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8-11-12 10:00
댓글 :
0

[정보] 비슷한 기능의 돌격소총 3종! 체감되는 효율과 거리에 따른 피해 감소는?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오랜 시간 돌격소총 종류의 무기는 높은 범용성과 쉽고 뛰어난 활용도로 포트나이트 대다수의 플레이어에게 사랑받아 왔다. 게다가 최근 '중돌격소총'의 등장까지 어느새 돌격소총으로 분류되는 많은 무기를 게임에서 찾아볼 수 있고, 그중 '돌격소총',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 '중돌격소총'은 특히 유사한 면이 많다.

따라서 형제와도 같은 셋 중 좀 더 유용한 무기에 대한 고민이 발생한다. 서로 닮은 세 무기를 하나씩 비교해보면 꽤 차이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각각의 실제 사용 효율 비교는 물론 사격 거리에 따른 피해량 감소까지! 성능을 다방면으로 확인하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돌격소총을 선택해야 한다.


▲ 돌격소총 무기는 전투에 자주 사용된다.





■ 닮은꼴 돌격소총 3종! 기본 성능과 사용 효율 비교

높은 명중률을 선보이는 돌격소총류 무기들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범용성도 높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무엇보다 초장거리가 아닌 이상에는 저격소총을 대신한 장거리 무기로도 사용되기에, 대다수의 플레이어가 슬롯의 한 칸은 반드시 돌격소총류 무기로 채우고 있다.

그중 저격소총처럼 조준경이 더해져서 장거리에 더욱 특화된 '조준경 장착 돌격소총'과 '열감지 조준경 장착 돌격소총', 3발의 탄환이 연달아 발사되는 '점사 돌격소총'은 같은 돌격소총 종류의 무기들 중에서도 개성이 뚜렷한 편.

하지만 '돌격소총',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 '중돌격소총'은 모두 사용법이나 성능에서 유사점을 다수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세 돌격소총 중 어떤 종류가 더 유용할지에 대한 고민이 드는데, 닮은 점이 많은 무기인 만큼 눈에 보이는 수치 외에 체감되는 활용도 역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


▲ 세 무기는 기능과 외형 모두 닮아있다.




◎ 닮은꼴 돌격소총 3종의 성능 비교 (전설 등급 기준)



- 기본에 충실한 모습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는 '돌격소총'

일반 등급부터 전설 등급까지 게임 내 모든 아이템 등급으로 출현하는 돌격소총은 가장 기본이 되는 무기 중 하나다. 외형이 변하는 에픽 등급 이상부터는 꽤 찾기 어렵지만, 희귀 이하 등급에서는 발견하기 쉬워서 누구나 한 번쯤 사용해 봤을 무기다.

전체적인 성능도 무난하여 많은 사랑을 받으며, 아이템이 빠르게 등장했다 사라지는 포트나이트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킬 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무기라고 볼 수 있다.


- 은밀함을 빼면 특별한 성능을 찾을 수 없다!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

돌격소총에 소음기 하나 달린 모습이지만, 에픽과 전설 등급만 존재하는 꽤 고급스러운 무기다. 피해량을 제외한 발사 속도, 장탄수, 재장전 시간 모두 같은 등급의 돌격소총과 같아서 쉽게 차이점이 느껴지지 않고, 피해량이 기본 돌격소총보다 떨어져서 DPS(초당 피해량)는 오히려 더 낮다.

덕분에 실질적인 전투 성능이 우수하게 여겨지진 않은 편. 하지만 사용 시 소음이 크게 감소하여 자신의 위치를 들키지 않고 적을 타격할 수 있는 소음기 장착 무기의 특징으로 기습과 암살에 돌격소총보다 좀 더 적합하다. 소음기라는 희소성을 장점으로 살린 은밀한 플레이에서 주로 두각을 드러낸다.


