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9-05-15 11:19
댓글 :
644

[리뷰] 명필일수록 붓을 가린다! MSI, '오큘러스 NXG251R' 240hz 게이밍 모니터

이형민 기자 (desk@inven.co.kr)

▲기자는 사실 오버워치 랭커다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상당히 오래된 격언이며 어느 정도 공감 가는 말이다. 도구나 장비보다 사람의 손재주, 손기술이 더 필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IT 기술이 발달한 지금, 게이밍에 유용한 장비들이 대거 등장하며 흔히 '장비빨' 이란 소리가 나올 지경이다. 이렇게 뛰어난 하드웨어 장비는 플레이어의 부족한 손기술을 상쇄시켜버리며 심지어 실력자가 장비마저 좋아 버리면 시너지 효과는 극대화된다. 이렇듯 도구도 탓할 줄 아는 장인이 '진짜 장인'이 아닐까.

높은 주사율, 끊김 없는 응답속도, 부드러운 화면 출력, 한눈에 게임 상황과 전장을 파악하고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적절한 크기인 24인치.. MSI 오큘러스 NXG251R는 게이밍에 필수적인 기능을 필두로 승리를 갈구하는 게이머에게 적합한 최고의 장비다. 더군다나 MSI는 게이밍 하드웨어 제조사로 유명하다. 게이밍에 관련된 하드웨어의 명가답게 최근 고성능 모니터로 무장하여 게이밍 모니터 시장까지 공략하고 있다.

최고 성능의 장비로 정상에 오르고 싶은 게이머를 위한 게이밍 모니터로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MSI 오큘러스 NXG251R을 알아보자.



  • 제품 제원
  • 제품명 : MSI 오큘러스 NXG251R 게이밍 240 지싱크 RGB
  • 패널 / 화면크기 : TN / 24.6 인치
  • 해상도 / 주사율 : 1920 x 1080(FHD) / 최대 240Hz
  • 응답속도 : 1ms(GTG)
  • 스탠드 / 베사홀 : 틸트, 높낮이조절 기능 / 100 x 100
  • 무게 및 크기 : 12.13Kg / 560.1 x 523.5 x 213.4
  • 가격 : 576,000원 (인터넷 최저가)



  • ▲ 후면 오른쪽에는 NVIDIA G-Sync와 MSI LED 로고가 각인 되어있다

    ▲ 후면 왼쪽 상단에는 LED가 점등되며 하단에는 모니터 설정 조이스틱이 위치한다

    ▲ DP 1.2 HDMI 1.4 단자, 3.5mm 헤드폰 출력 단자, USB 3.1 B타입 단자가 하나씩 있으며

    ▲ 좌측에 USB 3.1 A타입 단자가 3개 제공된다

    ▲ 모니터 위쪽에 통풍구가 있는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 높낮이 조절과

    ▲ 틸트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가 모니터를 보는 시각 지점에 따라 바꿀 수 있다



    ■ 더 부드럽게! 144Hz로는 만족 못한다, 240Hz!

    0.01초의 촌각을 다투는 경쟁게임에서는 먼저 보고, 판단하여 실행하는 것이 게임 승리의 주 관건이며 시각적인 요소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시각을 가장 높은 수준의 감각으로 생각했다. 게이밍 기어로 따지면 시각을 담당하는 모니터가 있다. 물론 게이밍에서 촉각을 담당하는 마우스와 키보드, 청각을 담당하는 헤드셋 등 많은 게이밍 기어가 있지만, 감각기관 중 시각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았다.

    ▲ 60~240Hz 주사율 차이 (G-sync off) (출처:WASD.RO)

    ▲ 눈에 힘을 주고 주사율 차이를 느껴보자 (출처:WASD.RO)

    하지만 높은 주사율이 능사만은 아니며 만사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높은 주사율을 출력할수록 그만큼 사람의 눈이 따라가며 소화해야만 제구실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단지 눈으로 보는 시력이 아닌 '동체 시력'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마다 선천적인 시력이 다르듯이 동체 시력도 다르다. 예를 들면 미공군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훈련된 전투기 조종사의 경우 초당 220~250Hz까지 체감할 수 있다고 한다. 일반인과 프로게이머의 동체 시력에도 확연히 차이가 날 수 있다는 말이다.

