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리포터 뉴스

기획 18개 등록됨 (2017-06-19 ~ 2016-12-18)

[기획] 아덴 왕국의 왕자 데포로쥬와 반왕 켄라우헬의 혈투, 원작으로 본 리니지 [2]
게임뉴스 | 박순,장요한 (desk@inven.co.kr) | 2017-06-19 19:46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이 사전예약과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중입니다. 원작 리니지1을 즐겼던 많은 유저분들이 6월 21일(리니지M 출시)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인벤은 리니지M이 출시되.....
[기획] 통제가 불러온 감옥 서버의 탄생… 리니지 '통제'의 역사 [19]
게임뉴스 | 이동연 (Rakii@inven.co.kr) | 2017-06-19 19:45
"통제도 리니지의 일부다." 엔씨소프트 김택헌 부사장이 지난 5월 16일 진행된 리니지M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통제에 대해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한 답변이다. 리니지에서의 통제란 다른 유저가 접근.....
[기획] 리니지M 서버에 얽힌 스토리, 내가 선택한 서버에 이런 뜻이?
게임뉴스 | 장요한 (Roah@inven.co.kr) | 2017-06-19 19:44
데포로쥬, 켄라우헬, 판도라, 듀크데필, 군터, 질리은 신일숙 작가의 환상전집 '리니지'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이다. 원작에서는 주인공 데포로쥬가 반왕 켄라우헬을 무찌르고 아덴 왕국의 왕이 되는 과.....
[기획] 폐허가 된 글루딘과 다크엘프 스토리, 이미지로 보는 리니지 시즌2 연대기 [2]
게임뉴스 | 장요한,강은비 (desk@inven.co.kr) | 2017-06-16 18:08
리니지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5년 후, 2003년 8월에는 시즌2 엇갈린 증오(The Cross Rancor)를 업데이트하며 본격적으로 '리니지1' 스토리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리니지의 상징적인 사냥터 '오만의 탑.....
[기획] 많은 이들이 리니지를 통해 꿈꿨던 '드래곤 슬레이어' [22]
게임뉴스 | 장요한 (Roah@inven.co.kr) | 2017-06-13 15:11
2001년 10월 중순, 당시 36개 서버를 떠들썩하게 한 이슈가 있었으니, 바로 '지룡 안타라스'가 정벌 됐다는 소문이다. 한 번도 아니고 수차례나. 이 말도 안 되는 소문은 과하게 부풀려져 온갖 루머를 만.....
[기획] 리니지 세계 속 치열함을 상징한 '변신'의 역사 [12]
게임뉴스 | 이동연 (Rakii@inven.co.kr) | 2017-06-08 16:19
리니지에서의 변신은 캐릭터가 몬스터 등 다양한 모습으로 외형이 바뀌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공격 속도와 마법 시전 속도, 이동 속도를 올려주는 변신은 리니지에 있어 단순히 성능을 올려주는 것만을 .....
[기획] 말섬부터 아덴, 구문룡과 포세이든까지! 이미지로 보는 리니지 시즌1 연대기 [11]
게임뉴스 | 강은비,장요한 (desk@inven.co.kr) | 2017-06-07 18:58
1998년 '말하는 섬'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리니지는 아덴 월드를 구현하는 과정을 하나의 시즌으로 묶어내며 총 12개의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모든 이들의 고향 말하는 섬부터 글루디오, 켄트, 기란, 하이.....
[기획] 내게 적합한 클래스는? 심리 테스트로 보는 리니지M 클래스 선택 [377]
게임뉴스 | 이동연 (Rakii@inven.co.kr) | 2017-06-05 17:33
리니지M이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리니지M에서는 군주, 기사, 요정, 법사 4개의 클래스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4개의 클래스 중, 자신에게 맞는 클래스가 어떤 것인지 고민이 되는.....
[기획] 아재들이 열광한 리니지의 혈맹, 뫼비우스의 띠 같은 '라인과 반왕' 이야기 [12]
게임뉴스 | 장요한 (Roah@inven.co.kr) | 2017-05-31 19:14
리니지의 혈맹(血盟)은 '혈판을 찍어 굳게 맹세함. 또는 그런 관계'라는 사전적 의미처럼 인(人)과 인의 관계, 더 나아가 의(義)를 중요하게 여기는 관계라는 뜻이 깊게 내포되어 있다. 비록 온라인에서.....
