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9-06-04 11:04
댓글 :
0

[정보] 질 싸움도 이기는 랑그릿사 전투 키 포인트

이동현 기자 (Harv@inven.co.kr)
랑그릿사 모바일은 전형적인 턴제 SRPG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은 AOS나 RTS같은 기민한 움직임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플레이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랑그릿사는 정석적인 SRPG답게 다양한 환경 요소를 잘 고려해야 전투를 쉽게 이끌어나갈 수 있다. 내 공격턴과 상대 공격 턴의 이해, 타일의 특성을 활용한 전투, 어떤 캐릭터를 먼저 이동하는가에 따른 차이, 병종별 상성 관계, 스킬의 활용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 한 칸씩 말을 전진시키는 SRPG의 정석, 랑그릿사


먼저, 턴 방식을 살펴보자. 랑그릿사에서는 아군턴, 동맹턴, 적군턴으로 순차적으로 턴이 진행되며, 적군턴에는 별도의 조작은 할 수 없고 반격과 패시브 스킬 등만이 효과를 낼 수 있다.

때문에 전황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내 턴에 최대한 이득을 보고, 적의 턴에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포진을 구상하여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내가 선진입하여 공격했을 때 적군 하나를 처치할 수 있지만 나머지 부대는 공격을 할 수 없고, 적군턴이 되면 여러 부대의 집중 포화를 받는 상황이라면 좋지 않은 흐름이다.

이런 경우에는 상대가 움직일 수 있는 타일의 끝에 걸쳐, 적이 접근은 하되 공격을 할 수 없도록 유도하거나 소수의 부대만이 공격할 수 있는 그림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전투 중에는 좌측 하단의 위험 지역 버튼을 눌러 상대의 이동 및 공격범위를 가늠할 수 있으므로 최대한 활용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내 턴에는 오롯이 나만 공격하는 것이 아님에 주의하자. 기본적으로 영웅과 그 병사들은 자신의 사거리 안에서 들어오는 공격에는 반격에 나선다. 때문에 내 턴이라고 해서 기병으로 상성상 불리한 창병을 공격한다면, 내가 공격했지만 오히려 내 부대만 몰살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공격에 나설때도 상성을 항상 감안하고, 적의 사거리 밖에서 공격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이를 살려 피해없이 적들을 파쇄하는 것이 좋다.

▲ 내 턴이이라고 해도 상대 역시 반격에 나선다는 점을 기억하자


턴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숙지했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시스템 중 하나인 상성에 대해 알아두어야 한다. 랑그릿사는 특히 상성우위, 상성불리일때 전투력의 차이가 극심하게 벌어지기 때문에 아무생각없이 플레이하다가는 쉽게 이길 전투도 전멸하는 경우가 생기곤 한다.

상성은 전투 시 좌측 상단에 나오는 아이콘으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보병은 창병한테 강하고 창병은 기병한테 강하며, 기병은 보병을 잡는 삼각관계를 이룬다. 사제 계열은 데몬에게 상성 유리, 궁병은 비병에게 상성 유리다.

하지만 이 곳에 표시되지 않는 세세한 차이점도 있다. 마법사나 암살자의 경우 상성이 별도로 표기되지 않는데, 마법사는 기본 공격이 마법 피해를 입히므로 방어력이 아닌 마법방어력이 낮은 적을 상대할때 유리하다. 암살자는 상성표에는 나오지 않지만 마법사나 궁병같은 클래스를 상대하는데 유리하다. 반면에 암살자, 마법사, 궁병 등 사거리가 2인 원거리 직업들은 모두 근접 공격에 취약하다.

이외 마법의 종류에 따른 상성 관계도 있다. 전격 계열 마법은 기병에게, 화염 계열 마법은 보병에게, 냉기 계열 마법은 창병에게 추가 피해를 주며, 바람 계열의 마법은 비병에게 더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때문에 마법사를 배치할 때 보유한 스킬의 종류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추가로, 게임을 조금 진행하다보면 영웅과 병사의 병종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경우 병사와 영웅이 각각 상성이 별도로 적용되는데, 보병인 매튜가 창병을 병사로 데려갈 경우 영웅 본체는 기병에게 상성상 불리하지만 병사는 유리하므로 상대적으로 불리함을 해소할 수 있다. 단, 영웅과 병사의 기동력이 차이나는 경우 낮은 수치를 따라가게 된다.

