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8-12-13 10:40
댓글 :
0

[정보] 아스텔리아의 전문 기술, '채집'과 '제작'은 어떻게 할까?

양동학 기자 (Eti@inven.co.kr)
정통 MMORPG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아스텔리아의 재미를 전투에서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던전과 PvP, 전투가 전부는 아니죠.

아스텔리아에서도 '채집'과 '제작'은 중요합니다. 고등급의 장비를 직접 제작하거나, 전투에 도움이 되는 버프를 제공하는 음식을 만들수도 있는 전문기술은 캐릭터를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수단이자, 게임을 즐기는 또다른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기초적인 '채집'과 전문기술이 필요한 '채집'
열심히 해두면 제작이 편리해져요

캐릭터가 11 레벨을 달성하면 전문기술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전문기술은 '채집'과 '제작'으로 나뉘는데요. 채집을 통해 재료를 모으고, 다시 제작으로 유용한 아이템을 만드는 것이 전문기술의 활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채집은 일반적인 채집과 전문 기술을 활용한 채집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각지의 필드에는 특별한 기술 없이도 채집할 수 있는 채집물들이 배치되어 있는데요. '양파', '깻잎', '무우' 등이 이에 속합니다. 이런 재료들을 채집해둔다면 주로 도핑 효과가 있는 음식 제작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무우' 등, 전문기술 없이 채집할 수 있는 것도 많다


한편, 숙련도가 따로 존재하는 전문 채집 기술은 '금속채광/벌목/보석채광/약초채집/유물조사' 5종이 있습니다. '채광은' 원석 종류를, '약초채집'은 약초를 채집할 수 있는 식이죠.

전문 채집은 각지의 필드나 던전에서 발견할 수 있는 채집 포인트에서 시도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제약이 없는 제작과는 달리, 전문 채집은 다섯 가지 종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만약 '벌목'을 선택했다면, 다른 네 가지의 전문 채집은 불가능합니다.

채집품은 종류에 따라서 높은 채집 숙련도를 요구 합니다. 지역을 이동할수록 채집 난이도도 오르기 때문에, 후반 지역에서도 채집하려면 캐릭터 레벨과 함께 채집 레벨도 올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전문 채집은 변경이 가능하지만 변경할 경우 기존에 쌓아둔 숙련도가 초기화 되는 점도 주의 해야합니다.

▲ '벌목' 기술로 소나무를 채집하는 모습


아이템은 물론, 요리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작'
자신에 맞는 계열 제작을 우선하자

전문 채집과 달리, 제작은 재료만 갖춰져 있다면 누구나 시도할 수 있습니다. 종류도 다양한데요. '대장기술/보석세공/목공/가죽공예/방직/연금술/고고학/요리'까지 제작은 총 8 종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작'을 시도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가공품 목록에서 필요한 재료를 준비하고, 제작을 클릭하면 끝! 숫자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여러 차례 제작을 시도할수도 있습니다.

▲ 간편하게 뚝딱! 요리를 시도하고 있다


제작은 직업에 따라 제작 계열을 나눌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워리어'와 '로그'는 '대장기술'로 무기와 방어구를 만들고, '가죽공예'를 통해 중간 재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비교적 경장인 '아처', '스칼라', '메이지'는 '목공'으로 무기와 방어구를 만들고, '방직'이 중간 재료를 생상하는 기술이죠. 한편,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악세서리는 '보석세공'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작하는 장비들은 기본적으로 '영웅' 등급이 보장되며, 운이 좋다면 '전설' 등급의 장비를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 전투 파밍 외에도 제작을 통해서도 좋은 장비를 얻을 수 있겠죠.

▲ 제작을 통해 전설 등급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아이템들을 제작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고고학'은 '아트라 결정', '룬', '별보석'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캐릭터 스텟을 강화하거나, 장비나 아스텔에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중요한 강화 아이템입니다. 특히 고등급의 강화 아이템은 입수하기 어려운데요. 재료만 모은다면 제작을 통해 확실히 손에 넣을 수 있을 겁니다.

