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인벤
날짜 :
2017-08-12 15:04
댓글 :
4

[추억의 빌드] 화끈한 매력이 일품이었던 3 배럭 '불꽃 테란'

이찬양(Aliin@inven.co.kr)
스타크래프트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게임인 만큼, 다양한 전략과 빌드오더가 사용됩니다. 빌드오더는 시대에 따라 정석으로 자리 잡기도 하고 파훼법이 밝혀지며 비주류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 시절 기억을 더듬으며 추억의 빌드오더를 사용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수 있습니다. "빌드오더는 돌고 돈다"는 유명한 말처럼, 깜짝 승리를 쟁취할 수도 있거든요. 추억의 빌드, 오늘의 주인공은 '불꽃 테란'입니다.

불꽃 테란은 마린과 메딕, 파이어뱃을 통해 저그의 성큰 콜로니 수비 라인을 돌파하는 빌드오더입니다. 2000년대 초반 저그를 상대로 테란이 꺼내 들었던 전략으로, 프로게이머 중에서는 변길섭 선수가 잘 다루던 빌드로 유명합니다. 그 핵심은 3 배럭과 업그레이드였는데요. 일반적인 바이오닉 운영이 중, 후반까지 고려해 병력을 만들고 움직이는 것과 달리, 불꽃 테란은 타이밍 러쉬를 통한 수비 라인 돌파에 집중했습니다.

사실, 불꽃 테란은 한 종류의 빌드오더로 정의하기 쉽지 않습니다. 초기엔 2 배럭 건설 이후 아카데미, 그리고 엔지니어링 베이로 이어지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었고 이후엔 보다 강력한 한 방을 위해 엔지니어링 베이를 아카데미보다 먼저 건설하는 빌드오더가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테크트리와 멀티 확보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어 '올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점점 그 사용 빈도가 줄었지만, 여전히 방심하는 저그에게 치명타를 입힐 수 있는 매력적인 전략입니다.

▲ 성큰 수비 라인을 뚫어낼 때의 쾌감은 정말 엄청납니다!


◆ 불꽃 테란 빌드오더

= 선 아카데미 (인구수 기준)

8 서플라이 디팟 → 10 배럭 → 12 배럭 → 14 서플라이 디팟 → 18 리파이너리 → 21 아카데미 → 23 서플라이 디팟 → 26 엔지니어링 베이 → 28 스팀팩 업그레이드 → 29 서플라이 디팟 → 29 바이오닉 공격력 or 방어력 업그레이드 → 30 배럭 → 32 마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 선 엔지니어링 베이 (인구수 기준)

8 서플라이 디팟 → 10 배럭 → 12 배럭 → 14 서플라이 디팟 → 18 리파이너리 → 21 엔지니어링 베이 → 23 서플라이 디팟 → 26 바이오닉 공격력 or 방어력 업그레이드 → 28 아카데미 → 30 서플라이 디팟 → 35 스팀팩 업그레이드 → 36 서플라이 디팟 → 37 배럭 → 41 마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 두 빌드 모두 8 서플 10 배럭, 12 배럭으로 시작합니다


▲ 선 아카데미 빌드는 리파이너리 이후 아카데미를 건설합니다


▲ 그리고 3 배럭을 건설하며 병력을 생산하면 됩니다!


▲ 선 엔지니어링 빌드는 아카데미 대신 엔지니어링 베이를 먼저 건설합니다


▲ 업그레이드를 기다리며 마린, 메딕 병력을 생산하지요


▲ 마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가 완료되기 이전 진출을 시작합니다



위에 정리한 불꽃 테란의 두 가지 빌드오더는 가장 많이 사용되었던 방식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불꽃 테란은 하나의 빌드오더로 정리하기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테크트리, 멀티 확보 없이 다수의 배럭에서 바이오닛 병력을 생산해 타이밍 러쉬를 가하는 것을 통틀어 불꽃 테란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이 때문인지, 불꽃 테란이라고 불린 빌드는 매우 다양한 편입니다. 초기에는 아카데미를 먼저 올리고 빠르게 병력을 진출시켜 압박을 넣고 마무리하는 방식이 먼저 유행을 탔습니다. 그 뒤에는 엔지니어링 베이를 아카데미보다 먼저 건설하는 방법이 배틀넷을 휩쓸었는데요.

