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팀 소개

취재

취재부 / 편집장 강민우(Roootz)
"무엇을 가지고 태어났느냐가 아니라 자기가 가진 것으로 무엇을 이뤄냈느냐가 사람들 간에 차이를 만든다" 제가 한 말은 아니고요. 남아프리카 최초의 민주 선거에서 최초의 유색인 대통령으로 당선된 넬슨 만델라의 말입니다. 어디서 이 말을 처음 들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가슴 속에 늘 간직하고 있는 말입니다. 인벤과 처음부터 함께하진 않아 아직 이룬게 하나도 없지만 이제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 나갈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저는 욕심이 많아 생각 보다 높게 쌓을 예정이거든요.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인벤 취재부에 활동하고 있는 '루츠(Roootz)'입니다. 지금은 바라보기만 해도 따듯한 Vito님 옆자리에서 광합성하며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취재부 / 차장 김민영(Mini)
사업부에서 인벤의 생활을 시작하였으나, 게임에 대한 넘치는 애정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취재부에서 새로운 인벤인으로 거듭난 이중 업무 특성의 소유자입니다. 사업부의 업무로 다져진 꼼꼼한 성격을 십분 발휘하여 인벤 내부의 각종 행사나 자잘한 업무까지 도맡아 담당하는 취재부의 살림꾼으로, 후임을 찾고 있으나 아무도 맡으려 하지 않아 앞으로도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성 특유의 세심함과 멀티의 능력으로 다양한 사이트를 매의 눈으로 살펴볼 수 있는 강점이 있으며, 중국발 게임을 많이 맡아 인벤팀 내에서는 '완미 김민영 선생'이라 불리기도 하는 그녀는 인벤의 만능 재주꾼입니다.
취재부 / 차장 김경범(Its)
잡는 직업마다 하향이 되고, 접은 직업은 상향이 되는 패시브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MMORPG만 했다 하면 가장 마이너한 직업을 하게 된다는 마이너스의 손! 하지만 특유의 잡식성 게이머 증후군 덕분에 어떤 게임, 어떤 직업에 던져 놓아도 적응을 하게 되는 특성만큼은 그야말로 게임 기자! 항상 남들 뒤에서 힐을 주고, 버프를 주고, 딴 짓하기에 특화되어 있지만 막상 승부에서 패배하거나 남들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으면 누구보다도 분개해서 노력하는 열혈 기질도 가지고 있습니다.
액면가와는 달리 인벤 기자 중에선 어린 쪽에 속합니다. 정말이라니까요?
취재부 / 책임팀장 오인수(iSoo)
첫 인상은 차가운 외모, 무뚝뚝한 표정, 그리고 호리호리한 체형의 차가운 도시남자처럼 보입니다. 허나 그 속내를 살펴보면 밝은 웃음과 배려심, 그리고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보유한 따스한 남자입니다. 뛰어난 그림솜씨 및 이미지 관련 편집에 능하며, 그림체를 포함해 은근히 귀여운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나 맡은 일에 있어서는 자비없는 철저함과 성실함을 겸비하고 있어 팀원들로부터는 두터운 신뢰와 시기어린 질투를 한 번에 받고 있는 욕심쟁이입니다.
인벤팀원 중 출퇴근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써, 하고 싶은 게임은 차고 넘치게 많지만 시간이 없다고 늘 입버릇처럼 말하곤 합니다.
취재부 / 팀장 김상겸(KyumZ)
가끔씩 존재감을 느낄 수 없다는 점이 가장 무서운 매력이지만, 뛰어난 엑셀 실력과 함게 데이터 분석 능력은 인벤에서 으뜸으로 현재 모든 사이트의 자료와 정보 기획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 실력 또한 발군. 가끔씩 회식 자리가 밤늦게 이어지면 그 동안 숨겨왔던 가무 실력을 뽐내면서 주위를 놀라게 합니다. 그래도 가장 뛰어난 장기는 유머 머신이라는 별명과 함께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유머(?)로 승화시키는 능력. 최근 주위의 압박으로 인해 시도가 줄어 주변 사람들이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취재부 / 팀장 김지명(Roii)
까칠하고 조용할 것 같은 첫인상과 달리 대화를 나누다보면 굉장히 편하며 가끔 센스가 넘치는 농담을 건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내 첫인상이 까칠했어요? 라고말할것이 뻔하지만 후후후..저는 굴하지 않아요.
어떤 게임을 맡아도 열심히 레벨업을 하며 기사 소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레벨업을 하며 빠르게 기사작성을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작성한 기사를 보면 의외의 귀여움,코믹함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인벤팀의 평균 연령층보다 아래에 속해있지만 정작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는 '노안'으로 불린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평소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나 젠틀함을 볼 수 있는 로이기자는 오늘보다 더 성장해 있는 내일의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취재부 / 팀장 사경태(Vandii)
나이를 듣고, 얼굴을 보게 되면 놀랄 수밖에 없는 동안의 소유자. 20대의 풋풋함을 아직도 얼굴에 담고 있어 사람들의 부러움과 시기(?)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본인이 쓴 기사가 게임 패치에 반영되어 뿌듯함과 일을 하는 보람을 동시에 느낀다고 하는 반디 기자는 사내에 몇 안 되는 커플 클럽입니다. '으아니! 입사 초기, 스파이럴캣츠 토미아님에 대한 열렬한 러브콜은 어떻게 된거냐!'라는 지탄을 일부 동료 기자에게 받았으나,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이미 지난 일'이라고 하면서 쿨하게 받아넘겨 버렸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숨겨진 댄스 실력을 가지고 있는 재주꾼이나, '나이가 들어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며 슬퍼하고 있는 중입니다.
취재부 / 팀장 노우형(Maata)
사장님으로부터 '항상 웃고 다녀라!'라는 특명을 받은 마타 기자는 동기 중에서 귀여움 파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보여주는 개구쟁이 미소가 매력 포인트인 남자로, 일을 할 때는 칼같은 집중력으로 '접근하지 마시오'란 포스를 풍기곤 합니다. 특유의 저돌성과 적극성으로, 새로 담당한 게임들을 무서운 기세로 공략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렙업문의는 마타님에게'라는 말이 자연스레 떠오르게 됩니다. 입사 전에는 각종 사업을 하고 있던 사장님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인벤에 지원했다고 하네요.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사업을 접어두고 인벤에 입사했다는 (전직 CEO) 마타 기자의 폭풍 성장을 지켜봐 주세요!
취재부 / 팀장 오재국(Lucks)
거두절미하고 럭스님은 신비로움 그 자체입니다. 왜냐고요? 정말 난이도 최저의, 누가 해도 재미있는 드립을 재미없게 풀어내는 능력이 아주 발군이거든요. 재미있는 말이 떠오르면 일단 상대의 눈을 바라보며 한 번 웃어준 다음 입을 여는 럭스님. 그 때문에 동기들로부터 무슨 말을 해도 재미없다는 말을 듣곤 하지만, 가끔 터지는 생활 개그로 이미지를 회복하곤 합니다.
신입사원치곤 절대 적지 않은 나이지만, 기본적으로 성격이 매우 온순하여 초보자도 길들이기 쉽습니다. 가끔 너무 착하다는 점에서 핀잔을 듣긴 하지만, 왜요. 나쁜 남자가 판을 치는 요즘 세상에 이런 진국도 찾아보기 힘들죠.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가 마무리되기 전엔 결코 엉덩이를 떼지 않는 옹고집이 가끔 함께 퇴근하려는 동기들의 발목을 붙잡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이 그의 평가를 더욱 높여주는 부분이 아닐까 하네요.
취재부 / 웹진팀장 박태학(Karp)
동기들보다 조금은 늦게 들어온 늦둥이지만 외모만큼은 늦둥이가 아닌 매력 만점의 소유자. 자신의 모니터에 커플임을 당당히 증명하는 사진을 배경으로 올려 용자로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사내에서 탁월하신 카프님으로 불리고 있으며, 그의 탁월한 멘트를 한번 들으면 왜 그렇게 불리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살찐 체형이 아님에도 다이어트를 위해 매일 점심을 과일이나 계란 등을 먹는 사내 다이어트 그룹 중 한 명으로 '먹을 만하냐?'라고 물어보면 '그렇게 보이냐?' 라는 반문과 함께 싸온 것들을 매일 남김없이 먹는 의지의 사나이입니다. 미술을 전공해 상당한 그림 실력을 지니고 있기도 한 그는 동기들의 그림 요청을 뒤로하고 오늘도 유저들에게 양질의 기사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취재부 / 부팀장 안민웅(Luccy)
차분한 말투와 다소곳한 몸가짐, 조그마한 장난에도 금새 얼굴이 붉어지며, 어쩔 줄 몰라하는 평소의 모습과는 달리 게임 이야기만 나오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돌변하는 남자입니다. 평소 여러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탓에 그의 모니터 화면에는 항상 두세 개의 게임이 동시에 켜져 있는 것은 기본. 여러 게임을 동시에 플레이하며 꼼꼼하게 이것저것 체크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됩니다. 수줍음이 많은 탓에 얼핏 보면 속내를 알 수 없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한 번 친해지면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동안 인벤팀의 막내로 생활하며 선배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그는 이제 막내라는 허물을 벗고, 어엿한 인벤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의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취재부 / 부팀장 장요한(Roah)
처음엔 말이 너무 없어 조용한 사람인 줄 알았지만, 게임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정신없이 속사포처럼 자신의 이야기들을 쏟아내 주변을 놀라게 했던 로아 기자. 알고 보면 누구보다 명랑한 사람입니다. 실은 다소 시끄럽다 싶을 정도로 수다쟁이.
공부하러 떠난 유학길에서 WoW를 만나게 된 것은 그의 일생의 전환점? 군대를 갓 제대하고 입사한 인벤에서는 모바일게임부터 웹게임, TCG, 온라인 게임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우걱우걱 씹어먹는 모습. 차라리 이것은 헐크에 가깝지 않나 싶을 정도로 어떤 게임이든 하드코어하게 즐기는 기자입니다. 하드코어의 부작용이라면 과금도 하드코어하게 하는 점이랄까요.
게임과 기사를 위해서라면 시간도 가리지 않는 로아님의 열정이 인벤의 우주정복을 하루 정도는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요?
취재부 / 수석기자 김지연(KaEnn)
순해 보이는 눈매를 가지고 있지만 일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날카로운 눈매의 소유자입니다. 특유의 꼼꼼함으로 누구보다 먼저 웹진팀의 일정을 확인하는 플래너이기도 합니다. 온라인, 모바일, 콘솔 등 여러 방면에서 자신의 색을 드러내는 카엔님의 손끝에는 기자로서의 본능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내보인 기사는 가식 없는 진솔함이 매력입니다. 화려한 미사여구가 없어도 담백한 문장들이 가득한 기사가 정갈한 음식처럼 부담스럽지 않게 술술 읽힙니다.
한편으론 인형과 캐릭터에 빠져 사는 여기자(라 쓰고 덕기자라 읽는)이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카엔님의 자리에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진하게 풍겨 나옵니다. 한 번 집중하면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괴성과 함께 불타오르고, 놀 땐 논다는 카엔님은 뼛속까지 인벤인입니다.
취재부 / 부팀장 박교성(Watch)
그윽한 눈매, 각진 턱, 굳게 다문 입술은 철두철미한 그의 성격을 대변해줍니다.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주머니에 항상 맥가이버 칼을 품고 다니는 그는 기자들 사이에서 왓가이버라 불릴 만큼 다재다능함을 보여주기도 하죠. 스스로 밀덕이라 부를 만큼 밀리터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그의 가방에는 용도를 알 수 없는 물건들이 항상 가득해 기자들의 탐구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철두철미한 성격처럼 기사를 작성할 때도 눈에 보이는 현상뿐만 아니라 여러 실험을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살펴 빈틈없는 기사를 작성하기로 유명합니다. 준비와 정리, 그리고 일이 생기면 팔을 걷고 앞장서는 '일꾼'의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취재부 / 부팀장 정성모(Daram)
다람 기자는 거침없는 입담과 돌직구를 잘 던지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돌직구의 위력은 단단한 바위를 뛰어넘는 핵폭탄 급의 돌직구로 맞는 사람은 엄청난 충격을 받을 정도인데요. 확성기라 불릴 정도로 큰 목소리와 함께 돌직구 시전 모션을 취하면 사정거리 밖으로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흑마법사가 없는 게임은 하지 않는다.'라고 할 정도로 일종의 '사악함'을 숨기지 않는 것이 매력입니다.
이런 돌직구는 게임을 보는 시선에도 적용됩니다. 게임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과 전직 교직원의 경력을 살린 촌철살인의 필력으로, 누구보다 진지하게 게임을 평가하는 그. 앞으로도 다람 기자의 묵직한 돌직구 같은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취재부 / 부팀장 이동현(Harv)
후덕한 풍채를 지니고 있지만 의외로 먹는 양은 많지 않습니다! 몸에 축적된 '인덕'은 탄산음료로부터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하지만 게임에 있어서는 보이는 모습다운 먹성을 자랑합니다. 입사 전에는 메이저급 MMORPG를 즐겼으며 현재는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게임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하브 기자! 주중에는 평균 4시간밖에 자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그의 주변에서는 자주 에너지 드링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항상 웃는 낯으로 행동하는 그는 게임에 투자할 돈이 없다며 자주 한숨을 내쉬기도 합니다. 주변에서는 이미 압도적인 과금을 하고 있다고 평하지만, 정작 그 자신은 "원 없이 지름신을 영접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한다"며 오늘도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취재부 / 부팀장 김강욱(Piino)
진지해보이는 첫인상과 달리 어떠한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긍정적 마인드와 글솜씨까지 겸비한, 인벤의 만능 재주꾼입니다. 본인이 하는 게임을 전파하기 위해 온갖 수사법과 미사여구를 동원해 사람을 홀리는 재주도 있다고 하는데요, 스스로는 타인을 도와줄 수 있는 점이 좋아 힐러를 선호한다고 하지만, 그가 게임하는 모습을 보면 단지 가장 편하고 한가한 직업을 선택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게임은 재밌자고 하는거지!"라는 모토 아래 '즐겜유저'라는 단어로 자신의 부족한 실력을 포장하는 피노 기자는, 장비나 조작능력보다 외형과 탈것, 업적에 더 집중하는 매니아틱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짧은 문장 안에 많은 내용을 담고싶다."라는 목표를 위해 오늘도 고심하며 키보드 앞에 앉아있습니다.
취재부 / 부팀장 박순(Elcie)
밤이 깊어지면, 강남엔 작은 클럽이 열립니다. 리드미컬한 손동작, 노트를 놓치지 않는 매의 눈, 그리고 주변 모두의 고막을 자극하는 키보드 소리... 바로 리듬 게임의 장인이자 강남 모바일 팀의 새로운 폭풍, 엘시님의 모습입니다. 혜성처럼 나타나 소박한 모바일 팀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는 엘시님. 한창 즐거울 때 모두를 얼리는 드립을 치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귀여움을 보이며 좌중을 웃게 하는 엘시님은 매일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업무 중에도 엘시님의 매력은 잘 드러납니다. 조금 전까지 웃고 떠들던 분이 어느새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엘시님 답다'는 생각이 들곤 하지요. 입사 이후 갖은 노력을 거쳐 이젠 모바일 팀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된 엘시님은 오늘도 더 나은 인벤을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취재부 / 기자 양영석(Lavii)
첫인상부터 친근하고 선한 인상의 라비님. 하지만, 신입답지 않은 패기로 강남 오피스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데요. 여러 방면으로 아는 것도 많아, 라비님과 대화를 하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점점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진 남자입니다.
강남 오피스 모바일 팀원으로서 여러 모바일 게임을 섭렵하고 계신 라비님은 모바일 게임 이외에 그 어떤 게임에 대한 대화에도 모르는 것 없이 pc, 온라인 게임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안 해본 게임이 없을 정도로 게임을 많이 해왔고 또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입사 이후 어느덧 정직원이 되어 지금은 옆자리인 로망 차장님의 오른팔 역할을 수행해내며 날이 갈수록 발전해가고 있는데요, 지금까지의 발전보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됩니다.
취재부 / 기자 이문길(Narru)
핑크색과 미소년 캐릭터를 좋아한다? 왜요? 남자도 그럴 수 있죠. 이렇게 자신의 취향을 거침없이 밝히는 나루님은 인벤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일조를 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게임을 하다가 슬픈 장면에서는 갑자기 눈물도 흘릴 줄 아는 감수성의 소유자기도 한데요. 게임 외에도 애니메이션과 음악, 소설,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그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작품들은 너무 마이너한 쪽이라는 것?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모두 담아 순수하게 게임을 즐길 줄 아는 나루님의 톡톡 튀는 감수성이, 마이너 이상의 새로운 세계로 그를 이끌어주리라 믿어봅니다.
취재부 / 기자 김세중(Dodam)
항상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표정변화를 보이지 않는 도담님. 하지만 조금만 친해지고 나면 근육단위로 움직이는 풍부한 표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인생? 재밌으면 되는 거잖아?'가 삶의 모토인 도담 기자는 마치 취미처럼 일을 즐기며 할 줄 아는 센스 만점의 유쾌한 사람입니다. 가끔 기자라는 자각때문에 자제하는 드립의 수준이 저 정도라고 생각하면 무섭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실제로 재벌 2세라 취미로 일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는데요.
앞으로 기획팀에서 인벤의 자료와 정보 기획 및 관리를 담당하며 회사에 없어서는 안 될 인재가 되어야 하는 힘든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벤팀은 도대체 어디서 이런 재밌는 캐릭터를 주워온 걸까요?
취재부 / 기자 정재훈(Laffa)
e스포츠팀에서 웹진팀으로 보직을 옮겨온 라파 기자, 하지만 처음부터 같은 팀이었던 것만 같았습니다. 적응력과 게임 내공은 누구에도 밀리지 않거든요. 말도 안 되는 비유를 끌어와 드립을 던지는데, 이게 생화학병기에 비견할 만큼 파괴력이 있습니다. 기사를 쓰면서도 독특한 단어 사용과 개그코드의 적절한 혼합 덕분에 유저들에게 "기자님 약 빨았다"는 말을 곧잘 듣곤 합니다.
숨겨진 자기 재능을 찾기도 했습니다. 신규 콘솔방송 '노잼과 꿀잼사이'에서 출현해 전문 BJ급으로 막힘없는 드립을 터트린 것이지요. 다음 방송 출연을 고대하는 팬이 점점 늘어나는 중입니다. 기사를 잡든, 마이크를 잡든 절대 진부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라파 월드로 초대합니다.
취재부 / 기자 조재호(Zuma)
어려 보이면서도 나이 들어 보이는 묘한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외모만큼이나 다양한 게임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어떤 장르의 게임에도 돌격하는 자세로 임합니다.
건강에 좋다는(?) 블랙 푸드, 콜라, 커피, 담배가 이런 강한 내두도의 비결일까요? 팔을 다쳤을 때도 '오른손이 아니라서 다행'이라며 하스스톤의 거의 모든 카드를 수집하는 여유를 보일 줄 아는 자세.