[기획] 에볼피부터 텍피까지, 다양했던 리니지 PK의 역사 [12]
기획기사 | 이동연 (Rakii@inven.co.kr) | 2017-05-24 16:37
게임 내에서는 시스템적으로 규정된 악(惡)이 있다. 악이지만 허용되는 룰. 해킹이나 사기 같은 것이 아니라 게임 내에서 허용되는 PK, 제조, 통제 등을 의미한다. 리니지의 역사를 말할 때, 위 세 가지.....
[기획] 일본도부터 집행검, 기르타스의 검까지! 시대별로 보는 리니지 '무기의 역사' [27]
게임뉴스 | 장요한 (Roah@inven.co.kr) | 2017-05-18 15:23
방어구가 아무리 화려해도 무기가 구리면 캐릭터가 구려진다는 말이 있다. 아마 2000년도 중후반까지 리니지를 플레이했던 유저라면 "+8 검에 +5 방어구는 의미가 없다. 차라리 +4 방어구를 입더라도 +9.....
[기획] 허약한 마법사를 고레벨로 이끌어준 리니지 최고의 마법 '턴 언데드' [8]
기획기사 | 이동연 (Rakii@inven.co.kr) | 2017-05-12 17:21
리니지에 입문했을 때 내가 처음으로 키운 캐릭터는 마법사였다. 당시 사촌형이 플레이했던 법사가 멀리서 이럽션을 날리는 것이 그렇게 멋져 보일수가 없었고, 그 모습에 반해 무작정 마법사를 선택했다.....
[기획] 리니지, 고통 받으면서도 아낌없이 주었던 위대한 고목 '엔트' [6]
게임뉴스 | 장요한 (Roah@inven.co.kr) | 2017-05-10 17:23
지금 이 순간에도 요정 숲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하고 있는, 그런데도 아쉬운 소리 1번 하지 않았던 불쌍한 가디언들의 얘기를 하고자 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아무런 대가 없이 퍼주기만 했던 불.....
[기획] 슬라임부터 버그베어까지, 울고 웃게 만들었던 리니지 경기장의 추억 [8]
기획기사 | 이동연 (Rakii@inven.co.kr) | 2017-05-07 18:56
대부분의 MMORPG가 그랬지만, 리니지도 사냥과 PVP가 게임 플레이의 상당수를 차지한다. 그래도 다른 MMORPG는 사냥을 하면 경험치 올라가는 것을 보며 보람이라도 느낄 수 있었지만, 리니지에서는 한 시.....
[기획] 리니지, 광전사의 도끼 하나로 시작한 기사들의 '고물상 창업' [17]
게임뉴스 | 장요한 (Roah@inven.co.kr) | 2017-05-05 20:37
'노가다'는 사실 썩 유쾌한 표현은 아니다. 도카타(dokata)라는 본래 뜻도 긍정적인 의미라 보기 어렵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 입장에서도 같은 일을 반복 수행해야 하는 건 영 탐탁치 않은 과정이다.....
[기획] 해골밭 법사촌부터 오크 숲 토템 사냥까지, 리니지 2000년대 초반 본토의 추억 [16]
기획기사 | 이동연 (Rakii@inven.co.kr) | 2017-04-28 17:56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이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원작 리니지1을 즐겼던 많은 유저들이 리니지M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인벤은 리니지M이 출시되기 전, 과거의 추억을 함께 되.....
[기획] 리니지 '말하는 섬'의 추억, 옛날에는 에일리언보다 셀로브가 더 무서웠다 [16]
게임뉴스 | 장요한 (Roah@inven.co.kr) | 2017-04-26 23:07
1998년 8월에 에피소드1 '말하는 섬'으로 상용화를 시작한 리니지는 당시 말 그대로 말하는 섬밖에 없었다. 군주와 기사, 요정, 그리고 나중에 추가된 마법사까지 모두 말하는 섬에서 시작했다. 이 시절.....
[기획] 힘 19를 뽑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굴렸던 리니지 '주사위의 추억' [33]
게임뉴스 | 장요한 (Roah@inven.co.kr) | 2017-04-21 18:55
전국적으로 머드 게임 열풍이 굉장히 뜨거웠던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도 초반까지. 이 시절 리니지를 즐기기 위해서는 '주사위 노가다'라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캐릭터를 생성할 때 주사위를 굴려 스탯.....
다음 6개월   이전 1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배혜농 |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