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8-06-30 10:28
댓글 :
34

[기획] 국제전 승리 의미는 다르다! 커져가는 세계 e스포츠 대회 속 한국은?

장민영 기자 (Irro@inven.co.kr)

아쉬움과 짜릿함이 공존했던 한국팀의 월드컵이 끝나고, 이제는 아시안 게임을 기다리는 시기가 왔다. 평창 동계올림픽부터 월드컵-아시안게임까지 국제 대회가 이어지고 있다. 국가 대항전은 기존에 봐왔던 대회 이상으로 관심이 쏠리는 무대였다. 불안함과 아쉬움이 있는 만큼 기쁨 역시 큰 순간들이 있었다. 특히, 이번 월드컵을 통해 국제 대회에서 최선을 다한 국가 대표팀의 1승이 주는 의미가 다르다는 것을 많이 공감했을 것이다.

e스포츠 역시 다양한 국가 대항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동안 한국이 e스포츠 최강국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았지만, 올해 만큼은 다양한 종목에서 이전과 다른 결과가 나오고 있다. 과거 우승 커리어만 보고 한국도 긴장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게다가, 그동안 e스포츠에서 프로팀 위주의 경기가 주로 이뤄졌다면, 이제는 대표 선수를 선발해 붙는 국가 대항전부터 다양한 형태의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아시안게임과 오버워치 월드컵부터 구단 대결인 리프트 라이벌즈까지 다양한 세계 대회를 앞둔 한국의 e스포츠의 현주소를 알아보자.


세계 최고 대회는 아직 한국...
끝까지 안심할 수 없는 클럽 대항전


▲ 2016 IEM-MSI-롤드컵까지 모든 세계 대회 제패한 SKT T1


▲ 많은 한국인 우승자가 보이는 블리즈컨

오랫동안 한국이 e스포츠 강국이라는 점은 연말에 진행되는 세계 대회를 통해 입증해왔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롤드컵과 블리자드 게임을 대표하는 e스포츠 대회인 블리즈컨의 결과에서 한동안 한국이 대부분 우승해왔기 때문이다.

LoL 종목의 롤드컵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팀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최강임을 공고히했다. 특히, SKT T1은 2013-15-16년에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에는 다른 한국팀인 삼성 갤럭시가 그 자리를 대신하며 최강 한국의 자리를 지켜왔다. 2016년에는 SKT T1이 롤드컵 외에 다른 세계 대회마저 석권하면서 이런 기세가 계속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올해 만큼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시즌 중반에 지역 리그 최강자들이 모여 겨루는 MSI(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중국의 RNG가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최근 2년 연속으로 한국의 SKT T1이 제패했던 대회였기에 이번에도 SKT T1을 넘은 킹존 드래곤X가 우승을 차지할 줄 알았다. 하지만 결과는 중국의 우승이었고, 앞으로도 방심할 수 없는 세계 대회를 예고했다.

▲ 경기를 바라보는 중국 RNG 손대영 총 감독-이관형 코치


▲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4 우승한 문병철 감독 (출처 : LA 발리언트 유튜브 채널)

세계 지역 연고제로 진행되는 오버워치 리그 역시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오버워치 리그에서는 한국인 코치와 프로게이머들로 구성된 팀이 총 4개의 스테이지에서 3개 대회를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마지막 스테이지4에서 해외 선수로 구성된 LA 발리언트라는 팀이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팀을 꺾고 우승하면서 또 다른 국면을 맞이했다. 마지막 최종 플레이오프, 그랜드 파이널을 앞두고 예측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한국팀을 꺾고 우승한 LA 발리언트와 RNG에는 한국인 감독과 코치진이 있다. 언어와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국 e스포츠팀에서 활동하던 경험을 살려 우승까지 이끌었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인 프로게이머들이 빠진 RNG, 6명 중 4명의 외국 선수를 주전으로 기용해 우승한 LA 발리언트 모두 한국 선수에게 의존한 팀이 아니었다. 단순히 한국인이 게임을 잘한다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었고, 한국 e스포츠의 장점이 코치진을 통해 해외팀에서도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가장 최근의 결과였다.