이상한 단어의 출처나 담긴 뜻을 파악하는데 일가견이 있지만 정작 의미만 알뿐이라고 애써 부정하고 있는 그의 세계관은 비밀로 해둡시다.
취재부 / 기자 이현수(Valp)
발프 기자는 매사에 활기찬 사람입니다. 자신의 일을 굉장히 사랑하고, 동료와 친구들을 확실히 챙기는 상남자이기도 하죠. 얼마나 밝고 명랑하게 사는지, 잠자는 시간조차 아까워 그 시간에 생산적인 음주가무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랍니다. 자는 시간을 쪼개서 생활하는 덕분에 굉장히 넓고(얕은) 지식과 지혜가 많고, 그를 무기로 강력하고 매력적인 기사를 술술 써내려가는 모습을 보면 동료기자들까지 괜시리 버프를 받아 업무효율이 올라가지요. 하지만 그의 나이 곧 계란 한 판. 동료들은 이제 슬슬 발프 기자의 건강을 걱정해야 할 때라며 염려스러워 하지만, 정작 본인은 짧고 굵게, 즐겁게 살겠다며 오늘도 발랄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취재부 / 기자 송철기(Mone)
항상 속을 알 수 없다는 소리를 듣고 있는 모네님은 신비주의자 코스프레에 푹 빠진 것 같습니다. 커다란 귀걸이와 금빛 머리의 화려한 외모는 어두운 조명 아래 광란의 파티를 즐길 것 같지만, 뜻밖에 차분하고 성실하며 가끔 엉뚱하기도 한 반전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미술 전공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글을 쓰고 싶다며 입사한 만큼 예술적인 감각과 자유로운 사고방식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하드코어 게이머와 덕후가 즐비한 인벤에서 주말에 집에 있는 건 죄악이라며, 혼자 밥먹기, 혼자 영화보기, 카페에서 책읽기 등을 시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건 다해보고 죽는 게 인생의 목표랍니다.
취재부 / 기자 양예찬(Noori)
어릴 적부터 게임을 직접하는 것보다는 게임 잡지를 읽는 게 더 재밌었다고 말하는 누리 기자. 그의 말에 따르면 자신이 게임기자가 된 것은 처음부터 정해진 운명 같은 것이었다고 하네요.
언제나 자신을 힐러같은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글쎄요. 굳이 따지자면 힐러보단 앞뒤 안 가리고 돌격하는 전사와 같은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줍니다. 아직 스스로 많이 부족하다고 말하면서도, 그것이 자신의 '포텐셜'의 증거라 외치는 누리 기자. 언젠가 자신의 포텐셜이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라 말하는 그는, 오늘도 즐거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취재부 / 기자 정필권(Pekke)
페케님의 얼굴을 딱 보면 한눈에 '성실하다!'라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무던한 성격과 성실함으로 선배 기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죠. 어떤 업무를 던져놔도 특유의 성실함으로 결과를 도출하는 능력은 그 만의 장점. 성실한 건 그 뿐만이 아닙니다. 그는 강남 오피스에서 손 꼽히는 대식가로도 유명합니다. 김치전을 게 눈 감추듯 순식간에 삭제한 이야기와 하루 필요 초코바 5개 공식은 도시전설처럼 인벤 내에 이야기되고 있고, 그 전설은 지금도 계속 발전 중입니다.
이처럼 모든 업무를 무탈하게 소화하는 페케님은 모바일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준비를 차근차근 해가고 있습니다. 일신상에 어떤 힘든 일이 있더라도 소주 한 잔에 모든걸 털어내고 묵묵히 업무에 집중하는 페케님은 틀림없이 자신이 꿈꾸는 기자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취재부 / 기자 이동연(Rakii)
'행운'과 '집념'. 라키님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기자대회가 열렸다 하면 쪽잠을 자면서까지 기어이 1등을 거머쥐는 노력파인데다가, 심심해서 넣어본 명함 이벤트에 커피 다섯 잔이 당첨되기도 하는 엄청난 행운의 소유자죠. 거기다 자신의 행운을 따뜻한 커피와 일용할 양식으로 주변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넉넉한 인심까지! 진정한 이 시대의 따뜻한 도시 남자죠.
옆 자리에 앉은 기자가 피로감을 호소할 정도로 업무에 대해 꼬박꼬박 질문하는 책임감도 갖췄습니다. 여기에 패시브스킬처럼 갖춰진 화끈한 돌직구 발언도 일품. 모바일팀에 소속되어 있지만 WoW검투사 출신의 화려한 경력까지 갖춘 라키님. 자신의 화려한 컨트롤을 스마트폰에서 하려니 굉장히 답답하겠지만 책임감 강한 그는 묵묵하고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취재부 / 기자 박형근(Lango)
재밌는 게임을 재밌게 즐기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만 세상의 모든 게임이 재밌을 수는 없고, 취향이 갈리는 게임도 다수 존재하고 있지요. 하지만 랑고 기자님의 잡식능력에는 "그런 거 없다!" 굉장히 낯설고 검색엔진의 도움을 받아야만 알 수 있는 게임들을 만렙까지 파고드는 랑고 기자님은 디아블로3도 하드코어만을 즐기는 근성의 사나이기도 합니다. 입사 후에도 게임에 대한 열정 하나로 가리는 게임 없이 다양한 장르를 섭렵해 나가고 있는 중이죠. 게임 기자란 "게임을 통해 사람이 행복해지는 과정을 기록하고 연구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는 랑고 기자님.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됩니다.
취재부 / 기자 노관형(Ruven)
가만히 있어도 온몸에서 장난기가 풍겨져 나오는 루벤님은 관록(?)과 해학이 가득한 입담꾼입니다. 회식이든 점심식사 자리든, 루벤님이 함께 앉은 테이블에선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평소 남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성격 덕분에 인벤 "커뮤니케이션즈"에 입사를 하게 된 루벤님은, 인벤의 엔진이라고 할 수 있는 운영팀 소속입니다. 인벤을 이용하는 많은 유저들이 보다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세부 규정 조정부터 여러 이슈에 대한 대응까지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항상 즐기는 자세로 세상을 대하는 루벤님의 왕성한 에너지가 인벤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 중 하나가 아닐까요?
취재부 / 기자 여현구(Shion)
멋지게 페도라를 쓴 여유로운 인상. 마치 남쪽 섬에서 휴가를 보내고 막 귀국한 조직의 보스 같습니다. 네, 조직의 보스 말이죠. 다양한 화제와 각종 최신 정보에 능통한 모습은, 왠지 온화한 인상으로 배후에서 큰 일을 진행하는 보스와 닮아있습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늘 차분한 표정으로 일관하는 것에 종종 두려움마저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종종 보여주는 덕력충만, 취향관철의 본능에 충실한 모습에, 아 이런 사람이었지 하고 긴장이 풀려 버립니다. 이게 시온 기자의 진짜 매력 포인트죠.
취재부 / 기자 이승규(Nacx)
모든 것을 통달한 우주 대현자의 눈빛, 듬직한 풍채와 아버지와 같은 자상함. 처음 낙스 기자를 보면 드는 생각입니다. 뛰어난 엑셀 실력과 각종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은 같이 입사한 동기들의 부러움을 샀지요. 모바일, PC 게임을 가리지 않으며 어떤 장르의 게임이든 소화해내고, 가장 효율적인 사냥터나 최고의 스킬 활용 방법 등을 분석해내는, 그야말로 '게임의 신'입니다.
유저들에게 '안 좋다'라고 낙인찍힌 스킬도 치밀한 계산을 통해 그 스킬이 가진 잠재력의 200%를 끌어내는 능력은 다른 사람들이 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취재부 / 기자 지민호(Lau)
라우 기자는 매사에 진지함을 한껏 두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농담을 던져도 성실한 답변으로 좌중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죠. 하지만, 업무를 할 때는 그만큼 진지한 태도로 노력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묵묵히 일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믿음직스럽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그렇다고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건 아닙니다. 아는 범위 내의 이야깃거리를 풀어놓으면 누구보다 말이 많아지는 그는, 오늘도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취미 활동으로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하나를 해도 확실히' 한다는 그의 지론을 바탕으로 업무에 임하는 모습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기자가 될 그를 기대해봅니다.
취재부 / 기자 이광진(Niix)
처음 만날 때부터 "이 사람 성격 참 좋겠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부드러운 인상을 지닌 닉스 기자. 그의 행동거지 하나하나에서 그가 얼마나 겸손한(!) 사람인지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겸손함과 배려 덕분에 언제나 주위에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팀의 꽃 같은 존재지요! 그의 성격처럼 닉스님이 써내려가는 기사 하나하나에는 읽는 사람에 대한 겸손과 글에 대한 애정이 묻어 있습니다. 아직은 조금 서툴지만 모든 사람이 자신의 글을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날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닉스 기자. 오늘도 강남 사무실에 앉아 여러분을 위한 기사를 작성하고 있는 그를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주위 동료들의 입가에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취재부 / 기자 이인규(Tauu)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 선해 보이는 인상과 차분한 말투. 타우 기자의 첫 이미지는 ‘차분함’이었습니다. 물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드러나는 어린아이 같은 장난기 때문에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요. 그래도 업무에 임할 때만큼은 그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회의를 할 때마다 나오는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기사 소재는 깜짝 놀랄 정도. 무엇 하나 빼놓지 못하는 성실함 때문에 일할 때마다 피로와 일심동체가 되어 가지만, 그런 모습에 오히려 더 신뢰가 생깁니다. 오늘도 피로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타우 기자. 하지만 피곤도 그의 열정을 막지 못합니다.
취재부 / 기자 문영호(Rokah)
실제 나이에 비해 훨씬 어려보이는 외모를 가진 로카 기자는 정말 '독특'한 사람입니다. 동시에 여러 개의 게임을 할 정도로 게임에 대한 열정이 강한 그는 모바일 게임을 넘어서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석력이 뛰어나서 남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기사를 발굴해냅니다.
지식이 방대한 탓일까요? 설명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보니 동료들로부터 1절만 하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그의 장점은 모바일 팀을 든든히 받쳐주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을 넘어 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로카 기자의 발전을 기대해주세요!
취재부 / 기자 전상후(Nelta)
묵직함으로 모바일 팀의 '무게 중심'을 담당하는 넬타 기자. 묵직한 중량감과는 다른 서글서글함이 그의 매력입니다. 덕력을 숨기지 못하고 큼지막한 브로마이드로 책상을 장식했지만, 사실 그는 누구보다 동료들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의 진가는 해박한 지식과 전문성에서 나타납니다.

