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7-06-29 20:31
댓글 :
8

[취재] 마이크로소프트가 홀로렌즈를 통해 본 세상

허재민 기자 (Litte@inven.co.kr)

VR, AR에 이어 이제는 MR? 새로운 개념은 계속해서 생겨나고 배울 것은 많아만 지는 듯하다. '현실'이라는 단어는 이제 좀 더 포괄적인 의미가 되었는지 모른다. 그만큼 그런 가상의 현실을 눈 앞에 펼쳐주는 기기도 다양해지고 말이다. 그럼 MR과 관련해 VR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

금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VR SUMMIT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김영욱 테크닉 에반젤리스트의 'Mixed Reality Platform'강연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VR과 관련해 무슨 일을 하고있는 지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밀덕(밀리터리 덕후)라며 본인을 소개한 김영국 에반젤리스트는 혼합 현실에 대해 가볍지만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마이크로소프트 김영욱 플랫폼사업 총괄부장

※본 강연 기사는 강연자 시점에서 서술했습니다.


■ 혼합 현실, MR과 홀로렌즈

오늘 이야기 할 것은 ‘Mixed Reality(혼합 현실, MR)’ 이다. 먼저 AR에 대해 설명하자면, 개방되어있는 현실에 추가적인 정보를 더한, 증강현실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가상현실이다. 약간 일본식 번역같이 들리지만, 이미 바꾸기에 멀리온 것도 사실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혼합현실로, 누군가는 쉽게 VR과 AR이 혼합된 상태라고도 설명하지만, 사실은 조금 다르다. AR이든 VR이든 추가적인 경험이 들어가면 MR이라고 할수 있다. 여기서 추가적인 경험이란 제스처나 인터렉션과 같은 조금 다른 경험적인 요소를 뜻한다. 기술이 혼합되어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두번째 예시가 홀로렌즈(Hololens)다. 홀로렌즈는 아직 한국에서 정식으로 출시되지는 않았다. 국내에는 현재 300대 정도가 들어와 있으며, 대부분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외국에서 구매해 들여온 경우다. 10대 이상 들여와 테마파크를 만든 곳도 있긴 하다. 렌즈를 끼고 들어가면 좀비가 나오고 처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더라.

사실상 가격이 300만 원에 이것도 개발자 에디션이 이 가격이지, 개인용은 500만 원, 국내에 수입해오면 700만 원에 달한다. 그래서 그런지 현재 도입이 안 되고 있으며, 싱가포르와 일본은 담당자도 있지만, 한국에는 아직 정식판매가 안된 만큼 담당자도 없다.

▲'컴퓨터'라는 점이 중요하다

디자인은 예쁘게 나온 편이긴 하다. 물론 그럼에도 지하철에서 착용하기엔 좀 그렇다(웃음). 앞이 투명하고 개방되어있다. AR에 가까운 모델이라고 할수 있겠다. 옆에는 두 개의 HD급 디스플레이가 달려있다. 이를 통해 앞에 홀로그램이 투영되는 구조다. 또 중요한 점은 이 홀로렌즈 자체가 하나의 컴퓨터라는 것이다. 랜더링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하면 프레임이 나오지 않으며, PC를 통해 하려면 선으로 연결을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게 되면 테마파크에도 어울리지 않고 거추장스럽다. 따라서 홀로렌즈에는 자체적으로 컴퓨터가 장착되어있다. 그렇게 바로 눈앞에 홀로그램이 나타난다.

▲홀로렌즈 구성품

구성품을 보면 조그마한 ‘클리커’가 포함되어있다. 전면 센서가 있어 손동작을 바로 인식하는데, 손으로 계속 클릭하기가 오래 하고 있으면 피곤해진다. 따라서 블루투스로 연결되는 클리커를 추가하였다. 사실상 컴퓨터 자체이기 때문에 키보드나 마우스도 연결은 가능하다. 그럴 필요가 없어서 그렇지.

