지만 오히려 높은 집탄 탓에

부포의 대부분이 함체를 때리게 되는 임계거리도 길어져 초근접전에서 부포가 몹시 무력해지고

 찍지 않으면 가까이서도 안정적인 부포딜링이 되지만 PEF보다 조금 나은 집탄으로 인해

 대구축 능력이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 이 때문에 부포통제를 버릴지, 살릴지 여부를 놓고 고민합니다.




부포통제 매추리의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결과표.

시마카제를 상대로 강려크한 집탄과 선체를 뚫는 관통력으로 높은 딜을 넣었지만

나머지 기타등등에 대해서는 110발에 7천딜 남짓으로 처참합니다. 


과도한 집탄으로 머리가 길쭉한 전방집중 포배치(이즈모,넬슨 등)함선이 선수를 들이밀면 거의 8km부터는

딜이 안 박히다시피 합니다. 거기에 불도 안 나면 고통 그자체.




무지막지한 깡뎀을 감수하고서 옆구리를 보일 수 있는 프전/독전의 터틀백 장갑구조가 아니어서

옆구리를 보이면 시타델이 위험하기 때문에 옆구리를 깔 때는 승부 볼 때가 아니면 주의.


부포통제가 있을 때에는 적극적으로 구축함을, 2순위로는 10km 거리에 가까운 적을 중심으로 지정하고

대략 6km 이내로 들어오는 전함, 순양함은 영혼의 맞다이와 같은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3순위로 미룹니다.


부포통제를 찍지 않았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사격을 해 주므로 신경을 덜 써도 됩니다.

구축함에 대해 유효한 집탄이 아니기에 2순위로 미루고 나머지 견제가 필요한 놈만 찝어주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행복의 지름길 부포셋 함선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리모두 즐거운 부포해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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