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8-06-12 16:18
댓글 :
20

[오버워치 리그] 타이틀매치&플레이오프, 모든게 결정되는 스테이지4 5주차 프리뷰

정성모 기자 (Daram@inven.co.kr)


지난 1월 시작해 약 6개월을 달려온 오버워치 리그의 정규 시즌이 이제 단 한 주의 일정만을 남겨놓고 있다.

오버워치 리그는 금주에 스테이지4의 모든 정규 일정을 마무리하며, 정규 일정 종료 다음 날인 6월 18일(월) 타이틀매치를 진행한다. 또, 정규 시즌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각 디비전 1위 두 팀과 이후 성적 기준 상위 4팀이 7월 11일부터 21일까지 오버워치 리그 시즌1의 플레이오프 일정에 돌입한다.

타이틀매치와 플레이오프 진출팀의 향방이 결정될 오버워치 리그 시즌1 5주 차, 어떤 팀이 유리한 고지를 잡고 있고, 어떤 팀의 분발이 필요할까?



■ 발리언트 독주 속 안개 형국인 3자리! - 타이틀매치



한 주 앞으로 다가온 타이틀매치부터 살펴보자. 먼저 스테이지4 돌풍의 주역인 LA 발리언트(LAV)는 5주 차 일정과 상관없이 타이틀매치 진출을 확정하였다. 4주 차까지 진행된 8경기에서 8전 전승을 거둔 LAV는 4위권인 댈러스-필라델피아-휴스턴보다 3승이 많은 상황이어서, 5주 차의 모든 경기를 패해도 최소 3위를 차지할 수 있다.

또 다른 태풍의 핵이자 LAV의 연고지 라이벌인 LA 글래디에이터즈(LAG)는 7승 1패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론적으로 LAG가 탈락할 경우의 수는 존재한다. 금주 예정된 두 경기에서 큰 점수 차로 패하고, 아래 순위에 있는 뉴욕이 승점을 관리하며 1승을, 그리고 5승 팀인 댈러스-필라델피아-휴스턴 중 2팀이 큰 점수 차로 2승을 거두는 경우다. (댈러스-필라델피아/댈러스-휴스턴 가능) 이때 7승 3패 팀이 4개가 나오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LAG가 탈락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1승만 거둬도 남은 일정과 상관없이 타이틀매치 진출이 확정되며, 남은 두 경기가 스테이지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상하이와 서울이기에 LAG도 타이틀매치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라 볼 수 있다.


▲ 스테이지4 타이틀매치권 순위 현황


남은 두 자리는 3위 뉴욕부터 7위 샌프란시스코까지 5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펼치는 중이다. 뉴욕은 금주에 보스턴과 휴스턴을 연속으로 상대한다. 뉴욕은 이번 스테이지에서 가장 많은 승점(+16)을 보유한 팀이라는 이점이 있기에, 금주 열리는 경기 중 한 경기만 잡아도 타이틀매치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뉴욕이 금주 1승 1패를 거두면, 확보할 수 있는 최저의 승점은 13점이 된다. 이는 현재 5위인 필라델피아가 이번 주에 얻을 수 있는 승점 최대치(12점)를 상회하기 때문에, 경기 외적인 변수를 제외하면 4위 밑으로 순위가 떨어질 일은 없다.

뉴욕에게 있어서 최악의 경우는 금주의 두 경기에서 패하고, 5승을 거두고 있는 4~6위 팀 중 두 팀이 2승을 거두는 시나리오다. 이는 이론적으로 가능하며, 이 경우 뉴욕은 탈락이 확정된다.




4위 댈러스(5승 3패 승점+5), 5위 필라델피아(5승 3패 승점+4), 6위 휴스턴(5승 3패 승점+3)은 계산이 복잡하다. 특히 5위 필라델피아와 휴스턴, 휴스턴과 뉴욕은 이번 주에 맞대결을 앞두고 있기에, 해당 경기의 승패가 타이틀매치 향방을 크게 가를 것으로 보인다.

