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7-07-17 17:02
댓글 :
5

[정보] 7월 25일 리빌드 프로젝트 공개! 8월은 깃발 쟁탈전도 업데이트 예정

여현구 기자 (Shion@inven.co.kr)
블레스는 개발 이야기와 최신 업데이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From B를 통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 & 신규 PvP 컨텐츠 예고" 글을 게시했다. 운영진과 개발진이 크고 작은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으나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기에는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 변화된 모습을 선보이고 평가받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리빌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리빌드 프로젝트는 캐릭터의 성장, 전투, 여행의 동반자, 채집/제작, UI/UX 등 5가지의 문제점을 먼저 짚어냈다. 시간을 들여 새로운 아이템을 착용해도 체감이 힘들며, 전투가 답답하고 비효율적인 기술이 많고 UI는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요소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대한 변화를 크게 체감할 수 있고 직업의 특징을 살려 시원시원한 전투는 물론 편의성이 강화된 UI/UX를 통해 플레이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공개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7월 25일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새로운 도전과 변화 & 신규 PvP 컨텐츠 예고 [바로가기]


※ 리빌드 프로젝트 적용 대상

[캐릭터의 성장]
1. 시간을 들여 새로운 아이템을 착용하여도 변화를 체감하기 힘들다.
2. 아이템을 강화하여도 강해진 느낌이 없다.
3. 강화 실패 시 재료가 없어지기 때문에 아이템 강화의 난이도가 높다.
→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대한 변화를 크게 체감되도록 변경.

[전투]
1. 기술의 종류는 많지만 직업 특성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기술이 없다.
2.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여도 비효율적인 기술들이 많다.
3. 전투가 답답하다.
→ 각 직업의 특징을 살려 시원시원한 전투를 진행.

[여행의 동반자]
1. 탈 것, 애완동물, 하수인의 특성과 역할이 다양하지 못하다.
2. 탈 것, 애완동물의 성장에 대한 투자 가치가 없다.
3. 조련 과정이 단순하고 재미 없다.
→ 나만의 탈 것, 애완동물을 조련/성장 가능.

[채집/제작]
1. 제작 아이템 중 유용한 결과물이 없다.
2. 채집 시 엉뚱하고 쓸모 없는 재료가 많고, 원하는 재료를 얻기 힘들다.
→ 채집/제작에 공들인 만큼의 유용한 보상을 획득.

[UI/UX]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요소들이 부족하다.
→ 편의성이 강화된 UI/UX를 통해 플레이의 불편함을 최소화.



8월 말 선보일 예정일 신규 PvP 콘텐츠도 공개했다. 리빌드 프로젝트와는 별개로 새로운 PvP 콘텐츠를 개발중인데, 카스트라 공방전이나 수도 쟁탈전처럼 제한된 공간이 아닌 깃발 쟁탈전의 방식으로 오픈된 필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깃발 쟁탈전은 '벨로프스', 특정 시간에 해당 지역에 진입하면 즉시 참여가 가능하고, 반대로 전투 중 해당 지역을 벗어나면 참여가 종료되는 시스템이다.

전투가 시작되면, 남과 북쪽으로 있는 각 진영의 거점이 배치되며, 거점 근방에는 각 진영을 대표하는 진영 깃발이, 필드 중간 전투 지역 곳곳에는 중립 깃발이 배치된다. 진영 깃발은 각 상대 진영이 공격 가능하며, 중립 깃발은 양 진영이 함께 공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진영 깃발은 처치 시 일정 시간 후 다시 리스폰 되고, 중립 깃발은 처치 시 일정 시간 후 랜덤한 위치에 리스폰된다. 이때 상대 진영 깃발과 중립 지역 깃발 쟁탈 횟수의 합이 높은 진영을 대상으로 승리 보상이 지급되며, 이와 별도로 각 진영의 진영 깃발 쟁탈에 성공한 캐릭터에게는 특별한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 8월 말 선보일 예정인 깃발 쟁탈전 소개

