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8-12-19 17:05
댓글 :
7

[공략] 오브젝트 처리가 핵심! 아스텔리아 50렙 던전 라가시 지하성소

양동학 기자 (Eti@inven.co.kr)


'라가시 지하성소'는 만렙 던전 중 하나다. 아스텔리아에서는 저레벨 장비라도 옵션만 좋다면 장비 진화를 통해 사용할 수 있지만, 소모되는 강화석도 만만찮기 때문에 이왕이면 고레벨 장비를 입수하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50레벨 장비를 얻을 수 있는 라가시 지하성소는 본격적으로 파밍을 해볼만한 던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라가시 지하성소는 만만한 던전은 아니다. 몬스터들이 다수 배치되어 있는데다, 길이 미로처럼 복잡하고 합정, 키 트리거도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해당 던전은 초행이거나 익숙치 않은 파티인 경우 오랫동안 고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이상으로 단단히 준비하고 도전해야 할 것이다.



■ 미로처럼 얽힌 길! 라가시 지하성소 기본 진행

라가시 지하성소는 보스나 네임드 몬스터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진행이 어려운 편이다. 이유는 배치된 몬스터가 많고, 설치된 함정이 강력한데다 던전 진행을 위해 돌파해야 하는 키 트리거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아스텔리아의 몬스터들은 하나 하나가 강력한 편이므로 몬스터가 다수 등장하는 지역은 확실히 주의가 필요하다. 트리거를 작동해야 길이 열리는 지역 특성상 이동이 잦은 편인데, 무리하게 전진했다가는 다수의 몬스터에 둘러쌓여 위험해질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차근 차근 전진하자.

던전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각지에 배치된 키 트리거를 작동해야한다. 푸른 석판, 큐브, 레버 같은 형태로 존재하는 키 트리거들을 빠짐 없이 활성화 해야만 진행할 수 있다. 길이 복잡하고, 헤매면 헤매는 만큼 많은 적을 상대해야 하기에 가능한 최단 경로로 나아가자. 미니맵을 유심히 살펴보면 트리거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 몬스터들이 많으므로 지나친 돌진은 금물

▲ 각지에 키 트리거를 작동해 길을 열어야한다


이곳에서는 주의해야할만한 함정도 등장한다. 근방에 계속해서 피해를 입히는 '대지의 파편'과 높은 대미지를 자랑하는 '가시 함정'이 그것이다. 가시 함정은 발동이 빠르고 대미지가 높아 위협적이다. 대지의 파편은 그에 비하면 피하기 쉬운 편이지만, 점차 범위가 넓어진다는 특성이 있다.

이외에도 '와렛 군주 하크도르', '문지기 베히카르'와 같은 네임드 몬스터도 있으므로 던전 진행중 주의가 필요하다. 그중 '문지기 베히카르'는 반드시 처치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길이 복잡하게 얽힌 '지하수로' 부근에는 보물 상자도 배치되어있다. 던전 진행 경로와 가깝기 때문에 약간의 몬스터만 처치하면 추가 보상도 노릴 수 있다.

▲ 가시 함정은 발동이 빠르고 대미지도 높다

▲ 네임드 '와렛군주', '문지기 베히카르'. 베히카르는 반드시 쓰러뜨러야 길이 열린다



■ 파티의 숨통을 조여오는 '대지의 파편', 중간 보스 '관리자 아자그'

중앙 제단에 진입하면 중간 보스 '관리자 아자그'와의 일전이 기다리고 있다. 아자그는 '넉다운', '스턴', '속박' 등의 메즈를 동반한 광역 패턴을 여럿 보유하고 있다. 단, 패턴 간격이 짧지는 않아 후속타로 연계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필요하다면 '큐어' 스킬을 보유한 스칼라가 아군의 이상상태를 치유해야한다.

전투 지역 모서리에는 던전 진행중에 볼 수 있었던 '대지의 파편' 함정이 설치 되어있다. 아자그는 푸른 빛을 내뿜어 대지의 파편을 강화한다. 대지의 파편은 전투가 진행될수록 대미지와 범위가 강화되므로 후반부에는 아자그의 넓은 범위 공격 패턴을 피하기 어려워지게 된다.

