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7-04-08 16:00
댓글 :
1

[피파3 챔피언십] 베테랑 전경운, "약점인 수비력 보완해서 결승전 가겠다"

이시훈(Maloo@inven.co.kr)
8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2017 승강전 D조 일정 결과, 전경운이 4승 1패로 여유롭게 1위를 확정 지었다. 전경운은 자신의 특기인 공격적인 플레이로 그림 같은 골을 만들며 승리를 챙겼다.

다음은 1위로 챔피언십에 진출한 전경운과의 인터뷰다.


Q. 챔피언십 진출에 성공했다. 소감이 어떤가?

기존에 챔피언십에 있었던 선수들이 2부리그로 많이 떨어졌다. 나는 떨어지지 않고 챔피언십에 진출해서 다행이다. 이번에는 승강전으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 챔피언십에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승강전 준비는 어떻게 했나?

챔피언십에 진출한 선수들과 모여서 저녁까지 열심히 연습했다. 강성훈, 임진홍, 김정민 선수와 많은 연습을 했다.


Q. D조에서 가장 경력이 오래된 선수로 주목받았는데?

게임을 할 때 경력에 대해서 의식하지 않는다. 나와 오랫동안 같이 게임을 한 김관형 선수와 같은 조여서 특히 경력을 의식하지 않고 게임을 했다.


Q. 오늘도 특기인 공격적인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

나의 약점인 수비가 워낙 뚜렷해서 장점이 돋보이는 것 같다. 아직 공격 부분에서도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다. 그리고 약점인 수비도 보완하려고 노력 중이다. 본선에서는 더욱 나아진 수비와 공격을 보여드리겠다.


Q. 본선 진출이 확정 후 마지막 경기에서 패했는데?

마지막 경기는 마음 편하게 경기했다. 초반에 실점을 많이 해서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경기는 결과에 큰 집착을 하지 않고 플레이했다.


Q. 다시 챔피언십 무대를 밟는다. 이번에는 자신 있나?

지난 시즌에서 8강에 머물렀다.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발전해야 할 것 같다. 이번 시즌에는 결승을 목표로 잡고 결승전에 어울리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목표인 결승전까지 가기 위해서 넘어야 할 산이 있다면?

워낙 쟁쟁한 선수들이 많다. 최근에 연습해본 바로는 강성훈 선수가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한다. 강성훈 선수와 일찍 만나지 않고 나중에 만났으면 좋겠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항상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경기한다. 이번에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임진홍 선수가 챔피언십에 진출하지 못해서 아쉽다. 같이 연습을 도와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인벤 최신 핫뉴스

[뉴스] 오늘은 여그래플러의 날! 김태환 김창원 동반 진출 성.. [0] 이문길 (Narru@inven.co.kr) 06-25
[경기뉴스] 6연패 고리 끊은 P1 '애로우' 노동현, "좌절만 할 순 .. [20] 정재훈 (Laffa@inven.co.kr) 06-25
[뉴스] 사이드 라인은 누구의 손에? '마린' 장경환 vs '칸' 김.. [28] 신연재 (Arra@inven.co.kr) 06-25
[경기뉴스] 듀얼리스츠, "다음 경기 실수 없도록 철저히 준비" [2] 이시훈 (Maloo@inven.co.kr) 06-25
[경기뉴스] 듀얼리스츠, 1234 상대로 3점 획득! 희망의 불씨 살렸.. [3] 이시훈 (Maloo@inven.co.kr) 06-25
[뉴스] 협곡의 '돌격 대장'! 스칼타고 되살아난 '익수-큐베' .. [15] 장민영 (Irro@inven.co.kr) 06-25
[경기뉴스] '데프트' 김혁규, "케이틀린 뽑아 놓으면 결국 '밥값'.. [31] 박범 (Nswer@inven.co.kr) 06-24
[경기뉴스] 템페스트-MVP 미라클, 상대 팀 압도하며 1승 획득 [5] 이시훈 (Maloo@inven.co.kr) 06-24
[경기뉴스] 오늘의 kt는 2위! 락스 타이거즈는 '2승 고지' 확보(종.. [24] 박범 (Nswer@inven.co.kr) 06-24
[포토] '6년의 기다림 vs 6회의 간절함!' 2017 GSL 시즌2 결승.. [0] 남기백 (Juneau@inven.co.kr) 06-24
[경기뉴스] '구미호' 고병재 "블리즈컨 우승까지 계속 노력할 것" [0] 김홍제 (koer@inven.co.kr) 06-24
[경기뉴스] 6년의 기다림! 고병재, 4:2로 어윤수 꺾고 우승 차지 [10] 김홍제 (koer@inven.co.kr) 06-24
[경기뉴스] '미키' 손영민, "경기력 별로... 2R 기대할 만한 경기.. [21] 박범 (Nswer@inven.co.kr) 06-24
[뉴스] 2017액션토너먼트 서머 시즌 개막전! 1호 진출자 장재.. [0] 이문길 (Narru@inven.co.kr) 06-24
[뉴스] 2연속 결승! 강성훈, "루카쿠와 호날두, 최고의 투톱" [8] 심영보 (Roxyy@inven.co.kr) 06-24

2017.06.25

콩두 몬스터
13:00
DAMWON Gaming
13:00
2017 LoL 챌린저스 섬머
펼치기/닫기
  • 콩두 몬스터
    vs
    DAMWON Gaming
  • CJ ENTUS
    vs
    Griffin
17:00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섬머 2017
  • 삼성 갤럭시
    vs
    진에어 그린윙스
  • 롱주 게이밍
    vs
    아프리카 프릭스
18:00
2017 HGC KR season2
  • Mighty
    vs
    MVP Miracle
  • Tempest
    vs
    Raven
19:00
하스스톤 팀 챔피언십 2017 스프링 시즌 (HTC)
  • GC Busan
    vs
    GTG
인벤 방송국 편성표
 

LoL 챔피언스 코리아 순위 현황

순위 팀명 전적
1위SKT T17승 1패 +10
2위KT 롤스터7승 1패 +9
3위삼성 갤럭시6승 1패 +9
4위롱주 게이밍5승 2패 +7
5위아프리카 프릭스4승 3패 +2
5위진에어 그린윙스4승 3패 +2
7위ROX 타이거즈2승 6패 -5
8위EVER 8 Winners1승 7패 -10
9위bbq olivers1승 7패 -11
10위MVP1승 7패 -13
명칭: (주)인벤커뮤니케이션즈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배혜농 |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9, 17층 1701호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열기/닫기
  • e스포츠인벤 트위터 바로가기
  • 인벤 모바일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