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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안티페미니즘

Krieg0 | 댓글: 18 개 | 조회: 18371 | 추천: 25 |

 

 

 

 

출저:

https://namu.wiki/w/%EC%95%88%ED%8B%B0%ED%8E%98%EB%AF%B8%EB%8B%88%EC%A6%98

 

 

 

 

1.개요

 

 

페미니즘에 대항해, 페미니즘 자체를 비판하는 사상이다. "현대에는 많은 선진국들에서 여권이 충분히 신장되었고, 여권신장을 주장하는 페미니즘 자체가 성평등을 완벽히 이뤄지지 않음으로 페미니즘을 반대한다."가

 

 

안티페미니스트들의 주장이다. 페미니즘은 그 스펙트럼이 매우 넓기 때문에, 그 중 일부분에서 페미니스트의 반대편의 관점에서 성평등을 바라보는 사상이라고 볼 수도 있다.


2015년부터 각종 페미니즘과 관련된 박살들이 나면서, 안티페미니즘이 서양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고 한다. 극단적인 페미니즘은 성평등에서 왜곡되어 있으며,

 

 

극단적 페미니즘에 대해 격렬한 반대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는 것에 남/여성 가리지 않고 반 페미니즘을 선언하며, 페미니즘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로런 서던(Lauren Southern)

 

"내가 여성주의자가 아닌 이유"

 

 

 

 

 

캐나다 오타와 대학의 재니스 피아멩고(Janice Fiamengo) 교수의 반페미니즘 선언.

 

 

이 교수는 페미니스트들이 자신들의 이념질서와 세계관 확산을 위해 자료 왜곡 및 조작등을 저질러 변질되었다고 생각하여 안티페미니즘을 선언하였다.

 

 

 

1.1. 명칭에 대한 회의

 

 

'안티 페미니즘'이라는 명칭은 결국 '페미니즘'을 부각시킨다는 의견이 있다. 기본적으로 '안티~'라는 것은 ~가 주류라는 것을 인정하고 거기에 대해 반대한다는 뜻이 되기 때문에 ~가 주류라는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다. 또한 '안티'라는 명칭을 쓰는 이상 해당 담론은 특정 사상에 종속되어 벌이는 반론의 범주를 벗어날 수 없다. 물론 그들의 패러다임을 깨는데는 분명 필요한 역할이기는 하지만 페미니즘에 대해 반대만 해서는 성평등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은 힘들다.

어감 자체에서 오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상당한데, 페미니즘의 경우 최소한 '여성 인권을 향상시키는 운동'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안티 페미니즘'이라 하면 여성혐오자 등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또한 서구권에서 주로 소개되는 안티 페미니스트들은 페미니즘의 한계나 각종 모순점을 느껴 '페미니즘'이란 이념에만 반감을 가진 것일 뿐, 결국 성평등을 추구하는 이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티 페미니스트' 의미가 '페미니즘 안티짓에 열 올리는 사람' 등으로 치부될 수 있다는 것은 큰 문제가 된다.

 


결론을 내리자면, 페미니즘에 얽매이지 않는 성평등 사상을 위한 새 학술적 용어가 없다면 성평등에 관한 운동과 이념을 이야기할 때 일반적으로 '페미니즘'만이 거론될 뿐이다. 따라서 페미니즘의 한계에 지적하고 대체 성평등 이념을 추구하고 싶다면, '안티 페미니즘' 보다는 성평등을 대체하는 새로운 용어를 쓰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몇몇 페미니스트들은 '페미니즘 안티 행위'가 페미니즘 이념을 더욱 더 확고하게 만든다며 환영하기도 한다. 안티 페미니즘이 확산되더라도 '페미니즘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만 늘릴 뿐이며, 결국 페미니즘 담론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종종 국내에서 어떤 학자들이 안티 페미니스트로 오해받기도 한다. 이른바 페미니즘 비평가인데, '페미니즘은 필요하지만, 현재의 페미니즘은 많은 부분 잘못되었다'라는 식으로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경우는 안티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예를 들면 크리스티나 호프 서머스가 대표적인 인물인데,

 

 

이 사람은 안티 페미니스트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페미니즘을 신랄히 비판하며, 남성들의 입장을 옹호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녀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칭하기 때문에 안티 페미니스트는 아니다. 즉 페미니즘 비평가와 안티 페미니스트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2. 안티페미니즘이 바라보는 페미니즘

페미니즘이 주장하는 성평등은 모순이 있기 때문에, 현실화 될 수 없다.

