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홈메이드 스튜디오


1인 인디 게임 개발자가 제작한 시리어스 게임 “올해의 게임 시뮬레이터”가 지난 6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런칭했다.

“올해의 게임 시뮬레이터”에서 플레이어는 게임상을 선정하는 심사위원회의 위원장의 역할을 맡는다. 심사위원장으로서, 출품 된 게임의 정보를 확인하고, 다양한 심사위원들의 의견을 참고해 게임 대상을 선정해야 한다.

이 게임은 개발자 본인이 여러 게임의 평가자, 혹은 피평가자가 되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의 게임 산업에서 이뤄지는 게임 평가에 대한 의문점을 게임 플레이로 담아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Windows PC / Mac 버전은 사용자들로부터 “짧은 플레이 시간, 하지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게임”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의 게임 시뮬레이터”는 지난 3월 개발자 홈페이지에서 Windows PC 버전과 Mac버전이 무료로 공개 중이다. 이번 출시 된 모바일 버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