'연금술'은 물약을 제조하여, '요리'는 오랜시간 지속되는 음식을 만들어 전투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무기 제작부터 요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이와 같은 8 종류의 제작은 저마다 숙련도 레벨이 따로 존재합니다. 높은 등급의 제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제작 숙련도가 요구되죠. 처음부터 모든 제작의 숙련도를 올리는 것은 쉽지 않은 만큼, 자신의 직업에 맞는 전문 기술을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워리어', '로그'라면 해당 장비를 생산할 수 있는 '대장기술'과 '가죽공예'를, '아처', '스칼라', '메이지'라면 '목공'과 '방직'을 우선 해서 올린다면, 자신의 장비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만큼 더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67개 등록됨 (2019-01-15 ~ 2018-07-14)

[정보] 잼과 동등한 가치, '첸더'를 얻자! 아스텔리아, 아바론 진행 가이드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Noori@inven.co.kr) | 2019-01-15 18:20
1월 14일, 아스텔리아의 대규모 전장인 '아바론'이, 1주일 간의 Pre 시즌을 거친 후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바론은 300vs300vs300의 진영간 대규모 전투가 펼쳐지는 '전장' 개념의 콘텐츠다. 이번 시.....
[정보] 진화 직업 선호도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다른 아스텔리아의 진화 직업들 [7]
게임뉴스 | 원유식 기자 (Kaka@inven.co.kr) | 2019-01-12 13:52
아스텔리아의 직업 진화는 50레벨 이후 일정량의 경험치를 소모해 진행할 수 있다. 각 직업별로 총 3개의 진화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언제든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다. 단, 진화에 소모된 경험치를.....
[정보] 파밍은 어떻게? 던전 공략부터 다양한 주화 이용한 아이템 파밍
게임뉴스 | 원유식 기자 (Kaka@inven.co.kr) | 2019-01-10 14:33
아스텔리아는 캐릭터의 스탯, 장비, 강화를 이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이 중, 장비는 50레벨을 달성한 이후 가장 먼저 파밍을 통해 구색을 갖추기 마련이다. 장비는 최대 전설까지 다양한 등급.....
[정보] 내게 가장 잘맞는 사냥터는 어디? 아스텔리아, 만렙 이후 사냥터 추천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Noori@inven.co.kr) | 2019-01-09 16:12
아스텔리아의 1월 3일 업데이트로, 직업 진화/강화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직업 진화와 강화를 위해서는 상당량의 경험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많은 유저들이 경험치를 올리기 위해 사냥에 몰두하고 있는 .....
[취재] 아바론 프리시즌 시작! “대난투의 끝, 거대한 흐름에 몸을 맡긴다” [8]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1-08 02:22
누가 300vs300vs300의 거대한 전장을 체험한 적이 있을까? 아스텔리안이라면 가장 기대했을 콘텐츠인 ‘아바론’이 드디어 프리 시즌을 시작했다. 1월 7일(월) 22시에 개방된 아바론은 아스텔리아의 대표.....
[정보] 파티를 보다 쾌적하게! 아스텔리아, 파티 플레이에 유용한 아스텔 [3]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Noori@inven.co.kr) | 2019-01-05 11:23
아스텔리아의 오픈 베타 서비스가 시작된지 어느덧 3주 정도가 지났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최고 레벨을 달성하고, 전투력 향상과 직업 진화를 위해 사냥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직업 진화에는 수많은 .....
전설 던전과 직업 진화 시스템 도입! 넥슨 ‘아스텔리아’ 첫 업데이트 실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01-04 14:30
넥슨(대표 이정헌)은 ㈜바른손이앤에이(각자대표 문양권, 곽신애) 산하의 ‘스튜디오8’이 개발한 PC 신작 MMORPG ‘아스텔리아(Astellia)’의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루트라스 .....
[패치] 새롭게 등장한 전설 난이도 던전 3종! 어떤 모습이 다를까? [6]
게임뉴스 | 양동학 기자 (Eti@inven.co.kr) | 2019-01-03 17:51
1월 3일, 아스텔리아에 '전설' 등급의 파밍 던전이 업데이트 되었다. 이번에 추가된 던전은 '루트라스 소굴', '붉은바위 협곡', '하쉬말 연구소'이다. 기존에는 각각 다른 권장 레벨 이었던 해당 던전들.....
