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6-11-17 20:08
댓글 :
44

[체험기] 아들아, 네 엄마를 처음 만난 곳은 혈맹이었단다... '리니지2 레볼루션'

이현수(Valp@inven.co.kr)

넷마블네오에서 개발한 '리니지2:레볼루션'은 '리니지2'의 감성과 세계관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이 작품이 '프로젝트S'로 불리던 시절, 게임이 공개된 직후 엔씨소프트의 주식은 당시 기준(15년 7월 16일)으로 최근 1년간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할 정도로 기대감이 높은 작품이다. 그리고 출시를 앞둔 현재. 넷마블게임즈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시연판을 지스타에서 공개했다.

지스타에서 공개한 시연판은 휴먼, 엘프, 다크엘프, 드워프 등 캐릭터 4종과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퀘스트, 파티 플레이, 레이드 PK(Player Killing) 등을 담고 있다. 그 외 관람객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투 '요새전' 이벤트도 진행됐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는 4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4종의 캐릭터는 보자마자 "리니지2네"라는 말이 나오게 할 정도로 충실하게 옮겼다.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중갑을 입는 워리어 계열, 경갑을 입는 로그 계열, 마법을 사용하는 메이지 계열로 구분돼 있으며 2차 직업으로 분화한다. 2차 직업은 종족별로 다른 특성을 갖는다고 한다. 즉 사용자는 총 24개의 질문지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대단한 장고 끝에 아리따운 엘프 궁수를 골랐다.


매우 간편한 퀘스트 인터페이스
편하다... 편하다... 아 편하다...

스토리 모드는 대부분 게임에서 기본이 되는 틀이다. 사용자는 스토리모드에서 게임의 기본 조작법과 시스템을 배우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리니지2: 레볼루션'의 앤드 콘텐츠인 '혈맹', '던전' 순환해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스토리 모드는 누가 봐도 '넷마블표'임을 온 몸에 칭칭 두르고 있다. 정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매우 간편한 퀘스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모바일로 사운(社運)을 끌어올린 넷마블답게 어떤 포인트에서 어떤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편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을지 정확히 제공한다.

수행해야 하는 임무는 항상 '퀘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퀘스트를 받을 수 있는 NPC에 대한 자동이동을 제공한다. 퀘스트 장소로 자동 이동할 수 있어 MMORPG의 필드에 익숙하지 않은 모바일 게이머층이 퀘스트 수행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했다.

핸드폰이 하는 게임이라고 폄훼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먹고 살기도 바쁜 일상에서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는 이러한 접근은 매우 반갑다. 이러한 접근은 성장을 '세팅'으로 집중할 수 있게 하며 나아가 대규모 콘텐츠와 동기 콘텐츠들을 즐기는 데 부담이 없게 한다. 단순 반복 작업은 핸드폰이 하는 거다.

▲ 원래 잡일은 기계가 하는 거라 그랬다.


화려한 손 놀림만 성장이겠느뇨
룬 세팅과 엘릭서, 세팅이 곧 성장

'리니지2: 레볼루션'의 성장 요소는 세팅에 초점을 맞췄다. 모바일 디바이스는 조작계에 한계가 존재한다. 그래서 많은 게임들이 성장은 핸드폰이 하고 성장 기반을 플레이어가 맞추는 형식을 가진다. 일종의 매니지먼트에 가깝다.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다.

룬 조각을 사용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리는 룬 각인, 전투에 유용한 능력을 올려주는 엘릭서 제작은 기본적인 성장 콘텐츠다. 특히, 룬은 종류에 따라 공격, 방어, 생명력, 마법력, 회피, 크리티컬 등 다양한 능력치를 상승시키며 이는 말 그대로 각인되어 전직하거나 장비를 교체해도 유지된다. 성장함에 따라 이 룬을 각인할 수 있는 '룬 페이지'도 늘어난다.

룬을 활용하여 입맛에 맞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종족 및 직업에 따라 능력치가 조금씩 다름을 고려했을 때 플레이어의 선택지는 많이 늘어나는 것이다. '조작'의 한계를 넘으려는 시도보다는 모바일의 장점을 살리는 쪽으로 다듬었다.

▲ 룬 각인, 저 수많은 옵션들을 보게나...

