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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은 지금..

제 2회 인벤 사게모임 후기(?).. 사진을 더 추가(수정)

11월 10일 오후에 인벤에서 사게의 2차 모임이 있었습니다.



역시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이재호님께서 가장 먼저 오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려진 음식들 중 고기를 절반 이상이나 이미 드셨다고 하더군요.....



후에 달의고독님께서 애통해 하셨다는......



그리고 미소녀이재호님의 최근 사진도 함께 공개해드리겠습니다.


하하하하하.....OTL



제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물(?)이 올라있었던지라.....



우선 사진으로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쪼꼬님은 후반에 선물증정 때에도 얼굴을 가리시느라 바쁘셨겠지만 이미.... 그 전에 사진은.... 쿨럭.... 롤군님도 목도리(마스크 대용)으로 사진을 피하셨지만.... 결국.... 푸헉!!)













Ssizz님과 함께 음식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인벤의 개발팀과 기자분들 그리고 얼마전에 "결혼"이라는 솔로부대의 최후의 적(?)으로 귀화하신 헥터님, 미니님과 나누기님들의 소개를 받았습니다.

(제가 모든 분들의 아뒤를 기억할 수 없었던 관계로 팀은 하나의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m(ㅜ.ㅜ)m)



먼저 개발팀입니다.






참고로 매일 베너클릭을 통한 이니와 베니의 획득하는데 있어서 장애 혹은 불만이 있으신 분들은 이쪽분들에게... (먼산)

사진 속에서 제일 좌측에 계신 분이 그 "트래픽:)"으로 유명하신 키라님(kira83)

그리고 제일 우측에 계신 분이 제로님이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인벤의 기자분들의 소개를 받았습니다.

모임이 있던 당일 G스타 취재를 갔다오시는 길에 차가 막혀 늦게 오셨지만, 오셔서도 인사를 하시고 바로 기사작성을 위해 다시 자리로 돌아들가셨습니다.





위 사진 속에서 제일 하단 우측의 두분은 후에 귀가를 하시려다가 잡히셔서 노래까지 부르셨던.....(먼산)

이어서 미니님과 나누기님 사진입니다.

미니님의 "잠깐 뉴스"를 통해 "리플달기 미니님 팬"이 결성된 바 있으나 현재 어디들 계신지..... 쿨럭....





그리고 나누기님 사진입니다.

돌아다니시면서 열심히 사진도 찍으셨던......





마지막으로 솔로부대의 최후의 적 "결혼"으로 망명(귀화)하신 헥터님을 소개합니다.

올 9월에 망명을 하신 헥터님은 아직도 따끈따끈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시더라는...... OTL


솔로들에게도..... 빛이 있으리니.......


OTL






그리고 시간상 몇 분이 일찍 가셔야했기 때문에(제일 위에 사진 중에 그 분들이 계심)..... 선물 증정이 있었습니다.

당시의 증정선물을 다 찍지는 못하고 준비된 상태만 찍어서 올려드립니다.







사진 속의 증정품들 중 티셔츠(린2)를 제외한 나머지는 소향무적님께서 상품을 먼저 지적(음... 여기에 음모(?)가 있을지도....응?.... 퍽! 퍽!.... 질질질...)시고 추첨(미니님이 아뒤가 적힌 종이를 뽑으시고)을 통해 증정되었습니다.


첫번째 선물은 우산....





두번째와 세번째, 네번째는 거상 포스터 2장이 들어있는 저금통!!!!

재호님께서는 쌍방패(에버퀘스트2 방패)를 원하셨지만..... 자다가 떨어지는 방패지만......결국 저금통에 뽑히신.....

여기에도 음모(?)가???(소향무적님께서 그 방패를 노리시고 계셨다는 소문도.....)










다섯번째 증정품은 X밴드라고 해서 겜방 입구 등에 설치된 긴 포스터를 세워놓는 장비로 와우의 포스터와 함께 받으셨지만... 주변에서의 반응은.... 그림과 비슷하다.....






여섯번째는 그 문제의 에버퀘스트2 방패.... 1차 인벤 사게 모임에서 소향무적님이 하셨던 거와 같은 포즈는 아니지만.....






일곱번째 증정품은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 에버퀘스트2 방패 획득(?)에 실패하신 소향무적님께서 노리셨지만... 결국 토마귀님께로 돌아간...






그리고 마지막 여덟번째 증정품은 R2 티셔츠.... 타오르는장작님께서 획득하셨다는......






이외 못받으신 분들은 린2 티셔츠를 참가상으로 증정받으셨습니다.


저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로고가 찍힌 머그컵을.....








추가로 위의 사진은 G스타를 갔다오신 엘렌님(Elren)으로부터 기념품으로 명찰 목걸이줄을 받으시고 좋아(?)하시는 재호님의 모습.....

무엇이 저리도 기쁘신 걸까요??? 목걸이줄로 무엇을 하시려고????






그리고 위의 사진은 G스타에서 한정품으로 밖에 없는 기념티셔츠를 선물받으시는 쪼꼬님의 모습.... 사진을 무지하게 피하시더라는.....

하지만 이미 얼굴은 제일 위쪽에 공개가...... 쿨럭....

무엇보다도 저 티셔츠의 뒷면엔 마소, ATI, NVidia를 비롯한 기업들 로고가 들어가 있어... 그야말로 입고 돌아다니면 걸어다니는 광고판이 따로 없다는...... 쿨럭



늦게라도 회사에서의 회식이 끝나고 오신 그놈일까님과 랄랄라님도 사진에 담고 싶었지만.... 다음기회에는 찍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다음날 일이 있어서 일찍 자리를 떠야했지만.....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도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상 11월 10일 2차 인벤 사게 모임에서의 글을 마칩니다.



......................................................................... 추가분 ..........................................................................




P.S. 추가로 브랜든님으로부터 받은 사진들을 올려드립니다.

여기에는 저의 카메라를 피해가셨던 랄랄라님과 그놈일까님도 찍혀계시네요.



그럼 즐거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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