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은 지금..

인벤팀 작업 2일째~






작업은 순조롭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 순조롭게 진행되는 작업... 사실 작업 화면 아님 -_-;; ]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는 싸이트는 정식 서버로 입주하기 전까지는 임시로 사용하는 호스팅 업체에 올려야 했다. 그런데 이놈의 호스팅 업체의 전송량이라는게....





1기가...





유저들이 우리 싸이트에 들어와서 다운받는 용량이 1기가가 되는순간 우리 싸이트는 24시간동안 막혀버리는것이다.





계산을 해보자..





기사 하나에 이미지가 10개 들어간다 치고. 이미지 한개당 100Kb라고 하면 유저가 기사를 하나 읽을때마다 전송량은 1메가가 발생한다.





즉 기사 조회수가 1000이 되는순간 싸이트는 다운...





허헉!!!!





음.... 역시 정식 서버로 들어가기 전에는 무리인것인가....





갑자기 밀려오는 서러움과 배고픔.... ㅠ.ㅠ







[ 냉장고와 정수기를 샀다!! 냉장고는 아~~주~~ 큰걸로 샀다. ]










[ 냉장고가 크다고 먹을것도 많은건 아니다 ㅠ.ㅠ ]








뭐 그렇지만 슬픈 소식만 있는것은 아니다.



사무실이 조금씩 사람사는 곳이 되가고 있다.



큰 냉장고가 들어왔고 정수기도 설치됐다.



얼마 안되는 장비지만 누가 훔쳐갈까봐 캡스도 설치했다. ㅎㅎ

(사실 캡스는 좀 오바긴 하다. ^^)







[ 든든한 캡스!! 뭐 훔쳐갈건 컴퓨터 5대 뿐이긴 하지만.... ]








냉장고에 음료수와 간식꺼리를 채워 놓으니 이제 일할때도 든든~





어제는 처음으로 사무실 근처에서 먹을만한 밥집을 찾아냈다!!

5000원으로 비빔밥과 낙지를 넣은 수제비를 주는 낙지 한마리와 수제비집!!

오랫만에 정말 배부르게 먹었다.





누군가 그랬던가. 낯선곳에 도착했을때는 가장 먼저 먹을것부터 확보하라!!

그렇다. 이제 오랫동안 이곳에서 생활해야 되는데 우리는 주변 지리 탐색에 너무 인색했던 것이다.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김치찌개는 정말..... OTL..





여러분~ 그래도 우리 밥은 먹고 다녀요.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도 밥 잘 드시고 요즘 환절기라 감기 걸리니 아침저녁으로 두툼하게 입고다니세요.





더울땐 벗으면 되지만 추울때 옷이 없으면 서럽잖아요.





자 그럼 다음에 또 봐요~~~









[ 가을날씨 정말 좋다!! 다들 바쁘게 살아간다. 우리도 힘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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