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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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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소모전에서 승리하는 비법? NPC를 잡아 고득점을 하자!

송원기 기자 (Sconn@inven.co.kr)
타이탄폴 온라인에서 다른 유저와 전투를 벌이게 되는 대전 모드에는 '소모전', '팀 데스매치'을 즐길 수 있는 일반 모드와 '최후의 타이탄', '폭파 미션'을 즐길 수 있는 라운드 모드가 있다. 이 중 파일럿과 타이탄 전투 모두를 즐길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일반 모드를 좀 더 선호하는 유저가 많다.

특히 일반 모드를 하게 되면 'M.I.A' 하나의 맵만 있는 팀 데스매치보다 10종의 맵이 있는 소모전을 하게 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게임을 하며 많은 승리를 하고 싶다면, 소모전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소모전은 팀 데스매치와 같이 최대 6:6으로 펼쳐지고, 600포인트를 먼저 따낸 팀이 승리한다. 포인트는 적 파일럿(10포인트), 타이탄(10포인트) NPC 병사(2포인트)와 스펙터(4포인트), 중형 포탑(2포인트)을 처치하거나 파괴할 경우 얻을 수 있다.

특히 미니언으로 불리는 NPC 병사와 스펙터의 경우, 적 파일럿이나 타이탄보다 상대적으로 처치하기 쉬우며, 숫자도 많아 이를 노리면 고득점을 하기 쉬워진다. 또한 NPC 처치로 타이탄 게이지를 빠르게 채우고 소환할 수 있어 승리에 다가가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 미니맵에 표시되는 작은 점이 NPC의 위치

NPC를 주로 노리기 위해서는 전투 지역 어느 곳에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NPC는 하늘에서 날아오는 비행선이나 작은 통 모양의 수송선을 통해 전투 지역에 수시로 배치된다.

이때 미니맵을 보면 주변에 있는 NPC의 위치를 조금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데, 공격을 시작한 NPC는 작은 크기의 붉은 점으로 표시된다. 파일럿과 타이탄의 경우에도 공격을 시작하면 NPC보다 조금 더 큰 점으로 표시되며, 전투를 원하거나 피하고 싶다면 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NPC는 맵 전체에 포진해 있어 어디서든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전투가 시작되면 적 파일럿이 중앙을 가로질러 아군이 있는 곳으로 오는 편이므로, 적의 눈에 띄지 않게 외곽에 있는 엄폐물이나 건물 내부를 통해 이동하여 맵 바깥 쪽에 있는 NPC를 처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 NPC 처치용으로 '스마트 MK5' 추천! 탄환 수가 많은 총도 좋다

NPC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병사의 경우 총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3발 안에 처치할 수 있다. 헤드샷 제외, 모든 총알을 맞춘다는 가정하에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R-101C카빈과 500크레딧으로 구입할 수 있는 R-97 소형 SMG의 경우 3발을 맞춰야 하며, 나머지 소총이나 LMG, SMG 등의 무기는 2발, EVA-8 샷건과 저격소총 종류의 경우 1발을 맞춰야 한다.

또한 가장 마지막에 구입할 수 있는 권총 스마트 MK5는 빨간색으로 자동 조준이 완료되었을 경우 1발만 맞추면 처치할 수 있고, 조준 범위 내에 있는 다수의 적이 조준될 때까지 약 1초 동안 기다린 뒤 발사하면 모두 한 발씩 자동 사격하여 빠르게 처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NPC 처치용으로는 어떤 총이 좋을까?

스마트 MK5는 위에서 말했듯이 자동 조준이 되면 1발에 NPC 병사 한 마리씩 처치할 수 있고, 조준이 완료되는 시간도 1초 이내로 매우 짧아 좋은 효율을 보인다. 또한 우연히 적 파일럿과 만났을 때도 좋은 성능을 보이며, 무게가 가벼워 민첩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대신 탄환의 수가 12발씩 6개의 탄창, 총 72발로 매우 적어 신중하게 조준한 뒤 사격하는 것이 좋다.

스핏파이어 LMG의 경우 준수한 공격력으로 2발만 맞추면 NPC 병사를 처치할 수 있고, 80발씩 6개의 탄창으로 총 480발의 탄환을 가지고 있어 죽지만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전투를 벌이는 것이 가능하다. 단, 무거운 총기 특성상 파일럿의 이동 속도가 가장 느려진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 병사를 2발로 죽일 수 있는 C.A.R SMG나 G2A4 라이플도 꽤 괜찮은 효율을 보이는데,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탄환의 수가 많은 C.A.R SMG를 추천하는 바다.

반면 쉽게 구할 수 있는 R-101C카빈과 R-97 소형 SMG는 공격력이 가장 약해 NPC 처치가 오래 걸리는 것은 물론이고, 적 파일럿을 만났을 때도 불리하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EVA-8 샷건과 저격소총은 가장 강력한 공격력을 지녀 한 발만 맞추면 되지만, 탄환 수가 적고 연사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샷건의 경우 매우 근접한 채 쏴야 하며, 저격소총은 사격시 탄환이 지나간 흔적이 남아 적 파일럿에게 위치가 쉽게 노출된다는 점이 있어 추천하지 않는다.

▲ LMG의 경우 대량의 탄을 보유해 오랫동안 사격할 수 있다




■ 발차기와 중형 포탑 점령도 NPC 킬 포인트를 얻는 좋은 방법

NPC를 처치할 때 꼭 총으로 쏴야하는 것은 아니다. 근접 공격인 발차기를 이용하면 한 방에 죽일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던 총의 탄창을 교체중이거나 탄환이 다 떨어졌는데 땅에 주을만한 총이 없다면 빠르게 다가가 'C' 키를 누르는 것이 좋다.

또한 몇몇 맵에는 '중형 포탑' 전투 지역에 배치되어 있는데, 이를 점령할 경우 포탑이 사살하는 NPC나 파일럿, 타이탄의 킬 포인트를 모두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여유가 된다면 포탑을 찾아 점령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포탑 외에 NPC 스펙터도 점령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낮은 체력으로 인해 얼마 안가서 죽기 마련이고, 교전이 일어나는 곳을 찾아가는 특성 때문에 점령 중에 자신이 죽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포탑과 달리 스펙터를 일부로 찾아다니며 점령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 점령한 중형 포탑은 킬 포인트 획득을 돕는다




■ NPC만 노리는 아군이 이미 있다면, 파일럿과 타이탄 전투에 집중하자

NPC가 적 파일럿과 타이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긴 하지만, 모든 유저가 NPC만 잡으러 다닐 정도로 넉넉하지는 않다. 또한 NPC가 처치되면 바로 배치되는 것이 아니고, 일정 시간이 지나야하기 때문에 한정된 수만 처치할 수 있다.

따라서 아군 파일럿 중에 NPC만 노리는 유저가 이미 있다면, 파일럿과 타이탄 전투에 집중할 수 있는 무기로 교체하여 팀을 위해 조금이라도 많은 킬 포인트를 얻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자신이 빠르게 움직이는 적 파일럿과의 전투에 자신없다면, 서로 대화를 통해 임무를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포인트를 올리기 위해서는 한 명이 NPC 처치를 전담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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