홀로렌즈 윗부분은 부메랑 모양의 인텔 32bit CPU가 장착되어있다. 정보를 처리할 홀로그램을 위한 전문 HPU칩도 장착되어있다. 손가락을 클릭하는 동작을 인식하거나 손을 벌리는 모션을 하면 시작 메뉴가 열린다. 적외선을 통해 손임을 알아보고 영상처리가 되는 것이다. 이때 동작 딜레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드웨어로 찍어버리는 것이다. 영상처리기술이 칩 안에 하드웨어로 들어가 있어 딜레이 시간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착용한 모습

실제로 착용하면 이런 모습이다. 무겁진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여덟 시간 동안 끼고 다닐만한 것도 아니다. 사실 처음에 이게 저녁에 회사로 배달됐을 땐 그날 집에 안 들어가고 이걸 가지고 놀려고 했다. 근데 결론적으로 그날 밤에 집에 들어가게 되더라. 4시간 정도 하고 나니 목이 아팠다. 다음날 일어나서 제일 먼저 생각한 게 ‘산재되나?’였을정도다. 쓸데없는 생각이지만 조선 시대 때 여자들이 어떻게 가채를 쓰고 다녔나 싶다. 다시 돌아와서, 무게는 600그램정도로, 한 근이다. 장시간 착용을 위해서는 더욱 가벼워질 필요가 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PC와의 일체가 되는 점에서는 현실적인 물건이다.


▲홀로렌즈 스펙

홀로렌즈는 적외선 스캐너로 공간을 인식한다. 이것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적외선 마크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냥 빈 공간 클릭하면 인식을 한다. 홀로렌즈를 끼고 보면 공간을 인식하는 것이 보인다. 또한, 홀로렌즈는 PC인 만큼 와이파이를 통해 그 사람이 보고 있는 화면을 볼 수 있다. 아래 사진도 연출된 장면이 아니라 실제 보이는 장면이다. 홀로그램을 통해 볼 때 메뉴와 같이 앱 형태로 떠야 하는 요소도 있다. 그런 요소들은 벽과 같이 반듯한 곳에 붙여서 띄우면 좋은데, 공간을 바로 인식하는 홀로렌즈의 특성상 이런 부분이 쉽다는 점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공간인식 능력이 어색하지 않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연출된 것이 아니라 실제 보이는 장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가끔 외계인을 고문해서 기술을 얻을 때가 있다(웃음). 예를 들어 키넥트. 스펙은 다소 떨어지지만 정확하게 24개의 관절로 구분해서 인식하는 기술과 같은 요소를 차용했다. 설명해 드리고 싶은 점은, 홀로렌즈는AR에 가까운 제품이라는 것이다. 앞이 개방되어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만큼 VR처럼 돋보기를 쓸 수 없으며, 시야각이 좁다고 느낄 수 있다. VR처럼 꽉 차는 느낌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안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래를 바라보고 싶을 때도 눈만 움직이면 안 되고 고개를 내려 훑듯이 봐야 하는 것이다.

배터리의 경우 3시간 동안 무난하게 작동했다. 충전은 마이크로 USB를 통해 하는데, 여기 샤오미 배터리를 연결해 허리에 차면 생명연장의 꿈을 이룰 수 있다(웃음).



■ 홀로렌즈, 어디에 사용될까

홀로렌즈는 어디에 사용될까. 먼저 디자인할 때 자주 사용된다. 디자인을 할때 옆에 바로 홀로그램으로 띄워놓고 할수 있으며, 홀로렌즈를 착용한 사람들끼리 영상을 공유해 빠른 피드백이 가능하다. 실제로 ‘볼보’가 자동차 디자인할 때 쓰고 있다. 또한, 에디슨이 설립한 GE에서도 이용하고 있다. GE가 가장 주력으로 하는 가스터빈 엔진의 어마어마한 양의 부품과 센서를 파악하기 위해서 데이터 엔지니어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홀로렌즈를 이용해 데이터 수집과 분석, 엔진을 띄워놓고 시각적으로 파악한다.

▲디자인할 때 유용하다

인체구도를 파악하는데에도 VR보다 강점이 있다. 이동이 불편한 VR과 달리 홀로렌즈는 착용하더라도 이동이 자유롭다. 가까이 가면 오브젝트가 커지며, 안으로 들어가면 내부가 보인다. 이걸 체험하는 앱이 잇다. 홀로그램 아나토미. 홀로렌즈안의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 추가로 알려 드리자면 현 버전에는 팬티를 안 입고 있다. 리얼할 것이다(웃음).

