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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의 일부 출처: 공식 홈페이지)


▣ 밀리시타 1주년 기념 회고록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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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주년 이벤트 개최 중!

다사다난했던 1주년 회고

드디어 애니메이션 화!

밀린이 프로듀서의 수첩

2주년도 함께 할거지?



1. 개요
밀리시타는 벌써 1주년을 향해

세월 참 빠르네요. 어렸을 땐,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보러 간 추억도 아직 기억나고 고등학교 졸업도 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도 벌써 돌이켜보면 한순간입니다. 국방부 시계는 느리지만 나이 먹는 건 빠르게 느껴진다고 하나요? 딱 저와 함께 1년 (정확하겐 10개월)을 함께 걸어온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이하, 밀리시타)’입니다.

아, ‘아이돌 마스터 (이하, 아이마스)’! 귓가에 울리는 이 달콤한 속삭임. 무려 2005년에 아케이드 게임기로 첫 등장을 알린 게임이기도 하죠. 점차 인지도를 얻어가면서 지금은 아이돌을 사용한 미디어 믹스 중에선 제일 크고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IP 중 하나입니다. 이 작품에 영향받아 다양한 작품들이 만들어졌다는 걸 고려하면 아이마스의 인기가 실감 나네요.

그 덕분인지 아이마스는 처음 13인이 등장했던 ‘765 ALLSTARS' 외에도 여러 작품이 파생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밀리언 라이브’도 파생작 중 하나며 ‘765 프로덕션의 미래’를 담당하고 있죠. 서로 평행세계로 구성되었지만 765 프로덕션에 있던 기존 아이돌을 포함해 새로운 아이돌이 들어온 것이 특징입니다. 무대도 공연장이 아닌 ‘극장’이죠.

타이틀 이름을 두 번이나 쪼갰는데 한 번 더 쪼개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밀리언 라이브는 소셜 게임으로 출시되었는데 반다이 남코에선 새로운 리듬 게임을 필요로 했고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시어터 데이즈’입니다. 밀리시타 일본 서버는 벌써 ‘3주년’을 맞이하였고 한국 서버와 대만 서버는 1주년을 바라보고 있는 등, 밀리시타의 역사도 긴 편입니다.

자, 그럼 밀리시타에 대한 소개를 빠르게 거쳤습니다. 그럼 이제 1주년 회고록인 만큼 1주년 기념 이벤트는 무엇이며 1주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봐야겠죠? 그럼 지금부터 그녀들이 펼치는 무대의 세계로 들어가 보도록 합시다.

▲ 출근임. 아무튼 10개월 출근임

▲ 그럼 밀리시타 1주년 회고록 시작하겠습니다!




2. 1주년 이벤트 개최 중!
지금이라도 어서 축제를 즐기러 갑시다

▲ 지금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현재 기간 한정 이벤트로 ‘BRAND★NEW★PERFORM@NCE!!!’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 곡은 ‘UNION!!’으로 ‘Brand New Theater!’나 ‘Thank You!’, ‘Welcome!!’처럼 캐릭터 52명의 목소리가 파트마다 따로 적용된 ‘파트 나누기’가 있으며 구성 유닛에 따라 라이브 연출이 달라지는 특별한 곡입니다.

기간 한정 이벤트는 7월 11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성적이 기존 이벤트와 다르게 적용됩니다. 종합 이벤트 랭킹도 매기지만 담당 아이돌의 이벤트 랭킹도 적용됩니다. 처음엔 프로필 사진으로 적용한 아이돌이 반영되니 만약 담당 아이돌이 아니라면 이벤트 TOP 페이지에 가셔서 변경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애니버서리 미션 이벤트도 추가되었습니다. 13일 동안 전 유저가 협력해 포인트를 벌어 보상을 획득하는 개념인데 현재 종합 포인트는 벌써 마무리되었습니다. 한국 프로듀서들의 저력이 보이네요. 물론 데일리는 아직 남아있으니 하루마다 일정 이상의 포인트를 쌓도록 노력합시다.

출시 발표 1주년 기념 이벤트로 무료로 10회 플래티넘 뽑기를 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6월 29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일 1회 무료로 뽑을 수 있으며 동시에 7월 3일 15시까지 SSR 카드의 출현율이 2배가 되는 ‘밀리언 페스티벌’도 개최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이미 일정이 종료되었습니다만, 추후 또 다른 밀리페스를 기대할 만하겠죠?

▲ 52장의 신규 SR 카드와 52벌의 새로운 의상을 얻을 기회!

