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은 지금..

인벤의 아지트가 궁금하시죠 ?




정상적인 업무를 본 지 열흘 남짓 흘렀다.
이제는 어느덧 세팅도 다 되어, 슬슬 새로운 사무실에 적응하고 있는 중이다.
소식이 빠른 몇몇 군데에서는 벌써부터 장식용 Object들도 보내와서
사무실, 아니 아지트의 한 켠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고 포스터도 여기저기 붙어 있다.






인벤의 아지트에 자리잡은 Object 중의 일부




그리고 우리는 이곳에서 잠과 식사를 자급자족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사무실이자, 식당이자, 잠자는 곳이기도 한
24시간 풀 가동 체제의 사무실 구석구석을 사진에 담아봤다.
(참고로 지난주에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디지털 카메라의 명복을 빈다)





처음에는 인벤의 각 Room 을 대회의실, 소회의실, 접견실 등등으로 이름을 지으려다
업종의 특성상, 게임을 반영하여 명패를 달기로 했다.


인벤 사무실의 문을 열고 들어오면 처음 맞이하는 것은
인벤의 로고가 박힌 소형간판과 함께 로그인 이라는 버튼이다.
그 옆에는 WoW 와 RF 의 멋진 장식물이 자리를 잡고 있다.







개발팀이 일하는 곳을 무기 상점이라고 부른다.
사이트 제작, 자료와 정보 구축의 일을 맡고 있기 때문에
설계도면에 따라 잘 제작해서 멋진 Weapon 을 만들라는 의미로 지은 것이다.


그래서 개발팀의 5인(조만간 6인으로 늘어날지도 모른다)은
직원이 아니라 인벤에 상시 거주하는 NPC 로 간주되어
끊임없이 거래창을 열어놓게 하고 있다.(항상 일을 주고 있다는 뜻)



인벤 무기상점 NPC 들의 뒷모습...ㅡ.ㅡㅋ



무기상점 옆에는 인벤뱅크가 있다.
주로 외부 손님 접견용이며 간혹 소회의실로 쓰이기도 한다.





그 옆에는 취재팀 기자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마법 상점이 있다.
회의를 통해 신비스럽고 놀라운 내용들을 많이 많이 만들어내라는 의미로 붙인 마법 상점.
취재팀의 회의실로 쓰이며, 떨어진 파워를 올리는 풀버프 장소(=식당)도 겸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인벤 던전.
인벤 던전은 두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하나는 바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리스의 장소.
바로 잠을 자는 곳이다. 매일매일 누군가는 이곳에서 피탐과 엠탐을 하고 있으며
그 옆 칸에는 체력을 회복시켜는 음료수와 커피, 정수기 등이 비치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좁은 통로 형식의 물약 상점은 각종 살림살이를 보관하는 곳으로
수저와 식기, 가스렌지, 각종 주방용 기구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빨리 이곳에 수도가 들어오는 것이 인벤팀의 소망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이 아직 빠져 있다.
인벤의 사장님(!)인 Ssizz 님의 블로그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종종 팀원들이 인벤 사무실의 지근거리로 거처를 옮기곤 한다.


옮기지 못한, 그리고 이런 저런 사정으로 옮길 수가 없어서
기나긴 출퇴근 시간을 겪어야만 하는 일부 기자들의 마음 한구석에서는…



“텔녀(다른 곳으로 이동을 시켜주는 NPC)는 언제쯤 패치가 될까!”




텔녀가 인벤에 자리잡는 순간까지 로그아웃 기능은 지원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로그아웃 팻말을 주문하지 않았다)



텔녀의 패치를 은근히 바라는 생제르망백작  iNVEN - LuPin
(lupin@inv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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