▲홀로렌즈 아나토미

JAL 일본 항공기 회사에서도 이용되고 있다. 자신들이 운영하고 있는 기종을 선택하고 엔진을 분해하거나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조종석에 앉아 항공기를 어떻게 운행하는지 교육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식당을 새로 열 때 인테리어를 어떻게 할 것인지, 테이블을 몇 개 놓는 것이 보기에 좋은지, 효율적인지 알아볼 수 있다.

엘레베이터회사, 티센크루프에서도 홀로렌즈를 이용하고 있다. 계단을 올라가는 리프트를 제작할 때 현장에 가서 직접 홀로렌즈로 계단 사이즈에 맞춰 설계하고 데이터를 전송해서 반영한다. 사례를 보면 모두 B2B 영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홀로렌즈가 비싸서 그렇다. VR의 경우도 작년엔 뜨겁게 화제가 되었지만, 올해는 다소 식은 게 VR이 생각보다 싸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카드 보드를 이용한 모바일 VR은, 글쎄 장기간 만족할만한 퀄리티는 아니다. 게다가 VR에 맞춰 PC나 콘솔까지 맞추다 보면 추가로 돈이 든다.



■ 비싼 HMD, 현실적인 모델 나온다


그래서 현실적인 모델이 생겼다. 299달러에 구매할 수 있는 모델이다. 기본적으로 홀로렌즈에 이용되는 기술과 같지만 차이점은 이것은 VR에 가까운 제품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돋보기도 장착되어있다. 개인적으로 5월에 출장 가서 써보니 몰입감이 역시 달랐다. 역시 몰입감은 VR이다. 다만 선을 연결해야 한다. Windows 10에 꽂아서, 유니티 기반으로 되어있다. 그만큼 콘텐츠를 만들어서 컨버젼할때 템플릿만 설정해주면 윈도우즈 스토어에 바로 등록이 된다. 이로 인해 VR 산업이 가지고 있는 몇 가지 단점이 해결된다. 디바이스가격, 콘텐츠 유통을 위한 스토어, 기존 콘텐츠의 활용, 그리고 개발자들이 이용하던 기존 툴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부분에서 메리트가 있다.

플랫폼만 마이크로소프트지 레노버, 아수스, 에이서 등 7개 업체에서 제조되고 있다. 현재는 구매할 수 없지만 윈도우즈 스토어에 가면 예약구매가 가능하다. 8월에 얻어서 신 나게 놀 수 있을 거다.

개인적으로 써본 적이 있다. 시애틀에서 캐나다까지 보이는 지도위에 내가 거인처럼 서 있더라. 풍력발전기를 어디에 세우는 것이 좋을지 시뮬레이션하는 것이었는데, 내가 직접 원하는 장소에 세워두니 바람이 불고 시간이 지나더니 효율이 계산되어 보였다. 효율이 낮은 위치의 풍력발전소는 빨갛게 표시되더라.

이제 Windows 업데이트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디자인 시스템부터 조금 달라질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Windows 자체만을 위한 디자인 시스템이었다. 이제는 그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VR 제품까지 고려한 디자인 제안이 나올 것이다. 컨셉은 빛, 깊이를 이해하는 부분에서 모션을 주는 것이다. 스케일, 질감도 UI 콘셉트디자인에서 고려될 것이다. 가을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또한, 299달러 HMD와 더불어 컨트롤러도 발표될 예정이다. 외형은 다른 컨트롤러를 떠올리면 된다. 가을 이후로 쓸만한 VR 제품들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는 VR을 염두해둔 Windows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다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뉴스 349개 등록됨 (2018-05-26 ~ 2017-11-25)

