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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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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쌀쌀한 크리스마스? 핫한 던페가 있다!' 던파 페스티벌 2018 풍경기

강승진,이두현,윤서호 기자 (desk@inven.co.kr)

신규 전직 2종 공개, 모바일부터 PC 온라인 3D 액션 프로젝트 발표 등 지금까지의 한계를 더욱 넓힌 '던전앤파이터'. 모두 '던파 페스티벌 2018: 재림'을 통해 전해진 내용이었죠. 핫한 소식이 전해지며 행사가 열린 코엑스 B홀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는데요. 사실 게임 개발에 힘쓴 개발자와 행사를 준비한 직원들만큼이나 소식 하나, 체험존 한곳 가볍게 여기지 않고 열띤 환호로 반겨준 던파 팬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겠죠.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일 년의 하루뿐인 크리스마스를 '던전앤파이터'와 보낸 던파 팬. 팬들의 애정 담뿍 담긴 던페 2018의 모습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 이른 아침 도착한 삼성동 코엑스. 아직은 한산한 기분이군요.

▲ 하지만 안에 들어서자 반겨주는 재림.

▲ 그리고 2018 던파 페스티벌이 열리는 날입니다.

▲ 사실 아침 일찍 도착했는데 이미 줄의 끝은 보이지 않습니다.

▲ 너무 많으시잖아요...

▲ '하지만 이 녀석은 던페에서 가장 약한 녀석이지. 이제 겨우 등록을 마쳤을 뿐이다!'

▲ 바코드를 보여주고 던페 등록을 마치면

▲ 본격적으로 입장 준비를 시작합니다. 안내를 따라가 볼까요?

▲ 그러하다.

▲ ㄱㄹㅎㄷ.

▲ 나라 지키다 잠깐 던페 즐기러 온 군인 아저씨도 있습니다.

▲ 기다림은 끝! 10시가 되고 입장을 시작합니다.

▲ 잠시 후 새로운 콘텐츠 체험이 이루어질 공간.

▲ 많은 팬이 업데이트 소식이 나오는 메인존 대신 이곳에 먼저 줄을 서고 있네요.

▲ 하지만 더어어어어욱 많은 게이머가 모인 메인존.

▲ 불이 꺼지고

▲ '오오! 이제 시작하나 봐!'

▲ 다 함께 카운트다운! 5, 4, 3, 2, 1...

▲ 그리고 등장한 이 남자.

▲ 던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마성의 던페맨, 성승헌 캐스터입니다.

▲ "제가 아라드라고 하면?"

▲ '던파!' 믿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 이어서 던파 겨울 업데이트를 소개하기 위해 강정호 신임 디렉터가 무대 위에 올랐습니다.

▲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 새로운 전직이 공개되며

▲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

▲ 강정호 디렉터는 담담히 발표를 이어갔는데요.

▲ '아, 아직도 너무 떨리네요' 뒤늦게 밝히는 담담한 표정의 이유.

▲ 그리고 이 장면을 지켜보는

▲ 수많은 팬과

▲ 수많수많수많은 팬들....

▲ 이어서 모바일 던파와

▲ 3D 액션으로 재탄생하는 PC 온라인 '프로젝트 BBQ'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 이날 발표는 매년 던페를 함께 하는 윤명진 디렉터가 맡았습니다.

▲ 매년 보다 보니 만담이 많이 는 두 남자.

▲ 발표가 끝난 후 기자들은 간단히 진행된 인터뷰에 한창

▲ 던파 팬들은 바로 신규 직업 체험존으로 달려갑니다.

▲ 150석의 아늑한 공간.

▲ 그런데 왜 검귀랑 인챈트리스 안 하고 아라드버거만 만드세요?

▲ 이곳은 8명이 함께하는 미니 게임 존이었군요.

▲ 이동중에 만난 성승헌 캐스터. 이번에는 DPL 중계 준비에 한창이네요.

▲ 라이브 스튜디오에서는 사망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제가...

▲ '에이, 당연히 22강이지! 내가 이겼네.'

▲ 너무 당연한 주제였을까요? 정말 22강이 이겼습니다. (저는 수지양이 좋습니다.)

▲ 오늘 대회에 게이밍 기어 지원한 긱스타는 독특한 PC 케이스로 부스를 꾸렸는데요.

▲ 모델 권혁정도 부스 홍보에 한창이었습니다.

▲ 던페 첫 체험한 기자도 같은 자리에서 사진을 찍어봤는데...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 던페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굿즈!

▲ 올해도 귀염뽀짝한

▲ 다양한 굿즈가 판매되었는데요.

▲ 그 옆에서는 유저 창작물이 함께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 점심시간이 막 지났을 뿐인데 벌써 매진 딱지가 붙을 정도로 큰 인기.

▲ 케이스를 바로 맞춤 제작해주기도 하고

▲ 열면 꽃내음 잔뜩 피어날 것 같은 플라워 굿즈도 있네요.

▲ 라이브 스튜디오에서는 배우 권혁수의 사회로 '부탁해요 냉장고를'이 진행되었습니다. 제목 오타 아닙니다.

▲ 오늘 대결은 팔근육 자랑하며 후추를 가는 최현석 셰프와

▲ 여유로운 김풍 작가가 맞붙었습니다.

▲ 기부와 함께 다양한 체험 기회가 주어지는 아케이드존도 있네요.

▲ 'PA.궤.한다'

▲ 퀴즈도 풀고 경품도 받는 루프송의 시험.

▲ 받은 코인을 이렇게 뽑기 기계에 넣고 돌리면 랜덤하게 상품을 받습니다.

▲ 세라핌 넨도로이드도 경품 중 하나였죠.

▲ 그리고 대망의 DPL 결승전.

▲ 열정적인 선수들의 플레이와

▲ 그 플레이를 팬들에게 전하는 해설진.

▲ 올해 PvE 모드 우승은 Ti였습니다.

▲ 기쁨에 서로 웃음 짓기도 하고

▲ 그 마음을 인터뷰로 전하기도 하네요.

▲ DPL 시상식과 함께 막을 내린 던페 2018.

▲ 내년에도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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