대지의 파편 강화를 사용하면 '땅의 정수'가 등장한다. 돌아다니면서 파티를 밀어내는 오브젝트지만, 땅의 정수를 파괴하면 일정시간 동안 무적 구역을 제공하기 때문에 아자그의 강력한 패턴을 피하기 어렵다면 땅의 정수를 활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파티의 주의가 필요한 패턴도 있다. 이 공격은 특정 플레이어를 타겟팅하여 이동으로 피할 수 없다. 공격에 적중되면 속박되고 이동 및 스킬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일반적인 메즈와 달리 이상상태 회복 스킬로도 탈출이 불가능하며, 아군이 '속박의 기운'을 파괴해 주어야만 해제된다. 지정된 플레이어는 반드시 파티에 알리고 속박의 기운에서 탈출하도록 하자.

▲ '아자그'의 공격은 대부분 넉다운, 스턴 등을 동반한다

▲ '대지의 파편' 강화 패턴. 범위와 대미지가 늘어난다.

▲ '땅의 정수'를 파괴하면 잠깐 동안 무적 지역을 제공한다

▲ '속박의 기운' 패턴에 주의. 아군이 파괴해주어야만 한다.



■ 다수의 오브젝트를 사용하는 까다로운 보스 '지배자 네르갈'

※라가시 지하성소 '지배자 네르갈' 요약

1. 보스 네르갈이 설치하는 다양한 오브젝트를 먼저 파괴할 것!
2. 오브젝트들의 대미지는 결코 낮지 않다. 체력 보존에 주의하자
3. 밀어내기에 대비해 전투하는 것이 좋다


보스 '지배자 네르갈'은 다수의 오브젝트를 소환하고, 오브젝트들의 피해량도 결코 낮지 않아 상대하기 까다롭다. 계속되는 오브젝트들을 제때 파괴하지 못하면 이동 범위도 좁아질 뿐 아니라, 대미지가 누적되어 파티가 붕괴될 수 있다.

'대지의 파편'은 던전에서 계속 경험했던 장판형 오브젝트다. 시간이 지나면 강화되어 범위가 확장되고, 다수가 설치되기 때문에 미리 파괴해 두는 것이 좋다. '대지의 분노'는 전투방 외곽에 깔리는 장판이다. 네르갈이 밀어내기 패턴을 사용하면 밀려나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위치 선정이 중요하다. '흡수의 기운'은 유저들을 끌어당긴다. 의도치 않게 다른 장판에 피해를 입거나, 회피에 방해를 받게 된다.

이외에 네르갈 본인도 다수의 위협적인 패턴을 사용한다. 기본적으로 피해량이 높고, 넓은 범위의 패턴을 사용하므로 전투 내내 회피에 주의하자. 일부 패턴은 회피가 불가능한 타겟팅 점프 공격, 밀어내기 등도 있어 대미지를 감수해야할 때도 있다. 밀어내기로 외곽 지역으로 밀리면 대지의 분오에 의한 추가 피해가 발생 한다.

또다른 주의 패턴 중 하나는 휠윈드다. 주먹을 꽉 쥐며 기를 모으는 동작으로 판별할 수 있다. 직후 360도 근방에 보스가 회전 공격을 가한다. 대미지가 상당하기 때문에 반드시 피해야할 패턴 중 하나다.

▲ 처음 한 번, 외곽 지역에 '대지의 분노'를 까는 패턴. 프리딜 타이밍이다.

▲ 보스는 다수의 '대지의 파편'을 설치한다. 빠르게 파괴하자.

▲ '흡수의 기운'은 주변에 아군을 끌어들인다.