- 연사는 아쉽지만 더 강력한 단발 사격! '중돌격소총'

돌격소총과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이 쏙 빼닮았던 거에 비하면 '중돌격소총'은 전혀 다른 느낌의 돌격소총이다. 희귀부터 전설 등급까지 발견되며, 돌격소총 중에서는 압도적으로 높은 피해량을 가진다. 물론 피해량이 높은 대신 발사 속도가 낮고, 장탄수도 적은 단점으로 DPS는 3형제 중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뒤처지는 발사 속도가 꽤 크게 체감되는데, 피해가 높은 점을 고려하면 연사보다는 단발 사격에 적합한 무기라고 여겨진다. 따라서 다른 돌격소총보다 더 먼 거리에서 정확한 단발 사격에 효율성이 높고, 발사 속도가 중요한 건축물 파괴 성능은 좀 부족하게 느껴진다.


● 3종 돌격소총 연사 비교 영상

: 금속 계단과 벽을 전설 등급의 3종 돌격소총이 각각 유사한 근거리에서 연사로 파괴




- 돌격소총 : 약 5초 (벽 파괴에만 탄약 14발 소모)
-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 : 약 6초 (벽 파괴에만 탄약 16발 소모)
- 중돌격소총 : 약 6초 (벽 파괴에만 탄약 11발 소모)

'중돌격소총'의 피해는 높지만 공격 속도가 느려서 구조물을 파괴하는데 피해가 가장 낮은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과 비슷한 시간이 소요된다. 반면, '돌격소총'은 가장 빠르게 구조물을 파괴했으며, 탄약 소모량도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과 '중돌격소총'의 중간 정도! 즉, 연사의 활용성은 기본 '돌격소총'이 가장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 장거리 전투를 대비한 돌격소총별 거리에 따른 피해량 감소 확인

포트나이트 대부분의 무기는 각각 적당한 사거리가 정해져있고, 이를 넘어 거리가 멀어질수록 피해량 감소가 적용된다. 그중 돌격소총 계열 무기는 중거리에서 장거리까지 다양한 범위로 활용되기 때문에 피해량 감소 거리를 파악하여 효율성을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우선 전설 등급 '돌격소총',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 '중돌격소총'을 준비! 탄환 한 발이 일정 거리마다 입히는 피해량을 측정했다. 목표를 공격 시 체력 수치가 표기되는 보급품 풍선으로 정한 후 대략적인 거리 측정을 위해 바닥 건축 1개 단위로 거리를 늘리며 세 무기로 번갈아 사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도를 보면 일정 간격으로 격자(그리드)가 표시되어 위치 파악과 거리 측정을 돕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해당 격자 한 칸이 실제 바닥 건축 50개를 연결한 정도의 거리다. '돌격소총',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 '중돌격소총' 사거리 측정 결과 먼저 바닥 건축 10개 거리까지는 무기에 표기된 피해 수치가 그대로 적용되는 적정 사거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바닥 건축 10개를 넘어선 순간부터 피해 감소가 적용! 거리가 조금씩 멀어질 때마다 각 무기마다 피해량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통해 세 무기는 유사한 기능을 지닌 만큼 적정 사거리도 동일한 것을 알 수 있는데, 피해 감소 수치가 어느 정도까지 적용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바닥 건축 10개 거리까지는 적정 피해량이 확인된다.



10개의 바닥 건축이 20개까지 늘어나는 동안 바닥 1개마다 무기 피해는 대부분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특히 본래 피해량이 가장 높은 '중돌격소총'은 작은 수치지만 꾸준히 피해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며, 바닥 20개를 넘어서는 거리부터는 '돌격소총',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 '중돌격소총' 모두 더 이상 피해가 감소하지 않는다.

즉, 바닥 20개 거리까지가 최소 피해 수치나 마찬가지인 셈. 이후부터는 바닥 30~50개 거리까지 목표에서 멀어져도 동일한 피해량을 기록한다. 피해 36을 지닌 전설 '돌격소총'은 거리에 따라 25까지 피해 감소, 본래 피해량의 약 69.4%의 피해율을 보인다.