제이씨현, 2018 VIVE PRO 발표회 및 VR 개발자 네트워크 행사 진행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Biit@inven.co.kr) | 2018-05-25 15:49
HTC VIVE(바이브)의 국내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차중석)은 2018 VIVE Pro 발표회 및 VR 개발자 MEETUP 행사를 5월 31일(목), 오후 3시부터 강남 스페이스쉐어...
스네일게임즈, VR게임 '아크 파크' DLC 무료 제공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Biit@inven.co.kr) | 2018-05-25 14:54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VR 게임 ‘ARK PARK(아크 파크)’가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DLC 무료 제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 말 발표될 예정인 ‘아크 파크’의 DLC에서는 공중 전투...
스페셜포스 VR:ACE, '월드 IT 쇼' 현장에서 두각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Biit@inven.co.kr) | 2018-05-25 12:59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WORLD IT SHOW 2018’에서 5월 23일부터 나흘간 High-Quality FPS VR게임인 ‘스페셜포스 VR: ACE’를 체험관을 통해 절찬리에 선보이고 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VR? AR? 딥러닝이 뭐야?' 조텍, 한라대서 VR 특별 초청 강연회 개최
게임뉴스 | 송성호 기자 (Ronni@inven.co.kr) | 2018-05-24 14:05
그래픽카드 및 PC 전문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가 원주 한라대학교의 초청으로 미래 IT 핵심기술인 ‘VR(가상현실), AI(인공지능), 딥러닝’에 대한 체험회 및...
VR 대응 육성 '얼터너티브 걸즈' 신규 거대 괴수 레이드 추가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Biit@inven.co.kr) | 2018-05-24 12:28
VR 대응 육성 RPG ‘얼터너티브걸즈 for Kakao(이하 얼터걸)’가 오늘(24일) 신규 레이드 퀘스트 '거대 괴수 대토벌 : 봉귀수 편'과 ‘전장의 꽃 발키리 시리즈 뽑기’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거대 괴수...
오직 PS VR에서만! '아스트로 봇' 신규 트레일러 공개
게임소개 | 이두현 기자 (Biit@inven.co.kr) | 2018-05-24 11:11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 대표: 안도 테츠야)는 PlayStation®VR(이하 PS VR)용 소프트웨어 ‘ASTRO BOT: RESCUE MISSION(이하 아스트로 봇)’에 대한...
슈팅 게임 그 이상, '원티드 킬러VR' 얼리억세스 출시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Biit@inven.co.kr) | 2018-05-24 10:51
플레이스낵은 한국 개발사 인챈트인터렉티브의 기존 모바일게임 ‘원티드킬러’ IP를 활용한 VR 버전 공동개발 프로젝트 ‘원티드킬러 VR (Wanted Killer VR)’ 을 5월 23일부터 스팀 스토어에...
[리뷰] "몰입감 최대로!" 눈에 확 띈 오큘러스 Go 게임 8선 [2]
리뷰 | 윤서호 기자 (Ruudi@inven.co.kr) | 2018-05-23 21:16
지난 5월 1일 페이스북의 자회사 오큘러스에서 출시한 '오큘러스Go'는 스마트폰을 직접 장착하거나 PC와 연결할 필요 없이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독립형 VR 기기다. VR헤드셋에 입체 서라운드 스피커.....
오버턴: 파이널 오퍼레이션, 마기의 마지막 작전이 시작된다 [1]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Biit@inven.co.kr) | 2018-05-23 10:42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는 당사가 퍼블리싱하는 VR게임 ‘오버턴 : 파이널 오퍼레이션(‘oneIMMERS∙‘Studio HG’ 공동 개발)’을 출시, 오프라인 VR카페 ‘ENTER VR’, ‘VRIZ VR’ 독점으로...
[VR업계동향] 스팀VR 입력 시스템 베타 출시… 모든 콘트롤러와 호환 [9]
기획기사 | 원동현 기자 (Wony@inven.co.kr) | 2018-05-21 17:35
이번 주 VR/AR 업계는 비교적 순탄하게 흘러갔습니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할만한 폭발적인 이슈는 없었지만, 소소한 놀라움이 가득했죠. 스팀 VR은 첫 번째 입력 시스템 테스트 버전을 출시했으며, 아마.....