▲ 게임 플레이 시 좌측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본적인 상성표

▲ 마법사나 궁수, 암살자 같은 원거리 직업들은 반격당할 위험이 적지만 근접 공격에 취약하다

▲ 마법의 종류에 따라서도 병종별 추가 피해가 결정되니 확인해두자

▲ 이동력이 3인 그레니어가 이동력이 5인 기병 병사를 데리고 갈 경우 최종 이동력은 3이 된다


타일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은 또다른 변수를 이끌어낼 수 있다. 랑그릿사에 등장하는 타일은 그 종류에 따라 방어력 보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

가장 기본적인 타일인 도로나 풀밭, 다리, 실내 같은 곳은 이동력 저하가 없는만큼 병력들이 주로 움직이는 핵심 루트가 된다. 하지만 그만큼 이 타일들에는 별도의 방어력 보너스가 없으며, 이동 후 해당 타일들에 멈춘 채 적과 교전한다면 이득을 보지 못한다.

높은 산이나 언덕 같은 '산지' 지형은 10%의 방어력 버프를 제공한다. 그만큼 기동력은 저하되어 이동력이 3인 캐릭터라면 1~2칸만 이동할 수 있게 되는 등 제약을 받는다.

큰 나무가 배치되어 있는 '숲' 지형의 경우 버프의 효과가 더욱 좋아져 20%의 방어력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성의 망루처럼 '성벽'으로 분류되는 타일은 30%의 방어력 보너스가 있어 상성상 불리한 적과의 전투에서도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외 특이한 타일로 '물'이 있다. 물은 기본적으로 기동력만 감소시키고 방어력 보너스를 제공하지는 않는데, '수병' 병과의 영웅이나 병사가 물에 들어가있으면 매우 높은 방어력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때문에 물이 많은 전장에서는 수병 병과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적군 수병을 상대할때는 물 밖으로 유인해내서 전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추가로, 비병의 경우 아예 이동이 불가능한 지형을 제외하고는 단차가 있는 절벽이나 산, 물, 성벽 등의 지형에서 기동력 페널티를 받지 않는다. 때문에 비병은 숨겨진 상자를 찾거나 오브젝트를 활성화해야하는 미션에서 크게 활약할 수 있으므로 한 기 이상은 육성해두는 것이 좋다.

▲ 방어력 버프를 제공해주는 타일을 활용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지만 기동력 감소가 뒤따른다

▲ 비병은 지형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적을 급습하거나 숨겨진 상자 등을 찾는데 탁월하다


영웅을 조작하는 순서 또한 중요한 요소다. 기본적으로 SRPG는 한 칸의 타일 위에 하나의 캐릭터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영웅들의 기동력을 고려, 탱킹을 맡을 캐릭터가 앞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동선을 미리미리 고려해두어야 한다.

여기에, 랑그릿사는 해당 캐릭터의 행동 종료 시 발동되는 패시브 버프가 많아 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티아리스 같은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치유의 빛' 같은 패시브의 경우, 전투 후 생명력을 회복할 수 있어 캐릭터의 생존률 자체가 달라진다.

힐링 타이밍 역시 중요한데, 전투를 통해 피해를 입고 병사가 줄어든 경우에는 그만큼 전투력이 감소한다. 만약 병사가 하나도 남지 않고 영웅만 살아있는 경우라면 병사 보너스를 받을 수 없다. 이런 경우라면 다른 캐릭터로 회복을 먼저 걸어주고 병력을 복구한 뒤 공격에 나서는 것이 보다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셈이다. 반면에 남은 생명력이 충분하다면 먼저 공격을 한 뒤 회복을 시켜주어 오버힐이 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유리하다.

