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2-11-12 10:57
댓글 :
11

[가이드] 우직하게 밀고 나가 승리하라, 중전차

박교성(watch@inven.co.kr)
전장의 핵심, 전력의 기둥 중전차!


월드오브탱크의 배경이 된 2차 세계대전 전후의 보편적인 전차 운용 교리와 마찬가지로
중전차는 화력, 방어력을 앞세워 가장 중요한 교전지역에서의 '힘싸움'을 담당한다.


중전차의 구성과 운용에 따라 해당 전투의 판도가 바뀐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매 전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중전차가 제 역할을 하지 못 할 경우에는
아군의 다른 병과가 활약할 기회조차 얻지 못 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
제법 큰 부담을 안고 전투에 임하게 되는 병과이기도 하다.



중(重) 전차란?


중전차(Heavy), 이런 제군에게 추천한다!

- 전장의 최전선, 빗발치는 포화 속에서 싸우고 싶어하는 인재
- 느리더라도 강력한 한방 공격력을 원하는 인재
- 숨어다니는 것은 성미에 맞지 않지만, 대열의 중요성은 아는 인재
- 전방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하는 인재
- 얻어맞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 독특한 취향을 가진 인재


중전차(Heavy tank)는 무거운 장갑으로 탱크 전체를 중무장한 대형 전차로서,
거대한 주포를 탑제하여 강력한 한방 공격력과 두꺼운 장갑을 가지고 있어
전장의 최전선에서 적의 공격을 버텨내며 적의 전차를 파괴하는 팀의 주력전차다.
하지만 이동속도가 느려 뒤늦게 진로를 바꿔 다른 곳을 지원하는 등 상황 대처 능력은 떨어진다.


전선 최전방에서 경전차와 중형전차가 수집한 적의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적을 확실하게 파괴하고 팀을 진격시키는 대열의 핵심 전차다.








중전차의 장단점


장점

- 압도적인 방어력
- 적을 제압하는 강력한 공격력


단점

- 느린 이동속도로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짐
- 포탑 회전속도가 느려 근거리의 빠른 적을 상대하기 어려움


월드 오브 탱크에서 중전차는 미니맵 상에서 로 표시되며
아군이 적과 마주쳐 고착상태에 빠진 전선에 투입하여
적을 파괴하고 아군을 진군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장애물이 많고 시야가 좁은 시가전에선 빠르게 움직이며
사각에서 나타나 공격하고 사라지는 경전차나 중형전차에게 허를 찔리는 일도 많으므로
대열을 유지하며 자신의 사각을 보조해줄 팀원들과 함께 전진하는 것이 좋다.


중전차는 강력한 공격력과 방어력을 바탕으로 전선을 지키거나
적의 전선을 무너트리는 진형과 대열의 핵심이 되는 전력이지만,
이동속도가 워낙 느려 뒤늦게 진로를 바꿔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없다.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다른 병과의 전차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강력한 공격력과 방어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동 속도가 느려
다른 전선을 지원하거나 우회공격을 하는 등 전장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전략을 수행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시작 지역에서 진로 선택이 굉장히 중요하다.
아군의 중전차가 너무 몰려 있는 방향으로 가는 것은 아닌지,
너무 먼 길을 돌아가는 우회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 아닌지 신경써야한다.









국가별 중전차 특징


ㅁ 소련

강력한 주포와 날카로운 경사 장갑으로 중무장한 소련의 중전차는 중전차가 가지는 특징을 잘 보여준다.
소련 특유의 강력한 주포로 적을 분쇄하고 경사 장갑으로 적의 공격을 도탄시키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만, 주포의 명중률과 관통력이 높지 않아 중장거리 교전이나
약점을 가린 적 중전차를 상대하는 등의 상황에서는 애를 먹기도 한다.



ㅁ 독일

전 유럽을 공포에 떨게 했던 독일 전차군단의 위용은 두말할 것도 없다.
독일의 그 강력한 중전차들의 특징이 게임에서도 잘 반영되었다.


날카롭게 각진 장갑이 특징이기에 '티타임'이나 '역 티타임'과 같은 전술의 활용도가 높고
전반적으로 부각이 좁아 지형 적응성이 나쁘다는 점 때문에 시가지에서 특히 강력한 성능을 보이기도 한다.