그리고 두 종목은 중요한 팀 간 대결을 앞두고 있다. 먼저, 7월 5일부터 진행되는 LoL의 리프트라이벌즈는 아시아 지역(LCK/LPL/LMS) 스프링 상위 4팀이 출격해 대결한다. 작년에 중국이 여러 한국 팀을 격파하고 우승한 대회이기도 하다. 이번에는 MSI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던 LMS 역시 만만치 않은 기세로 올라온 만큼 방심할 수 없는 상황. 한국 프로팀들이 지난 MSI와 작년 리프트 라이벌스의 자존심 회복을 위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오버워치 리그는 7월 12일 시즌1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28-29일에 이어지는 그랜드 파이널까지 열린다. 한국 지역 연고팀인 서울은 출전하지 못했지만,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뉴욕 엑셀시어와 런던 스핏파이어가 출전한다. 물론, 앞서 스테이지4에서 우승을 차지한 LA 발리언트를 비롯해 많은 한국 선수들이 각 지역을 위해 싸울 예정이다. 플레이오프의 승자가 시즌1의 최강자로 거듭나는 만큼 오버워치 리그 시즌1 최강팀이 되기 위한 마지막 사투를 벌이게 된다.


이제는 프로팀 넘어 '국가'대항전으로
선발된 국가대표, 한국의 명예를 위해!


▲ 2017 오버워치 월드컵 우승한 한국팀

오랫동안 e스포츠 세계 대회는 프로팀 단위의 대결로 진행했다면, 이제는 다양한 종목에서 국가대표를 뽑는 형태의 대회가 열리기 시작했다.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이 진행되는 전통 스포츠처럼 한 국가를 대표하는 위한 팀과 선수가 명예를 걸고 싸우게 된 것이다.

국가 대표팀원을 선발해 구성한 e스포츠는 오버워치였다. 오버워치가 출시되고 매년 블리즈컨에서 진행하는 '오버워치 월드컵'에서 국가 대표팀이 출전해 대결하곤 했다. 출시 초반, 한국의 일반 팀들이 세계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오버워치 월드컵 우승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게 됐다. 한국이 FPS 장르에 약하다는 말을 확실히 넘어선 첫 우승이었다. 두 번째 오버워치 월드컵 역시 한국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명실상부 오버워치 최강국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리고 8월 17일부터 세 번째 오버워치 월드컵 예선이 인천에서 열린다. 그동안 예선전이 해외에서 열렸다면, 올해는 한국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다고 한다.

프로팀 단위로 경기했던 LoL 역시 올해 아시안게임으로 한국 대표팀을 선발했다. 여러 일정 속 급하게 팀이 꾸려졌고, 빠른 시간 내에 호흡을 맞춰봐야 하는 상황이었다. 결과는 중국-대만과 8승 2패 동률을 기록한 한국팀이 타이브레이크를 통해 두 팀을 꺾고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마지막 저력을 발휘해 1위로 올라왔지만, 예선 경기에서 승패를 주고받는 경기를 펼친 만큼 본선 무대 역시 방심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본선 무대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릴 것으로 동아시아 지역 예선을 통과한 지역의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아시안게임에서 다른 종목은 예선에서 아쉽게 탈락한 가운데, LoL과 함께 스타2에서 본선 진출자가 나왔다. 국내는 물론, 최근 나갔던 세계 대회에서도 꾸준히 최고의 성적을 내는 '마루' 조성주가 그 주인공이다. 개인전 단위로 진행하던 스타크래프트는 스타1 시절부터 꾸준히 대표 선수를 국가대표를 선발해왔다. '마루' 조성주는 WESG라는 대회에 한국 대표 선수로 선발돼 아시아 예선부터 진행하는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내 리그에서 두 시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고 올해 블리즈컨 우승까지 바라보고 있을 정도다.