▲ 힐러가 앞으로 나서있는데, 탱커가 이동력이 부족하다면 눈물나는 상황이 연출될수도 있다

▲ 행동 종료 시 발동되는 패시브 효과들의 효율이 생각외로 뛰어나,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게임별 조립 PC

전체 리포터 117개 등록됨 (2019-10-18 ~ 2019-04-17)

[정보] 랑그릿사 이야기, 최강의 실력으로 앞길을 막아서는 강력한 라이벌 5인 [3]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0-18 17:47
이야기에는 주인공이 있으면 이와 대적하는 라이벌 역시 있기 마련이다. 이런 라이벌들은 큰 비중을 차지하며,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주인공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기도 한다. 랑그릿사 시리즈 역.....
[패치] 상위 난이도 등장! 여신의 시련과 초시공 시련을 공략하세요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0-16 15:32
금일 랑그릿사 모바일은 업데이트를 통해 비경에 새로운 난이도를 선보이면서 지휘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장비 파밍의 핵심으로 여겨지는 '여신의 시련'과 '초시공 시련' 두 콘텐츠가 그 주인공! 이제.....
[정보] 기동성과 원거리의 효율성 Get! 독보적인 궁기병 '루나'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0-15 18:27
'루나'는 귀족 출신의 영애지만, 전쟁에서 활약했을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닌 영웅이다. 랑그릿사 모바일에서는 뛰어난 기동성과 원거리 공격 성능으로 최고의 궁병으로 뽑힐 뿐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
[정보] 대체로 효율 좋은 유격사 장비! 신규 장비 4종 중 내게 필요한 건 뭘까? [1]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0-10 17:17
지난 '예레스의 무기'에 이어 이번 랑그릿사 모바일에 등장한 신규 장비 4종 '유격사 장비'는 '옷걸이집게 봉', '케른바이터', '마도 지팡이'까지 3개의 무기와 '유격사 훈장' 1개의 장신구로 구성되어 .....
[정보] PvP 최고의 암살자 '젤다'! 운영 핵심은 흡혈 마검의 사용 유무? [2]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0-02 18:04
암살자는 PvE에서는 효율이 좋지 못한 편이지만, PvP에서 활약하는 클래스다. 특히 젤다는 최고의 PvP 영웅 중 하나로 뽑히며, 상대의 힐러 또는 마법 딜러 같은 주력 인원을 한 방에 처치하는 일격 필살.....
[정보] 장사를 시작한 비경 상점! 먼저 공개된 전용 장비 5종의 효율성은? [2]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27 17:06
특별한 재화로만 이용할 수 있는 비경 상점에서는 랑그릿사 모바일의 영웅마다 전용 장비를 구매할 수 있어서 연일 화제다. 현재 비경 상점에서는 엘윈의 스킨과 더불어 첫 상품으로 엘윈, 디하르트, 라.....
[패치] '레온하르트'와 '렌', 비경 상점까지 등장! 영웅전설 2차 패치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25 15:06
금일 랑그릿사 모바일에서는 영웅전설 2차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영웅전설 컬래버레이션의 후반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는데, 신규 영웅으로는 SSR '레온하르트'와 '렌', SR '올리비애'가 등장했다. 따라.....
[정보] PvP부터 PvE까지 최고의 성능! 영웅전설 2차 '레베'와 '렌' 미리 보기 [3]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24 19:01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의 1차 업데이트가 마무리되면서 랑그릿사 모바일은 영웅전설 2차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2차에서는 무료 배포 영웅 '올리비에'와 함께 SSR 영웅 '레온하르.....
[정보] 강화 우선순위를 정해라! 영웅별 '마음의 유대' 효과와 필요 재료 [3]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20 16:26
영웅을 육성할 땐 레벨, 장비, 클래스 등 다양한 방법이 요구되지만, 최종적으로는 유대를 쌓는 게 중요하다. 호감도와 유대는 영웅마다 지휘관과 호감도를 높게 형상할수록 관계가 깊어지는 랑그릿사 모.....
[정보] 활용성 높은 힐러! SR의 능력을 넘어선 영웅 '클로제' [4]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13 00:47