▲ 새로운 곡 UNION!! 듣고 천국 가세요~

▲ 아직 10회 플래티넘 촬영 1일 1회 무료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3. 다사다난했던 1주년 회고록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겠죠

밀리시타의 1주년은 순탄할 것 같았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았죠. ‘다사다난’이란 단어처럼 지금껏 어려운 길을 걸어왔지만 이제 꽃길만 남듯, 앞으로 더 좋은 일들이 있겠죠? 그래도 무사히 지금까지 왔고 저도 10개월 동안 즐겁게 했으니 후회 없는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벤 기자가 직접 밀리시타 1주년을 회고하면서 기억에 남은 순간 TOP 3을 골랐습니다. 한 번 보실까요?

▶ 출시 전후로 발생한 번역 논란

처음부터 사건·사고를 뽑고 싶진 않았지만 많은 팬에게서 논란이 발생한 계기를 제공했던 사건이라 어쩔 수 없이 인상에 남아 택했네요. 번역 논란은 주로 캐릭터의 성격에 맞지 않게 의역해서 발생한 문제인데 스오 모모코와 후타미 아미, 마미가 연상인 프로듀서에게 말하는 ‘오빠’란 단어가 대체되거나 몇몇 섹시 어필 단어들을 빼거나 교체하였죠.

단순한 의역이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으나 원문과 의미가 많이 달라졌고 캐릭터의 성격에 맞지 않게 번역되어 작품을 잘못 이해할 수도 있는 계기를 제공한 탓에 의역이 아닌 ‘오역’이라며 들고 일어선 유저들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운영 측에서 문제가 된 번역을 수정하겠다고 나섰고 지금은 대부분이 수정된 상황입니다.

▲ 이게 수정 전 번역입니다

▲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 드디어 아이마스 성우가 방한! ‘프로듀서 감사제’

2020년 1월에는 프로듀서분들이 좋아할 만한 소식이 들어왔었죠. 각각 한국, 대만에서 밀리시타 감사제가 열리는데 여기서 밀리시타의 캐릭터를 맡은 성우들이 내한한다는 소식까지 함께 들려왔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돌 마스터를 총괄하고 있는 사카가미 요조 프로듀서도 함께 방한해 더욱더 분위기를 고조시켰죠.

한국에선 ‘미야오 미야’ 역의 키리타니 초초, ‘시마바라 엘레나’ 역의 카쿠모토 아스카가 방한해 그룹, ‘Clearsky’의 곡인 ‘무지갯빛 Letter’를 불렀으며 '시라이시 츠무기' 역의 미나미 사키, '사타케 미나코' 역의 오오제키 에리도 함께 방한해 각자의 테마곡을 불렀습니다.

그 외, 토크쇼를 벌이거나 QnA 진행, 성우분들의 MM 난이도 클리어 도전, 밀리시타 최신 정보 공개, 그리고 콘솔 신작 ‘아이돌 마스터 스탈릿 시즌’의 한국어판 발매를 발표하는 등, 반응 정말로 뜨거웠죠. 저는 근데 이 행사에 선택받지 못했습니다. 네, 가지 못했습니다. (부들부들)

▲ 뽑혀서 가지 못 한게 아직도 한이네요

▶ 뭐? 라이브를 틀어준다고? 라이브 영상 매주 방영

아이돌 마스터 하면 성우분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는 ‘라이브 콘서트’도 큰 즐길 거리죠. 보통 라이브 콘서트는 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일본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해외 팬들에게는 가끔씩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 형태로 방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그냥 유튜브, 니코니코 생방송에 영상을 풀어버렸네요.

5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한정적인 시간 내에서 녹음되었던 ‘라이브 콘서트’ 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바빠서 챙겨보질 못 했는데 라이브 콘서트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고 있기 때문에 다음에는 꼭 본토에 가서 챙겨보고 싶네요.

▲ 라이브 콘서트를 볼 수 있었던 절호의 기회였죠




4. 드디어 애니메이션 화!
프로듀서분들이 염원하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 드디어 밀리언 라이브의 애니메이션화 시동!
(출처: 유튜브 '876TV' 채널)

일본에서 열린 밀리시타 3주년 기념 방송에서 '밀리언 라이브 애니메이션화'가 깜짝 공개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프로듀서분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요. 무려 밀리언 라이브가 론칭되고 나서 2,685일이나 지나서 나온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애니메이션 화가 발표되기 전까진 프로듀서분들도 전부 안 될 거라며 낙담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젠 꽃길만 걸을 차례입니다.