게임 속의 모든 보스를 완벽히 공략해내는 그의 모습은 동료들도 깜짝 놀라고 있죠. 지금도 넬타 기자는 모든 강적을 공략해내겠다는 야망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과연 그의 공략을 피해갈 보스는 언제쯤 나타날까요?
취재부 / 기자 윤홍만(Nowl)
언제나 게임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호기심을 자랑하는 노을 기자는 그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의 이름이 나오면 싱긋 미소를 짓곤 합니다. 그러면 곧 방대한 게임 지식과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펜놀림이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곤 하죠. 왕년에는 게임 개발자로 직접 게임을 만들던 노을 기자는 그만큼 자신만의 시선을 유지한 채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를 쓰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남들과 다른 자신의 색깔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또 보다 좋은 기사를 쓰고자 끊임없이 새 아이디어를 발굴해내는 그 모습은 모두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노을 빛이 하늘을 물들이듯 더욱 짙은 색채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그는 매일 더 멋진 기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취재부 / 기자 박광석(Robiin)
훈훈한 얼굴, 듬직한 체구, 그리고 느긋하면서도 쫀득한 말투까지, 인벤 웹진팀의 새로운 기둥으로 자리매김한 로빈 기자는 느리지만 차근차근 본인의 역할을 해내는 대기만성형 인재입니다.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다른 이들을 대하고, 느긋한 태도로 일관해 간혹 '답답하다.'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는 겉모습에서 오는 착각에 불과합니다. 언제나 닥쳐오는 일에서 기회를 찾고, 본인이 한발 더 나아갈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일에 몰두하는 그의 표정엔 진지함만이 남아 진득이 흐르고 있죠. 다가올 일정도, 또 다음 일정도 자신을 갈고 닦는 일이라 이야기하는 로빈 기자. 점점 다듬어질 그의 글을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취재부 / 기자 김규만(Frann)
산기슭에서 갓 상경한듯한 순박한 외모, 그윽하게 울리는 낮은 목소리. 프란님을 처음 보면 다들 하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건 겉모습일 뿐입니다. 세 번쯤 돌려 깎은듯 날카롭게 치고 들어오는 명품 드립과 누구와도 친해지는 넉살, 그리고 딱 적당한 수준의 센스까지. 프란님은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인벤 웹진팀의 일원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뿐인가요? 선배 기자들도 놀라게 만드는 게임 스펙트럼과 업계를 향한 날카로운 시선을 보면 '좋은 사람' 이전에 '좋은 기자'가 될 팔자를 타고 났다고 해도 좋습니다. '괴물 신인'이라는 말이 부족하지 않은 프란 기자. 그의 다음 기사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취재부 / 기자 김세열(Ranon)
라논 기자를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납니다. 동안이라고는 할 수 없는 외모와 푸근한 몸매,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는 모습을 보면서 '동네 형'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소재의 이야기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그의 지식은 오랜 시간 축적된 덕력 덕분이라는 추측만이 나돌고 있습니다. 친근한 외모와는 다르게 업무를 볼 때만큼은 말 한마디 없이 집중하는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죠. 시간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모든 게임을 섭렵하는 잡식성 게이머 라논 기자! 그와 함께하는 미래가 기대됩니다.
취재부 / 기자 문원빈(Baroo)
마주칠 때마다 항상 웃는 표정을 잃지 않는 바루 기자. 그러나 키보드를 잡고 게임에 접속한 순간 그의 표정은 마치 다른 사람을 보는 듯 무서울 만큼 진지해집니다. 한번 잡은 게임은 끝을 볼 때까지 절대 놓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1등급, 다이아, 투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급 티어를 놓치지 않았는데요. 요즘은 RPG로 분야를 옮겨서 레이드 몬스터를 하나하나 요리해 나가는 중입니다. 입사 전, 게임 회사에서 일했던 경력이 도움이 된 것일까요? 대화를 하다 보면 어떤 게임이든지 '이게 어렵나?', '나는 3일 만에 끝냈는데?' 하며 아무리 생각해도 어려운 것을 금방 해치워버리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게임과는 뗄 수 없는 관계인 것 같습니다.
취재부 / 기자 이찬양(Aliin)
아린 님은 언제나 사람 좋아 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주변을 편안하게 해주는 마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음식 취향도 확고해 네 종류의 햄을 항상 보유할 정도로 돈가스와 햄을 무척이나 사랑하는데요. 스포츠 게임 분야에서는 탑 클래스지만 입사 전까지만 해도 RPG의 기본 용어도 모를 정도로 한 우물만 파는 사람이었지만, 그런 그가 요즘은 스스로 콘텐츠를 창조해 즐길 정도로 RPG에 빠져든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에 즐기던 스포츠 게임들도 꾸준히 과금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죠. 주변으로부터 아저씨 캐릭터가 취향이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있는 아린 님. 과연 그가 앞으로 만들어갈 인벤은 어떤 곳이 될까요?
취재부 / 기자 유준수(Hako)
항상 친절하고 선한 인상의 소유자 하코님.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쉬지 않는 대화로 어색함을 순화하는 하코님은 대화할수록 점점 빠져들고 금세 친해질 수 있는 색다른 매력을 가진 남자입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모바일 게임과 PC 온라인 게임 경력으로 게임에 대한 내용이라면 빠지지 않고 어떠한 대화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지금도 꾸준히 자신의 경력을 쌓아 올리고 있죠. 신입 팀원들의 든든한 사수로 역할을 착실하게 수행해내며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 하코님. 현재의 발전보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취재부 / 기자 최수빈(Pratt)
프랫님은 누구에게라도 서슴없이 다가가 금세 친해지는 아이스브레이킹의 달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게임도 장르를 가리지 않고 플레이하는 잡식성의 면모를 보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대전 격투 게임을 즐기는데요, 항상 들고 다니는 개인 스틱을 보고 있노라면 격투 게임에 대한 그의 애정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을 하기 위해서라면 서슴없이 자금을 투자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엔 고사양의 게임을 즐기기 위해 컴퓨터를 새로 구입하고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의 많은 게임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식지 않는 애정을 가진 프랫님, 그와 인벤이 만나면 어떤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취재부 / 기자 송원기(Sconn)
든든하고 서글서글한 첫인상의 스콘님. 실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 인상처럼 방금 만났는데도 오랜 친구와 대화하는것 같은 느낌을 주는 푸근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친근함만이 전부는 아니죠. 스콘님은 내로라 하는 게이머들이 모인 인벤 내에서도 누구보다도 "강해지고 싶다"는 욕망(?)이 강렬한 열혈 하드코어 게이머로, 잡는 게임마다 독보적으로 빠른 레벨업 속도와 파밍 속도를 보여주며 모두를 경악시키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스콘님의 열정은 레벨업이나 파밍 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업무를 볼때도, 심지어 점심식사를 순식간에 흡입할 때에도 계속됩니다. 이 무한한 열정이 앞으로의 인벤을 어떻게 만들어 갈 지 정말 궁금합니다.
취재부 / 기자 양동학(Eti)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라고 했던가요?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에티 기자는 무적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게임이라면 그게 어떤 것이든 가리지 않고 즐기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조금은 무서울 지경이죠. 이렇게나 게임을 좋아하는 그지만, 설마 스스로가 게임 기자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반대로 게임 기자 외의 자신의 모습은 상상이 안간다고 하네요. 항상 웃는 얼굴로 모든 난관을 "즐기면서 클리어"하는 에티 기자.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궁금해지네요!.
취재부 / 기자 원유식(Kaka)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카카님. 예의 바르고 눈치가 빠를 뿐 아니라, 외향적인 성격으로 힘든 일이 있으면 누가 뭐라할 것 없이도 먼저 나서는 카카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유의 빠른 적응력으로 순식간에 인벤에 적응하는 모습처럼 게임에 대한 적응력 또한 대단한데요. 처음엔 별로라고 말하던 게임들도 어느샌가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 역시 무섭도록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카카님! 그의 매일 매일 진화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취재부 / 기자 강은비(Misya)
각종 게임 데이터 입력에서, 디자인, 웹페이지 코딩까지. 미샤님은 모바일팀의 재주꾼입니다. 오랜 게임 및 웹 경험을 바탕으로 빠른 이해력과 습득력이 장기인 미샤님은 여러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벤에서 둘째가면 서러워할 정도로 엄청난 덕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게임과 애니메이션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성우와 이벤트에도 조예가 깊고, 나아가 코스프레 의상, 피규어 제작까지. 단순히 콘텐츠를 즐기는 덕후를 넘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경지에 이르른 미샤님.
이런 그녀가 인벤에서는 과연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취재부 / 기자 이수종(Cabon)
다부진 체격, 동굴 목소리, 수려한 얼굴. 입을 닫고 있을 때는 2% 공유를 닮은 외모이지만 웃을 땐 98%의 백종원이 되는 털털함을 가지신 분입니다. 카본(탄소)이라는 닉네임처럼 어느 곳에서든 필요한 존재가 되고자 하는 그는 다른 사람들과 있는 자리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합니다. 물론 소심하고 뒤끝 있는 A형 남자가 될 때도 있지만요. 반대로 게임에서는 한 번 목표로 삼은 적을 끝까지 추격하는 승부욕과 집념을 가졌습니다. 덕분에 게임 내 캐릭터 특성, 스킬 구성과 연계에 있어 이해도가 높습니다. 게임에 있어서는 냉혹한 승부사이지만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카본님은 다양한 게임 정보와 심도 있는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취재부 / 기자 황성현(Redin)
여린 속마음과 낯을 가리는 성격을 가졌다곤 하지만, 카멜레온과 같은 친화력으로 금방 주변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레딘님. 때때로 어디서든 기죽지 않는 당당함으로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까지 잘 해내기도 합니다. 모바일 취재부의 기자지만, 게임에 관한 스펙트럼이라면 모바일을 넘어서 어디든지 활약할 수 있는 전천후 게이머로 뛰어난 실력을 보여 줄 때도 있습니다. 언젠가는 자신의 넘치는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과연 어떤 재미있는 기사를 보여주게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취재부 / 기자 김수진(Eonn)
주변 사람들과의 친화력이 좋고 아저씨처럼 털털하며 남을 잘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온님. 하지만 일에 있어서는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데 두려움이 없고 항상 적극적인 모습에 감탄하게 됩니다. 코스프레에 대한 관심과 아이돌 및 각종 남캐(?)에 대한 애정을 보면 그간 쌓아온 덕력 또한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간혹 법대 출신임을 증명하듯 "내가 곧 법이다"라는 느낌을 줄 정도로 자기주장을 강하게 펼치기도 하지만, 장난 섞인 마무리를 통해 스릴러 영화를 한 편 감상한 뒤의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일에 대한 추진력과 다양한 매력을 갖춘 이온 기자. 그녀가 인벤에서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행보가 기대됩니다.
취재부 / 기자 박성현(Cheatah)
하얀 얼굴에 까맣고 동그란 안경, 단정하고 지적인 외모의 치타님은 인벤 가족들이 인정하는 동안입니다. 절대 본인의 나이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여서 모두의 부러움을 받고 있죠. 조곤조곤한 말투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마냥 여려보이는 치타님이지만, 어마무시한 게임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아블로3를 좀 했다 하는 사람들은 그의 닉네임을 알아볼 정도로 엄청난 게이머! 치타님의 반전 매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조용하지만 중요한 말은 모두 하는 모습도 말이죠. 인벤 입사 후 더욱 다양한 게임을 섭렵하고 있는 치타님. 뛰어난 게임 실력을 바탕으로, 어떤 게임이라도 완벽하게 분석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취재부 / 기자 이현준(Hevve)
훤칠한 키에 선한 웃음이 인상적인 헤브님은 주류 PC 게임은 물론, 각종 스팀 게임과 e스포츠, 애니메이션까지 게임과 관련된 전반적인 영역에 폭 넓게 관심을 갖고 있는 타고난 게임 기자입니다. 언론매체 학과 출신 답게 냉철한 문체를 쓰고 문제의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운 시선을 갖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서글서글한 웃음을 지으며 나이에 맞지 않는 아재 개그를 좋아하는 청년이기도 합니다. 간혹 등장하는 의외의 덕후스러운 면모는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다채로운 매력으로 상대방을 빨려들게 만드는 재주도 갖고 있죠. 새롭게 태어난 글로벌 인벤에서 헤브님의 다채로운 매력이 마음껏 드러나길 기대해봅니다.
취재부 / 기자 백성욱(Beckor)
서근서근하고 선한 첫인상의 소유자인 베커님은 PC 온라인게임은 물론 콘솔, 스팀 인디 게임까지 섭렵하며 넓은 게임폭을 자랑하는 글로벌팀의 브레인입니다. 폭넓은 게임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계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기자이기도 하죠. 이러한 게임력(?)을 살린 한껏 번역 기술은 글로벌 팀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것이 아닌, 다채로운 표현과 여러 밈을 활용한 번역 능력은 베커님의 풍부한 게임 지식과 게이머로서의 열정으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러한 그의 능력이, 성장해가는 글로벌 인벤을 어떻게 캐리해 나갈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취재부 / 기자 이재익(Koth)
뉴질랜드에서 건너온 코스님은 고운 외모와는 달리 얼큰한 순댓국을 사랑하는 토종 한국 청년입니다. 이브 온라인과 와우를 통해 하드 게이머로 거듭나면서 게임 기자의 꿈을 키워왔으며, 게임 기자가 된 이후에는 어떤 게임이든지 단숨에 게임의 핵심을 파악해내는 능력으로 글로벌 인벤의 일선에서 맹활약 중입니다. 매직 더 게더링과 하스스톤, 섀도우버스 등 각종 TCG는 물론, 모바일 게임까지 섭렵하며 모든 게임 영역에 자신의 존재감을 표출해내고 있죠. 재치있는 입담과 게임에 대한 열정, 전문적인 글쏨씨까지 갖춘 팔방미인 코스님이 글로벌 인벤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취재부 / 기자 박경윤(Yullie)
뉴욕에서 심리학을 공부하신 율리님은 ‘뉴요커는 고약하고 정이 없다.’ 라는 편견이 근거가 없음을 증명하는 최고의 사례입니다. 항상 상대 말을 경청하고 남을 배려하는 모습은 자기 주장과 외향성이 우선시되는 현대 시대에 조화와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무역 회사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용어가 가득한 문서도 손쉽게 번역하여 입사 초기 팀원들의 많은 놀라움을 샀습니다. 캐릭터의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외형이 본인 취향이 아니라면 하지 않는다는 율리님은 던파, 스카이림 같은 유명작부터 깨알같이 숨겨진 풍부한 스토리 기반 인디 보석들을 섭렵했습니다. 그녀가 앞으로 글로벌 인벤에서 어떤 중추적 기여를 할지 기다려집니다.
취재부 / 기자 이태용(Bryn)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까지 겸비한 브린님은 찬란하고 쓸쓸한 신을 보는 듯한 장신 패션으로 인벤팀의 몇 안 되는 비쥬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본능적으로 카메라를 꺼내는 그는 세상의 모든 맛집을 정복하겠다고 말하곤 하죠. 그래서 회식 장소를 찾을 땐 항상 브린님의 의견이 매우 중요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매사에 신중하고 꼼꼼한 성격을 가진 그는 업무에서도 그 성격이 묻어납니다. 작은 일을 처리하더라도 항상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임하는 자세는 모든 직원의 훌륭한 본보기죠. 어느덧 정직원이되어 취재부에 없어서는 안 될 인재로 폭풍 성장하는 중입니다. 앞으로 브린님이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e스포츠