영웅전설 컬래버레이션과 함께 1차로 추가된 신규 영웅 중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이는 SSR의 주인공이 아닌 SR 등급의 무료 배포 영웅 '클로제'다. 이벤트 맵만 공략해도 5성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클.....
로그인만 하면 공짜 스킨이? '랑그릿사', 한가위 특별 이벤트 실시 [1]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09-11 12:37
Zilong Game Limited가 개발 및 X.D. Global에서 Co-Marketing으로 서비스하는 판타지 SRPG '랑그릿사'가 영웅 스킨을 얻을 수 있는 한가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가위 특별 이벤트는 로그인일 수에.....
[정보] 티켓 쓸까? 말까? 신규 장비 4종은 부츠와 왕관만 기억하세요 [4]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05 12:37
최근 랑그릿사 모바일에 등장한 한정 장비 소환 '예레스의 무기'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해당 배너를 이용하면 SSR 장비 '세계수의 왕관', '티타늄 부츠', '왕녀 지팡이', '마경 갑옷'의 등장 확률이 상.....
[패치] 요슈아, 에스텔, 클로제까지! 영웅전설과 함께하는 대규모 업데이트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04 15:41
드디어 한국 서버에도 랑그릿사 모바일의 첫 컬래버레이션이 추가됐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영웅전설은 90년대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타이틀인 만큼 많은 유저가 이번 .....
랑그릿사, 하늘의 궤적 콜라보 업데이트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09-04 14:38
IP를 보유한 Extreme의 정식 라이센스 권한으로 Zilong Game Limited가 개발 및 X.D.Global에서 Co-Marketing으로 서비스하는 판타지 SRPG 랑그릿사가 하늘의 궤적 콜라보 소식을 전달했다. 이번 콜라보.....
[정보] 랑그릿사 모바일의 첫 컬래버레이션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의 모습은? [5]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03 18:01
90년대 랑그릿사 시리즈를 플레이했던 사람들이라면 당시 많은 게임을 접해봤을 텐데, 그중 높은 인기를 자랑하며 여러 팬을 거느리던 영웅전설 또한 낯설지 않을 것이다. 현재까지 시리즈를 이어나가고.....
[취재] 티아리스 신스킨 최초 공개! 유저와 함께한 랑그릿사 페스티벌 [3]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01 20:36
랑그릿사 모바일에서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유저들을 초대하여 9월 1일 15시부터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행사장에서는 만찬과 함께 각종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는데, 16시 40분부터는 권이슬 아.....
[정보] 매 턴의 끝은 창병으로 공격! 영겁의 시련 발키리 [2]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Rakii@inven.co.kr) | 2019-08-29 12:55
영겁의 신전 보스 중 하나인 발키리는 보병 / 창병 / 기병 병종 상성으로 공략을 해야 한다. 다른 영겁의 신전 보스와는 달리 운적인 요소가 거의 없고, 특정 캐릭터의 육성이 얼마나 잘되어 있느냐에 따.....
[패치] 더 많은 조각 수집의 기회! '전설의 문' 이벤트와 '리아나 스킨' [3]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8-28 13:02
지휘관들의 매일 일과 중 하나는 영웅 돌파를 위한 조각 수집일 터. 랑그릿사 모바일에서는 약 일주일 간 영웅 조각을 추가로 수집할 수 있는 '전설의 문' 이벤트를 선보였다.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운.....
[정보] 다양한 장소에서 활약 가능! R 등급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2]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8-27 18:04
N 등급으로 시작하는 주인공 삼 인방을 제외하면 R 등급은 랑그릿사 모바일 영웅들의 가장 낮은 등급이다. 그나마 주인공 3인방은 성장 시 등급이 상승하지만, R 등급 영웅들은 은색 테두리를 벗어날 수.....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 5 | 6 | 7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