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은 지금..

"모던한 내음 솔솔~" 새롭게 확장한 인벤 분당 오피스를 소개합니다!



유저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을 거듭한 인벤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조금씩 봄내음이 불어오는 2월 10일, 국내 게임산업의 요람인 성남시에 인벤 분당 오피스가 열렸습니다! 정자역을 나서자마자 위풍당당함을 뿜어내는 킨스타워 17층에 둥지를 틀었어요. 지금 분당 오피스에는 웹진, 글로벌, 사업, 마케팅, 경영팀이 더 밝은 미래를 향해 오늘도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인벤 가산 오피스, 강남 오피스와 마찬가지로 분당 오피스 역시 내부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는데요. 창의성을 발휘해야 하는 직업인 만큼, 일반적인 사무실 분위기를 탈피해 자유로운 분위기를 어떻게 연출할까하는 Ssizz 사장님의 고민이 사무실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전체는 물론 세세한 소품에서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은 분당 오피스를 사진으로 담아 보았어요.
아! 일단 정식 입주 전 모습부터 보여드려야겠죠?




▲ 지도로 본 킨스타워 "뭐야, 바로 옆이잖아!?"


▲ 지하철에서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위치에요.
이거 되게 중요한 거, 다들 아시죠?


▲ 헉! 거대합니다. "어서와, 킨스타워는 처음이지?"


▲ 한창 공사 중인 사무실


▲ 강남 오피스와 비교해 확 넓어진 전경.


▲ 이 사무실은...


▲ 약 1주일이 지나면서 조금씩 모양을 갖춰갑니다.


▲ 카페테리아를 보는 듯한 분위기.


▲ 17층이라서 그런지 햇빛도 잘 들어옵니다.


▲ 하나씩 자리를 찾아가는 가구들.


▲ 이제 일주일만 더 지나면 제 자리가 생겨요!





내부 공사가 마무리되고 다시 킨스타워를 찾았습니다. 제 짐도 다 가져왔어요. 4년 간 정든 강남 사무실을 떠난다는 건 조금 아쉬웠지만, 편의성, 인테리어 등 모든 면에서 발전한 분당 오피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습니다.


▲ 다시 찾은 킨스타워. 설레는 마음을 안고 17층으로 향했습니다.


▲ 자, 이제 문을 열면...


▲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스마트한 향기!


▲ 너무 깨끗해요. 제 방도 이렇게 꾸미고 싶어요.


▲ 개인적으로 저 전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인벤팀의 소중한 보물들은 책상 위쪽에 배치되었습니다.


▲ 벽 하나하나에도 인벤팀의 손길이 닿았고...


▲ 그림에서도 풍채가 느껴지는 킨스타워.


▲ 음료수를 원하는 막내 기자... 일단 찰칵!


▲ 정갈함 가득한 재무실


▲ 깔끔하게... 또 너무 무겁지 않게!




▲ 손님을 맞이하는 곳. 저도 소파 앉아봤는데 정말 푹신했어요.




▲ 소회의실도...


▲ 대회의실도 모던한 내음 솔솔...








▲ 냉장고엔 언제나 음료수가 가득합니다.


▲ 물론, 사무실에 커피를 빼놓을 순 없죠!






▲ 기자들은 각자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 책을 사랑하는 기자들을 위해 다양한 서적들도 완비.




▲ 소품 하나하나에도...


▲ 분위기가 베어납니다.


▲ 사무실에 배치된 안마 머신을 이용하는 기자가 보이는데요.


▲ 아까 음료수 마시던 그 막내 기자!


▲ 궁극의 편안함을 표정으로 뿜어내고 있습니다.


▲ "책은 왜...?"
"왠지 읽고 싶어졌어요."


▲ 대회의실에서 바라본 전경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최대한 꼼꼼하게 찍어서 보여드리려 했는데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새 오피스를 소개드렸지만, 분당 오피스 못지 않게 열정적인 오피스가 더 있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가산 디지털 단지에는 인벤 개발부과 취재부 커뮤니티팀, 모바일팀이, 그리고 강남 선릉에는 e스포츠팀, 뉴미디어팀 그리고 방송팀이 굳건히 업무에 매진 중이랍니다. 또, 지구 반대편 미국에서는 인벤 글로벌 팀이 게임업계의 발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게이머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세요!

코멘트

코멘트(0)

삭제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