e스포츠팀 / 팀장 서동용(Lubic)
첫 인상은 차분해 보이기도 한 루빅기자는 사실 그 누구보다 불같은 열정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그가 경기를 분석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다양한 방식으로 튀어나오는 감탄사와 비명(?)들에 깜짝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도타 2 프로게이머 출신이기도 한 그는 강남 사무실의 도타2 꿈나무들의 질문에 하나하나에 세심한 답변과 조언을 해주는 친절함도 가지고 있죠. 또, 프로게이머 시절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의 전술과 전략에 대해 날카로운 분석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전혀 예상치 못한 드립으로 사무실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분위기를 전환할 줄도 아는 위트와 열정을 가진 루빅기자. 그 뜨겁고 불같은 열정을 차분하게 기사로 승화시키며 오늘도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e스포츠팀 / 부팀장 김홍제(Koer)
스타2 프로게이머에 Prime팀 주장까지 역임한 코어님! 처음에 e스포츠 기자실에 앉았을 때 타매체 기자들이 "왜 선수가 기자실에 앉지?"라고 의아해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프로게이머 출신답게 날카로운 경기 분석과 승자 예측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는데요, 다만 자신이 경기장에 갈 때마다 풀세트 접전이 나오는 징크스에 조금 걱정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스타2뿐만이 아니라 LoL까지 열심히 하면서 자신의 영역을 넓히겠다고 말하는 코어님. 하지만 이번에 강등당하셨다고 합니다.
약간 차가울 것 같은 외모와는 달리 굉장히 위트있고, 패션 감각까지 상당한 경지에 올라있는 코어님. 특히 다양한 색깔의 바지는 어느새 코어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렸습니다.
e스포츠팀 / 기자 박범(Nswer)
앤서 기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놀라운 친화력을 자랑합니다. 어느 종목의 어떤 현장에 가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고, 이는 종목 다변화를 극심히 겪고 있는 지금의 e스포츠 팀에 큰 힘이 됩니다. 입사 처음부터 탄탄한 기본기를 자랑해 많은 선배들을 놀라게 했고, 곧바로 현장에서 감각적인 기사를 쏟아내며 기자로서의 잠재력을 본격적으로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쓰인 기사들은 앤서 기자만의 독특한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가끔은 기존과 다른 새로운 충격을 주기도 합니다. 단언컨대, 앤서 기자는 e스포츠 팀에서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기자입니다. 더구나 성실하기까지 한 앤서 기자는 자신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을 불평 없이 몽땅 흡수하고 있습니다. 스폰지 같은 마성의 매력을 가진 앤서 기자는 e스포츠 업계에서 점차 성장해 나가면서 보다 큰 그림의 맥을 짚을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입니다.
e스포츠팀 / 기자 김병호(Haao)
e스포츠 팀 전체를 통틀어 가장 독특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단연 하오 기자입니다. 중국 유학 경험까지 있는 해외파인 하오 기자는 인벤 입사 면접 당시 자신의 중국어 실력을 묻는 질문에 "중국 여자와 사귀어 본 적도 있다"며 상남자스러운 답변을 하기도 했다는 소문이... 뛰어난 중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인벤의 세력을 중국까지 넓히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게다가 "한 때" LoL 다이아 3티어에 속했을 정도로 뛰어난 게임 실력도 보유한 이 남자! 자기보다 나이 어린 선배 기자들의 지적도 겸허히 수용하는 겸손한 우리의 하오 기자는 자신만의 알 수 없는 개그 코드까지 어우러져 e스포츠 팀에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e스포츠팀 / 기자 임혜성(Ccomet)
순박한 외모에 구수한 사투리를 소유한 코멧 기자는 e스포츠팀에서 가장 어린 나이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답지 않은 엄청난 친화력으로 빠르게 팀에 녹아들었죠. 막내 특유의 발랄함과 귀여움을 무기로 팀원들의 인정을 받기 시작할 무렵, 코멧 기자의 진면모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았던 기자로서의 능력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고, e스포츠 현장을 바삐 오가는 한 사람의 기자로 성장을 마쳤습니다. 특유의 친화력과 전 프로게이머라는 화려한 이력이 코멧 기자의 성장을 제대로 도운 셈이었죠. 앞으로도 각종 대회가 열리는 현장에서 너털웃음과 함께 전문가적인 시선을 자랑할 코멧 기자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e스포츠팀 / 기자 장민영(Irro)
작지만 다부진 체구, 빠른 움직임, 단정한 머리. SWAG가 느껴지는 이로 기자는 e스포츠팀의 독특한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높은 업무 밀도를 보여주며 타의 모범이 되지만, 회식 자리에선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생깁니다. 게임 재능도 높아서, 처음하는 게임이라도 고수의 위치에 쉽게 올라간답니다.
용산과 강남 e스포츠 경기장에서 자주 출몰하는 이로 기자. 만약 보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취재부 / 기자 심영보(Roxyy)
외향적이다. 록시님의 외모를 보고 느낀 첫인상이었습니다. 예상대로 그는 해외 축구를 보는 것이 취미, 조기 축구회를 다닐 정도로 외향적인 사람이었죠. 과연, 그가 하드코어 게이머들과 덕후들이 가득한 인벤 사내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도 잠시. 자신도 한 명의 게이머이자 e스포츠의 팬이라는 걸 e스포츠 팀들의 역사와 선수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증명했습니다.
취미인 해외 주류 스포츠 시청을 통해 얻은 지식과 시각을 e스포츠와 접목해 기존 기사들과 다른 신선함을 안김과 동시에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벌써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도회적인 외모와 다르게 입에 착착 달라붙는 '영보'란 이름을 가진 록시님은 벌써 인벤 e스포츠부에 필요한 인재가 됐습니다. 잘생겼고, 게임도 잘하고, 여자 친구까지 있는 다 가진 남자. 영보 기자의 성장이 진심으로 기대됩니다
취재부 / 기자 이시훈(Maloo)
처음 마루님을 봤을 때, 괜스레 걱정됐습니다. 조곤조곤한 말투와 낮은 톤과 크기의 목소리를 가져, 강력한 개성을 가진 선배들 사이에서 자신의 생각과 주관을 어필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었죠.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 같이 간 지스타 출장에서 그의 진면목이 드러났습니다. 취재 후 뒤풀이 현장에서 자신이 좋아하고, 또 잘하는 종목에 대한 강한 주장과 애정을 뽐냈습니다. 그 이후로 모든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인벤 입사 이전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이 세 가지 게임 외에는 큰 흥미가 있지 않았던 마루님. 특히, 하스스톤에서는 유명 선수들을 꺾고, 마스터즈 코리아 본선에 진출! 할뻔했으나... 아쉽게 최종전에서 패배했다죠. 입사와 함께 선배들의 권유로 LoL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고, 30레벨 달성 이후 실버 티어를 받자 자신감에 취했습니다. 다음 시즌엔 다이아도 노려볼만하겠다고 했던가? 그의 현재 티어는 브론즈5. 기자로서도, 게이머로서도 이제 올라가는 일만 남은 마루님이 어디까지 성장할지 궁금합니다.
취재부 / 기자 신연재(Arra)
아라님을 알게 되면 세 번 놀라게 됩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예쁜 미모에 놀라고, 미모만큼 뛰어난 게임 실력에 놀라고, 그녀가 써 내린 잘 정돈된 글에 또 한 번 놀랍니다. 게임을 좋아하고, 글을 잘 쓰는 선남선녀라면 인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인재겠지요? 잘 다니던 서울시립대를 그만두고 전남과학대 e스포츠 학과로 다시 입학하는 열정과 논술을 가르치셨던 어머니께 배운 작필 능력은 그녀가 준비된 e스포츠 기자임을 보여줍니다. 게이머를 위한 회사 '인벤'에서 일하기를 소원했던 아라님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여러 배움을 거쳐 드디어 우리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꿈에 그리던 직장을 직접 다니며 실망할까 봐 걱정했지만, 다행히 그녀는 정말 만족한다고 합니다. e스포츠 기사를 자주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라' 신연재 기자를 기억해주세요. 뛰어난 취재 능력과 멋진 기사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니까요.