종족이나 클래스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레어 스킬' 시스템은 특정 조건을 달성한 뒤 제작을 통해 '레어 스킬북'을 얻어야 습득할 수 있다. 이 역시 캐릭터 성장에 관여하며 어떤 스킬을 '세팅'하느냐에 따라 아덴 월드에서의 역할이 달라진다.

장비는 세팅에 완전히 치우쳐져 있다. 리니지2 원작에 등장하는 유명한 장비들도 등장해 수백 종 이상의 장비를 만나볼 수 있다. UI만 봐도 "이건 넷마블 게임이구나"를 알 수 있을 정도로 별다른 설명 없이 직관적으로 장비 강화 등을 알 수 있다. 처음 봤을 때는 그랬다. "이거 레이븐에 리니지 스킨 입힌 거야?" 뭐 아무튼 익숙함이 장점이다.

▲ 뭐, 익숙한 게 장점이다.


MMORPG의 핵심은 뭐다? 이용자 간 커뮤니케이션
아들아, 네 엄마를 처음 만난 곳은 혈맹이었단다...

그렇다. 이 게임의 핵심은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다. 장르부터 MMORPG 아닌가. 온라인 MMORPG의 조작감을 따라가지 못하는 대신 '리니지2: 레볼루션'은 이용자 간 커뮤니케이션에 힘을 쏟았다.

'혈맹' 시스템은 프랜차이즈 고유의 정체성이다. 혈맹은 수많은 공성전과 추억을 만들어 주었고 적지 않은 커플과 가정을 만들어줬다. 어쩌면 리니지에서 만나지 않았다면 존재조차 몰랐을 이들을 이어줬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도 혈맹은 핵심 콘텐츠로 등장한다.

혈맹은 일반적인 파티 플레이를 넘어 끈끈함을 신조로 하는 대표적인 커뮤니티 콘텐츠다. 단순 길드 개념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혈맹 던전, 혈맹 업적 등 혈맹원이 함께 도전하는 콘텐츠를 담았다. 시연 버전에서는 없었지만, 향후 '아지트', '척살' 등 다양한 혈맹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라 밝힌 바 있다.

▲ 귀여워서 괜히 마음에 들었다.

혈맹 레벨에 따라 최대 50명까지 혈맹원을 모집할 수 있으며, 혈맹 퀘스트와 기부를 통해 소속 혈맹을 더욱 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다. 혈맹 레벨의 성장에 따라, 캐릭터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는 혈맹 스킬과 버프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협동을 끌어내는 콘텐츠들이 존재한다. 필드 보스 미션과 요새전이 있다. 요새전은 30분 동안 상대 진영에 있는 성물에 먼저 각인하는 혈맹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최대 50:50 총 1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콘텐츠다. 시연판에서 직접 할 수는 없었고 이벤트로 펼쳐진 30:30 요새전을 구경만 할 수 있었다.

▲ 부스에 마련된 요새전 이벤트


만듦새는 훌륭하다. 그래서 감흥이 없다
근의 공식은 이에이분의 마이너스 비 플러스 마이너스...

게임 산업은 흥행 산업이다. 할리우드가 브랜드 파워를 이용해 시리즈로 기획되는 프랜차이즈 영화를 집중적으로 제작하는 것도 이전 흥행 작품의 마케팅 효과에 기대기 위해서다. 경쟁작의 홍수 속에 사용자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인지도를 사전에 확보한 작품은 시작선 자체가 다른 게임과 다르다. '리니지'의 브랜드 파워는 두말하면 입 아픈 수준 아닌가.

게임 산업은 계약으로 서로의 이해와 권력관계를 반영하고 있다. 게임 한 편의 기획, 개발에서 출시 후 운영, 손익 정산까지 참여자들 간에 수십 종의 계약이 이뤄진다. 그래서 게임은 최대한 많은 유통 규모를 확보하여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고자 한다. 거기에 모바일 게임은 속도의 경쟁까지 해야 한다.

미디어 발달에 따라 콘텐츠 유통창구가 증가하면서 사업자 간, 장르 간 합종연횡 현상은 확대되고 있다. 넷마블게임즈가 이러한 흐름의 최대 수혜자이자 선구자였다. 스스로의 플랫폼과 개발을 뒤로 밀어두는 대신 투자와 배급 중심의 사업 모델을 발달시켜 시총 10조 원을 예상할 정도로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완성 단계의 넷마블표 RPG'라는 평가 말고는 다른 수식어가 생각나지 않는다. 성공 공식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거기에 '리니지' IP를 얹었다. BM도 촘촘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만듦새가 참 좋은 게임이다.