댈러스는 금주에 서울과 LAV를 상대한다. 스테이지4에서 전혀 다른 팀으로 거듭나고 있는 댈러스이지만, 이전 스테이지까지 한 번도 서울을 이겨본 경험이 없고, 이후 상대하게 될 LAV는 이번 스테이지에서 말 그대로 '무적의 팀'이다. 4위라고는 하지만 5, 6위와 승점이 1~2점 차에 불과하기에, 댈러스로서는 최대한 두 경기를 큰 점수 차로 잡고 싶을 것이다.

5위 필라델피아는 휴스턴과 런던, 휴스턴은 필라델피아 이후 뉴욕과의 일전이 기다리고 있다. 상대적으로 비교해보면 4~6위의 팀 가운데에서는 필라델피아가 가장 만만한 일정이라 볼 수 있다. 런던은 스테이지4 들어서 상당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휴스턴은 지난 스테이지 2, 3에서 꺾은 기억이 있기에 자신감 있게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7위인 샌프란시스코 쇼크(4승 4패 승점+5)도 이 싸움의 마지막에 껴있다. 다만, '기도'의 힘이 필요하다. 샌프란시스코는 금주에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LAV와 상하이를 큰 점수차로 꺾고, 5승을 거두고 있는 다른 세 팀이 모두 2승을 거두지 못하면서 큰 점수 차로 패하길 기대해야 한다. 다만, 이번 스테이지에서 질 생각이 없어 보이는 LAV이기에, 샌프란시스코는 주간 일정이 시작되는 6월 14일(목)의 LAV 전에 사활을 걸어야 할 것이다.



■ 마지막 두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4팀! - 플레이오프



오랜 기간 꾸준한 성적 관리가 필요했던 플레이오프는 대부분의 진출팀이 결정되었고, 상대적으로 타이틀매치보다는 막판 스퍼트가 어려운 모양새이다. 다만, 플레이오프도 아직 마지막 두 자리는 확정되지 않았다.

우선 상위 시드로 직행하는 각 디비전 1위 팀은 모두 결정된 상태이다. 이미 스테이지4 시작 전부터 플레이오프 진출 자체는 확정 지었던 대서양 지구의 뉴욕(33승 5패 승점+84)은 전체 1위 매직넘버를 모두 채웠고, 태평양 지구에서는 LA 발리언트(26승 12패 승점+36)가 8연승을 거두면서 지구 2위인 LA 글래디에이터즈를 3승 이상 차이로 제쳤다.

이 두 팀은 냉정하게 봤을 때 남은 경기에 전력을 다할 필요가 없다. 지난주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뉴욕의 전력 숨기기 논란은 바로 이와 같은 맥락에서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이다.


▲ 오버워치 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진출권 순위 현황


지구 1위 팀 이하 성적순으로 결정되는 4자리 중 한 자리는 보스턴(24승 14패 승점+22)이 확정되었다. 보스턴은 이미 7위권인 휴스턴-서울과 3승 차이며, 남은 경기를 모두 져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4위인 런던(23승 15패 승점+31)도 남은 일정에서 1개 세트만 따내도 7위 휴스턴이 따낼 수 있는 최대 승점보다 높아지기 때문에, 사실상 진출이 유력하다.

남은 두 자리를 놓고, 5위 LA 글래디에이터즈(23승 15패 승점+18)부터 8위인 서울 다이너스티(21승 17패 승점+13)까지 4개 팀은 이번 주 모든 것을 짜내야 한다. 우위에 있는 팀은 LAG와 6위 필라델피아(23승 15패 승점+13)다. 이 두 팀은 금주 일정에서 1승씩만 확보하면, 다른 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6강 대열에 합류한다.