뉴 미디어

뉴 미디어 팀 / 부팀장 석준규(Lasso)
사슴 같은 커다란 눈동자와 유머를 담뿍 담고도 조곤조곤 전달하는 세심한 말투, 허리선에 똑 떨어지는 라이더 재킷을 멋스럽게 소화하는 신체 비율까지. 라쏘 기자의 매력은 한 가지로 꼽아 이야기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합니다.
하지만 그의 진짜 매력은 키보드를 두드리고 카메라 셔터에 손을 올릴 때 발휘됩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넘나들며 현장의 모습을 120% 표현하는 전달력. 그리고 쉽게 말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콕 집어내는 촌철살인의 만평은 게이머들의 답답한 부분까지 쓱쓱 긁어내 주고 있죠. 여기에 해외 취재에 혼자 떨어트려 놓아도 쭉쭉 뽑아내는 A급 기사를 보노라면 대체 못하는 게 뭔지 궁금해질 정도입니다.
인벤의 고퀄리티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는 라쏘 기자. 오늘도 자신의 매력을 글과 사진에 담아내며 팬을 자처하는 추종자들을 늘리고 있습니다.
뉴 미디어 팀 / 기자 강승진(Looa)
루아님은 똘망똘망 큰 눈에 순진하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동안의 소유자이지만...알고보면 촌철살인 독설이 취미인 사람입니다. 사실 이 글을 보고 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몰라 자못 두렵긴 하지만 할 말은 해야겠죠?
덕업일치의 성공적인 케이스. 그의 손을 거쳐간 게임 타이틀만 과장 좀 보태서 1천 개, 게임에 쏟은 돈을 합하면 강남 근교에 원룸 정도는 얻을 걸요? 이렇게 쌓아온 풍부한 게임경험으로 다채로운 기사소재를 내놓는 건 그의 가장 큰 장점으로, 루아님이 던지는 아이디어는 동료들의 업무효율을 올리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든든한 기자로서 성장 중인 루아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동료에게 아낌없는 독설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업무능력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뉴 미디어 팀 / 기자 남기백(Juneau)
다소 수줍은 듯한 표정으로 인벤 사무실에 첫 출근을 했던 주노 기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인벤의 사진 기자로 들어오게 된 주노 기자는, 정직원이 된 아직까지도 짙은 신비감을 유지하고 있는 미스터리어스한 사람입니다. 적은 말수와 조곤조곤한 어투가 특징으로, "이 사람이 정말 톡톡 튀는 기사를 쓸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예술인스러운 감성과 더불어 첫 사진 기사부터 예측하지 못했던 개그감을 뽐내기 시작, 좋은 반응을 얻으며 화려한 데뷔를 마쳤습니다. 각종 리그를 꼼꼼하게 챙겨보고, 협곡에만 들어가면 180도 달라지는 눈빛까지. 게임을 사랑하는 인벤 기자라면 갖춰야 할 면목까지 철저하게 갖춰 나가고 있죠. 이제는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독특한 아이디어를 내고, 홀로 실행까지 해내며 숨겨왔던 잠재력을 살짝 살짝 흘려보이고 있는 주노 기자. 여전히 뭔가 대단한 것들을 숨기고 있는 듯한, 수줍은 표정의 주노 기자가 자신만의 신비로운 잠재력을 인벤에서 마음껏 펼칠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뉴 미디어 팀 / 기자 박채림(Ttipi)
포켓몬스터 타이틀은 꼭 두 개씩 사고 해외에서 태어난 포켓몬 인형으로 가득 찬 책상은 키보드 두드릴 공간조차 없을 정도인 진성 포덕인 티피 기자. 하지만 완벽한 사진에 대한 열의만큼은 포켓몬스터를 향한 애정보다 뜨겁습니다. 현장에서는 사소한 장면 하나 놓칠세라 자기 몸집만 한 카메라 가방을 메고 뛰어다니고 사진 한 장 한 장에 영혼을 실어 다듬는 모습에서 프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죠. 그렇게 그의 손을 거치면 다들 고개를 젓던 사진도 어느덧 화보가 되어 돌아오곤 합니다. 이런 능력에 힘입어 인벤 '보정의 요정'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지만, 그런 별명도 피식 웃어넘길 줄 아는 여유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평소에는 무표정한 얼굴로 감추고 있지만, 간혹 튀어나오는 걸걸한 입담에 엘사 뺨치는 고음까지 소화해내는 노래 실력까지 보이며 매일 새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티피 기자. 앞으로 인벤과 함께 숨겨둔 매력을 얼마나 더 꺼내 보일지 궁금하네요.