페미니즘의 의도는 좋았으나, 공산주의와 마찬가지로 이상만 내세우며 현실을 외면한다. 남녀가 평등해지는 세상을 말하지만 그들이 하는 행동은 여성의 권리만을 주장하고 남성의 권리는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또한 일부 페미니스트의 도를 넘는 과격한 행동이나 언행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이 그것을 페미나치의 행위로 규정하며 (정상적)페미니즘과 구분하려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 모든 것이 페미니즘이다. 그들은 페미나치의 행위로 단정짓고 진정한 페미니즘은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과오를 외면하는 꼬리자르기일 뿐이다.

극단적인 페미니즘이 비판을 받으면 페미니스트들은 각종 분파의 페미니즘 중에서 극단적인 부분이 자라는 것을 외면한다.

옛날에는 페미니즘이 필요할 만큼 여성의 인권이 낮았던 시대였고 그에 대해 여권 신장을 주장해도 평등에 가까워지는 것이었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어느 정도 여권이 신장하여 다소 차이는 있으나 남녀평등이 이루어졌고, 오히려 불필요한 여성 전용 시설이 늘어나는 등 여성우월이 나타나는 상황에 페미니즘은 그 역할을 다 했고 이제 더 나아가 모든 성을 위한 평등을 이어 나가야 한다.

민족주의적인 사상처럼되고 있어 여성민족주의같이 변질되어 극단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남성은 여성의 적이 아니다. 인간은 성별만으로 서로 증오해 적으로 만들 수 없으며

양쪽 성은 친구이다.

3. 기타

안티 페미니즘이 사상의 기조로 깔고 있는 "페미니즘은 여성인권 신장에만 관심이 있어 남성인권이 억압받고 있다." 또는 "현대 사회에선 이미 성평등이 이루워져 있기 때문에 과거에 머물러 있는 페미니즘은 필요가 없다."는 것은 대내외로도 안티페미니즘 안에서도 논쟁이 많다.

 


하지만 페미니즘의 분파가 다양한 것처럼 안티페미니즘도 분파가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예컨대 반여성주의자들 중에는 여권 신장을 통한 양성 평등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를 이루기 위해 사회가 노력해야 할 점이 많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들도 많다.


안티페미니스트들이 반대하는 것은

  • 모든 사회악을 남성성의 현현이라고 보는 것,

  • 남성 전체를 적대적인 집단, 투쟁의 대상으로만 간주하는 전투적 페미니즘의 ‘피해망상’,

  • 수학, 논리학, 합리주의 등의 학문을 남성주의 사회의 연장으로 보는 것 등이 있다.

  •  

     

    이외에도 직업선택권과 고용자율성, 공정경쟁과 평등원리를 무시한

     

    할당제나 어퍼머티브 액션 등도 비판의 대상이다.

     

     

     

     

     

    ..........................

     

    언어도 명칭도 그뜻조차도 시대가 변하면서 변질됩니다

    과거 평등을 외치던것이 평등이 아니라 우선주의라면 변질될수 밖에요

     

     

     

     

    시대가 편하면서 평등을 추구하는 세상이 왔지만

    애썩하게도

    평등을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자리가 사람을 만듭니다

    모든 인간이 평등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합리적이기는 해야합니다 

     

     

     

     

     

    초 강대국이였던 공산주의 국가라는 소련에서 조차 그 모순을 이겨내지 못하고

    붕괴되버렸습니다.

     

     

    미국의 최고연봉과 최저 연봉이 수천배 수만배 차이였을때

     

     

    소련은

    최고연봉과 최저연봉이 대략 6배차이였고

    실업율은 없었으며

     

     

    모든 소련인들이 무상의료, 무상교육등 미국 경제력보다 후달리면서

    좋은 복지혜택을 받았습니다

     

     

    공산주의 체제는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허나 잘하나 못하나 비슷한 임금으로 인한 의욕성 저하

    경직된 체제로 인한 창의성 부재

     

    중공업 우선주의로 한

    경공업천시로 인해 지금도 서방제 제품보다 러시아제 제품은 그닥 좋은 소리 듣지 못합니다

     

     

    또 흔히 말하는 공산 귀족 노멘클라투라로 대표되는 기득권의 등장으로 공산주의가 말하는

    평등이란 상징에 흠집이 가기 시작하고

     

    계속된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위험한 체르노빌 원자력 사건으로 인해 엄청난 경제적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은 붕괴됬죠

     

     

     

     

    페미니즘이란것이 시작된지 아직 100년은 되지 않습니다

     

    허나 이런 모순된것이 페미니즘이고 이것이 평등을 말하는 모순을 뜻한다면

    페미니즘이란것의 뜻은 바뀔수 밖에 없습니다. 결코 평등이란 상징을 뜻할수 없습니다.

     

     

    남자라서 더 권리를 양보해야하고

    여자라서 더 권리가 필요하다는게 무슨 평등인가?

     

     

    한때 매력적인 사상이였던 공산주의도 평등을 말했습니다

    평등이란것은 합리적인것과도 관련이 있다는걸 애써 부정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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