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앰플리튜드 스튜디오는 이번 더 게임 어워드에서 신작 '엔드리스 던전'을 공개했다. 엔드리스 던전은 앰플리튜드 스튜디오의 던전 오브 엔드리스의 후속작이다.

유저는 난파된 우주 정거장에서 표류된 상황에서 유일한 희망인 크리스탈을 정거장 중앙까지 무사히 운반해야 한다. 수도 없이 많은 괴물이 정거장으로 밀려오는 상황에서 유저는 비슷한 처지에 몰린 영웅들을 하나둘 영입하고, 팀을 구성해서 무작위적으로 등장하는 괴물들에 대처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적들이 무작위로 등장하거나, 구역의 상황이 매번 바뀌는 등 로그라이크 요소를 가미한 것이 '엔드리스 던전'의 특징이다. 유저는 이 상황을 잘 판단해서 적합한 터렛과 총으로 대응하거나, 혹은 집중력과 컨트롤을 통해서 극복해나가야 한다.

'엔드리스 던전'은 싱글플레이뿐만 아니라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며, PC, PS, Xbox,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알림 설정시 PC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스킨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