애니메이션의 스태프는 감독과 시리즈 구성, 각본만 공개되었습니다. 감독은 '건담 빌드 다이버즈 Re:Rise'의 감독을 맡은 바 있는 와타다 신야 (綿田慎也), 시리즈 구성 및 각본은 '아이카츠!'와 '요괴워치'를 맡았던 카토 요이치(加藤陽一)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시로구미 (白組)'로 '도라에몽 스탠 바이 미'의 제작 멤버로 '몬스터 헌터: 월드' 등 수많은 게임 시네마틱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아직 애니메이션의 방영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만, 지금 이 순간을 축하하고 즐기는 프로듀서분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면 신규 유저도 유입될 테니 어째서 지금부터 축제 분위기인지 이해가 가네요.

▲ 진짜 신호등은 전설이다...

▲ 스태프들의 경력만 본다면 믿음직하네요!



5. 밀린이 프로듀서의 수첩
괜찮아요, 저도 뉴비(인 척 하는 고인물)입니다

한국 서버가 나오기도 전, 일본 서버로 먼저 플레이하신 프로듀서분들도 많습니다. 일본 서버엔 진짜배기 팬분들이 많아서 가끔 랭킹 100위 안에 정확하게 등반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무리하면서 하시다가 응급실에 실려 가진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이런 분들과 다르게 한국 서버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3년 차인 고수분들에 비하면 ‘밀린이’라고 부를 만하죠.

리듬 게임은 이전에 ‘오투잼’ 한 뒤로 잘 잡아보지 않았기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플레이했었는데 다행히 난이도가 적당한 편이라 정말 즐겁게 했네요. 덕분에 10개월 동안 접지 않고 게임을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도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이벤트가 있는데요. 궁금해하시는 분들은 적을 테니 덜도 말고 딱 TOP 3만 뽑도록 하겠습니다.


▶ 플래티넘 스타 시어터 – Good-Sleep, Baby♥

“오잉? 야요이가 나온다고? 그럼 달려야지!” 그래서 열심히 달렸습니다. 플래티넘 스타 시어터 – Good-Sleep, Baby♥는 2019년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한정적으로 열린 이벤트로 보상으론 ‘SR [굿나잇♪] 타카츠키 야요이’와 ‘SR [굿나잇♪] 나카타니 이쿠’를 줬습니다. 곡이 좀 쉬워서 졸음이 쏟아지기도 했지만, 열심히 곡을 플레이하면서 달렸습니다.

그 결과, ‘154위’에 안착하면서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1000위 안에 들어야 입힐 수 있는 의상, '굿나잇 파자마+'를 야요이에게 입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Good-Sleep, Baby♥는 템포가 느릿느릿하면서 어렵지 않은 패턴 덕분에 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참여한 사람이 적었던 걸까요? 5만 점으로도 154위까지 갔었습니다




▶ 플래티넘 스타 시어터 – 별들의 심포니아

이 곡에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플래티넘 스타 시어터 – 별들의 심포니아는 2020년 3월 7일부터 시작해 12일까지 한정적으로 열린 이벤트로 보상은 SR [밀키웨이] 호시이 미키와 SR [밀키웨이] 나가요시 스바루였죠. 곡 난이도는 쉽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엄청 어려운 편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망했습니다. 1,000위 안에 안착하기 위해 모아두었던 드링크를 소비하면서까지 게임을 했죠. 마지막엔 쥬얼까지 써가며 포인트를 바싹 벌어뒀는데, 20분 남은 시점에서 ‘이 정도면 됐겠지’ 하면서 손을 놓은 게 화근이 되었습니다. 결국, 제 최종 순위는 ‘1089위’로 자리매김하면서 다신 이런 실수가 없도록 하겠다며 불타는 다짐을 하기도 했네요.

▲ 아...... 아아......!!





▶ 내 쥬얼 돌려줘! 두 번째로 열린 밀리언 페스티벌

어엉? 모아둔 내 밀리언 쥬얼 다 어디 갔지? 창고를 만들어 식량을 보존하는 다람쥐처럼 차근차근 쌓아놨었던 제 현금 재화, 밀리언 쥬얼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바로 두 번째로 열린 '밀리언 페스티벌’에 전부 바쳐버렸기 때문이죠. 밀리페스는 매우 한정적인 기간 내에 성능이 좋은 FES 아이돌을 뽑을 수 있는 한정 뽑기입니다.

카드는 ‘SSR [반짝반짝 콘체르토] 하코자키 세리카’와 ‘SSR [당당하고 화려하게] 에밀리 스튜어트’가 대상이었죠. 최애캐까진 아니었지만 나름 세리카를 좋아해 이번에 뽑으려고 모아둔 밀리언 쥬얼을 부었더니 이럴 수가! 안 나왔습니다. 덕분에 쥬얼을 지를까 굉장히 고심했습니다만, 무사히 충동구매를 물리쳤습니다.

