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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 함께! 이런 워크샵을 본 적이 있소? <2014 인벤 하계 워크샵> 후기

안녕하세요! 일 할때는 열심히 하고, 놀 때는 정신줄조차 아까워하지 않는 인벤팀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 무더운 여름이 이어지던 가운데, 하루 내내 즐겁게 놀고 푹 쉬며 남은 2014년을 파이팅하자는 의미로 강남과 가산 오피스의 직원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워크샵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올해 하계 워크샵은 매우 독특한 곳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흔히 가는 계곡도 산도 바다도 아닌 바로 용인 에버랜드 놀이공원이었습니다. 지긋한 아저씨들이 꿈과 희망의 나라를 바글바글 점령하는 장관을 기대하며 떠난 2014년 하계 워크샵! 언제 비가 왔냐는 듯 쨍쨍했던 그 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 이곳이 바로 에버랜드! 저 넓은 땅을 정복하러 떠납니다.


[8월 22일 오전 10:30 에버랜드 도착]


드디어 도착한 에버랜드! 내내 장맛비가 오던 한 주라 워크샵 당일에도 불안감이 엄습했지만, 
거짓말처럼 쨍쨍해진 날씨에 인벤팀 모두 즐거운 마음을 안고 에버랜드 정문에 집결했습니다.


▲ 꿈과 환상의 나라로 발걸음을 서서히 옮기는 아저씨들

▲ "시간은 금이라고, 친구!" 먼저 온 일행들이 반겨줍니다.


▲ 정말 오랜만에 오는 에버랜드. 물론 처음 오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 인벤팀이 서서히 모이고 있습니다.

▲ 언제 비가 왔냐는 듯 쨍쨍한 햇살!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 '라쏘' 사진기자도 이럴때 한 번 찍혀보고,

▲ 느와르 포스의 '루팡' 국장님도 슬쩍 한 컷

▲ 예상치 못한 더위에 힘들어하는 '놀자' 님. 멀록 코스프레가 떠오를 듯 합니다...

▲ 에버랜드용 발랄한 복장의 '루아'님

▲ '쿠마' 팀장님이 식사권과 대망의 사파리 스페셜 투어 티켓을 분배합니다.

▲ 아무나 가질 수 없지!



[8월 22일 오전 11:00 에버랜드 입장]

오랜만에 온 사람도, 심지어는 태어나서 처음 에버랜드에 방문한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기대감을 가지고 드디어 에버랜드에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 드디어 입장한 에버랜드! 여전히 꿈과 희망이 넘칩니다.

▲ 세계수도 있네요.

▲ 기대 반 걱정 반

▲ 형제는 아닙니다.

▲ 오늘만큼은 어린아이처럼 신나 보입니다. 꼭 여자친구랑 오라는 법은 없나봐요.




▲ 아까 먹은 햄버거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놀이기구 내려주세요.

▲ 오늘만큼은 귀여워질테야! 눈치를 보는 듯한 '그니' 팀장님

▲ 펭귄 머리띠로 나이 측정 불가

▲ 쑥스럽네요.

▲ 역시 인벤의 일원들이 에버랜드 곳곳에 퍼져 있었습니다. 



[8월 22일 오후 2:00 사파리 스페셜 투어 입장]

이번 워크샵의 백미는 바로 사장님께서 특별히 마련해주신 '사파리 스페셜 투어' 였습니다.
버스에서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닌, 전용 차량에 타서 직접 먹이를 주는 행운을 누린 인벤 직원들!
잔뜩 튄 호랑이 침은 서비스입니다.


▲ 드디어 대망의 사파리 스페셜 투어!

▲ 모두들 벌써부터 호랑이를 만날 생각에 들떠 있습니다.

▲ 투어를 떠날 멋진 차량. 철망이 무시무시합니다.

▲ 왜 하필 먹잇감의 무늬인지 의미심장합니다.

▲ 기대를 한가득 안고 출발!

▲ 가장 먼저 만난 백호입니다.

▲ "메롱" 의외로 깜찍했던 녀석

▲ 고기를 요구할땐 좀 무서웠습니다.

▲ 왠지 쓸쓸해 보였던 두 하이에나...

