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2-10-08 19:25
댓글 :
7

14년의 기다림은 끝났다! 외계인과의 치열한 전투,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이은별(Wiiny@inven.co.kr)





플랫폼: PC-DVD / Xbox 360 / PS3

개발사: 파이락시스 게임즈(Firaxis Games)

등급: 18세 청소년이용불가

장르: 전략 & 시뮬레이션

출시일: 2012년 10월 12일








▷ 기다림은 끝났다! 외계인의 침략을 막고 인류의 미래를 위해 싸워라!



14년의 기다림은 끝났다. 과거 초 인기작 중 하나였던 '엑스컴' 이 재탄생되어 돌아왔다. 거기다 완벽한 한글화까지 겸비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에서 게이머는 엑스컴(XCOM)이라는 비밀 군사조직의 사령관이 되어, 자원을 관리하고 기술을 발전시키며 전투 전략과 개별 유닛 전술을 감독하면서 가공할 외계인의 침입에 맞서 싸우게 된다.

원작 엑스컴은 게임 역사상 가장 뛰어난 게임 중에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파이락시스 게임즈(Firaxis Games)의 전략게임 전문가들에 의해 재탄생되었다.

이번에 나온 신작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은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와 적, 그리고 적대적인 외계인과 싸우고 지구를 방어하는 기술을 통해 엑스컴의 유산을 더욱 확장시킬 것이다. 게이머는 외계인의 기술을 연구하고, 기지를 건설 및 관리하며, 전투 미션을 계획하고 전투에서 병사들의 움직임을 지휘하면서 인류의 운명을 좌우하게 될 것이다.







▷ 더 진화된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의 특징





■ 전략의 진화 :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은 전술적인 턴 기반 게임플레이와 놀라운 액션 시퀀스 및 현장 전투를 결합시키고 있다.

플레이어는 부대를 창설하고 전투를 이끄는 사령관이 되어 기지의 발전과 위치 선정부터 병사의 움직임, 전략을 모두 총괄해야 한다. 턴제 전투의 간단함에 방심하지 마라. 치열한 전투가 진행될 때의 액션과 현장감까지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의 묘미다.





■ 전략 기지 : 병사를 모집하고, 꾸미고, 독자적인 병사로 키워내며 인력을 관리하라. 외계인의 위협을 탐지하고 차단하면서 엑스컴 본부를 건설하고 확장하라.

병사는 각각 행동 포인트를 가지고 있으며, 이 행동포인트를 소모해 이동 및 공격을 할 수 있다. 또한 턴제로 이루어지는 전투에서 헛되이 턴을 사용해 외계인의 침략에 굴복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신중히 플레이해야 할 것이다.





■ 전술적 전투 : 턴 기반의 지상 전투에서 분대를 지휘하고 인터셉터와 스카이레인저 같은 공중 유닛을 배치하라.

중요한 베이스 기지를 어느 지역에 건설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부가 효과가 발생하며, 자신이 원하는 전술과 발전 방향,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최적의 베이스 기지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다양한 시뮬레이션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전투에서 수집한 전리품들을 사용하여 기술을 개발, 보다 강력한 무기 및 방어구, 기술 등을 습득할 수 있다.




■ 전세계적 위협 : 전투는 전세계에서 펼쳐진다. 엑스컴 팀은 전세계 정부들과 긴밀히 교류하고 협상하면서 70개가 넘는 미션에 참여한다.

여러 지역에서 전투가 벌어진다. 각각의 지역은 그에 맞는 부가적 효과가 발생한다. 예를 들면, 플레이어가 북미 대륙에 자신의 베이스 기지를 건설한다면 그에 드는 건설비용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이에 따라 전세계를 통틀어 자신이 원하는 지역에 베이스를 건설하며, 전세계적으로 설치된 다른 베이스와도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미션을 수행해나가야 하는 것 또한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의 매력이다.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은 10월 12일 한글화되어 출시 될 예정이며, Xbox 360, PlayStation3, PC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PC 버전은 게임 플랫폼 '스팀(Steam)' 을 기반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인벤 최신 핫뉴스

[뉴스] 마크 저커버그, 2조 원 소송에 휘말리다 [16] 김상균 (Norss@inven.co.kr) 01-18
[뉴스] 방준혁 "불리하면 판을 바꾸면 된다"...린2 레볼루션 .. [53] 이현수 (Valp@inven.co.kr) 01-18
[뉴스] 블소부터 세븐나이츠까지! 넷마블, 전략 라인업 17종 .. [33] 박광석 (Robiin@inven.co.kr) 01-18
[뉴스] 넷마블, 2016 연간 매출 1조 5,029억 원…영업이익 2,.. [17] 박광석 (Robiin@inven.co.kr) 01-18
[뉴스] 리니지2 레볼루션, 출시 한 달만에 누적 매출 2,060억.. [131] 정재훈 (Laffa@inven.co.kr) 01-18
[칼럼] '닌텐도 스위치' 가 가리키는 달을 봐야 하는 이유 [26] 이명규 (Sawual@inven.co.kr) 01-18
[칼럼] 돈 받고 '듀오'해드립니다. 변질된 대리 방식, 적절한.. [102] 김홍제 (koer@inven.co.kr) 01-18
[뉴스] 대통령도 제쳤다, 게임업계 최고 부호는 '게이브 뉴웰.. [9] 강승진 (Looa@inven.co.kr) 01-18
[뉴스] 앱애니, 2016 통계 보고서 발표 "전세계 모바일 앱 사.. [4] 박광석 (Robiin@inven.co.kr) 01-18
[뉴스] 2016년 국내 e스포츠 산업 직접 매출, 세계 시장 10% .. [4] 박광석 (Robiin@inven.co.kr) 01-18
[뉴스] 세상을 구하는 세기말액션 MORPG, '소울워커' 18일 정.. [51] 박광석 (Robiin@inven.co.kr) 01-18
[리뷰] 크기에 대한 편견을 부수다, 조텍 미니PC 리뷰 [73] 정수형 (camfa@inven.co.kr) 01-17
[인터뷰] 살찐 팬더가 각성과 함께 돌아왔다! '쿵푸팬더3' 시즌.. [5] 박광석 (Robiin@inven.co.kr) 01-17
[뉴스] '인텔 카비레이크 100% 활용 가능', ASUS 메인보드 신.. [10] 정필권 (Pekke@inven.co.kr) 01-17
[뉴스] 모바일에 구현된 압도적 박력! '히어로즈 제네시스' 1.. [28] 윤홍만 (Nowl@inven.co.kr) 01-17

인벤 게임 순위

인벤 방송국 편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