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은 지금..

정이 넘치는 그곳, 사무실 대공개!



작년 겨울부터 인벤 사무실에 서식한지도 어언 7개월...

사무실을 구할 당시만 해도...

"와.. 참 넓구나.."

"언제 이 사무실을 가득 채울까..." 고민 고민 하던 우리가...

이제는.. 사무실이 좁다며, 새로 들어올 기자들의 공간을 걱정하는 처지가 되었다!


작년 겨울, 사무실을 꾸밀때의 모습..




이제는 맞은 편 건물을 보며,
"저 건물 참 평수 넓겠다." 며 아쉬워 하기도 하고,
사장님(Ssizz)은 "야! 진작 저기 얻지 왜 좁은데 얻었어?"
하며 채찍을 휘두르기도 한다. -_-a...





아무튼, 7개월에 걸쳐 이쁜 보금자리를 만들어놓았으니,
그동안 변한 사무실을 공개도 하고,

헥터의 자리도 최초로 공개해 보겠다~



따사로운 햇빛이 비치는 인벤 사무실에서
열심히 게임하고 있는 인벤 식구들..

앞에 주황색 옷을 입은 아가씨가 바로 엘리양...
(하트모양의 담요는 라코님의 보물 제1호!!)




프로젝터가 설치된 큰 회의실..
(프로젝터위에 휴지를 놓는 센스!!)




인벤 사이트의 개발/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개발팀







자리 배치도 및 하루 일과표
(시력에 자신이 있는 자!! 전번 확보에 도전하라!)




우리들의 편안한 잠자리, 인벤 던전!




화분과 사무실 집기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인벤 입구의 모습!
(MBC의 러브하우스가 연상된다. ^^*)






사장님 자리




이것은 어디에 쓰이는 물건인고!
사장님 책상의 저금통(?) 및 신발.. (참고로 저 변태아닙니다.)




여러 게임 타이틀과 인벤 전경!~







헥터 기자의 자리 공개!




헥터 기자의 컴퓨터
(사장님이 물려주신 그래픽 카드 FX5900 Ultra)




개인적으로 바나나를 좋아 한다!







인벤 개업식날 찾아 오셨던 많은 분들..
그때 그 .. 감사했던 마음,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 H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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