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9-03-29 18:40
댓글 :
4

[뉴스] VOR팀이 King of the Sea 대회에서 우승한 3가지 포인트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3월 3일 그룹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한 달간 진행되었던 월드 오브 워쉽 커뮤니티 대회 King of the Sea(이하 KOTS) 가 VOR의 승리로 끝이 났다.

최종적으로 3:1의 스코어로 분패했지만 UMP45 팀 역시 결승전에 어울리는 실력을 보여줬고, 경기마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명승부가 펼쳐졌다.

워쉽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있어 이번 대회가 시사하는 바는 꽤 크다. 단순히 명경기였기 때문이 아니라 상위권 유저들이 항모 리워크 이후의 메타를 어떻게 해석했는지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각종 커뮤니티와 포럼을 불태우고 있는 뜨거운 감자인 항모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이에 대한 대처법에 궁금했을 텐데, 결승전에서 VOR팀이 어떤 해답을 내놨는지 3가지 포인트로 짚어봤다.


※ 영상 및 이미지는 공식 중계 스트리머 'YONE'을 참고했습니다.

▲ 결승전의 관전 포인트는 항모와 이에 대항하는 전술의 대결이었다



극한의 함재기 콘트롤! 항모가 대회를 지배하다
대공함도 의미가 없는 상위권 유저의 항모 플레이

■ 승리의 원동력 첫 번째 - 워쉽 전술의 시작이자 끝은 양각 잡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항모의 항모에 의한 항모를 위한 경기였다. 단편적으로 보면 개개인의 콘트롤이 빛난 장면도 있었으나, 조합의 구성부터 전체적인 전술까지 항모를 의식한 형태의 전투가 펼쳐졌다.

특히 재미있는 것은 항모 유저의 의도가 팀마다 다소 차이가 있었다는 점인데, VOR은 처음부터 끝까지 양각을 잡기 위한 사이드 운영을 했고, UMP의 경우 중앙에 힘을 집중한 뒤 한쪽 라인을 뚫는 다소 고전적인 운영을 보여줬다

결과적으로 함재기 동선도 이런 운영을 따라갔는데, VOR은 상대 사이드쪽 앙리나 중앙에 고립된 함선들 위주의 스팟을 띄웠고, UMP의 항모는 중앙 및 라인 돌파에 힘을 실어주는 화력 지원 역할을 맡았다.

이런 UMP45의 운영은 한쪽 사이드에서 돌아 나오는 앙리들에 대한 견제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었고, 중후반에 양각이 잡혀 역전당하는 경기가 이어졌다.


▲ 워쉽 전술의 시작이자 끝인 양각 잡기를 잘한 VOR


▲ 과거 제공권 싸움을 연상케하는 영역 싸움이 치열했다



즉, 전술의 차이점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UMP는 항모에 대한 피해를 줄이면서 최대한 빠르게 라인을 돌파하고자 했고, VOR은 반대로 항모의 동선을 낭비시켜 항모가 전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다.

양측의 전술 모두 강점이 있지만, 결국 항모의 강함을 인정하고 막아내거나 뚫기보다는 최대한 화력을 약화시키는 운영으로 이득을 보는 VOR의 전술의 승리였다.


▲ 승리의 첫 번째 요인, 항모 동선을 낭비시키고 그 시간에 이득을 본다!




■ 승리의 원동력 두 번째 - 리워크 항모의 카운터는 대공함이 아닌 앙리 4세다!

사실 패배하긴 했으나 UMP45가 사용한 중앙 점거식 돌파 운영은 강력한 전술이다. 중앙에 대공함이 자리를 잡고 상대 함재기 동선을 줄인 뒤, 아군 핵심 부대가 한쪽을 뚫어 점령 점수를 앞서나가는 방식으로 실제 결승에 올라오기까지 이를 막아낸 팀들이 없었다.

하지만 바뀐 항모 상대로는 아군이 돌파할 시간을 버는 플레이가 힘들다. 제아무리 대공 수치가 높더라도 숙련된 항모 유저의 콘트롤이라면 대공함도 별 피해 없이 잡아낼 수 있어, 시간을 벌면서 함재기 동선을 제한한다는 기초 전술이 무효화되는 것이다.


