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여러분의 응원과 함께 성장해온 인벤이 어느덧 창간 11주년을 맞았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역시 수많은 축전이 도착했는데요.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 등 대형 게임사를 비롯, 우리와 친숙한 많은 모바일 게임사도 인벤의 생일을 축하해주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현역으로 활동 중인 유명 웹툰 작가들의 축전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정성과 센스로 가득한 11주년 축전을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아울러 축전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시프트업의 '데스티니차일드' 축전으로 시작합니다!

▲ 씨웨이브소프트의 김범 AD도 하이퍼유니버스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 네오위즈게임즈의 선물은... 고맙습니다!

▲ 이말년 작가의 축전 도착! 표정에 기쁨이 가득합니다!

▲ 넷마블은 커다란 11주년 초코 케이크를 선물했습니다.

▲ 질 수 없지! 넥슨의 케이크는 딸기맛입니다.

▲ 섬세함이 돋보이는 히트 축전.

▲ 블루홀의 대표 게임, '테라' 축전입니다. 누님과 여동생이 함께 축하해주었습니다.

▲ 풍성함이 느껴지는 파이널판타지14 축전.

▲ 클래식한 분위기 사이로 흐르는 박력, 워게이밍의 축전입니다.

▲ 자신을 꼭 닮은 케이크를 전달한 한빛소프트.

▲ 장수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의 축전.

▲ '창세기전4'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소프트맥스도 인벤의 11주년을 축하해주었습니다.

▲ 상큼한 분위기의 사이버프론트 코리아 축전입니다.

▲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이스트소프트의 축전!

▲ 그리고 후끈함이 가득한 핀콘 축전입니다.

▲ 축포 발사! '검은사막'의 축전입니다.

▲ MxM의 인기 캐릭터가 담겨진 엔씨소프트의 축전.

▲ 귀여운 느낌의 모두의 마블 축전

▲ 박력있는 그래피티가 포인트! 제페토 축전.

▲ 심플함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웹젠의 축전도 전송 완료!

▲ 갓 오브 하이스쿨을 연재 중인 박용제 작가도 인벤 11주년 축전을 그려주셨습니다.

▲ 파티 분위기로 가득한 엔트리브소프트 축전입니다.

▲ 분위기 가득한 코나미 축전, 인벤 11주년 기념 우표가 포인트입니다.

▲ 와이디온라인의 축전, 진모리는 오늘 두 번 보네요.

▲ 프렌즈 맞고를 응용한 엔진의 축전입니다.

▲ 카카오도 인벤 11주년을 맞아 인기 캐릭터를 총동원했습니다.

▲ 인벤 11주년에 아르타니스가 빠질 수 없지!

▲ "자, 우리는 지금부터 인벤 11주년을 조준하러 간다"

▲ 추억의 캐릭터 쿠니오가 담겨진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축전.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테일즈런너 축전입니다.

▲ 아메리카노 엑소더스를 연재 중인 박지은 작가의 축전입니다.

▲ 특색있는 게임 개발사 로드컴플릿도 축전을 보내주었습니다.

▲ 매력적인 문명 온라인 보좌관들이 축하해주는 XL게임즈 축전.

▲ 인벤 11주년, 쿠키런도 함께 계속 달려가겠습니다.

▲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상큼한 분위기의 축전을 보내줬습니다.

▲ 포근한 분위기의 아이덴티티게임즈 11주년 축전.

▲ 어딘지 크리스마스 느낌의 L&K로직코리아 11주년 축전입니다.

▲ 아틀란스토리와 에브리타운 개발사로 유명한 플레로게임즈에서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 트위치는 정감가는 도트풍 캐릭터로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 투구에 머리가 끼었지만 행복한 기사 김봉식도 인벤 11주년을 축해줬습니다.

▲ 상큼하고 발랄한 넥슨 마비노기 영웅전의 축전입니다.

▲ 애니팡 친구들이 총출동한 선데이토즈의 11주년 축전.

▲ 플렉시마인드의 축전은 무려! 아일랜드의 양경일 작가님이 그려주셨습니다.

▲ 신작 이터널클래시와 함께하는 네시삼십삼분 축전!

▲ '드래곤 플라이트', '데스티니 차일드'의 넥스트플로어도 보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