    오큘러스 NXG251R는 최대 240Hz 주사율 지원하며 NVIDIA 제어판 - 디스플레이 - 해상도 변경 탭에서 손쉽게 설정이 가능하다. 지원하는 주사율은 240/ 200/ 144/ 120/ 100/ 60Hz 총 6단계로 사용자의 입맛에 맞춰 변경할 수 있다.




    ■ 피하기 버튼을 눌렀는데 왜 맞는거야? 응답속도와 인풋렉

    게임에서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 어쩌면 응답시간과 인풋렉은 게임 승패에 영향을 크게 끼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인풋렉은 응답시간 중에서 입력 지연으로, 우리가 마우스나 키보드로 입력하여 화면에 입력될 때 얼마나 빠르게 모니터에 갱신이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듀얼 모니터 복제 출력과 고속촬영 카메라를 이용해 오큘러스 NXG251R와 일반 모니터 응답시간 차이를 테스트해 보았다. 좌측에 있는 L사 모니터는 5ms 응답속도를 가지며 우측은 오큘러스 NXG251R로 1ms의 응답속도를 나타낸다. 정확한 테스트를 위해 두 모니터 60Hz의 주사율로 설정해두어 주사율 오차를 없앴으며 고속카메라를 이용하였다.

    ▲ 0.001초의 미세한 차이도 잡아내기 위해 고속 연속 촬영을 했다

    ▲좌(L사 모니터) 우(MSI 오큘러스 NXG251R)

    ▲오큘러스 NXG251R에서 섬광이 먼저 터지는걸 알 수 있다

    먼저 http://tft.vanity.dk/inputlag.html에서 응답속도 테스트를 해보았다. 테스트 결과 오큘러스NXG251R가 L사 모니터에 비해 적게는 약 0.005초 부터 크게는 약 0.05초의 빠른 응답시간을 나타내며 화면에 출력되었다. 집중하여 두 모니터의 초 단위를 보았을 때 초가 바뀔 때마다 미세하게 체감할 수 있었다.

    단순 숫자로 보면 잘 와닿지 않으니 게임을 통해 비교해보았다. 오버워치의 맥크리 섬광탄 스킬 단축키(E)를 입력할 때 동일한 화면을 고속 촬영을 한 결과 먼저 반응하여 출력한 모니터는 오큘러스 NXG251R이였다. 게임플레이의 영상을 2개의 모니터로 동시에 출력하고 있지만 미세한 시간 차이로 섬광탄이 먼저 터짐을 알 수 있었다.

    오버워치뿐만 아니라 공격, 방어, 스킬 위주로 유저가 행동해야할 방향을 결정하는 게임에선 인풋렉의 중요성을 위의 사진 한장으로 알 수 있었다.

    ▲철권7은 플레이어 HP가 낮을때 동시에 공격을하면 프레임 단위 슬로우모션으로 승패를 보여준다



    ■ G-sync로 화면을 더 생생하게

    ▲G-sync 기능은 테어링 현상을 완화시킨다

    테어링이란 게임의 프레임과 모니터의 주사율이 맞지 않으면 나타나는 현상으로 화면이 찢어져서 보이는 현상이다. 게임을 할 때 뿐만 아니라 동영상을 시청할 때도 가끔 보이는 테어링 현상은 화면 움직임의 생동감을 떨어뜨린다.

    이를 방지 하기 위한 기능으로 그래픽카드의 '수직동기화' 와 '삼중버퍼링' 기능이 있다. 하지만 두 기능은 인풋렉을 늘리며 원활한 게임플레이에 방해가 된다. 인풋렉과 테어링 현상,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모니터 자체에 내장된 칩셋 기술이 바로 '지싱크'(G-sync)이다.

    오큘러스 NXG251R은 CPU와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출력과 모니터의 주파수를 동기화 시켜서 테어링 현상을 완화하고 더욱 생동감있는 화면을 연출한다.

    ▲좌(G-sync ON) 우(G-sync OFF)


    ■ 오로지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는 디자인


    ▲모니터 전면에는 그 흔한 로고 조차 없다

    자신이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이 리뷰를 보고 있다면 모니터 화면 하단부에 로고가 각인 되어있는지 살펴보길 바란다. 대다수의 모니터 베젤 하단에 브랜드가 각인되어있고 모니터 설정 버튼이 있겠지만 오큘러스 NXG251R은 모니터 화면에 집중을 위해 MSI 로고와 설정 버튼을 모니터 후면에 위치하도록 설계되었다.