이는 바이오닉 유닛의 공격력, 혹은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스팀팩, 마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차례로 누른 뒤 바이오닉 업그레이드와 마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가 끝나는 시점에 한 번에 성큰을 파괴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타이밍 최적화를 위해 배럭보다 리파이너리와 엔지니어링 베이를 먼저 건설하는 빌드도 있었습니다. 타이밍이 중요한 빌드오더이다 보니, 그 최적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고갔습니다.

병력은 마린이 주력인 구성에 파이어뱃과 메딕이 섞이는 형태였습니다. 당시, "불꽃 테란을 할 때 메딕은 상대 성큰과 동일하게 생산하라"는 말이 유명해지기도 했는데요. 성큰 콜로니 라인 돌파를 위해 일반적인 바이오닉 운영보다는 메딕의 수를 많이 갖췄고 필요에 따라 파이어뱃을 추가했습니다. 파이어뱃은 성큰 콜로니의 공격을 받아내는 탱커의 역할로 보는 시선이 많았습니다. 물론, 살아남는다면 공격에도 큰 도움이 되었죠.

▲ 메딕은 성큰 콜로니 수에 맞춰 생산하라는 말이 있었지요


해당 빌드오더는 진출 타이밍이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 최적화를 위해 SCV 생산을 일정 시간대에서 멈추고 바이오닉 병력을 구성하는데 집중하는 이들이 많았는데요. 아카데미나 엔지니어링 베이를 건설하고 나면 SCV보다 마린 생산에 남는 자원을 투자하는 편입니다.

불꽃 테란의 진행 방식과 관련하여, 엔지니어링 베이에서 어떤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것인가는 2000년대 초반 많은 토론이 이루어졌던 소재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유저들이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먼저 진행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데요. 이는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본래, 저그의 성큰 콜로니는 테란의 마린을 단 두 번의 공격으로 처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이오닉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 마린은 성큰 콜로니의 공격을 한 번 더 버틸 수 있게 되는데요. 이는 방어 라인을 돌파하는 것에 목적을 가진 불꽃 테란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 토론은 메딕을 마린에 붙이는 콘트롤에 자신이 있다면 공격력 업그레이드, 그렇지 않다면 방어력 업그레이드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먼저 진행하는 방법도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불꽃 테란은 당시 입구가 넓은 맵에서 주로 사용되었고 드론을 확보하며 테크트리를 올리려는 저그에게 상당히 위협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3 해처리 이후 뮤탈 리스크 빌드에 강했는데 보통 뮤탈 리스크 생산 전에 마린, 메딕 부대가 성큰 콜로니를 파괴했고, 조금 늦더라도 업그레이드의 힘으로 뮤탈 리스크를 밀어낼 수 있었지요.

시간이 흘러 저그 플레이어들도 이를 경계하게 되었고 대처법을 들고 오기 시작했습니다. 저그가 선택한 방법은 '안전한 수비'였는데요. 추가 멀티 확보 없이 풍족하지 않은 자원 속에서 유닛 생산과 업그레이드를 동시에 진행하는 불꽃 테란은 올인이라고 봐도 무방한 빌드였습니다. 테크트리도 늦고 멀티도 늦으니 저그가 앞마당 멀티 수비에만 성공하면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고 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알아챈 저그 유저들은 테란이 추가 멀티를 확보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면 빠르게 성큰 콜로니를 추가로 건설하고 러커를 통해 수비 라인을 강화했습니다. 필요하다면 오버로드를 던지면서까지 테란 본진 정찰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지요. 또한, 저그 빌드와 콘트롤도 발전하면서 뮤탈 리스크와 성큰에 막히는 경우도 발생하기 시작했고 불꽃 테란은 쉽게 보기 힘든 빌드오더가 되었습니다.