7위 휴스턴(21승 17패 승점+16)과 서울은 금주에 일단 2승을 해서 23승을 맞춰 놓고 고민을 해야 한다. 자신들이 큰 점수 차로 2승을 거두고, 이미 23승을 달성한 LAG-필라델피아의 2패를 바라야 한다. 공교롭게도 휴스턴은 필라델피아와, 서울은 LAG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과연 플레이오프와 타이틀매치의 주인공은 누가 될 지, 정규 시즌 마지막 12경기의 향방을 지켜보도록 하자.


▲ 스테이지4 5주차 경기 일정표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433개 등록됨 (2018-08-14 ~ 2018-02-13)

트위치 코리아, 오버워치 하계 스포츠 스트리머 대전 생방송 [10]
게임뉴스 | 박범 기자 (Nswer@inven.co.kr) | 2018-08-14 10:34
트위치 코리아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여름철 대표 이벤트인 '하계 스포츠 대회 2018'를 활용해 진행되는 스트리머 대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버워치 하계 스.....
오버워치 리그, 오는 26일 개막하는 올스타전 경기 방식 발표 [22]
게임뉴스 | 신연재 기자 (Arra@inven.co.kr) | 2018-08-13 13:51
오버워치 리그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펼쳐질 최초의 올스타전을 앞두고 양일간의 경기 방식을 공식 발표했다. 오버워치 리그를 빛낸 올해 최고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오버워치 리그 .....
제프 카플란이 한국에! 8월 22일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 열린다 [20]
게임뉴스 | 김규만 기자 (Frann@inven.co.kr) | 2018-08-13 11:17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총 다섯 명의 오버워치(Overwatch®) 개발자가 참석한 가운데 22~23일(수~목)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YES24 L...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러너웨이, "우리가 행복할 수 있도록 응원해준 팬들께 감사해" [31]
경기결과 | 손창식, 박태균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1 19:03
러너웨이가 11일,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 콩두 판테라를 꺾고 우승했다. 러너웨이는 5세트까지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놀라운 교전 능력과 빠른 운영으.....
[돌발포토] 날씨보다 더 뜨거웠던 현장 열기! 오버워치 컨텐더스 시즌2 결승전 풍경기 [7]
포토뉴스 | 박태균 기자 (Laff@inven.co.kr) | 2018-08-11 18:30
무더위가 가시지 않은 11일,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의 결승전이 진행됐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팬이 현장을 찾은 가운데, 날씨보다 더욱 뜨거웠던.....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러너웨이, 집념의 플레이로 콩두 판테라 꺾고 최종 우승!(종합) [16]
경기결과 | 손창식, 박태균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1 18:02
러너웨이가 11일,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 콩두 판테라를 4:3으로 꺾었다. 이날 러너웨이는 1세트를 선취했음에도 3세트 무승부 포함 내리 3패를 당했다. .....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극장 승부! 러너웨이, 풀세트 넘어선 드라마 같은 우승 [50]
경기결과 | 손창식, 박태균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1 17:44
시작부터 콩두 판테라가 압승을 거뒀다. 러너웨이는 전면전에서 전멸 당했고, 이후 전투마저도 쉽지 않았다. 먼저 거점 점유율을 올린 콩두 판테라는 차분하게 기다리면서 상대가 진입하지 못하도록 막아.....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승부는 승자 결정전으로! 러너웨이, 막판 뒷심으로 동점 [1]
경기결과 | 손창식, 박태균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1 17:24
러너웨이가 막판 뒷심을 발휘해 결승전을 마지막 승자 결정전으로 끌고갔다. 콩두 판테라가 선택한 7세트 전장은 66번 국도였다. 앞선 경기들과 달리 양 팀은 신경전을 벌이면서 대규모 싸움은 피했다. .....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러너웨이, 오차 없는 공격으로 콩두 판테라 추격!
경기결과 | 손창식, 박태균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1 16:58
러너웨이가 패배 직전에 기사회생했다. 무엇보다 공격턴에서 오차 없는 교전 능력이 빛을 발했다. 6세트 전장 왕의 길에서 러너웨이가 먼저 화물 운송에 성공했다. 중심을 잃은 콩두 판테라는 두 번의 싸.....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완벽한 지역 방어! 콩두 판테라, 압도적 차이로 5세트 승리
