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은 지금..

인벤사무실에 도적이 살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인벤 사무실에는..
은신한 도적이 살고 있다.



야근 업무가 많아진 시점부터 기자들은
이 도적으로부터 끊임없이 공격을 당하고 있다.



그 공격은 바로 "기절시키기"










그는 평소에는 은신상태로 대기하고 있다가..






야심한 밤이 되면 어김없이 출현해





기자들을.. 그것도 특히 R모 기자를 주로
기절시키고는 한다..



심지어 회의실에서도..





발전해서는 세트로..






이러한 은신도적설의 유례는 다음과 같다.


지난 12일밤 새벽 5시..
3일째 철야 업무가 진행되고 있었고 R 모 기자 잠시 자리에 일어나
물을 마시고 오겠노라 외치더니..



5분이 지나도.. 10분이 지나도..
급기야 30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것이다.



'아니 이사람이 물사러 대동강에 갔나..'

'서..설마 기...기절?'




설마는 역시나였고 정수기가 위치한 인벤 던젼에 쓰러져 잠든 R모 기자..


다음날 그는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건 내 이성이 선택한 결과가 아니라
인벤에 은신해 있는 도적이 나를 기절시킨것이다."

며 울부짖었고 은신추적을 해야하고 고양이눈 비약을 사야한다며 주장하기
시작했다.






철야 야근의 최대 적 은신도적의 기절..
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달린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위해..





* 인벤기자중에는 이렇게 귀엽게
앉는 남기자가 있다. 음..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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