[정보] 몰이 사냥의 스페셜리스트! 아스텔리아, 신규 아스텔 '이그나곤' 소개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Noori@inven.co.kr) | 2019-01-03 17:25
1월 3일 패치로 신규 아스텔, '이그나곤'이 추가되었다. 이그나곤은 가디언 계열의 아스텔로, 현재 아스텔 카드, 던전 보상 등에서 획득할 수 있다. 클래스는 워리어에 물리 공격을 한다. 성격은 '열정'.....
[패치] 경험치를 소비해 진화한다! 아스텔리아, 직업 진화&강화 시스템 등장 [4]
게임뉴스 | 원유식 기자 (Kaka@inven.co.kr) | 2019-01-03 17:09
1월 3일, 아스텔리아 업데이트로 직업 '진화'와 '강화'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먼저, 최고 레벨인 50에 도달하면 일정 경험치를 소모해 직업 '진화'를 할 수 있다. 각 직업별로 총 3개의 직업으로 진화가.....
[패치] PvP로 획득한 '첸더' 소비는 이곳에서! 소모품부터 외형까지 '특판 상점' 오픈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1-03 13:04
지난 2018년 12월 13일을 시작으로 약 3주간 OBT를 진행한 아스텔리아가 사실상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면서 게임 내 특판 상점을 선보였다. 해당 상점에는 자동 줍기 기능을 포함한 기간 서비스 상품과 다.....
[정보] 성물을 지켜라! 콜로세움을 돌파하기 위한 각 직업별 역할 기본 가이드 [3]
게임뉴스 | 원유식 기자 (Kaka@inven.co.kr) | 2018-12-31 19:02
아스텔리아의 다양한 콘텐츠 중 하나인 '콜로세움'은 끝없이 몰려드는 몬스터로부터, 중앙에 위치한 성물을 지키는 디펜스형 콘텐츠다. 총 5라운드로 구성되어 있는 콜로세움은 중앙의 성물이 파괴되면 .....
[정보] 대인전 승리의 열쇠를 쥔 아스텔 활용, 아스텔리아, PvP에 유용한 아스텔들 [1]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Noori@inven.co.kr) | 2018-12-29 10:28
아스텔리아는 전투 중심의 MMORPG다. 다양한 PvP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고, 콘텐츠 자체도 깊이가 있어 많은 연구가 필요할 정도다. 특히, 300vs300vs300의 대규모 전장, '아바론'은 아스텔리아의 핵심 콘.....
[정보] 일퀘하면 영웅 아트라 결정이! 아스텔리아, 만렙 달성 이후엔 '그레리프'로 가자 [5]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Noori@inven.co.kr) | 2018-12-27 18:00
아스텔리아에는 최고 레벨 유저들만 진입할 수 있는 특수한 필드가 존재한다. 이 필드에서 일일, 주간 퀘스트를 수행하면 영웅 아트라 결정, 영웅급 아이템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재료 등을 얻을 수 있다.....
[정보] 만렙 찍으면 뭐하지? 아스텔리아, 최고 레벨 달성 이후 하면 좋은 콘텐츠 소개 [5]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Noori@inven.co.kr) | 2018-12-26 18:09
아스텔리아가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지 어느덧 2주가량이 흘렀다. 많은 마스터들이 메인 퀘스트를 마치고 최고 레벨을 달성했을 시점이 되었다. 아직은 오픈 베타 기간이기에 이렇다 할 만렙 이후 콘.....
[정보] 채집은 몰아서 해야 이득? 아스텔리아 구간별 채집 수련 장소 소개 [7]
게임뉴스 | 양동학 기자 (Eti@inven.co.kr) | 2018-12-21 19:06
아스텔리아의 파밍은 전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전문 기술 제작을 통해서도 최고등급인 '전설'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제작 종류도 다양해서, 장비 뿐 아니라 캐릭터 강화에 사용된 룬, 아트라 결정 .....
[공략] 2개의 구역으로 나눠진 '하쉬말 연구소', 개조된 생명체들이 습격한다! [1]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8-12-21 15:14
과거 리샨들이 행한 금단의 실험으로 비틀려버린 기괴한 생명체들이 가득 자리 잡고 있는 '하쉬말 연구소'는 50레벨 던전 중 하나로, 상당히 넓은 내부를 자랑한다. 특이하게도 해당 던전은 '무너진 연구.....
[공략] 퀘스트 따라 차근차근 진행하면 OK! 아스텔리아, 암시장 도가비 숙련자 공략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Noori@inven.co.kr) | 2018-12-21 10:35
아스텔리아의 레벨 45 이상인 유저들이 출입할 수 있는 1인 던전, '암시장 도가비 숙련자'는, 40레벨 초반 메인 퀘스트 중에 진행했던 '암시장 도가비'의 난도를 좀 더 높인 던전이다. 몬스터가 강화되고.....
[정보] 파티에도 매너가 있다! 던전 진행 시 지켜야할 파티 매너 [12]
게임뉴스 | 원유식 기자 (Kaka@inven.co.kr) | 2018-12-20 17:02
아스텔리아의 던전은 1인과 4인, 아직 콘텐츠가 열리지 않았지만 '전설' 난이도의 파밍 던전까지 준비되어 있다. 보통 성장 단계에서는 빠른 클리어를 위해 1인 던전을 진행하곤 하는데, 어느 정도 레벨.....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