▲ 사이드 운영의 핵심이자 항모의 함재기에서 자유로운 앙리4세



실제로 양 팀 항모 유저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타겟은 대부분 구축함과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대공함인 우스터와 디모인이었다.

게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대공의 프로가 2인 1조로 뭉쳤지만 결과는 참패였다. 그로조보이 + 우스터 조합도 기어링 + 디모인 조합도 전부 숙련된 항모 유저의 함재기를 막아낼 수 없었고, 환상의 복식조는 뇌격과 폭격기 웨이브 1~2번에 사라졌다.


▲ 버블 어떻게 피했어! 콘트롤 수준이 남다르다



대신 VOR은 이런 약점을 파악하고 일찌감치 중앙에서는 연막 지속시간이 긴 기어링을 기용하여 최대한 시간을 끄는 플레이를 주문했고, 앙리4세를 항모의 시선이 미치기 힘든 사이드로 돌려 날개를 펼치는 운영을 했다.

함재기로 견제하러 가기에는 동선 낭비가 심하고 당장 중앙 싸움에도 정신이 없다. 결국 VOR의 앙리 4세 분대는 무주공산이 된 사이드 점령지를 점거하는 것과 동시에 후방에서 UMP45를 교란하여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 꾸준히 사이드 운영을 펼쳐 함재기 동선 낭비를 유도한 VOR의 전술



그리고 의외로 앙리가 항모에게서 피해를 입지 않는다. 엔진 부스터 소모품을 사용한 앙리4세의 가감속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미드웨이의 느릿한 뇌격은 가감속을 통해 회피가 가능하다. 실제로 폭격기에 피해를 입는 모습은 자주 나왔어도 뇌격은 양 팀 모두 멋진 곡예항해를 펼치며 피해를 줄였다.

이런 앙리4세에 UMP45가 질렸는지 3번째 세트부터는 뇌격 속도가 빠른 하쿠류를 꺼내 들었고, 사이드에 대한 견제가 이뤄졌지만 반대로 중앙이 뚫리게 되어 패배하고 만다.

아마 VOR팀은 이런 상대의 카운터픽까지 예상한 운영과 조합을 미리 갖춰둔 것으로 보인다. 날개 운영이 견제당하자 바로 중앙에 힘을 쏟아부으며 상대에게 사이드를 막던가, 중앙을 포기하던가 양자택일을 강요한 전술을 펼쳤다. 이 전술의 핵심이 앙리4세였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 궁극의 가감속으로 미드웨이의 느릿한 뇌격은 가뿐히 피해주는 앙리


▲ 결국 프랑스 배들이 이번 대회의 최종 승리자가 아닐까?




■ 승리의 원동력 세 번째 - 극한의 항모 연계

VOR이 놀라웠던 점은 팀원 간의 커뮤니케이션의 정교함도 있다. 영상을 보다 보면 함재기가 시야를 확보하는 위치와 공격 후, 수상함들의 공격이 날아오는 타이밍이 절묘한 순간이 많았다.

뇌격을 날린 후에 그 피한 곳을 궤도로 포를 조준하여 격추하거나, 혹은 구축함이 먼저 상대 함재기를 끌어들이고 다른 라인에서 빈 곳을 찔러 들어가는 전술도 빼어났다.

항모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었던 부분으로 함재기를 단순히 상대 구축함을 쫓거나 상대 라인을 살피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압박을 느낄 수 있게 배치했다는 것이다.


▲ 항모가 직접 딜을 넣는 것보다 어떻게 압박을 가하느냐를 보여줬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빈 곳을 노리고 찾아가는 플레이가 아닌 함재기를 이용한 압박으로 UMP45에게 A와 B 양자택일을 강요했다. 항모가 딜에 집중하지 않아도 팀과의 연계로 충분히 사기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부분을 증명한 셈이다.