▲ 하지만 1주년 때, 페스 캐릭을 먹었네요 ㅎ

이렇듯 저에게 있어 인상에 남았던 이벤트도 있던 만큼 제 기억 속에 자리 잡은 곡들도 있습니다. 밀리시타하면 리듬 게임이고 리듬 게임이면 곡이 생명이죠. 곡의 난해한 패턴은 손가락이 따라가기 힘들지만, 게임의 난이도를 올려주어 재미를 부여하고 반대로 쉬우면 치기는 편하지만 익숙해졌을 때, 지루해질 수도 있죠. 저는 그래서 적당한 난이도를 즐겨 합니다.

하지만 MM 난이도를 '풀 콤보' 하면 밀리언 주얼 50개를 보상으로 줍니다. 플래티넘 뽑기를 할 수 있는 밀리언 주얼...! 솔직히 안 얻곤 못 배기죠. 저도 여러 번 곡을 도전해봤지만, 아직 클리어하지 못한 곡이 딱 세 곡 있습니다. 'Angelic Parade', 'IMPRESSION→LOCOMOTION!', '유리색 금붕어와 꽃창포'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기자가 직접 도전하는 MM 난이도! 과연 저는 이번에야말로 풀 콤보를 달성할 수 있을까요?


※ 사용한 스마트폰은 '아이폰 X 256GB'입니다.


▲ 이번에도 풀 콤보 못 했습니다

▲ 아! 이걸 놓치네

▲ 심신을 정화하기 위해 'dear...' 풀 콤보를 시도했습니다



6. 2주년도 함께 할거지?
밀리시타 3주년도 기다리고 있다고!

‘미래시’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일본 서버를 먼저 열고 뒤늦게 한국 서버를 연 게임이면 일본 서버에서 있었던 이벤트나 뽑기 일정을 한국 서버에 대입해 미리 알 수 있어 이런 단어를 쓰게 되었죠. 1주년 동안 즐겁게 게임하면서 문득 다음 일정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졌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저희도 ‘미래시’로 미리 보는 ‘이후 일정’을 알아본다면 정말 좋겠죠? 한 번 체크해보고 다음에 올 이벤트를 위해 준비해두도록 합시다! 최근 코로나-19가 만연한 시기라 밖에 나가기 힘든데, 이럴 때야말로 집에서 건전하게 밀리시타를 할 시기라고 생각되네요. 여러분들도 이번 1주년 무사히 보내시고 즐거운 밀리시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D


※ 주의: 아래 일정은 일본 서버를 통해서 추측한 내용으로 한국 서버의 사정으로 인해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밀리언 라이브 콜렉션 ~밀리코레~
코인 획득 기간
2020년 7월 13일 15시 ~ 2018년 7월 19일 20시 59분
코인 뽑기 기간
2020년 7월 13일 15시 ~ 2018년 7월 21일 14시 59분
보상 카드
SR [용기를 보이는 자] 시라이시 츠무기
SR [전설의 용자] 카스가 미라이
R [늠름한 기사] 키사라기 치하야



Blooming Star
이벤트 기간
2020년 7월 21일 15시 ~ 2020년 7월 29일 20시 59분
악곡 / 타입
Blooming Star / ALL
보상 카드
SR [서머 페스티벌] 나가요시 스바루
SR [서머 페스티벌] 시노미야 카렌
포인트 보상 카드
SR [세계를 사랑하는 성소녀] 시이카



시어터 쇼타임
이벤트 기간
2020년 7월 31일 15시 ~ 2020년 8월 1일 20시 59분
밀리코레 뽑기 추가 카드 목록
SR [전사의 목욕] 후쿠다 노리코
SR [내츄럴 스마일] 니카이도 치즈루
SR [스위트 샤워] 텐쿠바시 토모카
SR [귀찮귀엽 퀸] 노노하라 아카네
R [천사의 댄스 타임] 가나하 히비키
R [퓨처 라이브 360] 키타자와 시호



サンリズム・オーケストラ♪ (선리듬 오케스트라♪)
이벤트 기간
2020년 8월 3일 15시 ~ 2020년 8월 11일 20시 59분
악곡 / 타입
선리듬 오케스트라 / 엔젤
보상 카드
SR [Sunshine Rhythm!] 야부키 카나
SR [Sunshine Rhythm!] 이부키 츠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