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넥슨


넥슨(대표 박지원)은 27일 초대형 모바일 RPG ‘HIT(히트)’에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히트의 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스킬 강화 효과 아이템 ‘강화탄’을 추가했다. ‘강화의 정수’ 아이템을 사용해 제작할 수 있는 신규 소모 아이템으로, 캐릭터별로 보유하고 있는 세 가지 스킬을 모두 강화할 수 있으며, ‘결투장’, ‘난투장’, ‘3대3 대전장’ 등 PvP콘텐츠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단의 군도’의 신규 스테이지 ‘황폐한 로이너스 섬’을 추가하고, 리그전 개편을 통해 전투 횟수에 관계 없이 모든 길드원을 대상으로 리그전 방어팀을 재편성할 수 있도록 해 상대 방어팀 조합에 따라 공격팀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 15일까지 ‘모험’, ‘결투장’, ‘난투장’, ‘성역’ 등 관련 콘텐츠를 각각 완수하면 ‘강화탄’, ‘불멸 등급 무기 소환권’, ‘불멸 등급 방어구 소환권’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모든 미션 완수 시, ‘날카로운 각성 결정’과 ‘불멸 문장 소환권’을 추가 지급한다.

이 밖에도, 5월 15일까지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옵션 전이권(1개)’과 ‘견고한 각성 결정(15개)’, ‘불멸 등급 장신구 소환권(1개)’, ‘불멸 등급 펫 소환권(1장) 등 날짜별로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히트의 봄’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HIT’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