다만 대부분의 독일 전차가 그러하듯, 높은 화재율에 시달리고
10 티어 중전차의 이동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점,
주포의 관통력이 동급 전차들에 비해 조금 떨어진다는 점이 단점으로 부각되기도 한다.



ㅁ 미국

미국의 중전차는 독일이나 소련 중전차에 비해 비교적 얇은 장갑을 하고 있지만,
주포의 부앙각이 상당히 넓고 포탑 장갑이 특히 두껍다는 특징이 있다.


넓은 부앙각을 이용해 장갑이 두꺼운 포탑만 드러내놓고 싸우는 '헐 다운' 전술은
미국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데, 적절하게 차체를 숨길 수 있는 요충지를 파악하고 있다면
한 두대의 전차로도 다수의 적을 상대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ㅁ 프랑스

위에서 설명한 중전차의 특징을 프랑스 중전차는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
프랑스 중전차는 상위 티어로 중전차를 업그레이드 할 수록 중전차의 특징이 점점 사라진다.


동급 전차에 비해 낮은 장갑을 가지며, 중전차 답지 않은 높은 기동력을 가지고 있다.
방어력이 낮아 중전차이지만 운용 방식은 경전차나, 중형 전차에 더 가까워진다.


프랑스 중전차의 또다른 특징은 일정 티어 이상의 중전차부터
'클립식 주포'로도 불리는 자동 장전장치를 사용한다는 점인데
자동 장전장치란, 한 탄창 안에 든 탄환을 빠르게 연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중전차 특유의 강력한 화력은 그대로 지니며,
자동 장전장치로 다른 국가의 중전차보다 더 빠른 연사력을 가지게 되어
막강한 화력 투사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한 탄창을 다 비우면 재 장전하는 시간이 매우 오래 걸려
재 장전 시간 동안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것이 큰 단점이다.



ㅁ 영국

영국의 중전차 트리는 중전차임에도 불구하고 방어력이 그리 높지 않아
고스란히 대미지를 입기도 하지만, 뛰어난 명중율과 관통력을 바탕으로
아군을 방패삼아 꾸준하게 피해를 입히거나 미국 전차와 유사하게
헐다운 전술을 펼치는 등의 방어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ㅁ 중국

경사장갑으로 유명한 소련의 특징을 복사한 중국 중전차는 포탄을 도탄 시키는 것에 중점을 둔 전차이다.


소련의 기동형 중전차와 매우 흡사한 모습을 보이지만, 기동력에서는 조금 더 뒤처지는 형태를 보이며,
좌우로 갈라져 삼각형 형태를 보이는 소련 경사와 달리 정면으로만 경사각을 둔 차량이 많아
티타임, 역티타임에서는 조금 더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대표 중전차 소개


ㅁ IS-7



소련 10티어의 IS-7 중전차


소련의 경사장갑이 극한으로 실현되어 정면에서 날아오는 포탄은
입사각이 낮아 도탄이 매우 쉽게 일어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고속도는 빠른 편이지만 선회력이 느리고 후면 장갑이 매우 얇아
근접한 상대와의 전투나 예상치 못한 방향에서의 기습에 매우 불리한 단점이 있어
접근전을 보조해줄 다른 팀원과 함께 움직이는 것이 좋다.


10티어 전차들 중에서도 주포의 위력이 부실한 편이기에
뛰어난 기동성을 활용해 적의 측면을 노리거나,
적의 공격을 유도해 아군이 공격할 틈을 만들어 주는 역할이 어울린다.



ㅁ PzKpfw VIB Tiger II



독일 8티어의 PzKpfw VIB Tiger II 중전차


실제 2차 세계 대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역사가 말해주는 전차의 명성을
월드오브탱크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명 중전차.


튼튼한 장갑과 명중률이 뛰어난 주포를 가지고 있어
공격과 방어의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 뛰어난 전차다.


