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은 지금..

인벤 드디어 작업 스타트!!






사무실은 구했다!!





그러나 사무실만 있다고 일을 시작할 수 있는건 아니다.

책상도 없고.... 컴퓨터도 없고.... 무엇보다 인터넷도 안된다. -_-+

하지만 그렇다고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길 기다릴순 없다.







[ 회의실로 사용할 가장 큰 방! 그러나... 비었다!! ]








[ 접견실로 사용할 작은 방! 역시.... 비었다!! ]








[ 개발팀이 사용할 개발 업무실. 볼것없이 비었다!! ]








[ 앞으로 야근시 사용하게 될 온돌방!! 비어서 좋다. ㅎㅎ ]








우리는 우리와 그리고 유저들이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서둘러 만들어야 했다.





"야! 돈내놔!!" <-- 깡패도 아니고 -_-;;



"저금통 뜯어봐!!" <-- 이나이에 저금통 있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



"어허! 비상금 꽁치지 말고!!" <-- 안돼!! 이것만은...





다들 마음에서 우러나온 자발적인 희생정신(?)으로 강탈(?)된 돈으로 조촐하게나마 사무실에

작은 작업공간을 만들 수 있었다.







[ 가져갈 컴퓨터를 의논하고 있는 헥터기자님과 디자이너 광수씨 ]








컴퓨터는 집에서 사용하던 것을 깨끗하게 닦아서 가져왔고 인터넷은 ADSL로 임시로 설치했다.

그렇게 마련된 우리들의 첫번째 작업공간...





이곳에서 우리의 인벤 싸이트가 조금씩 만들어져가고 있다.





아직은 아무것도 없는 우리들이지만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는것은

우리가 진정으로 바래왔던 것이기에 힘들지만 후회는 없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거의 다 만들어 가요~~







[ 조촐하지만 일단 개발팀이 일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을 꾸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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