방송서비스

방송서비스팀 / 방송팀장 홍준기(Artz)
인터넷 방송에서의 입담으로 인해 많은 (안티)팬을 거느리고 있었지만, 인벤에 입사한 후로는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기자로서의 안목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습니다. 호남형에 검은 피부는 술, 담배를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것 같지만 맥주 한잔에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 한마디에 가슴 아파하는 전형적인 A형임이 밝혀진 것도 특이사항입니다. 주특기인 PvP쪽은 기사만 썼다하면 댓글이 수백개가 넘어버리는 (과장 200%) 괴력을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WoW 인벤을 주력으로 일하고 있으며, 가끔 사무실에서 레이드 진행을 할 때 튀어나오는 특유의 방송용 멘트 덕분에 인벤팀 전원이 크게 웃기도 합니다.
방송서비스팀 / 팀장 차주완(Sephi)
적극적인 자세로 인벤의 궂은일들을 척척 해치워 나가고 있는 세피 기자는 리액션의 제왕입니다. 사소한 말에도 기대 이상의 리액션을 보여주는 세피 기자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열중해서 말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요. 그러한 본인의 장점을 십분 활용, 게임 속에서 만난 유저들과 순식간에 친해져서 형 / 아우 관계를 맺어 버리는 세피 기자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어떤 커뮤니티 업무를 맡더라도 척척 잘 해낼 것 같다는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삐죽삐죽 두서없이 솟아있는 듯 하지만, 나름의 법칙에 따라 정리되어 있는 멋진 헤어 스타일은 세피 기자의 자존심으로, 왁스의 힘이 없으면 하루를 시작할 수 없다고 하네요.
방송서비스팀 / 팀장 김민기(네클릿)
우연한 기회로 아르바이트로 인벤팀에 합류, 현재는 인벤방송국의 간판 BJ로 맹활약을 떨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맡겨도 최선을 다하는 강한 책임의식이 장점으로 차세대 인벤인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탁월한 게임 실력을 선보였는데요.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에는 한 때 국내 랭킹 8위에 올랐던 것도 이런 게임 센스를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손에 물 한방울 묻히지 않은 듯 곱상한 외모와 손. 매일 다른 옷을 입을만큼 패션에도 관심이 있는 친구였지만, 이제는 줄무늬 체육복을 입고 함께 어울리는 소탈함도 갖추게 되었습니다. 여성이 여성에게 인기를 얻는 것이 쉽지 않듯, 남성이 남성에게 인기 있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남성팬을 보유한 그는 진정한 매력남! 앞으로 인벤방송국의 미래에 큰 돌풍을 몰고 올 주역입니다.
방송서비스팀 / 부팀장 최규석(SsongPD)
시골청년 같은 순수한 외모, 장난기 많은 표정과 말투는 모든 이에게 친근함을 가져다줍니다. 여러 가지 복잡한 장비를 능숙하게 다루며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업무 처리 과정은 성실함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금방 친해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한 번 친해지면 그 누구보다 말 수가 늘어나는 유쾌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친근한 이미지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많은 친구를 보유하고 있지만, 정작 필요한 여자친구가 없다는 게 함정! 그 외에도 게임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잠을 한 시간 덜 자도 게임을 한 시간 더해야 하는 그의 집념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합니다. 그 열정과 성실함으로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해봅니다.
방송서비스팀 / 부팀장 채재경(채pd)
인벤 방송국 스튜디오의 터줏대감. 항상 우직하게 자리를 지키는 믿음직스러운 채피디님! 대회는 물론 모든 프로그램의 오프닝 타이틀부터 브릿지 등 다양한 영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프로그램에 오랜 시간이 투자돼야 하는 영상 편집 작업, 게다가 트렌드를 섭렵하는 감각까지 채피디의 노고는 언제나 주위에 쌓여있는 에너지 음료만 봐도 한 번에 알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엔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기 일쑤지만 밤은 물론 늦은 새벽까지 수많은 영상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을 보면 잔소리가 도로 쏙 들어갑니다. 그래도 건강을 위해 밤, 낮을 되찾으시기 바래요. 게임 실력과 입담도 뛰어나 최근에는 방송에도 여러 번 출연해 많은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채피디님의 인벤 방송을 향한 열정 덕분에 주위 사람들까지 덩달아 활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방송서비스팀 / 부팀장 김인영(Crick)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손에 잡은 터치 펜으로 그림을 그리듯 자신의 인생을 인벤에서 그리고 있는 방송부 디자이너 크릭님입니다. 누구보다도 꼼꼼하고 부지런한 성격으로 모든 방송에 필요한 각종 이미지를 척척 만들어 냅니다.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인벤져스의 고퀄리티 합성 이미지도 그의 작품 중 하나죠. 가끔 일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완벽함을 추구하려는 디자이너의 본능이 튀어나오기라도 하는 날에는 무섭기까지 하답니다. 시청자 여러분에게 보이는 인벤 방송국의 얼굴을 그려내는 크릭님! 어떻게 해야 시청자분들이 좋아할까? 재밌어할까? 즐거운 고민과 함께 언제나 활기차게 일하는 그의 활약을 앞으로 지켜봐 주세요!
방송서비스팀 / 방송PD 윤기현(Riive)
방송부의 센스쟁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샘솟는 창의력으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뽑아내는 리브님입니다. 매번 새로운 영상이 나올 때마다 방송부의 배꼽을 빼놓는 것은 물론 시청자의 폭발적 반응이 이어집니다. 그렇지만 항상 만족하지 않고 늦은 밤까지 높은 집중력으로 묵묵히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가 일하는 뒷모습을 보면 마치 열정이란 단어가 바로 떠오릅니다.
무엇보다 항상 웃으며 긍정적으로 일하는 그의 모습 덕분에 방송부 직원도 항상 활기차게 일할 수 있답니다. 궂은일도 마다치 않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처리하는 리브님. 그의 성실함과 열정이 인벤 방송부의 큰 힘이 될 것 같네요. 앞으로의 그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방송서비스팀 / 방송 엔지니어 황기하(Kiha)
털털한 걸음걸이, 냉소적인 눈빛, 자조적인 웃음, 가벼운 말투... 처음 그를 봤을 땐 단지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첫인상에 대한 평가는 입사 1일 차부터 180도 뒤바뀌었습니다. 바로 그의 탁월한 업무 처리능력 때문이죠!
사실 그는 조명 감독 출신으로 방송 현장 업무에 관해선 누구보다 철저하답니다. 방송부 장비 구성부터 무대 설치까지 그의 손길이 닿는 순간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되죠. 방송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기하님. 방송부의 발전에 발맞춰 활약해 나갈 그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방송서비스팀 / 방송 디자이너 남명우(Lonicc)
마르고 큰 키에 까무잡잡한 피부, 검은 뿔테 안경을 길게 내려쓴 채 작업에 몰두하는 이 남자는 바로 로닉님입니다. 엄청난 집중력으로 항상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존경심마저 생길 정도죠.
하지만 무뚝뚝하고 어른스러워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달콤한 아이스티를 즐기고 귀여운 행동과 말투를 구사하는 매력남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고민하고 있는 직장 동료에게는 진실한 말로 스스럼없이 조언해주는 상냥함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그 와중에 여자친구마저 있다고 하니! (세상은 불공평해!) 이 정도면 인벤 최고의 품절남 아닐까요?
방송서비스팀 / 방송 엔지니어 이상은(Zerro)
방송 시작 30분 전,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니는 이 사람! 바로 방송부의 제로님입니다. '이게 필요해!', '이거 안 되는데?' 문제가 있을 때 가장 먼저 달려와 척척 해결하는 그를 보면 슈퍼맨이 떠오릅니다. 게다가 항상 웃는 얼굴로 동료들과도 잘 지내는 제로님은 방송부의 슈퍼스타죠! 간혹 애교를 마구 부릴 때면 귀여워서 때리고(?) 싶을 정도랍니다. 오늘도 늦은 새벽까지 최고의 방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제로님. 일도 잘하고, 애교도 많은 그에게 올해에는 꼭 여자친구가 생기길 기원합니다. 방송부에서의 활약도 기대할게요!
방송서비스팀 / 인벤 출연진 김영일(김영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김영일 캐스터는 사무실 한편에서 다이어트로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멘트 연습을 반복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한 번 맡은 일은 끝장을 보는 성격. 입사 초기부터 그가 보여준 엄청난 열정에 전 직원이 여러 번 놀랐었죠.
최근에는 시청자 여러분께 더 나은 모습으로 보이고자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굳은살이 배길 정도로 빼곡히 적은 그의 노트에는 불가능이란 단어는 없습니다. 오직 앞을 보며 달려나가는 인벤 방송국의 미래! 김영일 캐스터를 주목해주세요!
방송서비스팀 / 영상 디자이너 김창윤(Miirr)
멋진 외모에 활짝웃는 모습이 어울리는 미르님은 방송부 에서 촬영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르님의 영상 촬영을 향한 열정은 엄청나서, 잠자는 시간 빼고 항상 카메라를 손에 쥐고 있다고 할 정도입니다. 덕분에 카메라와 필연적으로 함께해야 하는 방송부에서는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바쁜 스케쥴 와중에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과, 종종 튀어나오는 구수한 부산 사투리가 매력적인 미르님은 오늘도 렌즈 안에 담을 세상을 기분좋게 떠올리며 카메라를 잡습니다.
방송서비스팀 / 영상 디자이너 주현소(Evann)
까무잡잡한 피부가 누구보다 정말 잘 어울리는 에반님. 입사 전부터 영상 편집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았던 에반님은 그 능력을 인벤방송국에서 멋지게 펼쳐보이고 있습니다. 항상 에반님이 제작되는 영상이 공개될 때면 기대이상의 포스를 뿜어내는 퀄리티에 방송부 모든 직원들이 깜짝 놀라곤 한답니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영상 제작 전부터 꼼꼼히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고 연구하는 에반님의 노력이 깔려있습니다.
더 대단한 것은 영상 제작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게임에 대한 관심도 엄청나다는 사실! 손에 닿는 그 어느것 하나도 대충 넘어가지 않겠다는 에반님의 의지가 인벤방송국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방송서비스팀 / 영상 디자이너 강태호(Hicks)
먼지 하나 묻지 않을 듯한 맑은 눈을 가진 힉스님. 하지만 그 맑은 눈속에 숨겨진 날카로운 눈빛으로 영상의 주요 장면들을 빠르게 포착합니다. 이렇게 힉스님 손에서 제작된 하이라이트 영상들은 예외없이 매번 빵빵 터지는 큰 웃음을 선사하는데요, 이제는 시청자분들이 매번 방송을 시청하게 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입사 전, 외국영화 자막을 새로 입히는 방식의 영상들로 인벤 유저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던 힉스님은, 이제 그 능력을 인벤방송국 시청자들의 재미를 위해 쓰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또 어떤 영상으로 우리를 웃겨줄까요?
방송서비스팀 / 방송 엔지니어 최혁진(Raonn)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 차분한 성격을 가진 라온님은 인벤 직원 중에서도 몇 안 되는 마른인간의 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작 본인은 살이 찌고 싶어서 많이 먹는데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찐다며 투덜대지만 사실 그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방송 세트 구성부터 장비 세팅까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방송 스튜디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궂은일까지도 모두 해내는 그를 보면 살이 찔 틈 따위는 없어 보입니다.
항상 밝은 표정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방송부의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하고있는 라온님은 이제 방송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방송서비스팀 / 방송PD 홍경표(Intt)
인벤 방송이 시작됨과 동시에 들어와서 방송이 끝날 때 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았던 한 시청자가 있습니다. 매우 하드코어한 시청자였죠. 설령 방송이 재미없다 하더라도 꿋꿋이 남아서 방송을 끝까지 보던 그런 분이었습니다. 그 분은 인벤방송국이 생긴 지 3년이 되던 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인벤방송국의 일원이 됩니다.인벤에 입사하고 한 달이 지나서야 본인이 인벤방송국의 열혈 시청자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인트님, 시청자 시절부터 챙겨봤던 방송들을 토대로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보여준 인트님은 오늘도 어떤 콘셉트의 방송이 재미있을 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방송서비스팀 / 방송PD 장금호(Kmo)
작지만 듬직한 체구, 다소 평범하지 않은 걸음걸이 등 그의 단면만 보면 어디서든 서슴없이 덕력을 뽐낼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취미생활에 쏟을 덕력까지 영상 관련된 일에 쏟아내고 싶다는 그는 사실 영상팀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불립니다. 손을 대는 족족 특급 영상들이 콸콸! 단순한 영상도 크모님의 손이 닿으면 감탄이 절로 나오는 멋진 영상으로 탈바꿈합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의 칭찬에 취하지 않고, 항상 어떻게 하면 더 멋진 영상을 만들 수 있을지 연구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인벤방송국에 대단한 인재가 들어왔다는 생각이 듭니다.간혹 보여주는 덩치와 비례한(아주 큼직한) 필살 애교, 상황에 맞는 리액션들로 방송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방송서비스팀 / 방송 엔지니어 조규성(Tovv)
'토브님 이게 잘 안돼요!' 방송 시작 전, 스튜디오에선 토브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방송에선 보이지 않는 중요한 부분부터 미세한 부분까지, 스튜디오에 토브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항상 무슨 일이든 뚝딱뚝딱 문제를 해결해 버리는 토브님의 능숙한 업무처리 능력과 열정에 많은 이들이 놀라곤 합니다. 바쁜 업무 와중에서도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웃는 얼굴을 잃지 않고 주위 사람들에게 해피바이러스를 전달해주는 것이 토브님의 최대 장점입니다. 게다가 장르 불문 뛰어난 게임 실력은 보너스! 사내 대회가 있을 때마다 토브님과 같은 팀을 하겠다는 직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랍니다. 일이면 일, 게임이면 게임! 이쯤 되면 토브님을 방송부의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불려도 되지 않을까요?
방송서비스팀 / 인벤 출연진 최광원(최광원)
세상에 못 할 중계는 없다. 인벤 방송국의 명품 캐스터 계보를 잇는 최광원님입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남다른 사랑을 가진 그는 입사 후 개인방송을 통하여 여러 시청자들에게 본인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최근에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특별방송을 통해 '히어로즈의 거성'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최광원 캐스터의 매력은 개인 방송이 끝이 아닌데요, 시청자분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수십 번 원고를 고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가까운 미래에 세계를 강타하는 멋진 캐스터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게임 전문가와 엔터테이너의 경계를 넘나드는 멋쟁이 최광원 캐스터의 행보를 주목해주세요!
방송서비스팀 / 인벤 출연진 김진영(Binbon)
사람은 외모를 통해 판단하지 말라! 그 말은 인벤 방송국의 빈본 님에게 가장 적절한 말이 아닐까요 거구 체형에 약간은 위압적인 느낌이 풍겨 나오는 빈본님은 사실 누구보다 따뜻한 심성의 소유자랍니다. 누구던 사근사근하게 말을 걸어 어느덧 허물없이 지내게 만드는 빈본의 친화력은 인벤 최고의 사교쟁이인 것이 분명합니다! 그의 능력은 사교성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데요, 모든 게임을 순식간에 정복해버리는 발군의 게임 이해도와 컨트롤 능력으로 어떤 게임을 하던 최상위권으로 안착하는 모습을 보면 이 세상은 참 불공평하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주위를 놀라게 만듭니다. 최근에는 발군의 게임 이해도를 바탕으로 게임 해설가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발전해갈 우리 보니보니 빈본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방송서비스팀 / 방송PD 민기홍(Baatt)
방송부의 넘치는 에.너.지 웃음꽃의 상징 바트PD입니다. 언제나 활기차고 웃음을 머금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보는 이들도 같이 웃음 짓게 되는데요, 항상 긍정적이고 새로움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바트님은 때로는 4차원의 발상으로 주위를 경악하게 만들지만 이내 현실로 만들어내는 그의 불꽃같은 열정에 감탄하게 됩니다. 항상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면 앞으로 그가 만들어낼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마구마구 샘솟는데요, 이제부터 시작되는 바트PD의 프로그램들을 기대해주세요!
방송서비스팀 / 방송 엔지니어 한석원(Baine)
첫인상은 다소 조용해 보이는 이미지의 바인님은 사실 통쾌한 웃음소리가 매력적인 아재 개그의 달인입니다. 하지만 남다른 개그력으로 팀의 분위기를 UP시켜주다가도, 업무를 시작하면 순식간에 장난기를 없애고 누구보다도 세세하게 일을 처리해 버립니다. 성실함과 꼼꼼함에 있어 둘째가라면 서러운 바인님의 사전에 설렁설렁이란 단어는 없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 최상의 방송 퀄리티를 위해 전천후로 뛰어다니는 그의 모습을 보면 주위 사람들까지 같이 뜨거워지게 만듭니다. 거기에 손대는 게임마다 상위 랭크에 안착하는 게임 실력과 미모의 여자친구까지! 바인님은 팀원들의 부러움과 원성(?)을 동시에 사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오늘도 특유의 유쾌함과 꼼꼼함으로 무장한 바인님. 그의 활약은 아직 현재 진행 중입니다.

