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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노트] 연예인 노홍철

5월 22일 드림라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게임, 히트앤런(Hit&Run)의 런칭쇼가 있었습니다.
드림라인은 인터넷 기간망 사업을 하던 곳인데 Uplay 라는 게임포털서비스를 시작으로
UCC 동영상 솔루션 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관련기사 : 유플레이, 바이크 레이싱 히트앤런 선보여


그건 그렇고 드림라인은 연예인 익스트림 스포츠 팀과도 제휴를 맺고 사회봉사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 날 런칭쇼에도 유택, 웃찾사의 파티타임 팀,
노홍철 등의 연예인이 찾아와 개그쇼 등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중 단연 기자들의 주목을 끈 것은 요즘 무한도전 등으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노홍철 씨였지요.





어디선가 "자~ 가는거야~' 하는 목소리가 들리더니 런칭쇼 홀 뒤쪽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
예의 그 과장된 표정으로 포토라인에 올랐는데요. 평상시 표정은 그냥 잘생긴 청년이더라고요.


히트앤런 게임에 노홍철 씨의 대사가 삽입되는 인연으로 조그만 오토바이 하나를 선물받았다고 하는데
본인 말로는 원래 게임을 잘 안는데 최근 NDSL 마리오카트를 무한도전 팀원들과 짬짬이 한다고,
그러다가 레이싱 게임 히트앤런을 해보니... 하며 말을 늘어 놓는데, 이건 참 직접 들으셔야 되는데
글로 적으려니 표현이 안되네요. 그렇게 '너무 수다스럽다'는 정도는 직접 보니 아니었습니다. ^^


선물받은 오토바이에 대해서 윤택씨가 '이걸 노홍철씨가 디자인 했다면서요' 하니
'아닌데요. 이건 그냥 선물받은 건데요.' 윤택씨가 '아니 그렇더라도 이런 자리에서는
그렇게 말해줘야지, 그렇게 되있는 거 맞죠?' 하니 '아니 제가 거짓말은 못해가지고...' 하면서
살짝 당황(?)하는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한 때 비호감 연예인이었다가 촬영 후 쓰레기를 줍는 사진 한 장이 호감으로 바꿔놓았던 게,
직접 보니 이해가 가더라고요. 진솔하고 열심히 사는 청년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ps. 자동차 외관을 직접 꾸민 걸로도 잘 알려진 노홍철씨는 아직 선물받은 오토바이에
그 같은 꾸미기를 하지는 않았거든요. 어떻게 꾸밀꺼냐는 질문에는 전면부 측면부 등
눈에 띄는 곳에 자신의 얼굴 사진을 붙여놓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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