▲ 밀어내기 패턴. 날려가면 추가 피해가 발생한다

▲ 타게팅 점프 공격. 아군과 멀어져서 되도록 혼자 맞자

▲ 주먹을 꽉 움켜쥐면 휠윈드. 대미지가 상당하니 주의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26개 등록됨 (2019-12-26 ~ 2019-06-25)

바른손이앤에이 ‘아스텔리아’ 북미 서버로 재도약 [7]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desk@inven.co.kr) | 2019-12-26 12:31
아스텔리아가 2020년 1월 16일부터 자체 서비스를 진행하며, 북미 서버를 이용하는 국내 유저들을 위해 한글화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한다. 아스텔리아는 2019년 9월 20일 바른손이앤에이가가 유럽.....
[정보] 아스텔리아의 역사, 기나긴 전쟁의 시작과 배신당한 영웅의 타락 [1]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2-13 17:51
수많은 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아스텔리아. 그 속에는 오래전부터 별의 길을 걷는 아스텔리안이 이어져 내려왔지만, 갑작스럽게 아스텔리안으로 각성한 당신은 세상의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마족.....
넥슨, '아스텔리아' 1월 16일 서비스 종료 주요뉴스 [57]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Biit@inven.co.kr) | 2019-12-13 12:40
'아스텔리아'가 2020년 1월 16일 서비스를 종료한다. 지난 12일 넥슨은 아스텔리아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서비스 종료를 안내했다. 아스텔리아는 바른손이앤에이 산하 스튜디오8이 제작한 게임...
[정보] 고대의 마법 종족 '라샨', 세계의 역사에 새겨진 그들은 누구?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2-05 18:03
많은 아스텔이 출현하는 만큼 아스텔리아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각자의 이야기가 존재한다. 그중에는 오랜 역사 속부터 전설처럼 전해져 온 이들이 있는데, 바로 고대의 강력한 마법 종족 라샨이다. 한때.....
[정보] 그리스 신화 속 유명 괴물들이 모티브? 아스텔과 신화 이야기 [1]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1-29 17:57
아스텔리아의 유저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이며 동료인 아스텔, 그중에는 신화 속에 등장했던 존재들과 비슷한 모습을 지닌 이들을 찾을 수 있다. 아무래도 별자리를 기반으로 둔 아스텔이 많다보니 별자리.....
[정보] 최강의 용족부터 선대 아스텔리안까지! 아스텔 뒷이야기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1-21 13:15
◎ 강력한 힘을 지닌 용의 후예들 강력한 힘을 지닌 용으로 성장하는 드라칼은 뛰어난 전투 능력의 고대 종족 중 하나다. 타고난 전투 센스는 물론 인간에게서는 볼 수 없는 강인한 신체를 바탕으로 드래.....
[정보] 아스텔리아 식탁#4, 한국 사람의 힘은 역시 한식에서!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1-13 17:55
가장 친숙하면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호되는 음식이라면 역시 한식을 뽑을 수 있고, 아스텔리아도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한식을 준비했다. 오랜 역사를 지닌 요리부터, 건강을 챙기는 보양식, 간편.....
[정보] 아스텔 이야기, 동물형 서번트 얼마나 닮았을까?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1-07 17:35
각각의 별자리를 지니고 있는 아스텔은 그 기원과 형태가 모두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별자리에 맞는 모습을 갖추고 있는 편이다. 따라서 아스텔 중에는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는 서번트가 많은데, 여우부.....
[정보] 이벤트 던전 '할로윈 대공저', 망자들과 엘리펌프킨을 잠재우고 스킨을 GET!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0-29 17:15
할로윈을 맞이해 으스스 한 기운이 아스텔리아의 전 대륙을 감싸고 있는데, 특히 칼레오니드 대공저는 망자들을 위한 축제로 크게 달라진 모습이다. '할로윈 대공저'로 탈바꿈된 이곳에는 저택 앞 정원 .....
[정보] 한정 스킨과 의상을 노린다! 아스텔리아 할로윈 이벤트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0-24 15:18
게임 내 '참 잘했어요!' 이벤트가 종료되면서 동시에 '할로윈 이벤트'가 시작됐다. 이벤트 일일 퀘스트와 던전을 통해 사탕을 수집하여 각종 버프를 받을 수 있는 소모성 아이템 및 한정 칭호, 특별한 의.....