사업

사업부 / 부장 이승태(FLINT)
술을 즐기지 않지만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술자리에서 절때 빠지지 않는 강철 체력의 소유자. 언제나 분주하게 새로운 문물과 트렌드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으며 새로운 업무의 개척을 위해서 바쁜 발걸음을 옮기는 그를 보면 저절로 긍정의 힘을 믿게 됩니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보다 한발자국 더 전진했다! 행동하지 않는 생각은 낭비라는 신념으로 하루하루 정진하여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사업부 / 차장 장인성(Roman)
신기한 것이 있다면 절대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호기심 가득한 성격에 남들이 잘 안 하는 것들만 골라 즐기는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로 그와 함께 하는 파티는 언제나 주의를 놓칠 수 없습니다. 그가 즐기는 게임의 창고를 뒤져보면 강력한 장비나 물약보다는 코스츔과 특이한 퀘스트 아이템, 신기한 잡템등이 가득합니다. 게임의 남성 캐릭터는 장식품이라고 생각한다고...
게임뿐만 아니라 역사, 경제, 문화, 정치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지만, 종잇장에 비견될만큼 얕은 지식의 깊이 때문에 정작 아무데도 쓸데는 없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특정 분야의 게임을 구입하지도 않고, 피규어를 모으지도 않으며, 애니메이션도 즐겨보지 않는 성실하고 평범한 생활 패턴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르게 덕후가 분명하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업부 / 팀장 강태혁(KumA)
조심스러운 몸가짐과 다소 작은 목소리와는 달리 불타는 열정과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열혈남아입니다. 메이저한 MMORPG부터 다소 알려지지 않은 플래시 게임들까지 다양한 종류의 게임들을 섭렵해왔고, 다년간의 게임 경력으로 게임 내의 현상을 꿰뚫어 보는 냉철한 관찰력은 주위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스쳐 지나가는 작은 말, 사소한 일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는 뛰어난 기억력으로 당사자가 기억하지 못하는 일도 재생시켜주는 능력까지 보유하고 있어, 인벤의 CSI라는 칭호를 얻어내기도 하였습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는 데에는 그 누구보다 뛰어난 능력을 갖춘 남자다운 남자입니다.
사업부 / 팀장 경민규(Ladaa)
큰 덩치에 비해 온화한 성격을 가진 라다 기자. 기사 작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날카로움과 섬세함을 보여주며 일 잘하는 신입으로 인정받아 동료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순수하고 온화한 캐릭터로 동료의 짓궂은 장난도 잘 받아주는 그는 여자 캐릭터보다 남자 캐릭터를 더 좋아해서 가끔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남자 중의 상남자! '여자친구'라는 미구현 아이템(?)을 그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고 있지만, 길거리 헌팅으로 받은 번호를 쿨하게 버리면서 '이런 건 내 방식이 아니야!'라고 외치는 그를 보고 있자면 정말 봐도 봐도 알 수 없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정말로 여캐보다 남캐를 더 좋아하는 이유와 연관이 있는 것일까요? 어서 좋은 짝을 만나길 바랍니다.
사업부 / 부팀장 한희승(Selli)
인벤 입사 전, 플로리스트로 활동했던 샐리님! 그 때문인지 일을 할 때도 항상 여성스럽고 우아한 모습인데요. 특유의 차분한 말투로 상대방의 허를 찌르면, 가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무언가를 잘못한 느낌이 들 때도 있답니다. (ㅋㅋ) 와우는 기본! 다양한 장르의 거의 모든 게임을 전문적인 수준으로 즐기는 열혈 게이머기도 한데요.
게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여러 분야에서 쌓은 경력이 시너지 효과를 내서, 입사 초부터 업무를 잘 이해하고 빠르게 처리하며 동료들의 사랑과 기대를 듬뿍 받고 있습니다. 다재다능한 샐리님, 인벤 사업부의 핵심인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사업부 / 사원 서지운(Abell)
슬램덩크에 정대만이 있다면 인벤 사업부에는 아벨님이 있습니다. 좀처럼 포기를 모르는 남자죠. 그래서인지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거라는 부장님 개그로 모두를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합니다. 가끔은 한 번 물면 놓지 않는 불독처럼 보일 정도로 어떤 상황이 생겨도 포기하지않는 근성과 할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로 똘똘 뭉친 사내입니다. (그렇다고 정대만이나 불독처럼 여기저기서 사고를 치고 다니지는 않습니다.)입사 전, 다른 회사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벤의 세계정복을 앞당기고 싶다는 아벨님, 인벤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이 순조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오늘도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사업부 / 사원 양성환(Kaamo)
입사 이래로 카모님의 나이를 정확히 맞춘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젊음의 약이라도 마신 것처럼 앳된 외모를 소유하고 있으나 알고 보면 이제 30대에 접어든 아재(?)입니다. 초창기 온라인 게임부터 최근 출시된 수많은 모바일 게임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는 그의 게임사랑은 지켜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뛰어난 집중력과 한 번에 여러 업무를 처리해내는 멀티태스킹 능력, 맡은 업무를 온전히 마무리하려는 책임감, 그리고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성격까지, 다재다능한 카모님은 오늘도 인벤의 세계정복에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사업부 / 사원 이지수(Tinoo)
손대는 게임마다 상위 1%에 드는 재야의 고수이자 축구와 관련된 모든 것을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리그오브레전드, 하스스톤, 피파 온라인3 등등 손대는 게임마다 상위 그룹에 속하는 것은 물론, 축구 이야기만 나오면 초롱초롱한 눈으로 대화에 참여해 유럽 축구부터 국내 축구 지식까지 모두 쏟아냅니다. 게임에 쏟는 열정만큼 본인이 맡은 업무도 믿음직스럽게 처리해냅니다. '사업부의 모든 문서는 티노님을 거치면 완성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맡은 업무를 깔끔하게 처리하는 능력있는 친구입니다. 첫인상은 과묵해보이지만 가끔씩 던지는 드립은 주변을 초토화 시킬 정도로 의외의 드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게임계의 재야의 고수에서 나아가 인벤의 인재가 되기 위한 티노님의 열정은 오늘도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사업부 / 사원 정찬우(Maax)
동그란 눈망울과 세련된 외모를 보유한 래퍼 출신 맥스님은 실제 음원까지 출시할 정도로 많은 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료들의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제 한 몸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주체할 수 없는 흥을 보유하고 있지만, 업무를 진행할 때면 언제 그랬냐는 듯 꼼꼼한 성격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를 하며 주변 사람들을 놀래주곤 합니다. 또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도 섬세함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살펴보는 진중한 모습을 볼 때마다 든든함이 느껴지곤 합니다. 게임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잡식성 게임소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맥스님은 다양한 재능과 끼, 그리고 게임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인벤 사업부의 당당한 일원이 되어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업부 / 사원 박성진(Sardinn)
입사 전 테피스트리 수입 사업뿐 아니라 주조 자격증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인벤팀에 합류한 사딘님은, 일전의 능력들을 살려 빠르게 적응하여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훤칠하고 말끔한 외모와 다르게 조금만 대화해보면 깊이 있는 덕력을 숨김없이 뿜어내곤 합니다. 착실하게 업무를 끝내고 난 후 늦은 시간까지 사이트 체크를 멈추지 않는 그는 매 시즌 나오는 모든 애니메이션을 섭렵하면서 여러 게임을 꾸준히 즐기는 열혈 인벤팀입니다.
사딘님을 만나면 외쳐주세요. 젠카이..! (읍읍)

경영지원

경영지원실 / 사원 김혜영(Vara)
때로는 진지한 모습으로, 또 때로는 소녀감성이 팍팍 묻어나는 활기찬 모습으로. '바라'님은 인벤 강남 사무실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분입니다. 입사 초기, 다소 걱정은 했지만 매사에 뿜어져 나오는 엄청난 에너지는 모든 걱정을 기우로 만들기에 충분했답니다. 사무실 내 온갖 기자재 관리와 재무 영역까지. 바라님은 금새 자신이 맡은 일을 척척 해냈고, 나아가 아무도 손대려 하지 않았던 묵은 문제들까지 깔끔하게 해결하며 강남 사무실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거듭났습니다. 처음엔 소속팀이 따로 없어 외로워했지만, 몇 달 후 사무실 전체를 자신의 팀으로 만든 친화력의 주인공. 이제 그녀는 뻬놓을 수 없는 '인벤 팀'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개발