강력한 엔진을 사용하고 있어 순간 가속력이 높아 엄폐물 뒤에서
느린 느릿 나오는 다른 중전차를 먼저 타격하고 빠르게 엄폐물 뒤로 숨는 등
전차의 운용이 비교적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



ㅁ T32



미국 8티어의 T32 중전차


미국 중전차의 특징을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중전차이다.
포탑만 내놓고 싸우는 '헐다운'에 최적화된 매우 튼튼한 포탑을 가지고 있다.


가속도와 최고속도도 제법 높은 편이어서 엄폐물과 엄폐물 사이를 오가기도 좋아
지형지물을 이용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다만 주포의 관통력이 조금 낮은 편이어서 상대 중전차의 약점을 정확히 노리지 않으면
피해를 주기 어려워 화력지원에 조금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다.





중전차 운용의 기초


중전차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두 가지 행동 강령을 숙지해야 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전략도 달라지게 마련이지만,
아래의 두 가지 사항은 언제나 명심하고 있어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ㅇ 첫 진로는 신중히!

중전차는 이동속도가 느려 다른 지역의 지원을 가고 싶어도
그곳에 도착하면 이미 상황이 종료되어 안 가니만 못할 때가 많다.


또한, 힘 싸움의 핵심 전력이기 때문에 전선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함부로 이동해선 안 되므로 첫 진로를 신중히 판단하는 것이 좋다.



ㅇ 힘 싸움의 핵심이란 말은 돌진하란 말이 아니다!

중전차가 버티고 있는 길목은 상대 전차가 함부로 전진하기 어렵다.
그만큼 중전차의 존재는 위협적인 것이다.


그렇다고 강력한 화력과 방어력만 믿고 전면에 나서는 것보다는
받는 피해를 최소화하며 아군 전차들이 확실하게 전진할 수 있도록
버팀목 역활을 충실히 수행할 때 중전차의 화력이 더욱 빛나게 된다.


중전차의 방어력이 뛰어나긴 하지만 중전차의 느린 이동속도로는 적진을 돌파할 수 없고,
구축전차와 상대 중전차의 강력한 화력을 온전히 받아내려다간 순식간에 고철이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경전차나 중형 전차가 우회하여 적의 방어선을 교란할 때 중전차가 전진하면
화력이 분산되어버린 적의 방어선은 중전차의 전진을 막을만한 화력을 낼 수 없어진다.


전진한 중전차가 강력한 화력을 바탕으로 적 전차들을 하나씩 처리하면서
적의 방어선을 무너트리고 전진한 전선을 확고히 하는 것이 중전차의 역활이다.









중전차 실전 노하우



ㅇ 진로 선택 노하우.

중전차는 전선의 핵심이므로 골고루 퍼져 진격하는 것이 좋다.
물론 작전상 한곳으로 몰려가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작전 없이 무작정 한 곳으로 모든 중전차가 달려나가면
다른 방향의 아군 대형은 적의 공격에 상대적으로 취약해지기 마련이다.


방어가 취약한 곳으로 적의 경전차들이 파고들어 측면에서 공격해 오거나
자주포가 파괴되면 팀 전체 전력이 크게 위험해지므로
되도록 적이 오는 길목에 고루 분포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다.




▲ 그냥 옆 전차 가는 방향으로 따라가다간 팀이 풍비박산 나는 수도 있다




ㅇ 자주포의 공격을 조심할 것

중전차의 두꺼운 장갑을 가장 쉽게 뚫는 공격이라고 하면 역시 자주포다.
정확하게 말하면, 뚫지 않아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공격으로 설명할 수 있지만.


적의 자주포는 주로 적의 시작지역 부근에 적당히 포진해 있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적 시작지역 방향에 건물, 산이나 큰 바위 같은 높은 엄폐물을 두는 것이 좋다.


자주포는 조준에도 시간이 걸리지만, 포탄이 날아오는데에도 시간이 걸린다.
자신의 위치가 노출되고 마땅한 엄폐물이 없을 땐 불규칙한 움직임으로
이동하면 자주포의 직격을 최대한 피할 수 있다.



ㅇ 포위당하지 않게 주의하자

중전차에게도 측 후면 등에 장갑이 비교적 약한 부분이 존재하므로
포위당하여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공격당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이동속도가 느려 다른 지역으로 지원을 가기 어려우므로
자신의 진로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 일이 많은 중전차지만
그렇다고 상대가 준비해둔 포위망을 향해 스스로 들어가 줄 필요는 없다.


