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수스 코리아


에이수스(ASUS) 코리아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의 PC 하드웨어 제품들이 ‘유비데이코리아’에서 특유의 안정적이고 우수한 퍼포먼스를 뽐냈다.

에이수스는 지난 8월 3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국내 최초의 UBISOFT 단독 팬 데이 행사인 ‘유비데이코리아’에 하드웨어 후원사로 참여하여 다수의 PC와 게이밍기어들을 설치 지원하였으며, 행사 기간 동안 모든 전시 품목들이 완벽한 성능과 안정성으로 방문객들을 만족시켰다고 전했다.

이날 에이수스가 제작한 시연용 PC는 총 30대였다. 해당 PC들은 AMD RYZEN 5 3600 프로세서와 RYZEN 7 3700X 프로세서를 바탕으로 에이수스의 PRIME B450M-A 메인보드와 DUAL GeForce RTX
2060 O6G EVO 그래픽카드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으며, ROG STRIX SCOPE 키보드, ROG GLADIUS
II ORIGIN 마우스, ROG DELTA CORE 헤드셋으로 극대화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했다.

에이수스의 PC들은 현장에서 펼쳐진 e스포츠 토너먼트, 온라인 스트리밍 존, 유비 소프트의 신작 소프트 체험 존 등에서 사용되었는데, 약 4,500명의 방문객이 PC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일체의 퍼포먼스의 저하나 안정성 문제 없는 완벽한 구동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내에는 ASUS 부스가 별도로 설치되어 제품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직접 제품을 접해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본 부스에는 3세대 RYZEN CPU의 출시와 함께 판매를 시작한 에이수스의 AMD X570 시리즈 메인보드 제품들과 NVIDIA®의 MAX-Q 기술이 적용된 ROG의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들이 전시되어 이목을 끌기도 했다.

4,500명의 방문객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들로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유비데이코리아’ 이벤트와 관련, 에이수스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우선 수 많은 분들이 참여한 ‘유비데이코리아’ 행사에서 에서 에이수스의 PC들이 높은 안정성과 퍼포먼스를 제공했다는 점이 무엇보다 기쁘다.

앞으로도 에이수스는 게이머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에이수스 하드웨어들이 게이머들에게 완벽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려나갈 것이다” 라고 이번 행사의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