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은 지금..

시월이 드뎌 그들을 폭로한다...



나에게 새로운 경험과 느낌을 가지게 한 회사이다.
절대 내 머리속과 가슴속에 머물 회사인듯 하다..
인벤직원분들...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난 박수 밖에는...
반년정도 같이 한 시간을
정리하면서 글을 써본다..




01.Storm 같은 점심 멤버. 차분한 스타일의 스톰님.
오신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한것이 아쉬움

02.Ray-아크로드 지존 자리를 결국 뺐지 못했음...
언젠가는 레이님의 아크로드 렙을 뛰어 넘어야 하는데....
조용한듯 하면서 자신의 일을 다 하는 모습이 멋짐

03.Raco-라코님 덕분에 회사 다니면서 많이 웃고 배운것이 많음..
인생을 살면서도 나이와 상관없이 내가 더 배운점이 많았던 라코님...

04.Rope-방송타고 계시는 로페님....
흐음 인기덕에 일도 많으시고..좀 눈 활짝 뜬 모습을 봐야 하는데...아자~

05.Tia_몸이 좀 약하셔서 조금 걱정이 되는분..
좀 영양가 있는 걸로 먹고 다니세여...^.~

06.Elly_울 회사의 환경미화부장...기사도 회사미화일도 척척!!
역시 젊음이 좋은건가..이쁜옷들도 입고 다니시고..흐음...멋지십니다~

07.Cocoa_남친을 군대에 보내고 대신 그 외로움을 일로서 푸는 코코아님..
코코아님 얼굴에서 웃는 모습을 못본적이 거의 없을정도로..
웃는 모습 하나 만큼을 짱짱짱~

08.Mini_사업팀에 오신지 얼마 안된 미니님
하나하나 직원들 챙겨 주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

09.Temz_사진에서도 느껴지지만 강한 카르스마가 느껴지는 템즈님..
일할때 몰입하는 모습은 말을 못걸정도로 집중력 짱~
노래방에서 힙합을 다시 들어야 하는데...

10.Eru_레이님과 같이 입사하신 에루님..
두분의 친함에 흐음 다른 생각마저 들게함..ㅎㅎㅎ 넝담이고..
상대방의 조율에 잘 맞추시는 에루님

11.Roman_첨 대화할때는 딱딱 끓어지는 차가운 말투에 살짝 놀랬지만..
말투만 그럴뿐 편안한 분위기로 대화를 이끌어 냄.
로망님이 가진 손을 코에 갖다되면서 생각되는 포즈 못잊을겁니다.

12.Tei_인벤의 총 기획자..그만큼 일들도 많고 해서
웹팀과도 서로 조율이 안맞을때도 있고 맞을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최대한 Risk가 안생기게 할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테이님..고생 많으세여...~

13.Nanugi_외부 사업적은 모든것을 다 일일이 뛰어다니시면서
고생하시는 나누기님...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좀 청할듯 합니다..나누기님

14.FireBird_30대가 없는 울 회사에 30대를 같이 가는 불새님...
항상 건강 챙기세여....저처럼 잘 드셔야 합니다..흐흐흐

15.몇일 전에 들어온 친구...
나의 좀 압박에 약간 기가 죽은것 같기도 하고...ㅎㅎㅎ
잘 지내라..나중에.. 뼈다귀 장난감이라도~

16.Yangi_웹팀의 유일한 홍일점(?)
암튼 질문이 많은 아주 호기심 많은 아가씨..^.~
사진속의 모습처럼 웃는 모습으로 지내세여~

17.Zero_웹팀에 합류한지 1달 되었지만, 넘 분위기 메이커라...
성룡을 닮은것 같기도 하고 웃는 모습에 여성들 많이 쓰러졌을듯..

18.Sight78_프로그래머 답게 넘 조용한 종현씨...
제가 밥을 82 먹어서 맞추실려고 1년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좀 천천히 드셔도 될듯..^^
19.Scag_울 회사에서 젤 보기 힘든 스케그님..밤낮이 바뀐 분이라..
다시 한번 카트라이더로 달려여 스케그님..^^

20.Esca_웹팀 팀장, 말 안듣는 시월이 땜시 고생많으셨습니다.
너무나도 조용하기에 좀 제가 오버액션한것도 있고,
좀 이제는 말도 좀 많이 하세여...ㅎㅎㅎ 넘 분위기 잡오~





01.Ssize_사장님 정말 끝까지 인벤의 성공을 같이 가야 하는데
이렇게 나오게 된것 뭐라 드릴말씀이..
그래도 1년정도 같이 한 누님과의 시간.
제가 너무나도 배운것이 많은 시간이였습니다.
자주 비타500들고 찾아 올께여..

02.Lupin_결국 얼굴을 못보고 가네여.ㅠ.ㅠ루팡형님..
플포에서 나와서 밤에 영동대교 밑에서 나누었던 시간들이 생각나네여.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앞으로도 조언들으러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루팡형님..

03.Dori_젤 미안한 도리도리짱님..
흐음 막판 좀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일만 한아름 두고 가는 느낌이라서..
암튼 고생 많았어여..어설픈 팀장(?)땜시...
이제 시원하게 디자인 땡겨 보시길..아자..^.~

04.Hector.......흐음 헥터님한테는
별로 글로 드릴 말씀이...(삐지셨을듯..)
나중에 Offline에서 얘기해여 ㅎㅎㅎ 넘 얘기하고 싶은게 많아서..
(비밀폭로 : 저희 2년 동안 솔직히 규상씨와 전 ?? 사이입니다...!!!) 텨 =3=3=3=3


뭐 급하게 대략적으로 적은듯 하네여..
더 적을것은 많지만 충분히 서로가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 또한 항상 인벤과 같이 간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겠습니다.
랭킹 순위 올라가면 같이 기뻐하고 사이트 생성되면 게시판에 글도 남길께여..

건강하세여...
인벤의 성공을 바라면서..

P.S) 포토샵 따라잡기는 도리님이 잘 올리실 겁니다.
저도 살짝 와서 올리고 갈께여..기자분들에게 도움 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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