아군의 진형이 불리해져 측, 후면 등에 적이 공격올 가능성이 높다면
엄폐물을 찾아 이동해 측면 공격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먼 지역의 아군을 지원하러 가기 위한 큰 진로 변경이 아니라
자신에게 오는 적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유동적인 이동은 꼭 필요하다.




▲ 공격이 자신에게 집중되면 중전차도 버틸 수 없다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64개 등록됨 (2017-04-27 ~ 2016-10-26)

[뉴스] 아시아-태평양 최고는 바로 당신! 워게이밍 '명예의 전당 2016' 발표
게임뉴스 | 강승진 (Looa@inven.co.kr) | 2017-04-27 14:16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작년 한해 동안 최고의 성적을 보여준 플레이어들을 선정해 '명예의 전당 2016(Hall of Fame 2016)'에 헌액한다고 밝혔다. .....
[뉴스] 각 지역의 자존심이 모였다! 월드 오브 탱크 그랜드 파이널 진출팀 소개
게임뉴스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4-26 12:54
월드 오브 탱크 WGL 그랜드 파이널 2017이 5월 27과 28일 양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30만 달러를 두고 진행되는 이번 그랜드 파이널은, APAC은 물론 CIS, 유럽, 북미 지역 최강자들이.....
[뉴스] 경전차만의 메리트가 부족하다?! 애매한 입지에 놓인 10티어 경전차 [33]
게임뉴스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4-21 11:14
3월의 마지막 날, 월드 오브 탱크 테스트 서버에 전차장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9.18업데이트와 함께 이전부터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었던 10티어 경전차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뉴스] ‘월드 오브 탱크’ 신규 대규모 전투 모드 출시 예정 [13]
게임뉴스 | 허재민 (Litte@inven.co.kr) | 2017-04-11 15:37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호주 개발사 ‘봉피쉬(Bongfish)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의 MMO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에서 새로운 대규모 전투 모드를 출시.....
[취재]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 월드 오브 탱크 WGL, WGG 현장 스케치 [6]
게임뉴스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4-09 23:38
어제까지만 해도 겨울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덧 벌써 4월이 되었습니다. 4월은 월드 오브 탱크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강팀을 가리는 축제, 'WGL APAC 시즌 파이널'이 개최되는 시기죠. 올해의 개최지로 .....
[뉴스] 아시아권에 적수는 없다! 월드 오브 탱크 WGL 시즌 파이널 우승팀은 EL Gaming [6]
게임뉴스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4-09 20:32
월드 오브 탱크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강 팀을 가리는 'WGL APAC 2016-2017 시즌 파이널'이 4월 8일(토)부터 4월 9일(일)까지 양일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렸다. 총 상금 규모는 10만 달러로,...
[경기결과] 잔실수를 놓치지 않는 노련함, 'EL Gaming' 결승전 7:1 승리
경기결과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4-09 20:04
4월 9일(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진행된 월드 오브 탱크 WGL 2016-2017 시즌 파이널 결승전에서 EL Gaming(이하 이엘)이 Team Efficiency(이하 팀이피젼시)를 상대로 7:1로 승리하며 APAC 챔피언 자리에 .....
[경기결과] 안정적인 운영의 정석, 'EL Gaming' 준결승 2경기 7:1 승리 [3]
경기결과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4-08 20:48
4월 8일(토) 대만 타이페이에서 진행된 월드 오브 탱크 WGL 2016-2017 시즌 파이널 준결승전 2경기에서 EL Gaming(이하 이엘)이 Horsemen(이하 홀스맨)을 상대로 7:1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경기결과] 치열했던 라이벌 대결, 'Team Efficiency' 준결승 1경기 7:4 승리 [1]
경기결과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4-08 18:32
4월 8일(토) 대만 타이페이에서 진행된 월드 오브 탱크 WGL 2016-2017 시즌 파이널 준결승전 1경기에서 Team Efficiency(이하 팀이피젼시)가 Caren Tiger(이하 카렌타이거)를 상대로 7:4로 승리하며 결승.....
