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수스


ASUS(이하 에이수스 코리아)는 지난 7월 20일, ASUS와 협업을 진행 중인 대한민국 오버클러커 ‘SafeDisk’가 AMD RYZEN 3900X와 ASUS ROG CROSSHAIR VIII FORMULA 메인보드 조합을 활용하여 5,775.42MHz 라는 놀라운 결과를 일궈냈다고 전했다. 이번 작업에는 12코어 RYZEN 3900X 프로세서와 ASUS ROG CROSSHAIR VIII FORMULA 메인보드, G.SKILL 메모리 기반의 시스템이 사용되었으며 액화 질소를 활용한 쿨링 작업이 진행되었다.

‘SafeDisk’는 지난 주인 7월 16일에도 동일한 시스템 사양을 활용하여 5,598MHz를 달성한 바 있으며, 다양한 시도들을 통해 앞으로도 더 훌륭한 결과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5.775GHz 오버클럭을 통해 ‘SafeDisk’가 달성한 성과는 다음과 같다.


CPU Frequency - 5775.42 mhz :
GPUPI for CPU - 1B - 1min 22sec 690ms :
Cinebench - R11.5 - 47.06 points :
Cinebench - R15 - 4324 cb :
HWBOT x265 Benchmark - 4k - 32.023 fps :
Geekbench3 - Multi Core - 78100 points :
wPrime - 1024m - 36sec 499ms :

한편 이번 오버클럭 작업에 활용된 메인보드인 ASUS ROG CROSSHAIR VIII FORMULA는 ASUS ROG의 AMD X570 시리즈 메인보드 중 하이엔드 라인업에 속하는 메인보드로, EK WaterBlock 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워터쿨링 전용 블록과 16페이즈의 전원부, 온보드 Wi-Fi 6(802.11ax 규격), 5G LAN 등 우수한 하드웨어 구성으로 고사양 메인보드 애호가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