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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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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아스텔리아 40레벨 던전 '축복의 신전'

양동학 기자 (Eti@inven.co.kr)


아스텔리아의 던전 '축복의 신전'은 권장 레벨 40으로, 동일 시나리오 던전을 클리어하면 입장할 수 있게 된다. 이곳에서는 다수의 네임드 몬스터가 배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보스급 패턴을 갖춘 중간 보스도 등장하여 유저들의 발목을 잡는다.

보스 '나샤트 아크람'과의 전투는 방심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한 번 체력을 전부 깎아내더라도 변신하여 다시 전투를 치르기 때문이다. 보스 방 외곽에는 '마력 중독' 지역이 설정되어 유저들의 행동 반경이 줄어든다. 이어서 보스가 움직이는 불꽃 회오리를 깔기 시작하면 오랫동안 괴로운 싸움을 진행하게 된다.



■ 다수의 네임드 등장!, 축복의 신전 기본 진행

축복의 신전은 길을 찾는 것이 어렵지는 않다. 전체적으로 큰 길을 따라 진행하며, 특별히 까다로운 던전 기믹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다수의 네임드 몬스터가 배치되어 있으며, 던전 진행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이들을 처리해야 한다.

중간 보스가 위치한 별빛 전망대까지 돌파하기 위해서는 '경비대장 툴함', '흑마녀 페르덤', '광신도 실러스', '수호자 헤시오도스'를 모두 처치해야한다. 네임드 몬스터는 개개인이 아주 강하다고 볼 순 없지만, 다수의 부하를 거느리고 있기 때문에 파티 상황에 따라 유인하여 처리하는 것도 좋다.

▲ 모든 네임드를 처치해야 보스까지 진행할 수 있다



■ 넓은 화염 공격에 주의! 중간 보스 '저주받은 신도 모나카'

저주받은 옛 신전 입구를 가로 막고 있는 '수호자 헤시오도스'를 처치하면 좌측의 '별빛 전망대'로 향하는 길이 열린다. 이곳에서 중간 보스 '저주받은 신도 모나카'를 처치해야만 마지막 보스 지역까지 나아갈 수 있다.

저주받은 신도 모나카는 마치 보스 몬스터와 전투를 치르는 것처럼 다채로운 공격 패턴을 사용해 온다. 주요 공격 패턴은 전방 화염 공격과 전방위 화염 공격이 있다. 전방 화염 공격은 넉다운을 동반하기 때문에 추가 공격을 허용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피해야 하는 공격이다.

▲ 공격 범위가 매우 넓은 전방위 화염 공격. 두 번 연속 사용한다

▲ 전방 화염 공격은 넉다운을 동반한다



■ 끝까지 방심하지 마라! 되살아나는 보스 '나샤트 아크람'

※축복의 신전 '나샤트 아크람' 요약

1. 보스는 한 번 부활하고, 더 강해진다
2. 맵 외곽으로 나가면 '마력 중독'으로 체력이 소모!
3. 좁아지는 이동 범위와 보스의 넓은 공격 범위에 주의


보스 '나샤트 아크람'은 지역 장악으로 유저를 괴롭히는 패턴을 사용한다. 우선 전투가 시작되면 가운데를 중심으로 동그란 선이 그려진다. 선 바깥으로 나가면 '마력 중독' 페널티를 받아 체력이 깎이게 된다. 여기에 게속해서 움직이는 불꽃 회오리까지 깔리기 때문에 이동할 수 있는 범위가 크게 줄어들게 된다.

축복의 신전 공략에서 가장 까다로운 때는 보스를 처치한 다음이다. 체력이 다한 '친위대장 사냐트 아크람'은 '악몽의 나샤트 아크람'으로 부활하고 재차 전투를 펼친다. 이후 보스의 모든 패턴이 공격 범위가 늘어나거나, 2회 발동하는 등으로 강화되므로, 이 때부터가 진짜 싸움이라고 생각해야한다.

특히 주의 해야할 패턴은 불기둥 폭발4방위 전격이다. 해당 패턴은 공격 범위가 넓고, 2연속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회피하기 난해한 편이다. 구르기를 사용할 타이밍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

▲ 보라빛 원 밖으로 나가면 '마력 중독'으로 지속 피해를 입는다

▲ 불꽃 회오리가 깔리기 시작하면 피할 곳이 더욱 줄어든다

▲ 위협적인 불기둥 폭발. 보스 부활 이후 2회 연속 사용한다

▲ 4방위 전격 공격. 번갈아 사용하므로 회피에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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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Noori@inven.co.kr) | 2018-12-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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