경기결과 | 손창식, 박태균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1 16:30
5세트 오아시스에서 콩두 판테라가 1라운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음에도 2, 3라운드를 완벽하게 승리했다. 시작부터 두 팀은 육탄전을 벌이면서 물러서지 않았다. 좀처럼 킬이 발생하지 않았고, 먼저 거.....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날카로운 콩두 판테라, 공수 양면 러너웨이에 우위! 2:1 리드
경기결과 | 손창식, 박태균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1 16:09
콩두 판테라가 날카로운 공격으로 3점을 쓸어 담으면서 세트 스코어 2:1로 앞서갔다. 선공권을 지닌 러너웨이가 저돌적인 공격으로 상대를 흔들었다. 이에 콩두 판테라는 전면전보다 차근차근 궁극기를 .....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러너웨이, 추가 라운드에 상대 맹공 막고 동점으로 마무리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 손창식, 박태균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1 15:42
이번에는 연장 라운드에서 러너웨이가 웃었다. 러너웨이는 콩두 판테라와 라운드 스코어 2:2 동점 상황에서 상대의 맹공을 막아내며 동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러너웨이는 '스티치' 이충희를 대신해 .....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콩두 판테라, 기막힌 호수비로 '완막'하며 1:1 동점
경기결과 | 손창식, 박태균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1 15:08
콩두 판테라가 아이헨발데 연장 라운드에서 5분이 넘는 시간 동안 견고한 수비를 펼치면서 세트 스코어 1:1 동점을 이뤘다. 콩두 판테라는 시작부터 '학살' 김효종을 잡으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그리고.....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 러너웨이, 리장 타워에서 여유롭게 콩두 판테라 꺾고 선취점
경기결과 | 손창식, 박태균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1 14:32
러너웨이가 11일,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결승전 1세트 리장 타워에서 콩두 판테라를 꺾고 선취점을 올렸다. 러너웨이는 초반 공격적인 운영과 더불어 대규모 교전.....
오버워치 월드컵 3연속 우승을 노린다! 한국대표팀과 함께 한 미디어데이 [25]
인터뷰 | 장민영, 유희은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10 16:57
오버워치 월드컵 3연속 우승을 노리는 2018 한국 대표팀이 각오를 남겼다. 10일 오버워치 월드컵 한 주 전에 앞서 블리자드 코리아 본사에서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오버워치 월드컵 예선에 참.....
전승 행진 콩두 판테라,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결승 나선다 [17]
게임뉴스 | 박범 기자 (Nswer@inven.co.kr) | 2018-08-09 15:37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액션 게임, 오버워치의 국내 최고 수준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결승이 코앞에 다가왔다. 플레이오프 4강전을 뚫고 올라온 콩두 판테라와 러.....
오버워치 게임 총괄 디렉터인 제프 카플란, '팬 페스티벌' 참가 위해 방한 [22]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Irro@inven.co.kr) | 2018-08-09 10:29
자료 제공 :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 게임 총괄 디렉터인 제프 카플란(Jeff Kaplan, Game Director and Vice President) 부사장이 8월 22~23일(수~목) 진행될 ‘팬 페스티벌(Fan Fes.....
오버워치, 모든 회원 대상 눈송이 이벤트 진행 [10]
뉴스 | 정재훈 기자 (Laffa@inven.co.kr) | 2018-08-08 16:42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트위치 프라임(Twitch Prime) 회원 및 오버워치(Overwatch®) 모든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두 가지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첫 우승 가능할까? 오버워치 컨텐더스 시즌2 결승 진출팀 러너웨이 분석 [15]
게임뉴스 | 박태균 기자 (Laff@inven.co.kr) | 2018-08-08 14:29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액션 게임, 오버워치의 국내 최고 수준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결승이 코앞에 다가왔다.....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23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