▲ 저그들은 수비 라인을 두텁게 만들며 공격에 대비하기 시작했지요


상대를 한 방에 끝낼 수 있다는 매력 덕분일까요? 불꽃 테란은 이후 변형된 형태로 다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보통 테란들처럼 앞마당을 먹고 중, 후반을 도모하는 척하며 저그의 방심을 유도하고 배럭을 추가로 건설해 갑작스럽게 치고 나가는 방식이었지요. 그러나, 이 빌드 또한 저그가 알고 수비에 집중한다면 통하기 힘들기에 예전 명성만큼 널리 활용되지는 않았습니다.

이제는 '깜짝 전략'으로 불리고 보기도 어렵지만, 불꽃 테란은 바이오닉 유닛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화끈한 빌드오더였습니다. 바이오닉 유닛으로 성큰 콜로니 라인을 파괴하고 GG를 받아낼 때의 쾌감은 그 어떤 빌드오더보다 뛰어났지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위험 부담이 크지만, 상대의 수비가 허술할 경우 지금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으니 오랜만에 불꽃 테란을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슬아슬하게 공격에 성공했을 때의 쾌감은 정말 엄청납니다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140개 등록됨 (2017-10-20 ~ 2017-04-19)

[뉴스] 김택용-이영호 출격! 4강 주자 가릴 ASL 시즌4 8강 2주차 진행 [2]
게임뉴스 | 장민영 (Irro@inven.co.kr) | 2017-10-20 12:06
ASL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이영호가 8강에서 강력한 경쟁자와 대결한다. 아프리카TV가 오는 22일(일)과 24일(화) 이틀간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이하 A.....
[뉴스] ASL 8강 명장면! 후반 힘 발휘한 임홍규, 명품 저그전 선보인 조일장 & 김민철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7-10-19 19:06
지난 10월 15일(일)과 17일(화)에 진행된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8강 1,2경기를 통해 4강 진출자 두 명이 결정되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임홍규와 조일장은 각각 정윤종과 김민철을 제압하며 우승에.....
[ASL 시즌4] 첫 ASL 4강! 조일장, "16강부터 8강까지 승리로 저그전 자신있다"
경기결과 | 장민영 (Irro@inven.co.kr) | 2017-10-17 20:47
1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8강 2경기에서 조일장이 김민철을 3:2로 꺾었다. 조일장은 감각적인 저글링 찌르기와 뮤탈리스크 힘 싸움에서 승리했다. 16강부.....
[ASL 시즌4] 감각적인 저글링 찌르기! 조일장, '철벽' 김민철 넘어 4강 [1]
경기결과 | 장민영 (Irro@inven.co.kr) | 2017-10-17 20:27
1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8강 2경기에서 김민철과 조일장의 저그 동족전 대결이 진행됐다. 조일장은 경기마다 상대의 허를 찌르는 저글링 찌르기를 선보.....
[ASL 시즌4] '홍구' 임홍규 "내친김에 결승까지 가고 싶다" [5]
경기결과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10-15 21:31
임홍규가 15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8강 1경기에서 정윤종을 상대로 3:1 승리를 따내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임홍규는 1세트에서는 과감한 올인, 3, 4세.....
[ASL 시즌4] 수비의 미학 임홍규, 정윤종 잡고 4강 진출
경기결과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10-15 21:07
10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8강 1경기 임홍규와 정윤종의 대결에서 임홍규가 3:1로 승리하면서 ASL 시즌4 4강에 진출했다. 임홍규는 1세트 크로싱필드부터.....
[뉴스] ASL 16강 2주차 명장면! 과감한 판단의 김택용, 불리함 뒤집은 박성균 [1]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7-10-13 17:22
지난 10월 8일(일)과 10일(화)에 진행된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16강 C조, D조 경기를 통해 8강 진출자가 모두 결정되었다. 치열한 경기 끝에 C조에서는 김택용, 박성균, D조에서는 김민철과 정윤종.....
[뉴스] 저그 군단 출동! ASL 시즌4 8강 1주차 돌입 [2]
게임뉴스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10-13 11:48
저그 군단이 ASL 4강 도전에 나선다. 아프리카TV는 오는 15일(일)과 17일(화) 이틀간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이하 ASL) 시즌4' 8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
[뉴스] 광원 효과 최적화, 프로토스 미니맵 개선! 스타크래프트 1.20.7 업데이트 [8]
게임뉴스 | 이찬양 (Aliin@inven.co.kr) | 2017-10-12 11:15