그래서 딱히 감흥이 없다. MORPG의 스테이지가 MMORPG의 필드로 바뀌고, 비동기 콘텐츠가 동기 콘텐츠로 변한 거 말고는 신선한 느낌이 요만치도 없다. 게임 내에서 이용자 간에 어떤 관계를 맺느냐가 기대되는 경험이라면 경험이랄까.

'근의 공식' 같고 '관등 성명' 같다. 그냥 툭 쳐도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이것과 마찬가지로 넷마블에 리니지 IP를 집어넣었더니 예상했던 모습의 흥행할 것 같은 게임이 나왔다. 공식대로 잘 만든 모범생 같은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62개 등록됨 (2017-01-20 ~ 2016-07-19)

[뉴스] 업데이트 예고 & 신규 이벤트로 시끌벅적, 숨바꼭질 이벤트도 등장 [1]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7-01-20 22:48
한 주간 리니지2에서 있었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서 만나보는 '린2 주간이슈' 시간입니다. 이번 주에도 라이브 서버와 클래식 서버에서 다양한 소식들이 들려왔습니다. 먼저, 라이브 서버에서는 '구원의.....
[뉴스] 관심 집중 '신바람 이벤트', 경험치 주문서 획득량 정리 글 등장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7-01-14 18:18
한 주간 리니지2에서 있었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서 만나보는 '린2 주간이슈'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에도 많은 소식들이 들려왔습니다. 먼저, 새로운 이벤트가 시작되었는데요. 클래식 서버와 라.....
[뉴스] 기분 좋은 강화 소식 가득! 추억 속 클럼프의 카드게임 등장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7-01-07 18:13
한 주간 리니지2에서 있었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서 만나보는 '린2 주간이슈'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에도 다양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먼저, 클래식 서버에서는 이미지 게시판에 득템을 인증하.....
[뉴스] 클래식 서버에 산타가 나타났다?! 멋진 풍경 사진도 등장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7-01-01 17:59
한 주간 리니지2에서 있었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서 만나보는 '린2 주간이슈'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어느새 2016년이 마무리되고 새해가 밝았네요. 2017년에는 모두 평안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뉴스] 핵심만 정리한 '위저드 육성 교과서' 등장, +23강화 무기의 정체는?! [2]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6-12-24 15:59
한 주간 리니지2에서 있었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서 만나보는 '린2 주간이슈' 시간입니다. 이번 주에도 라이브 서버와 클래식 서버에서 다양한 소식들이 전해져왔습니다. 먼저, 라이브 서버에서는 위저.....
[인벤 창간 12주년]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으로 인벤이 12번째 돌을 맞이했습니다 [15072]
인벤 창간 12주년 | 인벤팀 일동 (desk@inven.co.kr) | 2016-12-22 11:59
안녕하세요. INVEN입니다. 2004년 첫인사를 드린 인벤이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진행되는 일이지만, 창간 기념행사는 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기쁨과 벅참도 느끼지만, 동시.....
[뉴스] 이용자 100만 돌파,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30대 증설 결정 인기기사 [222]
게임뉴스 | 정필권 (Pekke@inven.co.kr) | 2016-12-14 17:53
넷마블게임즈는 초대형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 하루도 안돼 이용자 유입 증폭으로 서버 30대 증설을 결정했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이 급격히 몰려 기존 준비한 100대 서버마저 혼잡도가.....
[영상] 아아 이것이 언리얼 엔진4의 맛인가! '리니지2: 레볼루션' 플레이 영상 인기기사 [66]
동영상 | 정필권 (Pekke@inven.co.kr) | 2016-12-14 10:04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이 12월 14일 0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됐다. '레볼루션'은 원작의 혈맹 시스템, 실시간 공성전, 최.....
[뉴스] 프로 득템러를 찾아라! 2일에 걸쳐 완성 한 자크뎀 무기 등장 [1]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6-12-08 14:20
한 주간 리니지2에서 있었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서 만나보는 '린2 주간이슈'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에는 클래식 서버에서 다양한 득템 소식들이 들려왔습니다. 이미지 게시판에는 다수의 득템 .....