그 밖에도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채택되진 못했지만, 꾸준히 세계 대회가 열리는 e스포츠 종목들이 있다. 글로벌 챔피언십(HGC)이 꾸준히 열리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시즌 중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미드 시즌 난투를 스웨덴에서 열었다. 월드컵 스웨덴전을 진행한 다음 날 새벽에 한국의 젠지가 두 명의 스웨덴 선수가 속한 유럽의 팀 디그니타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축구에서의 아쉬움이 남았던 히어로즈 팬들이 미드 시즌 난투를 보면서 이를 해소하기도 했다.

지금도 많은 e스포츠 대회가 열리고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7월에 e스포츠 포럼을 연다고 밝힌 만큼 세계 대회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 아시안게임을 넘어 더 많은 종목과 대회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이 e스포츠 최강국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급격히 변화하는 e스포츠 대회 속에서 한국이 그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올해도 긴장감 속에 지켜보는 팬들에게 국제 e스포츠 대회가 어떤 기쁨을 선사할지 지켜볼 만할 것이다.

▲ WESG 스타2 우승한 조성주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100개 등록됨 (2018-09-19 ~ 2018-03-18)

블리즈컨2018 가상 입장권 이벤트, ‘블리즈컨으로 가는 행운을 잡아라’ 진행 [6]
게임뉴스 | 양영석 기자 (Lavii@inven.co.kr) | 2018-09-19 14:51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자사의 커뮤니티를 기념하는 장대한 행사인 블리즈컨 2018(BlizzCon® 2018)의 가상 입장권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
블리즈컨을 위한 마지막 기회!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2 예선 결과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koer@inven.co.kr) | 2018-09-18 20:17
2018 GSL 시즌3가 조성주의 우승으로 종료된 가운데, 2018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2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펼쳐진다. 18일 서울 서교동 아프리카 PC방 홍대점에서 2018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2 예.....
[GSL 결승] GSL 3연속 우승 조성주 "블리즈컨까지 방심하지 않겠다" [1]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koer@inven.co.kr) | 2018-09-15 20:24
15일 서울 삼성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8 GSL 코드S 시즌3 결승전에서 조성주가 전태양마저 4:3으로 잡아내고 GSL 역사상 최초로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조성주는 그동.....
[GSL 결승] GSL 3연속 우승 '마루' 조성주, 전태양마저 4:3제압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koer@inven.co.kr) | 2018-09-15 19:46
2018 조성주의 독주는 태양도 막아내지 못했다. 15일 서울 삼성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8 GSL 코드S 시즌3 결승전에서 조성주가 전태양마저 4:3으로 잡아내고 GSL 역사상 최초로 3연.....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아시안게임 금메달 축하 이벤트 진행
게임뉴스 | 이시훈 기자 (Maloo@inven.co.kr) | 2018-09-13 14:46
진에어 그린윙스가 조성주 선수의 한국 e스포츠 역사상 최초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조성주 선수와 e스포츠 팬이 함께하는 팬미팅 행사를 진행한.....
블리즈컨을 안방에서 보자, 블리즈컨 2018 가상입장권 판매 [57]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Ruudi@inven.co.kr) | 2018-09-13 10:34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커뮤니티를 기념하는 행사인 블리즈컨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양한 즐길거리와 혜택을 담은 블리즈컨 2018 가상 입장권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다. 또한 오늘.....
2018년 마지막 챔피언은? GSL 시즌3 결승전 15일 개최... 전태양 vs 조성주 맞대결
게임뉴스 | 박태균 기자 (Laff@inven.co.kr) | 2018-09-12 10:11
2018년 마지막 GSL 챔피언을 가린다. 아프리카TV는 15일(토)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8 GSL 시즌3'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결승전은 전태양(Splyce_TY)과 조성주(JinAir Gr.....
[포토] 짜잔- 올해는 뭘 준비했는지 보실? 2018 블리즈컨 구디박스 개봉기 [69]
포토뉴스 | 김수진 기자 (Eonn@inven.co.kr) | 2018-09-11 02:00
짜쟌- 블리자드 팬들의 최대 축제, 2018년 블리즈컨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역시, 구디박스겠죠. 블리자드와 블리즈컨을 기념하는 물품이 들어있는 블리즈컨 구디박스. 매해 어떤 굿즈들.....
아시안게임 다큐 '우리는 e스포츠 국가대표입니다', 12일 새벽 1시 방송 [11]