- 특정 시간에 해당 지역에 진입하면 즉시 참여가 가능.
- 남과 북쪽으로 있는 각 진영의 거점이 배치.
- 거점 근방에는 각 진영을 대표하는 진영 깃발이, 필드 중간 전투 지역 곳곳에는 중립 깃발이 배치.
- 진영 깃발은 각 상대 진영이 공격 가능하며, 중립 깃발은 양 진영이 함께 공격 가능.
- 진영 깃발은 처치 시 일정 시간 후 다시 리스폰.
- 중립 깃발은 처치 시 일정 시간 후 랜덤한 위치에 리스폰.
- 상대 진영 깃발과 중립 지역 깃발 쟁탈 횟수의 합이 높은 진영을 대상으로 승리 보상.
- 별도로 각 진영의 진영 깃발 쟁탈에 성공한 캐릭터에게는 특별한 보상.

▲ 오픈 필드에서 깃발 쟁탈전을 곧 선보인다.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8개 등록됨 (2018-05-31 ~ 2017-11-30)

블레스, 스팀 동시 접속자 3만 3천 명 돌파…최고 판매 제품 1위 기록 [59]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Robiin@inven.co.kr) | 2018-05-31 11:31
스팀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네오위즈의 MMORPG '블레스'가 얼리억세스 버전 출시 이틀만에 동시 접속자 수 3만 3천 명을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네오위즈는 지난 30일부터 '블레스'.....
'블레스', 스팀에 얼리액세스 버전으로 출시 [7]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Ruudi@inven.co.kr) | 2018-05-29 10:10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이기원)에서 개발한 MMORPG ‘블레스’가 ‘스팀)’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오위즈는 5월 30일 오전 10시(태평.....
'블레스', 5월 스팀 얼리액세스...월정액 없이 패키지 판매할 것 [29]
동영상 | 강승진 기자 (Looa@inven.co.kr) | 2018-03-23 10:25
스팀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누리는 '블랙스쿼드'를 선례를 따를 수 있을까? 네오위즈의 MMORPG '블레스'가 오는 5월부터 스팀 얼리 액세스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오위즈는 지난 22일 '블레스' 글로.....
[정보] 아직 개선이 필요하다? 리빌드 변경점과 유저의 피드백 [7]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7-12-28 18:22
많은 시스템 개선으로 기존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리빌드 서버의 블레스. 특히 UI 개선과 자동 이동 등 편의성을 고려한 개선 방향부터 장비 강화와 진화, 스킬 포인트 도입, 조련 미니 게임.....
[정보] 군사 동맹 우니온! 제국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한 하나의 목적 [3]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7-12-21 17:23
사막과 평야 지대를 가진 대륙 남부의 우니온은 고대 루멘 제국의 후예를 자처하는 캄푸스 인들이 모인 아미스타드 연방을 중심으로 구성된 군사 동맹이다. 암흑시대 이후 대륙의 패권을 쥔 하비히츠 제.....
[정보] 신성 제국 하이란! 암흑시대에서 문명을 지켜낸 단결된 힘 [1]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7-12-14 18:23
숲이 우거진 대륙의 북부를 장악하고 있는 하이란은 인류의 첫 문명국가였던 고대 루멘 제국이 야만족의 손에 멸망하면서 암흑시대를 보낸 이들이 모여서 이룩한 신성 제국이다. 루멘의 정통성을 잇는 인.....
[정보] 유일한 중립 종족 마스쿠 이야기! 발달한 상업과 문명으로 새 땅에 정착했다 [2]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7-12-06 17:51
부드러운 털, 쫑긋 솟은 귀, 귀여운 소년과 소녀의 외형으로 눈길을 끄는 마스쿠는 하이란과 우니온의 치열한 전쟁 사이에서 중립을 표방하고 있는 유일한 종족이다. 게다가 높은 지능과 발달한 기계 문.....
[정보] 임무 수행하고 보상을! 능력별 종족 대표적인 하수인 정리
게임소개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7-11-30 18:40
게임 내 각종 점수는 여러가지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필요한 화폐의 일종으로 활용되고, 그 중 발견 점수는 하수인 임무를 통해서도 쉽게 얻을 수 있다. 특히 보유하고 있는 하수인을 임무의 내용에 맞게.....
다음 6개월   이전 1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