    화려한 LED나 모니터 ON/OFF 라이트는 오큘러스 NXG251R 전면에 아예 없거나, 숨김으로써 게이머의 시선을 분산시킬수 있는 요소들은 과감히 배제하였다.

    ▲모니터 설정 버튼은 4방향으로 움직이는 조이스틱으로 모니터 뒤쪽에 있다


    ▲오버워치, CS:GO, 포트나이트 프로선수들의 모니터 스펙

    오큘러스 NXG251R의 크기인 24.5인치는 특히 FPS, MOBA장르에서 높은 집중력과 순발력을 발휘하기에 적합한 크기이며 전장과 게임 상황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 꼭 게임용이 아니더라도 24인치 모니터는 일반 가정에서 많이 사용되는 크기로서 너무 작거나 크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다.



    ■ 백문이 불여일견! 주사율 비교 테스트

    ▲ 주사율 비교 테스트에 사용될 MSI 트라이던트X

    ▲ RTX2080과 i7-9700K, 32GB 메모리가 장착되었다

    ▲ 목표물 움직임이 부드럽고

    ▲ 화면 이동시 부드러움을 보여준다

    ▲ 질풍참같은 고속 이동 스킬도 부드러운 표현이 가능하다

    ▲ 화면 움직임이 빈번한 근접캐릭이여도 적 포착에 유리하다


    ■ FPS, MOBA, 리듬, 대전액션 게임에 제격!

    ▲ 프로게이머의 선택, MSI 오큘러스 NXG251R

    0.001초의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FPS, 날아오는 투사체를 반응하고 피해야하는 하이퍼FPS, 1프레임 차이로 공격과 방어를 하는 대전액션, 이어지던 콤보가 유지되거나 끊기는것처럼 판정이 중요한 리듬게임 같은 장르에선 게이머의 손이 반응하기 전 눈으로 파악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MSI 오큘러스 NXG251R은 유연한 움직임을 나타내는 240Hz의 강력함과 1ms의 빠른 응답속도로 부드럽고 끊김 없는 연출을 보여준다. 지싱크 기능이 탑재되어 테어링 없이 생생한 화면 출력이 가능하며, 한눈에 게임상황을 인지할 수 있는 디자인은 전력전심을 다해 게임에 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장시간 모니터를 보는 게이머를 위해 플리커프리 기술이 적용되어 안구의 피로가 덜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점도 큰 장점이다.

    게임에서 정말 승리하고 싶다면, MSI 오큘러스 NXG251R로 무장해보는 것은 어떨까? 승리를 위한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MSI, 오큘러스 NXG251R 기사를 보시고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한 분을 추첨하여 용용이 스마트폰 거치대를,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30베니를 지급해드립니다. 기사 내용과 관련없는 댓글은 추첨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벤트 상품 : 용용이 스마트폰 거치대 (1명) / 참가자 전원 30 베니
    - 이벤트 기간 : 2019년 5월 14일 ~ 2019년 5월 20일 (월)
    - 당첨자 공지 : 2019년 5월 22일 (수) 기사 본문에서 발표


    이벤트 유의사항
    1. 인벤에 로그인 한 회원만 참여 가능합니다.
    2.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한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으며, 부정 응모에 따른 책임 역시 당사자에 있습니다.
    3. 이벤트와 관련 없는 댓글은 추첨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4.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5. 닉네임, 이벤트 참여 댓글 등에 부적절한 단어 및 욕설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 이벤트 응모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6. 잘못된 개인정보 입력으로 인해 당첨자에게 연락이 불가능하거나 경품이 반송될 경우 재발송 되지 않으며, 이에 따른 손실은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7.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90일 내 회신이 없을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8. 해당 이벤트 관련 문의사항은 아이마트 문의하기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게임별 조립 PC

    전체 리포터 347개 등록됨 (2019-05-17 ~ 2018-11-16)