반면, 33의 피해를 가진 전설 '소음기 장착 돌격소총'는 최소 피해는 22이며, 48의 피해를 지닌 전설 '중돌격소총'은 32까지 피해량이 줄어들었다. 두 무기는 사거리에 따라 약 66.6%까지 피해율이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피해 감소 비율은 '돌격소총'이 좀 더 적은 편이다.

반동이 심한 연사를 장거리 공격 시 활용하기는 어렵기에 '돌격소총'이 가진 높은 DPS를 강점으로 볼 수 없다. 따라서 피해 감소율이 높아도 결국 최종 피해량 자체는 '중돌격소총'이 더 높기 때문에 먼 거리에서는 '중돌격소총'이 더 효율적으로 판단된다.


※ 피해 감소율은 무기의 등급과 상황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 피해량이 최소화된 바닥 20개 건설의 실제 거리.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115개 등록됨 (2019-02-15 ~ 2018-08-14)

[패치] 본격적인 발렌타인 주간 시작 및 ‘보병소총’ 추가! v7.40 개선 사항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2-15 13:03
시즌 7의 끝자락에 선 포트나이트는 v7.40 패치를 통해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의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많은 변화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시즌 8이 시작하기 전 오버타임 도전을 통해 시즌 8의 배틀패스를.....
사랑을 전하세요, '포트나이트' 오버타임 도전 완료 시 배틀패스 제공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02-15 10:12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7.40 패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플레이어들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되는 ‘.....
[정보] '병 로켓'을 비롯해 건축 파괴에 비중을 둔 소모품! 효율보다는 즐거움이 우선?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2-12 17:41
최근 출시된 '병 로켓'은 대인보다는 건축물에 뛰어난 피해량을 보이는데, 포트나이트는 건축 파괴에 좀 더 특화된 소모성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는 게임 내 건축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적.....
[정보] 2월은 핑크빛 보상이 쏟아진다! 발렌타인 데이 '사랑을 전하세요' 이벤트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2-08 11:32
따뜻한 마음으로 가슴이 차오르는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면서 포트나이트는 '사랑을 전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국 시간 기준으로 2월 8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3주 동안 치러지는 해당 이벤트는 .....
[정보] 포트나이트를 여행하는 평화주의자를 위한 안내서 [1]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2-04 15:56
포트나이트는 빠른 진행과 건축을 활용한 다이내믹한 전투가 핵심이지만, 포린이에게는 이런 플레이가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다. 느린 파밍, 건축 속도로는 다른 플레이어의 빠른 흐름을 따라가기 힘들고.....
[정보] "아니.. 그냥 한 번 만들어 봤어요..." 엉망진창 '더 블록' 도전기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1-30 17:52
각자의 창의력을 십분 발휘하여 미니게임과 맵을 만들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모드가 포트나이트에 추가된 이후 여러 플레이어가 개성을 발휘해 맵 제작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즌 7의 중반 배틀로.....
모바일 포트나이트, 이제 게임패드로 즐긴다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01-30 15:48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새로운 업데이트인 7.30 패치 업데이트가 진행됐다고 30일 밝혔다.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 모바일의 게임패드...
최신 SSD 지원, 삼성전자에 공식 후원 받는 젠지 e스포츠 [15]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Irro@inven.co.kr) | 2019-01-25 10:24
출처 : 젠지 e스포츠 글로벌 e스포츠 기업 Gen.G e스포츠가 삼성전자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계약을 통해 Gen.G e스포츠는 삼성전자로부터 후원금을 비롯해 고용량, 고성능의 최.....
