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욘1만해봐서 로아나 다른건모르겠음. 
단체기믹 뭐 초월까지 그럭저럭했는데
성역부터 이게 재밌음? 이거 게임이야..오락이야..
이게 어렵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재미가 있나...

초월도 원정도 딜이 안나오거나 단체기믹을 못하면 전멸나고
빡빡하니까 다들 예민함
원래 아이온2유저들이 그런사람들만 있는건가?
내 생각엔 게임이 너무 빡빡해서 다들 마음의 여유가없음
인게임도 그렇고 커뮤도 그렇고 서로 싸우기 바빠
이런 분위기 누가 만든건지

밸런스패치는 포기한건가? 
기존해왔던거보면 한번에 대규모 패치로 밸런스 조절? 불가능하다고봄.