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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고, 더 깨끗해진 '인벤 방송팀' 스튜디오를 공개합니다!

인벤에서 가장 왁자지껄한 곳, 인벤 방송국! 처음 그 곳을 방문 하였을 때의 느낌은 신기함 반, 놀라움 반 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장비와 컴퓨터들이 넓지 않은 회의실 가득 들어차 있었고, 그 보다 큰 방송팀의 열정이 스튜디오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지요. 화면으로만 보던 사람들을 실제로 보고, 실제로 방송에 참여했을때의 설레임은 느껴본 사람만 알겠지요.



인벤팀의 열정과 따뜻함에 끌려 인벤 입사를 결정한 후, 대구에서 대기하던 중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새로운 스튜디오로 쓸 오피스텔을 계약했다더군요. 사실 기존 스튜디오가 복잡한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요. 새로운 스튜디오가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를 안고 바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 높이 22층의 고층 오피스텔에 위치한 새 스튜디오




인벤 사무실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이곳 스튜디오는 22층 오피스텔의 20층에 위치하고 있어 낮이면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푸른 산을 볼 수 있고, 밤이면 화려한 도시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모닝커피 향을 맡으며 창밖을 내다보면 절로 원대한 포부가 가슴 깊이 끓어 올라 마치 성공한 CEO가 된 것만 같습니다.


▲ 이래봬도 마음만은 CEO다




▲ 야경 하나는 일품


이전 스튜디오가 회의실을 개조하여 사용하던 터라 비교적 공간이 협소하고 답답하였다면, 이제는 전망이 탁 트인 거실이 인벤방송국의 스튜디오입니다. 처음 들어왔을 때 휑하다 못해 황량하기 까지 하던 거실을 어떤 식으로 꾸미게 될지 감 조차 잡히지 않았지요. 우선은 뽀얗게 쌓인 먼지를 쓸고 닦고 광을 내었습니다.


▲ 처음 왔을땐 아무것도 없던 거실




▲ 전망은 정말 최고에요




▲ 한 동안 비어있어 곳곳에 청소가 필요했습니다




▲ 침실로 쓰이게 될 큰 방




당장 필요한 간단한 살림살이(?)를 사러 사장님을 따라 마트로 향했습니다. 이전부터 보여 주셨던 사장님의 통 큰 결단력을 이번에도 볼 수 있었는데요. 식기부터 절대 깨지지 않는다는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제품들로만 구매하였습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저인지라 절로 아빠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그 외에도 세세한 생활용품 하나하나까지 챙겨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쇼핑을 했답니다.


▲ 남자들만의 공간이라 생각할 수 없는 블링한 주방용품들




이 날부터 며칠간 매일같이 온갖 가구와 전자제품들도 하나하나 숙소로 도착했는데요.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정수기, 에어컨과 같은 완소 제품들부터 보기만 해도 고급스러운 책상과 의자, 손님용 의자들도 있었는데요. 개중에는 완제품이 아닌 납작한 철판으로 보내진 사물함도 있어 연약한 방송팀이 오랜만에 땀 흘릴 수 있었습니다.


▲ 방송팀의 힘의 원천이 만들어지는 완소 제품




▲ 철판 접기 해보셨나요?




거실과 맞닿아 위치한 주방에는 이전에 인던의 리모델링을 담당해주신 빠빠메종님이 디자인 한 테이블이 있습니다. 온갖 음료수와 음식이 마르지 않고 샘솟는 마법의 냉장고가 위치한 이곳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라면 혼자 밥을 먹어도 전혀 외롭지 않아요. 워낙 인테리어가 아름답다 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만남의 장소로 이용하셨는데요. 모두가 극찬을 하여 새로운 인벤의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 나뭇결이 잘 살아 있는 고풍스러운 테이블




▲ 온갖 드링크가 마르지 않는 마법의 냉장고




뜨거운 열정으로 새벽까지 달린 인벤 방송팀과 막차가 끊긴 인벤 기자들을 위한 안락한 휴식공간도 있습니다. 감각적인 쇼파는 풍월량님과 같은 분이라면 훌륭한 침대가 되지요. 스튜디오가 된 거실 반대편 큰 방은 침실로 꾸몄습니다.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화장대에는 남자들의 공간답게 간단한 화장품만 비치하였지요. 화장대 위에도 별도의 은은한 조명이 있어 거울을 볼 때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 상승합니다.


▲ 보기만 해도 편안한 쇼파




▲ 선택받은 몇몇 이에겐 침대가 되기도




▲ 조촐하다 못해 초라하기까지...




방 한 켠을 차지한 침대에 몸을 맡기면 왜 침대가 과학인지 알 수 있답니다. 폭신한 침대에 파묻혀 있노라면 고단했던 하루의 피로가 물약 없이도 말끔히 해소 되지요. 사실 게임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 뜨거운 방송팀이라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보다는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길지만요. 거실쪽과 침실쪽에 욕실이 2군데 위치하여 아침의 개운함도 2배가 되네요.


▲ 자지 않겠는가?




▲ 지구인들이여, 힘을 모아줘!




게임을 사랑하는 인벤 가족들과 좀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벤 방송국.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 듯, 이렇게 훌륭한 스튜디오라면 더 좋은 방송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수 있겠지요. 새 스튜디오의 구석구석을 사진과 영상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 스튜디오에 들어섰을때의 모습




▲ 거실은 원목 마루와 대리석풍의 마루로 이루어졌구요




▲ 현관에서 왼쪽으로 돌아서면 나오는 침실




▲ 쉬고 가는 손님들을 위한 침구도 넉넉히 마련되어 있지요




▲ 현관 정면에 위치한 옷방




▲ 우측에는 스튜디오로 쓰이는 거실이 있습니다




▲ 젖과 꿀이 흐르는 곳




▲ 옵저버 및 엔지니어석. 새로운 장비 스위쳐도 보이네요




▲ 새 스튜디오에서의 방송 모습




▲ 멘붕이 올땐 경치를 보며 휴식하는 것이 최고!



▲ 인벤 방송팀의 스튜디오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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