[인터뷰] "재미있는 게임을 위해 쇄신하겠다" 워게이밍 APAC 총괄 대표 한정원 인터뷰 [18]
인터뷰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4-07 23:30
월드 오브 탱크의 서버 합병과 월드 오브 워쉽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 되기 전의 어느 날, 워게이밍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전 블리자드 코리아 대표였던 한정원이 워게이밍.....
[뉴스] WGL은 순항, 워쉽 리그 논의 중! 워게이밍 리그 컴페터티브 게이밍 총괄 2인 인터뷰 [2]
인터뷰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4-07 21:22
월드 오브 탱크는 매년 리그의 규모를 키워가며 e스포츠판에서 꾸준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한국 시간으로 4월 8일(토)에 시작되는 WGL APAC 시즌 파이널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고 그 이후의 그랜드 파.....
[인터뷰] "지금까지 없던 전략을 보여주겠다" 월드 오브 탱크 시즌 파이널 진출팀 출사표
인터뷰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4-07 19:01
4월 7일(금), 월드 오브 탱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강의 팀을 가리는 WGL APAC 시즌2 파이널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시즌 파이널에 진출한 팀은 중국의 EL Gaming와 일본의 Caren Tige.....
[뉴스] ‘월드 오브 탱크’ 브랜딩 레이싱카, '르망 24시' 출전 [2]
게임뉴스 | 허재민 (Litte@inven.co.kr) | 2017-04-06 11:05
글로벌, 2017년 4월 6일 -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자사의 MMO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로고를 도색한 경주용 차량이 세계적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
[뉴스] 10티어 경전차 전투 준비 완료! 월드 오브 탱크 9.18 공개 테스트서버 오픈 [32]
게임뉴스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3-31 16:04
3월 31일(금) 월드 오브 탱크 공개 테스트서버에 9.18업데이트가 진행됐다. 9.18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경전차 트리의 개편이다. 9티어, 10티어 경전차가 등장했음은 물론, 기존 경전차들.....
[뉴스] 월드 오브 탱크 콘솔, 만우절 특별 모드 '화성전차' 출시 [5]
동영상 | 이현수 (Valp@inven.co.kr) | 2017-03-31 11:06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월드 오브 탱크'의 PlayStation®4, Xbox 360, Xbox One 등 콘솔 버전에서 만우절을 기념해 화성을 정복하는 컨셉의 특별 모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만우절 특별 모드는.....
[뉴스] WGL APAC 시즌2 파이널 진출 4개팀 확정
게임뉴스 | 신연재 (Arra@inven.co.kr) | 2017-03-30 10:37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오는 4월 8일과 9일 양일간 개최되는 ‘워게이밍넷 리그(Wargaming.net League, 이하 WGL) APAC 시즌2 2016-.....
[뉴스] 'WGL 그랜드 파이널 2017', 5월 27-28일 모스크바서 개최!
게임뉴스 | 임혜성 (Ccomet@inven.co.kr) | 2017-03-29 15:04
- 월드 오브 탱크 전세계 챔피언 선발 - 전세계 지역별 대표 12개 팀 출전, 총 상금 30만 달러 두고 경쟁 2017년 3월 29일 워게이밍은 5월 27과 28일(이하 현지시각) 양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워게.....
[뉴스] 워게이밍, WoT 특별 패키지 수익금 8만 4,800 달러 '전액' 기부 [4]
게임뉴스 | 양영석 (Lavii@inven.co.kr) | 2017-03-29 10:11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월드 오브 탱크 콘솔’의 특별 패키지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8만4,800 달러를 전쟁아동구호단체 워차일드(War Child)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워게이밍은 작년 말, 워.....
[뉴스] Caren Tiger, Horsemen 시즌 파이널 진출! 월드 오브 탱크 APAC 플레이오프 결과 [3]
게임뉴스 | 유준수 (Hako@inven.co.kr) | 2017-03-27 12:47
월드 오브 탱크 WGL APAC 시즌2 2016-2017 플레이오프가 종료됐다. 승리를 쟁취한 팀은 Caren Tiger와 Horsemen으로, 먼저 진출해 있던 EL Gaming, Team Efficiency과 함께 시즌 파이널을 치르게 된다....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다음   이전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