개발부 / 부장 이창환(K1ra)
약관의 나이에 인벤에 입사해 최고의 SE를 꿈꾸던 키라 차장님은 어느새 그 꿈을 이루어 인벤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에게는 밤낮도, 휴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버는 인벤 서비스의 심장,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유저들이 불편을 겪을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나 세심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어플 개발, 사이트 및 프로그램 기획, 심지어 디자인까지 직접 해내며 다방면에서 인벤을 보다 멋진 곳으로 만들고 있는 다재다능한 능력자이기도 합니다. 얼핏 보기에 무심한 듯 시크하며 댄디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누구보다도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주는 분위기 메이커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편 그는 술을 굉장히 싫어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눈앞에 보이는 술은 모두 먹어치워서 없애버려야 성이 풀릴 정도로 굉장히 싫어하기 때문에, 함께 술자리를 가지면 뜨는 해를 보기 전까지는 파하지 않는다는 게 통설이 되었을 정도입니다.
개발부 / 차장 정근희(Kni)
개발부라는 큰 부서의 왼팔과 오른팔 역할을 동시에 맡고 있는 그니님은 취재부에서 개발부로 연계되는 일들이 모두 거쳐가는 일종의 실크로드(?) 역할과 함께 조정과 조율을 거쳐 일을 분배하고 확인하는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가장 바쁘지만 누구보다 더 평안해 보이는 노련함(?)을 보이는 것이 특징. 또한 사람 좋은 웃음과 듬직한 체구로 마치 한 집안의 맏이처럼 든든하고 편한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일을 대할 때면 그 누구보다 숙련된 한 명의 프로그래머로서의 프로정신이 발휘, 인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이트와 생사고락을 함께해 온 베테랑임을 인식하게 합니다.
개발부 / 플랫폼 팀장 이상민(InTheBlue)
동글동글하게 생긴 외모 만큼이나 둥글둥글하게 어디서나 잘 어울릴것 같은 성격의 소유자, 인더블루님. 사내에서는 그를 그냥 블루님이라고 부른답니다. 또 그는 인벤 내에서도 몇 안되는 유부남이며, 매일 도시락을 싸주는 와이프에게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와우 애드온 개발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으며, 와우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그가 만든 애드온을 써보았을지도… 대표작으로는 인벤 레이드 프레임과 블루 아이템 인포가 있습니다. 특이한 업무를 맡고 있는 탓에 개발부와 취재부를 오고 간 특이한 케이스. 현재는 개발부와 함께 일하고 있으며, 애드온 이외에도 와우 인벤 곳곳에서 그의 발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개발부 / 웹 팀장 문용왕(HunGom)
긴머리 그리고 동글동글하고 작은 체구를 가지신 헌곰님. 항상 곰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닉네임을 사용하고 곰이 그려진 티셔츠를 즐겨 입고 곰 닮은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만 즐겨 하는 그는 곰애호가입니다. 집에서 곰을 키운다는 충격발언에 지나가시던 처음 보는 아주머니도 놀라게 했지만, 알고 보니 와이프분의 별명이 곰이라 그렇게도 곰을 아끼시는 다정다감 애처가입니다.
그런 모습과는 달리 입사 전부터 몬헌 인벤에 자신의 닉네임을 내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걸 정도로 게임에 대한 열정과 개발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고, 입사와 동시에 개발팀에 헌곰FTP란 개발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개발팀의 업무 향상에 큰 기여를 할 정도로 웹 개발에 한정되지 않은 다방면의 기술을 보유한 능력 있는 개발자입니다.
개발부 / 보안 팀장 한희석(힐스)
힐스님은 보안팀의 팀장입니다. 인벤의 규모가 커지고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적으로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커졌는데요, 이를 위해 영입한 인재가 바로 힐스 팀장님입니다. 신설된 보안팀을 운영하며 인벤 내부, 외부 가릴 것 없이 보안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힐스 팀장님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벤의 정보보호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보안이라는 다소 무거운 업무를 담당하고 있긴 하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는 부드럽고 편한 동네 형 같은 성격입니다. 큰 키에 전문가처럼 보이는 인상 때문에 얼핏 보면 다가서기 힘든 분위기지만 알고 보면 배려 깊고 친절한 반전 매력남이기도 하지요. 이런 힐스 팀장님이 있는 한 인벤의 보안은 걱정이 없답니다.
개발부 / 책임연구원 (세상의끝)
치맥과 모자, 화이트와 블랙을 사랑하고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개발자 세끝님의 분석 능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다니며 지식을 쌓고 공부에 매진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는 치맥과 함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해외 드라마를 즐겨보기 때문에 덕력도 상당합니다.
인벤의 구석 구석을 살펴보면서 무심코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며, 자신의 뜻을 끝까지 굽히지 않고 선배로써 후배들에게 따끔한 조언을 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마음 여린 이웃집 형같은 남자입니다.
개발부 / 대리 이영규(Gori)
장난스러운 표정을 자주 짓는 그는 개발부의 웹 프로그래머이자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항상 밝은 표정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다소 과묵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개발부에 활력을 불어넣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반면 일단 업무에 들어서면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연구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끝마칠 때까지 끈기있게 몰두하는 모습에서 진지한 내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
뭔가를 추천할 때 대단히 그럴듯하게 말하는 것이 특기라 왠지 영업사원 같을 때도 있지만 빠르게 자신의 실력을 향상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 역시 프로그래머가 천직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굳은 일도 마다치 않는 그는 오늘도 "유저와 인벤을 잇는 고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개발부 / 대리 김태원(Sulper)
항상 수줍은 미소로 인벤의 모든 남성 직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설퍼님은 많은 경력을 가진 남성(!)개발자입니다. 와우 라그나로스의 설퍼러스가 연상되는 닉네임은 어설픈 행동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지만, 업무에서의 설퍼님은 문제점 파악과 문제해결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조용조용하고 느긋한 그의 행동은 마치 귀공자 김제동을 연상 시키지만 인벤에 입사 후 조용하지만 빠르게 인벤에 깊숙한 부분의 일까지 처리하고 있어 개발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개발부 / 대리 성수완(Swan)
전반적으로 연령대가 다소 높은 개발부에서 젊은 피의 대표로 꼽을 수 있는 스완님은 웹 프로그래머입니다. 개발부에서는 상당히 드물게도 신입으로 입사하였지만, 예전부터 인벤에 입사하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한 끝에 입사에 성공한 진성 인벤인입니다. 처음에는 초보 프로그래머였지만 젊음이라는 자신의 무기를 최대한 살려 항상 열심히 공부하고 다른 선배 프로그래머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배워 지금은 어엿한 한 사람의 프로그래머로서 역량을 빛내고 있습니다.
말랐기에 더욱 훤칠해 보이는 키와 항상 수줍은 미소를 짓기 때문에 묘하게 싱거워 보이는 분위기와는 다르게 끈기가 있고 사교성도 좋아 개발부 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말수가 적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듯 보이지만 이따금 깜짝 놀랄 개인기나 입담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 실은 엄청난 센스를 숨기고 있음이 틀림없습니다.
개발부 / 대리 박용현(Melbin)
핑크색을 유난히 좋아하는 멜빈님은 개발부의 프로그래머입니다. 웹서비스와는 약간 다른 분야의 개발자였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벤팀의 개발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부스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조용하고 말수가 별로 없는 데다가 평소의 분위기나 성격으로 보아 어딜 보아도 오타쿠가 아닐까 강력하게 의심이 되지만 본인은 극구 부정을 하는 점이 더욱 의심스럽습니다. 덧붙이면 핑크색 취향에 대해서는 '핑크야말로 진정한 남자의 색입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그런 독특한 사고방식이야말로 개발자에 어울리는 일면이기에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는 유능한 인재입니다.
개발부 / 주임 박윤서(Poodol)
처음에는 시스템 오퍼레이터로 입사하여 열심히 노력한 끝에 인정을 받아 서버 엔지니어로 승급한 푸돌님은 인벤의 서버를 관리하는 서버 엔지니어입니다. 밤낮이 없는 데다가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모니터링 작업 및 문제 해결을 해야 하는 서버 관리자는 매우 고된 일이기 때문에 SE로의 승급은 그만큼 그의 성실함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개발부에서 매우 젊은 축에 속하는데도 불구하고 노안이라고 놀림을 받고, 수학과 출신인데도 피타고라스의 정의조차 모른다고 구박을 받긴 해도, 아랑 곧 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할 일을 하며 모두에게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조용하고 순진해 보이지만 내심 재치와 센스가 있는 편이라 개발부 내에서 선배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개발부 / 주임 임원빈(Byzz)
개발부의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비즈님은 웹프로그래머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취미로 개발을 시작한만큼 그만큼 최적화된 개발자의 뇌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거기에 상당히 젊은 나이에 입사한 만큼 창의적인 부분과 새로운 감각이 노하우와 좋은 하모니를 이루어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약간 엉뚱한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스스로 개발 지원툴을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인재입니다.
개발부 / 웹프로그래머 한정우(Vaanz)
개발부의 웹프로그래머인 반즈님은 오랜 경력을 가진 개발자입니다.
비단 웹프로그래밍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을 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될 정도로 좋은 스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입사 초기부터 적극적인 업무 태도와 실력으로 선배들의 관심을 받았고, 업무 경험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같이 입사한 동기들의 멘토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얼핏 보면 덕후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덕후이기 때문에 개발부에서 몇 안되는 오타쿠계 개발자로 덕심이 필요한 다양한 개발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발부 / 웹프로그래머 한원태(Kheii)
케이님은 늦게 프로그래밍을 공부한 프로그램계의 아재 유망주(?)입니다. 말 없는 조용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정말 말이 많아지는 분이기도 합니다. 헤비 한 게이머이기도 한 케이 님은 놀랍게도 10년 정도 음악인으로써 주로 연주, 작곡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언젠가는 우리 인벤에서도 음악인으로 필요할 때가 오지 않을까 합니다. 거기에 오랜 해외 거주로 영어 구사능력이 뛰어나신 분이기도 합니다.(그런데 아직 사용하는 건 아무도 본 적이 없다 합니다...) 언제 간 도움이 되겠죠? 아직도 본인이 프로그래머라는 게 익숙하지 않다는 케이 님, 아직 부족한 점이 보이지만, 열심히 노력하셔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기대합니다.
개발부 / 웹프로그래머 이현우(Rureu)
인벤 개발자로 입사하신 루르님은 게임업계에 오랫동안 몸담은 경력자이자 개발계의 레어템인 여성 개발자입니다. 또한 동물을 사랑해 지금 키우고 있는 강아지 말고도 두 마리나 더 키우고 싶다는 동물 애호가이기도합니다. 게다가 오랫동안 블레이드 소울을 해왔고 현질도 마다하지 않는 진정한 게이머! 검정 긴 생머리에 하얗고 동그란 얼굴이 마치 캐릭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지만, 귀욤귀욤한 외모와는 달리 까랑까랑한 목소리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자신의 의견을 소신껏 주장할 줄아는 분입니다. 평소에는 잘 웃고 발랄하지만 일에 몰입할 때는 누구보다 날카로운 매의 눈으로 비판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내고야마는 진짜 프로! 동물을 사랑하는 게임계 여성 개발자가 어떻게 일하는지, 인벤에서 그 실력을 마음껏 뽐내주길 바라며 앞으로의 발전 모습을 기대합니다.
개발부 / 웹프로그래머 김수선(Jay)
제이님은 개발부 소속의 웹프로그래머입니다. 두 아이의 어머니라고 생각되지 않는 동안의 외모에, 누구에게도 친근하게 대하는 사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실은 경력 10년이 넘는 베테랑 개발자입니다.
특히 게임 업계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은 제이님이 가진 큰 장점이며, 그럼에도 계속 배우고 도전하는 모습은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강한 심지를 가진 여장부 같은 인상이지만, 벌레를 굉장히 무서워하는 등 여린 모습도 가끔 보여주는 제이님. 앞으로 인벤을 더욱 멋진 곳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개발부 / 웹프로그래머 김범석(Saanta)
크리스마스에 만나볼 수 있는 그 분이 연상되는 닉네임이지만, 실제로는 등산이 취미라 산을 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산타님은 개발부 프로그래머입니다. 말수가 적고 조용하여 얼핏 보면 얌전해 보이는 인상이지만, 실은 매우 시원시원한 성격의 쿨가이입니다.
약간 늦게 개발자로서의 삶을 시작하였지만, 신기술과 트렌드를 탐구하고 새로운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열정적인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굳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는 믿음직한 모습으로 동료들에게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개발부 / 웹퍼블리셔 차에스더(Morin)
약관을 막 벗어난 매우 젊은 나이에 인벤팀에 합류한 모링님은 인벤의 첫 웹 퍼블리셔입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젊은 나이에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의외로 무난히 잘 적응하여 이제는 개발 업무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벤에서는 처음으로 배치한 웹 퍼블리셔였지만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웹 퍼블리셔가 필요함을 증명하기도 했지요. 앳된 외모에 얼핏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진성 성우 오타쿠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모리 스즈코라는 성우를 좋아하여, 닉네임인 '모링'도 해당 성우의 별명인 '미모링'에서 따왔다고. 풍부한 덕력을 바탕으로 본업인 웹 퍼블리싱 외에도 덕심이 필요한 여러 가지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모링님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인재입니다.
개발부 / 웹프로그래머 김근환(Haaru)
웹 프로그래머인 하루님은 나이에 걸맞지 않은 좋은 실력을 가진 개발자입니다. 정식 직장으로는 인벤이 첫 직장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프로그래밍을 해왔기 때문에 신입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경험치가 쌓여있습니다.
국내 모 유명 사이트의 초창기 개발자 중 한 사람이기도 하고, 젊은 만큼 최신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 높기 때문에 앞으로 인벤에 여러 가지 변혁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험 외에도 성실하고 예의 바른 성격 또한 장점. 아직 사회생활이 서툴고, 약간 사차원적인 기질도 있어서 범인은 이해할 수 없는 돌발 발언이 튀어나올 때도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하루님의 모습은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개발부 / SE 조진희(Jini)
따스한 봄기운이 막 돌기 시작했을 때 인벤팀이 된 지니님은 아직 이뤄낸 것보다 앞으로 발전이 기대될 나이이지만, 사실 SE로서 활동한 것은 인벤이 처음이 아닙니다. 인벤팀이 되기 전에는 인벤 서버실 옆에서 일한 적도 있다고.. 어쩌면 그 때의 인연이 지금의 좋은 인연을 만들어줬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차근차근 쌓아나가고 있는 실력과 경험 못지 않게 주목받는 것은 그의 남다른 패션 센스! 대중적인 사랑을 받긴 힘들겠지만 본인만의 확고하고 분명한 패션 세계를 구축한 멋쟁이지요. 그래서일까요, SE팀 그 누구보다 많은 여성의 사랑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비공식)
일에 대한 열정도, 책임감도 뛰어난 지니님은 언제고 SE팀의 주역이 되겠다는 야심찬 포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넘어야 할 산이 많겠지만.. 좋은 팀원들과 함께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개발부 / 프로그래머 배철환(Ber)
조기축구회에서 다져진 체격과 햇빛에 그을린 까무잡잡한 피부에 무뚝뚝한 상남자의 첫인상이지만, 슈퍼베드 미니언 데이브를 좋아하는 베르님은 모바일 어플 개발자입니다.
인벤에서 개발하는 모든 안드로이드 어플을 담당하고 있으며, 업무에 집중할때의 베르님은 상남자 포스와는 괴리감이 있을 정도의 꼼꼼함과 아기자기한 이미지들과 소소한 기능을 즐기는 친절한 옆집 오빠같은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이는 베르님을 통해서 혁신적인 인벤의 어플들을 기대해봅니다.
개발부 / 프로그래머 오태건(Ruvin)
“키 큰 사람은 싱겁다” 훤칠한 키와 대기업에서 약 팔러 나온 비지니스맨으로 보이는 인상과 달리 친근하면서 호쾌한 웃음소리를 가진 열정적인 모바일 프로그래머입니다. 키가 커서 기대감이 커서 그런 걸까요? 친근한 말투와 호쾌한 웃음소리에 무언가 가볍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누구나 거리낌 없이 사람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개발에 목말라 있어서 열정적으로 업무를 빠르게 진행해 나갑니다.

앞으로 모바일 앱 개발에 있어서 가볍고 편안한 개발자로 인벤팀과 원활하게 모바일 앱 개발에 큰 힘이 되어 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개발부 / DBA 이주호(Crrong)
인벤의 유일하고 독보적 존재인 DBA 크롱님은 훤칠한 키에 남을 배려하실 줄 아는 매너남입니다. 수많은 유저로부터 작성되고 있는 인벤 게시판의 글들을 좀 더 안전하고 원활한 서비스가 되도록 유지하는 게 크롱님의 주요 업무인데요. 이렇게 밤낮없이 일하시다 보니 크롱님 자리에 찾아가면 가끔은 졸고 계시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놀라진 마세요. 전날 새벽 작업이 있었을 테니까요!?
또한, 미드를 사랑하는 미드 매니아입니다. 타이런트, 소프라노스, 브레이킹 베드 등 항상 주말이면 미드를 완파하시고 동료 직원들에게 미드 전수를 해주시기도 합니다. 그 밖에도 하드웨어, VR, 게임 등 장르 불문하고 여러 분야에 많은 관심을 두고 계셔서 모르는 게 없는 인벤의 지식인이시기도 합니다.
개발부 / 웹디자이너 이슬기(BaO)
톡톡 튀는 듯한 발랄한 분위기의 바오님은 개발부의 웹디자이너입니다. 대학을 아직 졸업하기도 전에 인벤에 입사한 『진짜 젊은 피』답게 도전을 좋아하며 매사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적극적인 자세와 젊은 센스,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다소 부족한 경험을 완벽하게 보완하여 인벤에 없어서는 안될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밝고 긍정적인 성격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종종 보이는 장난기는 개발부를 유쾌한 공간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개발부 / 웹디자이너 백이레(Laba)
침착한 말투와 잘웃는 인상의 라바님은 다양한 변화를 주고자 노력하는 웹디자이너입니다.
퇴근길에는 항상 핸드폰으로 쇼핑몰을 들여다본다는 남다른 쇼핑 열정을 지니고 있기도 하지만, 쇼핑 열정만큼이나 디자인에 대한 열정과 남다른 섬세함으로 인벤에 적응을 해가고 있습니다.

때론 섬세하고 차분하면서도 빠르게 스스로의 역량을 소화해내고 있는 라바님의 여러가지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개발부 / 웹디자이너 신미자(Ramong)
나긋나긋 말투에 아담한 체구를 가진 라몽님은 웹디자이너로 인벤에 입성하셨습니다. 게임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몸담아온 경력자답게 여러 가지 스타일의 디자인을 거침없이 소화해내는 능력자! 센스 넘치는 디자인과 노련한 작업 속도로 인벤의 겉과 속을 트렌디하게 꾸며주고 계십니다.
자칫 20대로 보이는 동안 외모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라몽님만의 매력! 단발 단발한 헤어스타일이 너무나 잘 어울려 그 매력을 한층 더하지요!
벌써부터 위트 있는 말솜씨로 많은 직원들과 친분을 돈독히 하신 라몽님의 앞으로 행로가 주목됩니다
개발부 / 웹디자이너 권다연(Chopa)
처음에는 소극적이고 조용한 줄만 알았는데...
반전 매력과 미모를 겸비한 쵸파님은 긴 경력을 가진 베테랑 웹디자이너입니다. 대기업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에이전시에서부터 광고 회사까지 다양한 경력을 지닌 능력자! 게다가 하얀 얼굴. 큰 눈. 긴머리, 겉으로 보이는 외모와는 대조적으로 원피스를 사랑하는 원덕후입니다. 독특하고 귀여운 캐릭터 용품들도 놓칠세라 언제나 사랑해 마지않는 진정한 캐릭터 마니아지요.
예쁘장한 외모답게 아기자기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도 무난하게 소화하는 쵸파님의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개발부 / 웹디자이너 김경애(Netty)
웃음소리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네티님은 웹디자이너 막내로 인벤에 입성하였습니다. 적극적인 자세와 특유의 발랄함으로 개발부의 분위기를 업시켜주는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합니다. 알고 보면 음식을 좋아하는 소탈한 매력 뒤에 운동을 즐기고 자기관리를 할 줄 아는 디자이너이기도 합니다.
긍정적인 자세와 때로는 우와! 소리가 나게 할 정도의 센스로 인벤의 디자인을 트렌디하게 채워주고 계십니다.
예쁜 미모와 다르게 털털한 너털웃음이 잘 어울리는 네티님의 여러 모습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