[기획] 크리스마스 선물은 18년산 리니지! '레드나이츠' vs '리니지2 레볼루션' [69]
기획기사 | 김상균 (Norss@inven.co.kr) | 2016-12-02 17:59
서문 기- 아제게임이라고 불리던 리니지가 환골탈퇴, 다양한 연령층을 타켓팅, 새로운 모습 변화 시도 승- 이에따른 게임 2개 소개 전- 리니지 원작 이야기(리니지1, 소설?) 결- 새롭게 탄생한 두 게임을.....
[뉴스] 11월의 마지막을 수놓은 득템의 향연, +20단계 축아포활 등장!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6-12-01 18:09
한 주간 리니지2에서 있었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서 만나보는 '린2 주간이슈' 시간입니다. 이번 주에는 다양한 득템 및 강화 소식이 전해져왔습니다. 먼저, 라이브 서버에서는 +20단계 제련된 축복받은.....
[뉴스] 13주년 이벤트로 풍성해진 한 주, 색다른 재미의 퀴즈도 등장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6-11-26 20:20
한 주간 리니지2에서 있었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서 만나보는 '린2 주간이슈'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에도 다양한 소식들이 들려왔습니다. 클래식 서버에서는 엄청난 캐릭터 육성 속도를 보여준 이.....
[취재] 겨울나기 준비 됐나? '리니지2 레볼루션' 12월 14일 정식 출시 확정 인기기사 [96]
게임뉴스 | 정필권 (Pekke@inven.co.kr) | 2016-11-25 09:23
넷마블게임즈는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II: 레볼루션' (이하 레볼루션)의 출시일을 금일 (25일) 공개했다. 온라인 게임 '리니지2' IP를 활용한 '레볼루션'은 오는 12월 14일 정식 출.....
[포토] 줄 서지 말고 바로바로 오세요! 대규모 시연대로 편의 높인 '넷마블' 부스 인기기사 [4]
포토뉴스 | 강승진 (Looa@inven.co.kr) | 2016-11-19 10:54
작년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려는 걸까요? 올해 넷마블은 지스타에 대규모 부스를 차리며 팬들을 맞이했습니다. 현장에 공개한 게임은 '리니지2: 레볼루션', '펜타스톰', '스타워즈: 배틀 아레나.....
[포토] 최대 60명이 한 전장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 '요새전' 첫 시연 인기기사 [7]
포토뉴스 | 강승진 (Looa@inven.co.kr) | 2016-11-18 17:58
지스타 2016에서 일반 게임 팬들을 대상으로 최초 공개 시연 행사가 진행된 '리니지2: 레볼루션'.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는 리니지 IP를 RPG 제작하는 넷마블이 제작을 맡아 공개 당시부터 큰 화제를 .....
[체험기] 아들아, 네 엄마를 처음 만난 곳은 혈맹이었단다... '리니지2 레볼루션' 인기기사 [44]
리뷰 | 이현수 (Valp@inven.co.kr) | 2016-11-17 20:08
넷마블네오에서 개발한 '리니지2:레볼루션'은 '리니지2'의 감성과 세계관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이 작품이 '프로젝트S'로 불리던 시절, 게임이 공개된 직후 엔씨소프트의 주식은 당시 기준(15년 7월.....
[정보] 레어 아이템의 행운과 빠른 성장의 기회! 마법의 불꽃 파티에 참여하라
게임뉴스 | 이동현 (Harv@inven.co.kr) | 2016-11-17 17:46
리니지2에서 서비스 13주년을 맞이하여 마법의 불꽃 파티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법의 불꽃 파티는 라이브 서버와 클래식 서버에서 공통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이벤트 아이템을 이용해 각종 고급 아이.....
[뉴스] 희귀 아이템 쏟아지는 마법의 불꽃 파티! 리니지2, 13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게임뉴스 | 김상균 (Norss@inven.co.kr) | 2016-11-17 11:06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리니지2’가 11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출시 13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리니지2는 2003년 10월 1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리니지2는 리니지의 150년 전 세계관을 바탕.....
[뉴스]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시연버전 지스타2016서 공개 인기기사 [21]
게임뉴스 | 이현수 (Valp@inven.co.kr) | 2016-11-15 10:56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지스타2016에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개발사 넷마블네오)'의 시연버전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스타.....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다음   이전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