특히 스탈린그라드를 포기하고 하쿠류를 꺼내 들었던 3경기부터 사이드에서 앙리의 움직임에 제동이 걸리자 야마토로 라인을 지키는 것과 동시에 역으로 중앙 싸움에 집중하여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상대가 사이드를 방해하러 오면 어떻게 대응할 지에 대한 연구가 철저했고, 일반적으로 유저들이 생각하는 이미지와 달리 항모가 적극적으로 딜을 넣지 않더라도, 아군과의 연계만으로 상대를 격침시킬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VOR 클랜이었다.

요약하자면 VOR의 승리의 원동력은 항모의 화력을 막아내기보다는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를 연구했고, 항모가 가지고 있는 전장 장악력과 이를 연계하여 이용하는 팀원간의 신뢰가 빚어낸 작품이다.

단순히 화력 지원 요소가 아닌 연계가 되는 부분을 잘 파악하고 전술로 옮긴 VOR이 다음 시즌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 소모품으로 시야를 띄워주면 항상 내리꽂히는 전함의 탄


▲ 보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연계다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29개 등록됨 (2019-04-18 ~ 2018-10-17)

[정보] 100노트가 넘는 초고속 게임 모드? 어뢰 난투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4-18 18:02
최근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인 게임 모드가 있다. 바로 만우절 이벤트로 등장한 우주 전투 어뢰 난투다. 3주에 걸쳐 진행하는 이벤트 모드 중 최종적으로 공개되었는데, 어뢰 난투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월드 오브 워플레인', 한국 서비스 준비하고 있다 [33]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Ruudi@inven.co.kr) | 2019-04-17 15:52
워게이밍은 오늘(17일),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하는 한편,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쉽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월드 오브 워플레인' 한국 서비스도 준비 중이라고 공지했다. '.....
[인터뷰] 뒤틀린 욕망으로 이뤄진 부포 세팅? 절대 예능이 아니다! '부포빌런' 인터뷰 [8]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4-16 11:05
월드 오브 워쉽에서 함선을 대표하는 무장은 함포와 대공포, 그리고 어뢰까지 3가지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함선은 주포가 주무장이며, 구축함 계열은 어뢰가 주력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공포 역시 최근에.....
[정보] 비싼 돈값 못하는 대형 순양함? 일본 9티어 프리미엄쉽 아즈마 [8]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4-05 23:52
월드 오브 워쉽에 크론슈타트 - 알래스카 대형순양함 계보를 잇는 세 번째 함선인 아즈마가 출시됐다. 다만 막 출시된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의 반응은 좋지 않다. 경쟁자인 알래스카는 대형 순양함.....
[뉴스] VOR팀이 King of the Sea 대회에서 우승한 3가지 포인트 [4]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3-29 18:40
월드 오브 워쉽 커뮤니티 대회인 King of the Sea(이하 KOTS) 결승전은 VOR의 승리로 끝이 났다. 최종적으로 3:1의 스코어로 분패했지만 UMP45 팀 역시 결승전에 올라올 법한 실력을 보여줬고, 경기마다.....
진짜야 가짜야? '월드 오브 워쉽', 만우절 이벤트 우주 전투 귀환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03-28 14:34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만우절을 맞아 자사의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에 만우절 특별 이벤트 ‘우주 전투’가 추가된다고 밝혔다. 우주 .....
[정보] 더욱 흉악해진 항모들과 앙리4세? King of the Sea 대회 메타 [7]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3-21 18:37
월드 오브 워쉽에서 상위권 유저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King of the Sea 토너먼트(이하 KOTS)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월 3일 그룹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는 KOTS는 최근 워쉽.....
[정보] 무리하는 플레이는 이제 그만! 항모 시대 구축함이 살아남는 법 [14]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3-13 13:08