[기획] '포나 춤 정도는 춰야 대세 인증!' 화제를 몰고 다닌 포트나이트 1년의 행보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1-23 10:11
포트나이트는 서비스를 시작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한국에서는 재밌는 광고로 주목받았는데, 배우 '크리스 프랫'이 한국어로 '포린이'라며 국내 플레이어를 놀리는.....
[정보] 몰아치는 눈보라 속 생존! '얼음 폭풍'은 새로운 전투 스타일이 필요하다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1-21 18:06
매서운 한파로 칼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포트나이트에도 얼음왕이 일으킨 눈보라가 몰아치면서 '얼음 폭풍' 모드가 적용됐다. 덕분에 모든 곳이 빙산 지역처럼 하얗게 변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
[기획] "6개 시즌을 겪으면서 진화를 거듭했다!" 포트나이트 1년, 변화의 기록 [1]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1-18 18:07
2017년 9월 해외에서 처음 배틀로얄을 선보인 후 포트나이트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게 됐다. 한국에서는 약 4개월 뒤인 2018년 1월 23일 출시하여 어느새 1년 동안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포.....
프로게이머 및 유명 스트리머 총 출동! '포나 스트리머 난투' 20일 진행
게임뉴스 | 이시훈 기자 (Maloo@inven.co.kr) | 2019-01-18 15:47
인터넷 게임 전문 방송국 나이스게임TV에서 ‘포트나이트 스트리머 난투’ 11회차 경기를 1월 20일(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한다. 격주로 진행되는 ‘포트나이트 스트리머 난투’는 포트나이트 프로게이.....
원샷원킬! '포트나이트' 저격 전용 모드 추가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01-16 11:47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7.20 패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메인 테마는 ‘저격’이다. 에픽게임즈는 ‘저격의 재미...
[정보] 빌드 싸움을 위한 인기 무기 조합! 산탄총 최고의 짝꿍을 찾아라!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1-11 17:12
오랜 시간 포린이부터 고인물까지 포트나이트 최고의 무기 자리를 꿰차고 인기가 식지 않는 게 바로 산탄총이다. 건축을 통해 적에게 접근하기 쉽고, 근접 전투가 활발한 게임 내에서는 뛰어난 위력으로.....
스틸에잇, 모든 게임단 '팀 그리핀'으로 통합 [10]
게임뉴스 | 김홍제 기자 (koer@inven.co.kr) | 2019-01-11 11:22
글로벌 e스포테인먼트 스틸에잇이 리그 오브 레전드 팀 그리핀 인수에 이어, 전체 게임단 브랜드 통합 및 리빌딩을 진행한다. 스틸에잇은 보유하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포트.....
[정보] 어려움 난이도의 전투 과제가 상당수! 시즌 7 도전 과제 중간 점검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1-09 17:24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겨울을 보내고 있는 포트나이트 시즌 7도 어느새 중반에 접어들면서 5주 차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겨울에 걸맞은 빙산 생태계와 새로운 개념의 탈것인 비행기가 등장하.....
소음기 저격총 등장! 포트나이트, 기해년 첫 번째 업데이트 실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01-09 12:47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의 시즌7 3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처음으로 추가된 신규 아이템은 소.....
[기획] 성적은 책임질 수 없지만 즐거움은 UP! 포나만의 기막힌 아이템들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1-04 18:14
꾸준한 업데이트로 빠르게 변화하는 포트나이트에는 유독 특별한 효과나 외형을 지녀서 플레이어의 눈길을 끄는 아이템이 많다. 이렇게 재밌는 발상의 아이템은 어쩔 땐 예능 아이템으로, 가끔은 기상천.....
포트나이트 프로-스트리머 대결! 나이스게임TV, '스트리머 난투' 진행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Irro@inven.co.kr) | 2019-01-04 15:55
인터넷 게임 전문 방송국 나이스게임TV에서 1월 6일(일) 오후 7시부터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로 진행되는 포트나이트 스트리머 난투 10회차 – 포트나이트 팀 배틀을 진행한다. '포트나이트 스트리머 .....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 5 | 6 | 7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