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게임스 팜(Games Farm)이 개발한 액션 롤플레잉 게임, ‘바이킹 – 미드가르드의 늑대(Vikings - Wolves of Midgard)’를 PC 및 PS4 한글판을 금일(3월 24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이킹 – 미드가르드의 늑대’는 파멸해가는 세상에서 운명에 맞서는 울풍 일족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라그나로크의 전설에 따르면, 혹한의 겨울이 왔을 때 요탄이 아스가르드의 신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돌아온다고 하였다. 세상이 파멸로 치닫던 중 미드가르드의 운명은 위태한 힘의 균형 위에 놓여있었으며, 불과 얼음의 거인들이 연맹하여 세상을 파멸로 몰아갈 때 그들에게 맞선 것은 미드가르드의 늑대라 불리는 울풍 일족이었다.

마을이 파괴되고 갈 곳을 잃은 바이킹 전사들은 유혈이 낭자하는 죽음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들의 운명을 받아들여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한다. 플레이어는 일족의 족장으로서 전사들을 이끌고, 미드가르드가 완전히 소멸되지 않도록 핌불윈터의 사악한 괴물들을 무찔러야 한다.

‘바이킹 – 미드가르드의 늑대’ PC 플랫폼은 소비자가격 39,500원, PS4플랫폼은 49,500원에 출시되며,초회 특전으로 A2사이즈 양면 포스터와 디지털 사운드 트랙, 그리고 디지털 아트북이 포함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페이스북, 그리고 게임파라,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