월드 오브 워쉽에서 항모 리워크 패치의 직격탄을 맞은 함종이라면 역시 구축함을 빼놓을 수 없다. 피탐을 생명으로 살아가던 구축함에게 자유롭게 하늘을 활공하며 위치를 찾아내는 함재기는 구축함들이.....
[정보] 지갑을 여는 유저들 속출? 9티어 프리미엄쉽 알래스카(Alaska) [10]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3-07 18:12
월드오브워쉽에서 알래스카가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받고 출시됐다. 9티어로 배정된 알래스카는 순양함과 전함 사이에 있는 군함으로 대형순양함이라 불리며 공식적으로는 '순양전함'으로 분류된다. 외관.....
‘월드 오브 워쉽’, 0.8.1 업데이트 통해 영국 항공모함 계통도 추가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02-28 12:02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자사의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에 영국 항공모함 계통도가 추가된다고 밝.....
[정보] 세계에 단 한 대 존재하는 특별한 한정판 함선! 위치타(Wichita) [4]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2-27 16:03
최근 월드 오브 워쉽에서 출시된 위치타는 어째서인지 그 모습을 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보통 신규 프리미엄쉽이 나오면 궁금해서라도 몰아보는 유저들이 많다. 더군다나 성능까지 받쳐준다면 선풍적.....
[정보] 항모 리워크 작업의 빛과 어둠? 유저와의 소통이 필요하다 [14]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2-08 19:11
월드 오브 워쉽에서 항모 리워크가 적용된 이후 유저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극적인 변화를 겪게 된 항모 유저와 이에 명암이 엇갈리게 된 구축 유저들은 서로 반목하고 있는 상.....
[정보] 항공모함 리워크 적용! 대공 및 은신, 강화장치 시스템 변경점 [7]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2-01 20:00
월드오브워쉽에서 0.8.0 패치를 통해 그동안 말이 무성하던 항공모함의 리워크 작업이 적용됐다. 바뀐 항공모함은 예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는 함재기 부대지정을 통해 공격을 하던 방식에서 항모 .....
월드 오브 워쉽, 이제 '피망'에서도 만난다 [1]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02-01 16:25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금일 자사의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의 채널링 서비스를 ㈜네오위즈(대표 문지수) 게임포털 피망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규...
[정보] 게임에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아는 사람만 아는 워쉽 플레이팁 [13]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1-24 15:17
월드 오브 워쉽에서 최근 게임 내 툴팁에 추가된 기능 중 하나로 관통력이 있다. 고폭탄을 사용하는 주포와 부함포에 관통력 수치가 표기되는데, 무려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 지 4년만의 일이다. 사실 이.....
[정보] 함종별 최강 국가는 어디? 항모 리워크에 대비한 대공 세팅 [5]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1-18 20:00
월드 오브 워쉽에서는 최근 항공모함 리워크에 대한 이슈가 뜨겁다. 정확한 일정은 아직도 미지수지만 0.8.0 업데이트가 바로 리워크 업데이트라 밝혔기에 머지않은 시기란건 명확하다. 그래서인지 현재.....
[정보] 조합만 볼 줄 알아도 절반은 간다? 고티어에서 구축함으로 살아남기 [5]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1-16 12:51
월드 오브 워쉽에서 구축함은 상당히 독특한 포지션에 위치한 함종이다. 시원시원한 기동력과 강력한 한 방 대미지를 느끼게 해주는 어뢰의 존재로 저티어에서의 수요는 상당히 높지만, 고티어로 올라가.....
[정보] 당신의 더블룬 낭비를 줄여줄 함종별 필수 함장 스킬 [6]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1-09 11:03
월드 오브 워쉽을 하면서 유저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을 찾아보자면 함장 스킬을 빼놓을 수 없다. 함장은 배의 성능을 강화하는데 있어 첫번째 중요 요소로 손꼽힐만큼 게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
[정보] 디모인보다 좋나요? 석탄배의 로망 세일럼 전격 해부 [5]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9-01-02 18:18
월드 오브 워쉽에서는 현금 재화인 더블룬이나 게임 재화인 크레딧과 별개로 함선을 구입할 수 있는 무기고라는 콘텐츠가 있다. 현금 재화를 바탕으로 구입하는 프리미엄 상점과 달리 무기고에서는 게임.....
다음 6개월   이전 1 | 2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