▲ 사자도 커플입니다.

▲ 내셔널 지오그래피가 따로 없네요.

▲ 닭고기를 주는 대로 받아먹습니다. 치킨 먹고 싶다...

▲ 차에서 떨어지질 않는 쇼맨쉽 또한 일품

▲ 동물원의 애교쟁이 하면 곰이 빠질 수 없죠.

▲ 유감스러운 새끼 곰의 눈빛

▲ 저 포즈를 강요하시더라구요.

▲ 여름엔 물에 푹 젖는 놀이기구가 딱입니다.


▲ 자신을 비둘기라고 착각하는 잉꼬들

▲ 추억의 바이킹을 뒤로 하고

▲ 어느덧 초저녁, 에버랜드를 떠나 숙소로 이동합니다.



[8월 22일 오후 5:00 숙소로 이동]

나이를 잊고 정신없이 놀고 난 뒤, 모두들 숙소에 모여 회포를 풀고 고기로 배를 넉넉히 채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무실이 나뉘어져 있기에 자주 못보는 가산과 강남 오피스 직원들 모두
오랜만에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인사를 하며 친목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 드디어 도착한 아늑한 숙소입니다.

▲ 정신 놓고 놀기 좋은 복층 구조!

▲ 러브하우스를 소개하는 '라파'님과 '라비'님

▲ 하나뿐인 침대는 그들의 사랑으로 채워졌네요...

▲ 시원한 맥주 입장합니다. 부대차렷

▲ 둠해머로 응징당하는 '녹트' 님

▲ 신나는 회식을 눈앞에 뒀지만 맡은 기사부터 처리하는 책임남들!

▲ 과학수사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 드디어 회식을 준비합니다.



▲ 결투를 신청한다!

▲ 고기굽기의 달인 조정ㅊ... 아니 '라다'님을 만나보았습니다.

▲ 지구 정복을 위한 초석, 엄청난 양의 삼겹살!

▲ 하나 둘씩 굽기의 은둔 고수들이 나타납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고기는 마음으로 굽는 것..." '세피'님의 고기 특강

▲ 못본 척 했습니다.

▲ 파티의 핵심! 한가득 맥주가 들어옵니다.

▲ 지금 봐도 먹음직스럽네요.

▲ 흔들리지 않고 인내로 고기를 굽는 '다인'님

▲ 여름에 수박이 빠지면 아쉽지요.

▲ 불같은 근육으로 고기를 굽는 '지크'님


▲ 맛있게 익는 고기만큼 분위기도 무르익습니다.



▲ 요건 좀 무섭네요.

▲ 더위에 지친 몸! 몸보신을 하는 '놀자'님

▲ "앗뜨뜨" 인벤의 얼굴 '네클릿'님도 시식을 합니다.

▲ "맛있어요" 포만감 가득한 미소로 인터뷰까지.

▲ 사이좋은 봇과 탑, '낀시'님과 '레디다'님의 진톡 시간




▲ 촬영자를 배려하는 '네즈'님의 고기 은총

▲ 그 와중에 육식 사막여우도 발견했습니다.









▲ 다른 쪽에서는 신입 사원들의 자기소개도 이어집니다.


▲ '마음에 들었어...'

▲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예능감을 주체할 수 없는 '사월'님과 '루아'님



▲ 이어지는 여왕님의 덕담 한 마디에

▲ 다들 각오를 단단히 다지며 건배를 합니다.



▲ 만감이 교차합니다.


[8월 23일 오전 11:00 다음 날 아침]

나이를 망각하고 철없이 뛰어다니며 정신없이 웃은 결과로 온 몸이 뻐근했던 아침!
든든한 식사로 배를 채우고 집에 갈 채비를 합니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멋진 장소에서 정말로 독특한 체험까지 겸한 이번 하계 워크샵.
남은 2014년을 멋지게 달리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 다음날, 떠날 채비를 하기 전 아침 식사를 합니다.

▲ 정말 맛있게 드실 것 같아요.



▲ 가장 귀여운 사막여우 쿠션 촬영과 함께 이번 하계 워크샵은 막을 내렸습니다:)!



[인벤 방송국에서 촬영한 보너스 워크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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