    대서양 디비전, 태평양 디비전 꺾고 오버워치 2019 올스타전 우승 [11]
    게임뉴스 | 이시훈 기자 (Maloo@inven.co.kr) | 2019-05-17 17:52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의 2019 시즌 올스타전(Overwatch League All-Star Game Powered by Intel)에서 대서양 디비전이 태평양 디비.....
    [리뷰] 스마트폰에 개성을 입히다, 오버워치 야광케이스 리뷰 [25]
    리뷰 | 이형민 기자 (corky@inven.co.kr) | 2019-05-17 16:47
    오버워치 알루미늄 야광 폰케이스는 알루미늄 재질로 스마트폰의 후면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며, 옆면은 고무 재질로 되어 있어 스마트폰이 손 안에서 미끄러지지도 않습니다. 알루미늄 자체에 색상을.....
    타임지, 2019년 차세대 리더로 '게구리' 김세연 선정 [42]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Robiin@inven.co.kr) | 2019-05-17 14:17
    오버워치 리그의 유일한 여성 선수 '게구리' 김세연이 타임지가 선정한 '2019년 차세대 리더 10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지난 16일, 세계 최대 규모의 주간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잡지로 손꼽히는.....
    [리뷰] 명필일수록 붓을 가린다! MSI, '오큘러스 NXG251R' 240hz 게이밍 모니터 [644]
    리뷰 | 이형민 기자 (corky@inven.co.kr) | 2019-05-15 11:19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오래된 격언이며 어느정도 공감가는 말이다. 도구나 장비보다 사람의 손재주, 손기술이 더 필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IT 기술이 발달한 지금, 게이밍에 유용.....
    [리뷰] RTX 2070을 품은 미니 PC! 조텍, 매그너스 EC52070D [11]
    리뷰 | 정수형 기자 (Camfa@inven.co.kr) | 2019-05-14 19:00
    세상은 넓고 취향은 많다. 사륜구동의 막강한 마력을 뿜어내는 차를 타고 오프로드를 질주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연비를 중시하고 좁은 골목도 스무스하게 지나가는 경차를 애용하는 사람.....
    [오버워치 리그 리뷰] 1년을 돌아서 온 '기대주' SF Shock, 이젠 우승으로 말하다 [11]
    기획기사 | 장민영 기자 (Irro@inven.co.kr) | 2019-05-14 16:35
    새로운 팀과 프로게이머가 합류하는 리그는 많은 기대를 받는다. 새 시즌을 맞이한 오버워치 리그도 기존 최강자들의 재림과 신생팀의 반란 사이에서 많은 기대주가 나오곤 했다. 시즌2 스테이지1부터 새.....
    [포토] 스마트폰 잡아주는 오버워치 영웅들! 인벤, '오버워치 그립톡' [18]
    리뷰 | 정수형 기자 (Camfa@inven.co.kr) | 2019-05-14 15:20
    아마 스마트폰이란 제품이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예견된 사고였을 것이다. 사용하다가 피치 못할 실수로 딱 한번 떨어뜨렸는데, 하필 크리티컬이 터져서 액정이 와그작 조각...
    [인터뷰] "다양한 모습-영웅 선보이겠다" 오버워치 올스타 '슬라임-플레타-카르페-퓨리' [9]
    인터뷰 | 장민영 기자 (Irro@inven.co.kr) | 2019-05-14 12:59
    숨가쁘게 스테이지2까지 달려온 오버워치 리그 시즌2가 별들의 축제인 올스타전을 앞두고 있다. 올스타전에서는 리그 경기에서 볼 수 없었던 프로들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에임 최강자를 가리.....
    [오버워치 리그] 이 날만 기다렸다! 복수 성공한 샌프란시스코 쇼크, 밴쿠버 꺾고 우승 [72]
    경기결과 | 장민영 기자 (Irro@inven.co.kr) | 2019-05-13 04:38
    13일 LA 블리자드 아레나에서 열린 오버워치 리그 시즌2 스테이지2 결승전에서 밴쿠버 타이탄즈와 샌프란시스코 쇼크가 다시 만났다. 이번에는 지난 스테이지1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아쉬움을 삼켰던 샌프.....
    [오버워치 컨텐더스] "우승팀 팬 되신 걸 축하한다" 엘리먼트 미스틱 선수단 인터뷰 [11]
    경기결과 | 박범, 유희은 기자 (Nswer@inven.co.kr) | 2019-05-12 17:44
    엘리먼트 미스틱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2일 일산 킨텍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열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2019 시즌1 결승전 엘리먼트 미스틱과 O2 블라스트.....