게임뉴스 | 심영보 기자 (Roxyy@inven.co.kr) | 2018-09-10 14:34
<자료 제공 :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9월 12일(화) 새벽 1시부터 지상파 SBS에서 2018 아시안게임 특집 다큐멘터리 "우리는 e스포츠 국가대표입니다"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집.....
[GSL] 금메달리스트 조성주, 3연속 GSL 결승 진출 성공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koer@inven.co.kr) | 2018-09-08 14:17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성주가 3연속 GSL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8일 서울 삼성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8 GSL 코드S 시즌3 4강 2경기에서 주성욱을 상대로 4:1 승리를 따내며 결.....
[GSL] 전태양 "오랜만의 GSL 결승, 꼭 우승하고 싶다" [2]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koer@inven.co.kr) | 2018-09-05 20:53
전태양이 2018 시즌3 GSL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전태양은 5일 서울 삼성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8 GSL 코드S 시즌3 4강 1경기에서 Neeb을 상대로 치열한 대결 끝에 4:2로 승리하며 .....
[GSL] 재경기 후 엇갈린 양 선수! 전태양, Neeb 4:2로 잡고 결승 진출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koer@inven.co.kr) | 2018-09-05 20:29
5일 서울 삼성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8 GSL 코드S 시즌3 4강 1경기에서 재경기까지 나오는 치열한 대결 끝에 전태양이 4:2로 해외 프로토스 'Neeb'을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최.....
외국인 선수 최초? 국내 스타2 메이저 대회 GSL 결승 도전하는 'Neeb'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Irro@inven.co.kr) | 2018-09-05 10:05
자료 제공 :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5일(수)과 8일(토)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8 GSL 시즌3 코드S 4강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8강 경기에서는 알렉스 선더하프트, 전태양, 조성.....
[GSL] 주성욱, 옛 동료 김대엽 3:2로 잡고 조성주와 4강 맞대결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koer@inven.co.kr) | 2018-09-02 15:10
2일 서울 삼성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8 GSL 코드S 시즌3 8강 4경기에서 주성욱이 김대엽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애시드 플렌트에서 펼쳐진 1세트.....
[GSL] 금메달리스트 조성주! 고병재 3:0 완파하며 4강 진출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koer@inven.co.kr) | 2018-09-02 13:44
일 서울 삼성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8 GSL 코드S 시즌3 8강 3경기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성주가 '고라에몽' 고병재를 상대로 3:0 완승을 따내며 4강에 진출했다. 조성주는.....
[스타2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조성주 金 목에 걸자... 현장 가득 채운 애국가 [2]
게임뉴스 | 박범 기자 (Nswer@inven.co.kr) | 2018-08-31 01:32
e스포츠 경기장에 애국가가 울려퍼졌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서 조성주가 대한민국 e스포츠에 첫 금메달을 안겨줬다. 조성주가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
[아시안게임] LoL 대표팀, 조성주 金 소식에 "진심으로 축하" 메시지 전달 [13]
게임뉴스 | 박범 기자 (Nswer@inven.co.kr) | 2018-08-31 00:30
조성주의 금메달 소식에 LoL 대표팀 역시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조성주가 무실세트 전승우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스타2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성주, "금메달 목에 거니 감회 남달라" [4]
게임뉴스 | 박범 기자 (Nswer@inven.co.kr) | 2018-08-30 23:22
대한민국에 첫 e스포츠 금메달을 안긴 조성주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나니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조성주가.....
[스타2 아시안게임] '작은 거인' 조성주, 국내 e스포츠 첫 금메달 획득(종합) [63]
경기결과 | 김홍제, 박범 기자 (esports@inven.co.kr) | 2018-08-30 22:34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타크래프트2 부문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루' 조성주가 대만의 '나이스' 후앙 유 시앙을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며 8강부터 전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 5 | 6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