10월 12일(목), 스타크래프트에 1.20.7 업데이트가 적용되었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실시간 조명 효과 최적화', '프로토스 콘솔 아트 스타일 변경', '리플레이 시스템 개선'이다. 이밖에 채팅.....
[ASL 시즌4] '프황' 정윤종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 놓치지 않을 것" [1]
경기결과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10-10 21:41
10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16강 D조 경기에서 '프황' 정윤종이 첫 경기에서는 김민철에게 패배했으나 패자전과 최종전에서 송병구, 이제동을 잡아내고 8강.....
[ASL 시즌4] 임홍규 VS 정윤종, 이영호 VS 박성균 등 8강 대진 완성 [1]
경기결과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10-10 21:25
10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16강 D조 경기가 종료된 뒤 이어진 8강 조추첨식이 진행됐다. 이번주 일요일인 15일부터 시작되는 8강은 15, 17, 22, 24일로 2.....
[ASL 시즌4] 김민철-정윤종 8강 진출... 이제동-송병구는 탈락
경기결과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10-10 21:13
10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16강 D조 경기에서 전 SK텔레콤 T1 소속의 두 선수, 김민철과 정윤종이 이제동, 송병구를 잡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민철은.....
[ASL 시즌4] D조 1위 김민철 "이번 시즌도 시드의 맛을 보고 싶다"
경기결과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10-10 20:37
10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16강 D조 경기에서 시드였던 김민철이 정윤종과 이제동을 연달아 격파하며 조 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하 '철벽' 김민철.....
[인터뷰] '첫 방문 소감은?' 블리자드 아레나 찾은 '이펙트' 황현과 팬들에게 직접 묻다 인기기사 [27]
인터뷰 | 김지연,심영보 (desk@inven.co.kr) | 2017-10-09 07:57
누구보다도 블리자드 아레나가 개장하기를 바랐던 사람은 누구였을까? 짐작건대 선수와 팬들이었을 것이다. 선수는 좋은 환경에서 경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고, 팬들은 매주 자신들의 좋.....
[ASL 시즌4] C조 2위 박성균 "이번에는 꼭 결승을 노려보겠다"
경기결과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10-08 21:20
박성균이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16강 C조 경기에서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박성균은 첫 경기에서 김택용에게 패배했지만, 패자전과 승자전에서 최호.....
[ASL 시즌4] 연휴의 승자는 바로 나! 김택용-박성균 8강 진출
경기결과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10-08 21:05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16강 C조 1경기에서 붙었던 김택용과 박성균이 나란히 조 1-2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했다. 크로싱필드에서 김택용과 박성균 모.....
[ASL 시즌4] 김택용 "스타 리마스터, 고쳐줬으면 하는 점 있다" [5]
경기결과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10-08 20:36
택뱅리쌍의 김택용이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16강 C조 경기에서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택용은 경기전까지만 해도 자신 없다고 했지.....
[뉴스] 송병구-이제동 ASL 16강서 승부... 8강 진출자 가린다
게임뉴스 | 박태균 (desk@inven.co.kr) | 2017-10-08 00:42
아프리카TV는 오는 8일(일)과 10일(화) 오후 7시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이하 ASL 시즌4)' 16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
[최초공개] e스포츠 성지 될까? 베일 벗은 블리자드 경기장 '블리자드 아레나'를 가다 [90]
게임뉴스 | 심영보,김지연 (desk@inven.co.kr) | 2017-10-07 21:12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워크래프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최근에는 오버워치까지. 블리자드는 숱하게 많은 명작을 선보이면서 오랜 기간 메이저 게임사로서의 입지를 놓치지 않고 있다. 그런 블리자.....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배혜농 |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