[정보] 아스텔리아 식탁#3, 익숙한 맛과 향이 담겨있는 일식과 중식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0-17 17:14
우리나라와 가장 인접해 있는 국가인 일본과 중국의 요리는 오랜 시간 주위에 머물면서 이제 대중들에게 한식만큼이나 친숙하게 다가온다. 아스텔리아 역시 일식, 중식 요리를 만들 수 있는데, 너무 익숙.....
[정보] 아스텔리아는 해외 서비스 중! "머나먼 타지에 둥지를 틀다"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10-01 16:29
북미를 기준으로 CBT를 진행하는 등 해외 서버 오픈을 준비하고 있던 아스텔리아가 지난 9월 28일 드디어 정식 출시되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뚜껑이 열린 해외 아스텔리아는 게임 시간 유료 결제부터 내.....
[패치] 아바론 점수 밸런스 패치 및 퀘스트 추가! 신규 이벤트까지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26 16:46
지난 시간 아스텔리아에서는 아바론 사냥 점수에 대한 불만이 유저들 사이에 이야기됐었고,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아바론 점수 밸런스 패치가 진행됐다. 아바론에는 진영별 새로운 일일, 주간 퀘스트가 추.....
[정보] PvP에서는 체질이 효율성 갑! 밸런스가 염려되는 스탯별 성능?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20 16:26
최근 아스텔리아는 체질의 효율성에 대한 이야기가 대두되면서 유저들 사이의 작은 논란이 일었다. 체질의 너무 높은 효율은 다른 스탯과 비교불가 수준으로 스탯 사이의 밸런스 붕괴를 우려한 것. 게임.....
[정보] 아스텔리아 식탁#2, 새롭거나 친숙한 해외의 요리들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10 16:19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제작인 요리에는 다양한 결과물이 준비되어 있고, 그중에는 친숙하면서도 조금은 낯선 이름의 요리도 찾을 수 있다. 가깝게는 동남아부터 중앙아시아 같은 유럽의 경계면의 나라들은.....
[정보] 괜히 3티어가 아니다! 2티어에 비해 주요 옵션 수치 대폭 상승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9-05 17:28
최근 아스텔리아의 유저들이 기다려온 3티어 장비가 등장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해당 장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2티어에 비해 합성에 많은 자원을 요구하는 3티어 장비는 많은 시간과.....
[패치] 더 높은 단계로! 티어 3 추가와 서버 통합 매칭 시스템 적용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8-29 15:46
아스텔리아의 많은 유저가 기다려온 티어 3 장비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티어 2와 마찬가지로 합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티어 3 장비는 한 단계 높은 능력의 강력함을 선보일 예정으로, 대다수의 유.....
[정보] 신규 던전 '차원 도서관 바실라', '하벨리 저택'의 보스 패턴 공개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8-20 17:26
최근 아스텔리아에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개방된 던전 '차원 도서관 바실라'와 '하벨리 저택'은 이제까지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전설 3단계 난이도를 자랑한다. 모든 타입의 장비와 아스텔이 등장하.....
[정보] 결투장 점수를 위해 필요한 능력은? 서버별 래더 최상위 랭커 분석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8-14 18:24
최근 래더 1시즌이 적용되면서 점수 측정에 나선 결투장에는 서로의 강력함을 입증하려는 유저들이 찾아들면서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그중 랭킹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유저들은 래더 적용 전부터 꾸.....
[패치] 던전과 아바론 콘텐츠 추가! 이벤트까지 더해진 대규모 업데이트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8-08 16:39
■ 업데이트 주요 내역 1) 던전 콘텐츠 추가 및 개편 ㄴ 신규 던전 2종 : 하벨리 저택, 차원 도서관 바실라 ㄴ 권장 인원으로 공략 시 보물 드랍률 1.5배 증가 2) 아바론 콘첸트 추가 및 개편 ㄴ 진영별.....
다음 6개월   이전 1 | 2 다음   이전 6개월
인벤 방송국 편성표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