3K로 더 선명하게! 제이씨현시스템, VR기기 HTC 'VIVE Pro' 예약 판매 진행
게임뉴스 | 남지율 기자 (chovi@inven.co.kr) | 2018-05-17 12:13
제이씨현시스템은 5월 17일, HTC의 최신 VR기기인 VIVE Pro의 5월 31일 공식 출시를 맞아 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VIVE 사용자들을 위한 'VIVE Pro HMD Only', 새로운.....
제대로 쪼갰다, '비트 세이버' 출시 첫 주 판매량 5만 장 돌파 [15]
게임뉴스 | 원동현 기자 (Wony@inven.co.kr) | 2018-05-16 16:11
VR 리듬 게임 '비트 세이버(Beat Saber)'가 출시 1주일 만에 5만 장 넘게 판매된 것으로 밝혀졌다. '비트 세이버'는 체코의 인디 게임 개발사 '하이퍼볼릭 마그네티즘(Hyperbolic Magnetism)'에서 개발한.....
드래곤플라이, WORLD IT SHOW 2018에서 '스페셜포스 VR' 선보인다
게임뉴스 | 허재민 기자 (Litte@inven.co.kr) | 2018-05-16 10:14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COEX에서 열리는 ‘WORLD IT SHOW 2018’에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단독 부스를 통해 리얼리틱매직(대표 김성균)과 공동으로 개발한 High-Quality FPS VR게임 ‘스페셜포.....
경기도, "NRP로 VR 스타트업 육성 및 해외진출까지 지원한다"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Robiin@inven.co.kr) | 2018-05-15 17:34
경기도가 선발하고 육성한 VR/AR 스타트업의 현재 역량을 살펴보고, 새로운 관련 스타트업도 선발하는 ‘2018 VR/AR 위크’가 금일(15일)부터 17일까지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된다. ‘2018 VR/.....
[리뷰] VR 입문용으로는 제격인 기기, '오큘러스 GO' [8]
리뷰 | 정필권 기자 (Pekke@inven.co.kr) | 2018-05-14 17:12
페이스북의 자회사 오큘러스가 지난 2일 출시한 '오큘러스 GO'는 PC와 스마트폰이 없어도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독립형 VR 기기다. 스마트폰을 HMD 내부에 장착하거나, PC와의 연결이 없어도 기기 단.....
스파이더맨처럼 하늘을 날다, VR 액션 게임 '블리츠 프리크' 국내 테스트 진행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Robiin@inven.co.kr) | 2018-05-14 16:22
일본의 VR 게임 개발사 액트이볼브(ActEvolve)의 VR 액션 게임 '블리츠 프리크'가 YJM 게임즈를 통해 국내 테스트 서비스를 시작했다. '블리츠 프리크'는 본격적인 VR e스포츠를 목표로 개발된 VR 멀티 .....
맘모식스, 해적 컨셉의 VR 액션 게임 '버추얼파이럿 VR' 출시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Nowl@inven.co.kr) | 2018-05-14 10:59
VR 게임 전문 개발사 맘모식스(대표 유철호)는 가상현실(VR) 액션 게임 ‘버추얼파이럿 VR’을 게임플랫폼 스팀에 지난 12일 얼리엑세스 버전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버추얼파이럿 VR은 이용자가 대항해.....
[PlayX4] "요롷(?)게 쏘면 돼!" 차세대 번개맨은 누구?
동영상 | 강승진,김규만,허재민 기자 (desk@inven.co.kr) | 2018-05-12 00:01
5월 10일부터 개최된 플레이엑스포에서는 모바일, 콘솔, PC게임은 물론, 다양한 장비를 이용한 VR 게임들을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 인벤팀의 시선을 사로잡은 VR게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름부터 '차.....
[PlayX4] 차세대 겁쟁이 탄생?! 허재민 기자의 호러 VR '흉가' 체험 [7]
동영상 | 김규만,허재민 기자 (desk@inven.co.kr) | 2018-05-11 22:28
어느덧 인벤팀에서는, 게임 쇼에서 호러 게임을 발견하면 가장 겁이 많은 기자에게 시연을 시키는 것이 일종의 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겁이 많은 기자가 게임을 즐겨야, 옆에서 보는 이들.....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19 다음   이전 6개월

VR용어 상식

세계 1등 클라스! MSI 트윈프로져6 USB! MSI 트윈프로져6 USB + 캡슐용용이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배혜농 |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