    [돌발포토] 4강과 결승까지 한번에!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현장 풍경 [2]
    포토뉴스 | 유희은 기자 (Youii@inven.co.kr) | 2019-05-12 17:15
    2019 플레이엑스포의 마지막 날인 오늘(12일),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모인 곳은 바로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의 경기장이었습니다. 4강 경기가 이른 아침부터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오버워치를.....
    [오버워치 컨텐더스] 준우승은 이제 '안녕' 엘리먼트 미스틱, 창단 첫 우승 쾌거 [4]
    경기결과 | 박범, 유희은 기자 (Nswer@inven.co.kr) | 2019-05-12 17:03
    엘리먼트 미스틱이 창단 첫 우승의 쾌거를 누렸다. 12일 일산 킨텍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열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2019 시즌1 결승전 엘리먼트 미스틱과 O2 블라스트의 대결에서 엘리먼트가 세.....
    [오버워치 컨텐더스] '대이변' O2 블라스트, 결승 진출 확정... 러너웨이 3연패 좌절 [29]
    경기결과 | 박범, 유희은 기자 (Nswer@inven.co.kr) | 2019-05-12 13:44
    O2 블라스트가 러너웨이를 잡는 '이변'을 연출하며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12일 일산 킨텍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열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2019 시즌1 준결승 2경기 러너웨이와 O2 블라스트.....
    [오버워치 컨텐더스] '복수' 성공한 엘리먼트 미스틱, 젠지 3:0 완파... 결승 진출 [3]
    경기결과 | 박범, 유희은 기자 (Nswer@inven.co.kr) | 2019-05-12 11:21
    엘리먼트 미스틱이 지난 '역스윕 패배'에 제대로 복수하며 젠지를 꺾고 결승전으로 향했다. 12일 일산 킨텍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열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2019 시즌1 준결승 1경기 젠지와 엘.....
    [오버워치 리그] 드디어 만난 두 팀! 밴쿠버, 뉴욕 4:1로 꺾고 다시 한번 결승 [50]
    경기결과 | 장민영 기자 (Irro@inven.co.kr) | 2019-05-12 07:47
    밴쿠버 타이탄즈가 드디어 시즌1 정규 시즌 1위의 뉴욕 엑셀시어를 만나 승리했다. 승리한 밴쿠버는 스테이지2 결승에서 다시 한번 샌프란시스코 쇼크와 대결하게 됐다. 양 팀은 1세트 시작부터 치열하게.....
    [오버워치 리그] 3세트까지 무실점! 샌프란시스코 쇼크, PO 4강 항저우전 압도 [4]
    경기결과 | 장민영 기자 (Irro@inven.co.kr) | 2019-05-12 05:36
    12일 LA 블리자드 아레나에서 열린 오버워치 리그 시즌2 스테이지2 PO 4강 첫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 쇼크가 항저우 스파크를 4:0으로 꺾었다. 1세트 시작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한 샌프란시스코는 2.....
    [오버워치 컨텐더스] O2 블라스트, GC 부산에 승리! 최강자 러너웨이와 4강 대결 [6]
    경기결과 | 심영보, 남기백 기자 (Roxyy@inven.co.kr) | 2019-05-11 17:44
    11일 일산 킨텍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준준결승 2경기, O2 블라스트가 GC 부산 웨이브를 제압했다. 연장 라운드의 향연이었다. 마지막 4세트를 제외하고 모든 세.....
    [오버워치 컨텐더스] 엘리멘트 미스틱, WGS에 3:0 완승... 4강서 젠지와 격돌 [5]
    경기결과 | 심영보 기자 (Roxyy@inven.co.kr) | 2019-05-11 15:26
    11일 일산 킨텍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준준결승 일정이 진행됐다. 1경기에서 WGS 아마멘트와 엘리멘트 미스틱이 맞대결을 펼쳤다. 엘리멘트가 압도적인 기량 차.....
    [오버워치 리그] 벤쿠버, 압도적 격차로 댈러스 퓨얼 제압... 4강서 뉴욕과 격돌 [12]
    경기결과 | 심영보 기자 (Roxyy@inven.co.kr) | 2019-05-11 12:20
    11일 미국서 열린 2019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2 플레이오프 8강 4경기에서 벤쿠버 타이탄즈가 댈러스 퓨얼을 제압했다. 경기 중간 고비가 있었지만, 기량 차이가 분명했다. 4강으로 향한 벤쿠버는 뉴욕.....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19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